'UHD TV'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7.01.19 <James의 IT Insight> 이름은 들어봤나? HDMI 2.0
  2. 2017.01.17 <James의 IT Insight> HDCP2.2??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파헤쳐보겠습니다.
  3. 2017.01.10 [TG빅디스플레이 70UHD] TV를 가까이서 시청하면 시력이 나빠질까??
  4. 2016.12.30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추천하는 느긋한 휴일을 위한 고전 SF 영화
  5. 2016.11.08 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책임진다!
  6. 2015.11.06 오상진이 탐낸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합니다 (1)
  7. 2015.08.26 2015 The K Web FEST, TG와 함께하다!
  8. 2015.08.20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TG를 만나다
  9. 2015.02.23 [MBC 뉴스 보도] 벤처 1세대, TG의 새로운 날개짓
  10. 2015.02.12 설날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는 방법 -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11. 2014.12.12 겨울철 실내운동은 TG BIG Display와 함께!
  12. 2014.12.03 <James의 IT Insight> TG 65 UHD TV의 색공간을 알아보자
  13. 2014.12.03 <James의 IT Insight> 7편: 매니아를 위한 UHD TV?!
  14. 2014.12.03 <James의 IT Insight> TG 65 UHD TV의 색공간을 알아보자
  15. 2014.11.17 ‘TG 65 UHD TV 브랜드데이’ 진행
  16. 2014.10.14 TG 4K MINI PC의 모든 것 3편 (2)
  17. 2014.09.30 TG 4K MINI PC의 모든 것 2편
  18. 2014.09.30 TG 4K MINI PC의 모든 것 1편
  19. 2014.09.15 <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3)
  20. 2014.09.15 <James의 IT Insight> 5편: UHD 방송을 위한 HDMI 2.0 (1)
  21. 2014.09.15 <James의 IT Insight> 4편: UHD TV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크기
  22. 2014.09.15 <James의 IT Insight> 3편: 4K UHD 방송을 제대로 못 즐기는 UHD TV (1)
  23. 2014.09.02 <James의 IT Insight> 2편: UHD 콘텐츠, 뭐 볼까?
  24. 2014.08.22 <James의 IT Insight> 1편: UHD, 그것이 알고 싶다
  25. 2014.08.21 <블로그 이벤트> UHD TV 설문조사 이벤트 (4)
  26. 2014.07.18 내 손안의 4K (UHD), 고화질 촬영 스마트폰!!



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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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DCP란? 

HDCP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의 약자로 이것은 디지털 방송 컨텐츠의 불법복사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화 프로토콜로 인텔에 의해서 개발되었으며, 주로 HDCP에 대응하는 영상출력기기의 DVI또는 HDMI단자에서 출력된 영상이나 음성을 암호화해서 이것들을 정상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입력 측에도 HDCP에 대응한 DVI 또는 HDMI단자가 있어야만 하며 주로 저작권 보호에 사용되지요.  컨텐츠 자체가 디지털화 되면서 복제를 하더라도 원본과 복사본의 품질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원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입니다. 예를 들어, 비디오테이프의 경우는 복사할수록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떨어져서 화면에 비가 내리는 증상이 나타났었지만, DVD나 블루레이의 경우는 원본을 복사하더라도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HDCP는 2개의 장치 간에서 이루어지는 정보전송 과정에서 원본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HDCP 1.4의 경우 암호화에 사용된 마스터키가 2010년 9월에 누설되어서 아무런 효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HDCP 2.2란? 





보다 강화된 HDCP의 최신버전이 HDCP 2.2 입니다. 2013년 가을에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소니픽처스엔터체인먼트, 워너브라더스, 20세기 폭스, 디즈니,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는 MovieLabs(Motion Picture Laboratories)에서 4K 영상과 같은 Premium 컨텐츠에 대응하는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으로서 HDCP2.2를 적용하는 것이 대중화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4K로 제작된 콘텐츠에서는 HDCP2.2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 4K 동영상 서비스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Movie Labs 홈페이지]



그래서 향후 4K 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의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전송방식으로서는 HDM1 2.0를 활용

・저작권 보호로는 HDCP2.2를 활용할 것 


게다가 HDCP 2.2는 2014년 말경 유럽에 UHD TV 표준으로도 확정되어있습니다. 유럽의 UHD TV규격은 기본적으로 4K 해상도, 50~60프레임(fps), 8비트 색상, 2채널 PCM 스테레오 오디오 등에 여기에 HDCP 2.2를 의무적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HDCP2.x버전부터는 기존 HDCP1.X 버전에는 없었던 추가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로컬리티 체크라는 기능입니다.  





Transmitter라고 쓰여진 영상소스가 동기화를 위해서 신호를 보낼 때 20밀리 초(mms)에 반응을 하지 않으면 영상신호를 끊어버리는 방식을 채택하여 집 내부에서의 홈네트워킹 이외에 장거리로 기기간을 연결하게 되면 영상 소스를 디스플레이에 전송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즉, 원거리에서는 HDCP가 적용된 기기들간이더라도 사용이 불가한 것입니다.



강력한 암호화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는 HDCP2.2이지만, “이런 것들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아직 제대로 된 4K 영상컨텐츠도 없으면서”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2017년 2월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지상파 UHD 방송이 송출된다고 하니 다양한 UHD영상 컨텐츠가 많아질테죠? TG 빅디스프레이 70UHD에는 HDCP 2.2가 기본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최상의 UHD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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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 TV를 보고 있으면, 부모님께서 눈 나빠진다, 멀리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시며 조그만 TV를 더욱 멀리서 눈을 찌푸리며 보곤 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TV시청이 자녀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안과 전문의 Dr. Lee Duffner에 따르면,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해서 나빠진다는 얘기는 더 이상 유효하지가 않다고 하네요. (눈에 피로를 줄 수 있지만, 이건 Good~ 잠을 자면 나아진데요…)

 

 

            [출처 : Techhive]

 

눈이 나빠지지 않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과거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방사선 등의 전자파가 방출 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Pixel)이 도드라 졌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지요. 하지만 오늘날 출시되는 TV는 해로운 전자파가 방사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TV는 해상도가 과거 TV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깜박임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더라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봐도 된다는 건가요?

 

앞서 말씀 드렸듯, 현재의 TV는 해상도뿐 만 아니라 그 크기도 커졌기 때문에 당연히 시청거리도 그에 맞춰 조정 돼야겠지요. 그럼 우리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알아볼까요?

 

스타워즈로 유명한 THX50인치 1080p HD 디스플레이(FULL HD)를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가 화면에서 6피트( 182cm) 이내에 있을 경우 픽셀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인 FULL HD보다 4배 더 해상도가 높은 UHD의 경우에는 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픽셀이 잘 보이지 않아 적정거리만 유지하면 선명한 화질뿐 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도(480/720/1080/2160)별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공개하였는데요. 이 그래프에 따르면 UHD TV의 화질을 느끼기에는 화면 크기 대비 시청거리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칼톤 베일 홈페이지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도 UHD TV 시청거리에 대한 적정거리를 강조하였는데요. AV 평론가 최원태씨는 ‘UHD는 좌우 각 32°씩 총 64°의 시야각으로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적정 시청거리도 1.42xH(화면의 높이) HD보다 훨씬 더 짧다고 합니다. 50인치 UHD의 경우 시청거리가 불과 88cm라고도 했더라구요.

 

이처럼 많은 영상 전문가들이 TV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을 경우 가까이서 볼수록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V를 지나치게 멀리 떨어뜨려 놓고 보는 경향이 있죠. TV의 시청거리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래왔던 것처럼 거실 한쪽 벽에 TV를 놓고 반대쪽에 소파를 두고 시청하죠.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적정한 TV사이즈를 알아 보는 건 어떨까요?

 

UHD TV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볼 때 좀 더 적정거리만 알고 있으면 비로소 UHD TV의 고화질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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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지기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연일 일교차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몸조심 하셔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번 주말엔 푹 쉬면서 집에서 마음껏 늘어져 보세요.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언제나 나만을 위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듯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TG블로그지기가 이번 주말 가족들과 집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IT기술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TG블로그지기가 이번에 준비한 것은 바로 ‘미래기술을 담아낸 영화’입니다. 토탈리콜 이라는 영화를 알고 계신가요? 영상통화, 지문인식, 대형LCD TV 등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상상했던 25년 전의 영화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이처럼 영화 속에선 현재는 불가능한 것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곤 하는데요. 앞으로 등장할 것 같은 기술들을 담아낸 영화도 물론 있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고전(?)영화들과 함께 머지않아 등장할 새로운 기술들을 TG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릴게요!

 


 

1. 아일랜드

 

21세기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아일랜드는 개봉 당시 복제인간의 인권과 관련한 이슈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아침마다 소변을 통해 질병 유무를 검진하는 바이오마커 기술이 5년 내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암 등 특정 질환에 대한 유전자 분석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료된 덕분이라고 하네요.

 


 

2. A.I.


인공지능을 뜻하는 A.I는 어린이의 감성과 지능을 담은 로봇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았던 많은 사람들이 영화 속에서 나왔던 곰인형 ‘테디’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거에요. 최근 구글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곰인형과 토끼인형에 대한 특허를 냈습니다. 머지 않아 어린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로봇인형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3.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톰 크루즈가 거대한 화면 앞에서 장갑을 이용해 컨트롤하는 장면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기기간 연결, 동작인식 같은 기술들이 조금씩 현실에서 구현되고 있다고 합니다. IoT(사물인터넷)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하니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확인해보세요! 

 


 

4. 가타카


유전자를 조작해 탄생한 인간과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을 차별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가타카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기술인 ‘유전자 가위’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지만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이기 때문에 차별 받는데요. 실제로 학계에서는 ‘유전자 가위’가 악용될 경우 ‘가타카’ 속의 세계관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하네요.

 


 

5. 쥬라기월드


 

옛날에 개봉했던 ‘쥬라기공원’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은 쥬라기 공원입니다. 유전적 조작을 통해 공룡을 현재로 불러오는 기술은 언제봐도 신기하죠. 전문가들은 DNA를 활용해 공룡들을 불러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대신 영화 속에서 관람객들이 타고 다니던 동그란 볼은 실현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아프리카 초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선 TG 빅디스플레이가 제격이죠. 시야를 가득 메우는 밝고 선명한 화질은 영화 속으로 여러분을 끌어 들일 거에요! 군더더기를 쏙 뺀 TG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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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가 책임진다!


지식이 고픈 가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오늘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세계 유수의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바로, TG빅디스플레이, PC(노트북이나 미니PC도 OK)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입니다.


 



구글 인스티튜트(https://www.google.com/culturalinstitute)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G블로그지기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Art Project와 World Wonders인데요!


 




Art Project는 세계의 미술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고화질 스캔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화가의 붓 터치감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 정도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거실에 편안히 앉아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으로 꼼꼼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제공하는 모든 세부정보는 해당하는 국가의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한국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한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기획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기를 놓쳐 들러보지 못했던 전시가 있었다면 구글 인스티튜트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답니다 :)




 

역사적 순간에서는 전시주제가 아닌, 사건을 주제로 한 기획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대전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와 생활이 변화하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추억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World Wonders입니다! 구글스트리트뷰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페이지인데요. 지금 바로 떠날 수는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 곳을 먼저 경험해볼 수도 있고 함께 떠날 여행지를 결정하기 위해 확인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타지마할, 몽생미쉘 섬, 베르사유 궁전과 스톤헨지 등을 TG빅디스플레이로 실감나게 여행해보세요.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죠. TG 빅디스플레이가 선사하는 박물관 여행!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고객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요! 올 가을 그 만족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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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종영한 JTBC의 BOX.

기억나시나요? 그 방송에서 방송인 오상진씨가 자신의 위시아이템으로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했었죠.




 


아무 생각없이 TV를 보던 TG블로그지기가 화들짝 놀라 반쯤 몸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직접 오상진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빠밤


TG BIG Display 70과 마주앉아 눈을 떼지 못하는 오상진씨한테 “그..렇게 좋으세요?” 하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하니 왜 TG BIG Display가 좋은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방송인 오상진이 TG 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 지금 들려드릴게요!


우선, 

선명하고 밝은 화면은 물론 넓은 시야각이 확보되어있어 집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TV를 봐도 어디에서나 만족스럽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포트를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특히 특성화된 HDMI 포트 2개가 있어 엔터테인먼트기기를 자주 활용하는 오상진씨의 취미생활에 딱! 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되는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주변의 밝기에 따라 화면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정하는 기능이 TG빅디스플레이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기능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시력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한답니다.


똑부러지기로 유명한 오상진씨가 TG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남다르네요.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푹 빠진 오상진씨처럼 함께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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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Web Fest의 뒤를 이어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K Web Fest가 진행되었습니다. K Web Fest는 온라인 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알리고,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외 97여편의 출품작과 웹 미디어 전문가들의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TG 블로그지기가 온라인 미디어를 다루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겠죠?


 



연예인들만 밟는 줄 알았던 페스티벌 레드카펫을 블로그 지기도 밟아보았습니다. 폭신폭신 하네요. 이게 바로 레드카펫 밟는 맛인가 봅니다. 살짝 중독될뻔했네요.



역시 축제답게 포토월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지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 잡고 계셔서 올라가보진 못했습니다. 포토월이 좀 한산해지면 레드카펫도 밟았으니, 포토월 앞에도 서볼까 했는데, 핫플레이스여서 그랬는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블로그지기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K Web Fest2층과 3층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블로그지기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보였는데요!


 


큼지막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사랑 받고 있는 TG빅디스플레이 65 UHD 였습니다. 블로그지기도 한달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과 선명한 화면은 마치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인 듯 했습니다.

 



그 옆에 자리한 TG 빅디스플레이 70 역시 발군의 화면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들은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HDMI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반가운 TG빅디스플레이의 모습을 확인하곤, K Web Fest의 상영관으로 들어갔습니다. 97편에 달하는 공모작들을 상영하고 있었는데요. 온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관점과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공모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K Web Fest의 또다른 자랑, 컨퍼런스를 듣기위해 3층으로 올라왔는데요. 최근의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 혹은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내년에도 K Web Fest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TG 빅디스플레이가 함께 하고 있는 K Web Fest,

내년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TG 블로그지기였습니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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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블로그지기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5 WEB월드가전브랜드쇼에 다녀왔는데요!



 

따가운 여름 햇살로 반짝이는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는 ‘해외 직구보다 빠르고, 싸게 가전을 쇼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TG도 함께 참가를 했다고 하니, TG 블로그지기가 빠질 수 없겠죠?

 

 


TG블로그지기는 첫 날이었던 금요일에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를 찾아주셨어요. 주말에 왔더라면 인파에 쓸려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TG 부스에는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거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소비자의 집 거실에 제품이 놓였을 때의 느낌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관람객들이 TG BIG Display 앞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이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 손님들이 커다란 화면으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TG 스를 떠날 줄을 몰랐답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달래며 자리를 옮기시더라고요.

 

 

 

이와 함께 소개되고 있었던 TG의 예쁜 올인원 PC.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은 게임은 물론 그래픽 작업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심플한 메탈릭 디자인은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될 것 같네요.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만나본 TG, 어떠신가요? TG블로그지기는 한자리에서 TG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매우 신이 났는데요. 11번가에서 TG 빅디스플레이를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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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고 방송보기)


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저희 TG 삼보가 2월 16일 MBC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80~90년대 대한민국 PC 산업의 선두주자를 달리던 TG가 이제는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까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에서 TG 65 UHD TV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는 선명한 화질과 시원한 화면 크기로 많은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판매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고객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요. 


TriGem, 즉 ‘세 가지 보물’을 뜻하는 사명은 ‘사람, 기술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좀 더 좋은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족시키자는 TG의 소망을 담았는데요. 초심을 잃지 않고 사용자 환경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TG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방송보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50047_147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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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저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답니다. 전 부칠 걱정도 아니고 잔소리를 어떻게 피할까 걱정도 아닌! 가족끼리 무엇을 하며 긴 연휴를 보낼까 하는 걱정이에요. 술 마시고 고스톱 치며 보내는 명절은 이제 그만! 가족끼리 정도 쌓고 더불어 설 음식으로 쌓인 지방도 태울 수 있는 놀이 어디 없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설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와 바깥 공기를 마시며 설 명절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 보드 게임

한국인에겐 고스톱만한 보드게임이 없다? 아닙니다! 이번 명절에는 담요는 잠시 접어두고 보드게임 어떠세요? 보드게임은 어렵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간단한 룰의 보드게임도 게임을 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가장 친근하고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으로는 블루마블과 젠가가 있습니다. 보드게임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블루마블! 주사위만 잘 던지면 나의 땅이 되는 스릴 넘치는 게임입니다. 또한, 젠가는 블록을 빼다가 쓰러뜨리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지요. 두 게임 모두 룰은 매우 간단하지만 하다 보면 어느새 게임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게임은 게임일 뿐! 너무 몰입해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밖에도 할리갈리, 루미큐브 등 수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게임도 추천합니다. 



| 민속놀이

‘감질 나게 주사위를 던지고 카드놀이 하는 건 별로야!’, ‘역시 명절에는 우리의 것이 최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좀 더 활동적이고 명절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는 민속놀이는 어떠신가요? 집안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민속놀이는 윷놀이가 있습니다. 4개의 윷가락을 던져 ‘도, 개, 걸, 윷, 모’로 윷판 위를 움직이는 게임으로 가족끼리 편을 짜서 하는 윷놀이는 스릴 만점이랍니다. 뒷도와 낙이 나오면 좌절했다가도 윷과 모가 나오면 환호성을 지르게 하지요.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거지, 아침상 차리기 등 집안일에 지친 가족들의 일손을 덜어줄 수 있는 조건을 걸고 게임을 즐겨보세요! 


| TG BIG Display 시리즈로 설 명절 100배 즐기기



몸도 움직이면서 영화도 볼 수 있는 우리들의 가장 좋은 친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TV입니다. 올 설에는 TG 빅디스흘레이 시리즈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는 총 2가지 모델이 출시되어있는데요. 70인치의 FULL HD 화질을 제공하는 TG BIG Display 70과 선명한 화질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TG 65 UHD TV가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은 TV 수신기(튜너)가 없는 모델로 엄밀히 따지면 ‘모니터’입니다만 가정에서 쓰고 계신 IPTV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바로 TV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70인치가 우리 집 거실에 너무 크지 않을까?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시청거리가 2.8m만 되면 몰입도 높은 TV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왜 2.8m 인가요? http://blog.trigem.co.kr/19)


 

블루레이 급의 영화를 좀 더 선명한 화질로 보고 싶다는 분께는 TG 65 UHD TV를 추천해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많은 분의 사랑을 받은 TG 65 UHD TV는 HDTV보다 4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우리 집에는 UHD 방송이 안 나와요!’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TG65UHD는 HD 화질을 향상시키는 업 스케일링(Up-Scaling)기능이 탑재되어 HDTV로 송출되는 화면보다 훨씬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왜 하필 65인치냐구요? UHD TV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크기: http://trigemblog.tistory.com/128)


그리고 최신형 스마트폰에서는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가족들의 즐거운 설명절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온가족이 모여 TG 65 UHD TV로 같이 보시면서 훈훈하게 연휴를 마무리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내 휴대폰으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지, TV에서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http://trigemblog.tistory.com/130)"편을 확인해주세요!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만 있으면 따로 운동할 필요도, 영화관에 갈 필요도 없습니다. 모션게임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큰 화면으로 실감나게 스포츠 대결 게임도 할 수 있으며 명절 마다 방영해주는 영화를 큰 화면으로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 가족 나들이

따로 친척 집에 가지 않으시거나 서울/수도권 지역에서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은 놀이공원과 민속촌에서 펼쳐지는 축제에 함께해보세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설날 큰잔치’ 행사가 펼쳐집니다. 상설 무대에서 사물놀이와 상모돌리기 그리고 부채춤으로 구성된 공연이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한국민속촌도 설날 나들이 명소 중 하나이죠. 이번 설에도 한국민속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많이 준비했다고 합니다. 22일까지 펼쳐지는 ‘설맞이 福잔치’ 행사에서는 운수대통을 기원하는 신년 대박 복 맞이 행사를 비롯하여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세시행사가 열려 우리의 옛 문화가 생소한 어린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입니다. 


한국민속촌에 방문하실 때 한복을 입고 가시면 입장권 혜택이 있으니 온 가족 모두 예쁘게 한복을 입고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친척들과 함께 모여 맛있는 떡국 한 그릇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들뜬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런저런 잔소리를 들을 걱정도 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이번 설에는 먹고 자는 명절 말고 가족 간의 우애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계획하셔서 즐거운 명절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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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혹시 춥다고 집안에서 움츠리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모르는 사이 몸과 이불이 한몸이 된 마냥 이불 속에 누워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지만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죠. 밖이 추워서 집에서 운동하려고 해도 기구가 마땅치 않다는 핑계로 미루기 십상이죠

TV 보며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법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 지기가 다녀왔습니다. TG BIG Display와 함께 실내운동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리나케 현장으로 달려갔는데요. 함께 가보시죠!  


오늘 방문한 곳은 서울역 11번 출구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센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순간 저 자신의 몸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부끄)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은 없겠죠?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풀리지 않아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다칠 위험이 큽니다. 블로그 지기는 준비 운동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적당히 스트레칭만 하고 기구 운동을 시작하곤 하는데요. 이런 나쁜 습관은 이제 그만! 준비 운동에 대한 고민도 이제 그만! 

스스로 준비운동을 할 수 있게 TG 65 UHD TV의 대형 화면을 보며 X-BOX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코스에 따라 정확한 준비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왜 65 UHD TV일까요? http://trigemblog.tistory.com/128)



트레이너 선생님이 직접 TG 65 UHD TV를 보며 준비운동 시험을 보여주셨는데요.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과 화면 속 가상 트레이너의 운동 동작을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았는데요. 큰 화면의 나의 모습(오른쪽)과 트레이너의 모습(왼쪽)이 나오니까. 화면을 보며 자세도 체크하고 즐거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운동을 재미있게 해야 효과가 더 좋다는 것 알고 계시죠? 



 계단으로 내려가서 다른 운동을 해보았는데요.



 아래층에서는 TG BIG Display 70이 선명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는 혼자 준비 운동을 할 수 있었다면 아래층에서는 준비운동이 뿐만 아니라 Xbox을 이용한 클라이밍, 볼링 등 스포츠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션 게임과 찰떡궁합 TG BIG Display 70 자세히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1)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스포츠 게임도 해보고 자세도 배워보았습니다. 70인치의 대형화면에 풀HD의 선명하고 화려한 영상감 덕분에 긴장감도 생기고 의욕이 넘쳤는데요. 평소에 즐기기 힘든 운동을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휘트니스 센터에서 TV라면 단순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방송 프로그램을 틀어놓기 마련인데 고객들이 좀 더 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었습니다. 가정, 작업실뿐만 아니라 휘트니스 센터에서까지 사용된다니 색다른 느낌이었는데요. TG BIG Display 시리즈는 어디에서든 다양한 활용도를 갖고 있는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철 밖에서 운동하기를 꺼리시는 분들께 TG BIG Display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선명하고 넓은 대형화면을 가진 TG의 65 UHD TV 또는 BIG display 70 그리고 Xbox만 있다면 집안에서도 고강도의 운동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게임을 통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TG BIG Display 시리즈와 함께 겨울철 건강도 지키고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내보세요.  


휘트니스 클럽의 리모델링을 준비하시는 사장님들! 집에서 언제든지 대형화면으로 운동하고 싶으신 분은 TG의 65 UHD TV와 BIG display 70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울역 11번 출구 앞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에 가셔서 직접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도 만나보시고 시뮬레이션 운동을 체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장소 협찬에 도움을 주신 서울 펜타클 휘트니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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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Usability Lab의 매니저 James 입니다. 요즘 UHD TV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져 가는데요. 예전에는 FULL HD 화질의 영상을 보아도 감탄을 했지만, 막상 UHD 화질을 보면 또 망설여집니다. 이래서 사람의 눈은 참 간사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인간은 어떻게 색을 인지하는지, 사람의 눈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특히 TG 65 UHD TV는 얼마만큼의 색을 재현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색이란?


흔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의류나 색조 화장품 등 색깔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다가 보면 자주 보는 문구가 있을 것입니다. (하기 이미지-1 참조요망)


[이미지-1]  11번가 제품 소개에서 주의문구

“제품 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사용해서 제품구매를 할 경우, 배송된 실제 제품과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통해서 본 제품의 색상이 맞지 않아서 교환 또는 반품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서 쇼핑몰 판매자들이 써 놓는 문구입니다. 이러한 색상이 일치하는 않는 것은 업체별로 다른 색 기준을 가지고 컬러 셋팅을 하기 때문이다. 어떤 디스플레이 업체에서는 빨간색 부분을 초록색이나, 파란색보다 강조하는 반면 파란색을 강조하는 업체도 있는 등 각기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이렇게 다른 색의 기준을 어떻게 인지하는 것일까요? 

사람이 색을 인지하는 것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망막([그림-1] 참조)에서 있는 시각세포인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에서 색을 인지합니다. 원추세포란 주로 색깔을 구별해주는 시각세포로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은 원추세포는 약 700만 개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간상세포의 수는 약 1억 2천만 개가 있습니다. 원추세포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빨간색, 녹색, 파란색의 가시광선을 인식하는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의 세포 비율은 40:20:10으로 적추체의 비율이 가장 높아서 일반적으로 사람의 눈은 빨간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세 가지 색만을 가지고 어떻게 다양한 색상이 만들어지느냐 하는 것은 초등학교 때 미술 시간에 배웠던 빛의 삼원색을 떠올려보세요. 즉, 아래의 [그림-2]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빨간색, 녹색, 파란색이 서로 겹치는 부분에서, 빨간색, 녹색, 파란색 중에서 어느 색상이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이 표현됩니다. 

[그림-1] 망막 구조 설명 [retina, 레티나, 膜]


[그림-2] 빛의 3원색

다음으로 간상세포는 어떠한 기능을 할까요? 

간상세포는 사물의 형태, 명암을 구분해주는 세포로 주로 황반 근처에 있으며 약한 빛에 반응하는 세포입니다. 그리고 원추세포는 색깔을 구분해주는 역할 뿐만 아니 사물의 형태, 명암도 구분해줍니다.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의 차이점은 빛 강약에 반응하는 것이 나누어져 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 부엉이나 고양이가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구별하는 것이 인간보다 뛰어난 이유는 간상세포가 많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눈 구조를 기본 원리로 해서 여기에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들이 응용 개발되어서 다양한 색상들을 재현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색공간?

이처럼 사람의 시각세포에서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즉, 3원색을 기조로 하여 색을 인식한다는 것은, 3개의 변수를 사용하여 x, y, z에 의해서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3]과 같이 x, y, z를 기본 축으로 해서 공간을 구성하면 어떤 한가지 색은, x, y, z축을 기준으로 하는 공간 내에서 (하기 그림에서 Q )로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 공간을 ‘색공간’이라고 합니다. 모든 색은 x, y, z의 3차원 공간 내부에서 표현할 수 있지만, 평면에 표시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입체가 아닌 평면으로 변환한다면 어떤 정보를 생략해야 합니다. 어떤 색은 공간 내에서 벡터로서 표시되므로 벡터의 길이는 밝기에 대응하여 색상과 채도라는 색과 관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백터의 길이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백터의 길이는 무시하고 각 X, Y축의 기준이 점을 연결한 단위면적과 벡터의 교차점을 구해서 이것을 XY 평면상에서 나타내면 좌표상의 X, Y로서 색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색공간[그림-4]입니다.


[그림-3]: 입체공간에서의 색 백터


[그림-4] 평면에 XY좌푯값으로 구성한 색공간 사례


여기까지 설명한 것이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3차원 입체를 2차원 평면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몇 가지 색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을 생략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색 공간이 필요하게 되었을까요? 

예를 들어 과일 상점에서 사과를 구매할 때, 밝은 조명이 있는 곳에서 주인에게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고 할 경우와, “ 어두운 조명이 있는 곳에서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는 할 경우, 주인이 골라주는 짙은 빨간 사과의 색깔이 똑같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서 색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짙은 빨간색 사과를 표현할 때도 개개인 별로 주관적인 판단으로 인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에 들어와 다양한 산업들이 발전하게 되면서 색을 주변 환경이나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 수치로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빛의 물리량 등을 수학공식으로 분석하여 객관적 수치로 만든 것이 바로 색 좌표계입니다. 최초의 색 좌표계는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Eclairage, CIE)에서 만든 CIE 1931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양한 종류의 색 좌표계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색 재현율

색 재현율이란 이러한 CIE 색 좌표계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디스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 재현율 기준은 NTSC(미국 TV 방송규격심의회)에서 정한 NTSC입니다. NTSC를 기준으로 한 수치가 높을수록 선명한 색이 재현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NTSC 기준 120%라면, NTSC색공간보다 20%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디지털 기기가 발전하면서 NTSC 외에도 sRGB, Adobe RGB 등이 다양한 여러 가지 색공간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sRGB는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협력하여 컬러 CRT 모니터를 기준으로 해서 윈도(Window) 운영체제를 위해 만든 표준 색표현 영역인데요. Green과 Cyan색에서 제대로 색상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푸른 색이나 청록색이 많은 자연 풍경의 색상들은 sRGB 색공간에서는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Adobe에서 1998년 포토샵 5.0.2버전과 같이 발표한 색표현 영역이 Adobe RGB입니다. 이는 sRGB 대비 30%나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만큼, 주로 디자이너, 사진가 등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색 공간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또는 전문가용 모니터는 전부 Adobe RGB 색공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Display에서 많이 사용되는 CIE 색 좌표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시죠. 아래 [그림-5]는 CIE(국제조명위원회, International Commission on Illumination) 색 좌표계입니다. 모든 색을 x, y의 좌푯값으로 표시할 수가 있어서 구체적이고 특정한 색은 [그림-4]의 x축과 y축에서 교차하는 한 개의 점으로 표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림-5] CIE 색 좌표계


TG 65 UHD TV Wide Color 지원 Panel

이러한 CIE 색좌표를 기준으로 해서 서로 다른 Display들의 색 재현율을 비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기 [표-1]는 이런 CIE 색좌표를 가지고 sRGB, HDTV, NTSC과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을 xy 좌푯값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표-1] CIE 좌푯값 비교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RGB_color_space 에서 재구성 


상기 [표-1]에서 각각의 좌푯값을 xy그래프에서 점을 찍고 서로 연결한 것이 바로 [그림-6]입니다. 하기 [그림-6]에서 말 발굽 모양으로 생겨서 CIE 색공간으로 다양한 색깔이 들어간 부분이 바로 사람이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색들입니다. 그리고 검은색 선으로 된 삼각형이 NTSC 색 재현 영역입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된 삼각형이 sRGB, HDTV 색 재현 영역으로 대부분의 소비자가 사용 중인 TV가 여기에 속합니다. TG 65 UHD TV는 하기 파란색 선으로 된 삼각형 영역에 포함됩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빨간색 삼각형인 NTSC 1953 기준보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영역이 더 크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Color Gamut)은 NTSC(1953)의 색 재현율의 84.7%이며, 이것은 검은색 NTSC 색 재현율을 100%로 보았을 때 TG 65 UHD TV는 84.7%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6] CIE 좌푯값 비교 ( NTSC, HDTV, TG 65 UHD TV)



TG 65 UHD TV에서 Wide Color 설정하기 

TG 65 UHD TV의 색감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Wide Color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하시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뉴 실행 è 영상으로 이동 è 사용하고자 하는 영상 모드 선택 è 

전문가 영상 설정 이동 è 색상 영역: 와이드 혹은 표준 선택


(단, 주의사항은 4K@30Hz 이하의 입력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4K@60Hz 이상의 영상이 입력될 경우는 Wide Color로 자동 설정된다는 점을 잊지 마시실 바랍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서로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림-7]은 TG 65 UHD TV의 영상설정에서 84.7%의 wide color range와 표준 Color Range로 설정한 것을 비교해서 확대 촬영한 사진이며 [그림-8]이 [그림-7]의 서로 비교한 원본입니다. WCR와 표준모드의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그림-7]에서 파란색 원안을 서로 비교해보면 주름진 부분에서 한쪽은 같은 주황색색상에서도 다양한 레드계열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한쪽은 색상이 상대적으로 다양하지 않아서 뭉개져서 보이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청개구리의 콧등 윗부분 빨간색 원으로 비교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Wide Color Range로 설정한 경우와 표준모드로 설정한 경우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7] TG 65 UHD TV에서 WCR설정과 표준설정 시 비교 사진 

[그림-8] 그림-7의 원본사진


이러한 색 재현율의 차이점은 [그림-6] CIE 좌표계를 보시면 우측 상단의 점선으로 된 타원형 동그라미 부분에서 빨간색 직선 부분과 파란색 직선이 서로 푸른색과 주황색 부분이 빨간색 직선 부분이 파란색 직선대비 범위가 적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TG 65 UHD TV와 HDTV간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입니다.  


[그림-9] 색 재현율 비교


지금까지 보신 바와 같이 같은 사물을 각각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볼 경우, 그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에 따라서 표현되는 색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같은 색 공간을 가진 디스플레이라도 주위의 밝기, 배경색깔, 각 개인의 주관적인 요소 등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입력 소스라고도 하지만 영상 콘텐츠 자체가 촬영, 인코딩 등의 단계에서 제대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점도 간과하시면 안 될 것입니다.

TG 65UHD TV는 보다 뚜렷하고 선명한 UHD색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D WIDE COLOR Panel을 채택하고 색 재현율에서도 NTSC 색 재현율 대비 84.7%의 색 재현영역을 가져서 일반 HDTV TV보다 훨씬 풍부하게 색 재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UHD TV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도 더욱 알찬 정보를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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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긴 여름이 끝나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져서 반팔이 썰렁해지는 계절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TG 65 UHD도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판매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TG 65 UHD를 여러분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사용환경에 맞춰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1] TG Big Display 65 UHD TV OSD 초기 화면

오늘 제가 TG65UHD에 연결된 주변기기 KT 외장형 셋탑박스, 4K MIini PC, Play Station-4, 크롬캐스트, 미라캐스트입니다. 


[사진 2] 주변기기 제품 이미지 

위의 이미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KT 외장형 셋탑박스는 방송시청용, Playstation-4는 Game용, TG 4K MINI PC는 영화감상 및 인터넷 검색용, 크롬캐스트는 EBS교육방송 시청용, 그리고 미라캐스트를 각각의 HDMI포트에 연결했습니다. 주변기기에 따른 화면크기와 영상모드의 설정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각 HDMI 포트별 화면크기 및 영상모드 설정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TG 65 UHD HDMI-1번 포트에 KT 외장형 셋탑박스를 연결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TV시청은 뉴스, 오락 프로그램, 드라마 시청을 하기 위해서 실내에 있는 조명을 켜둔 상태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화면크기도 TV화면 전체에 가득 차는 영상을 선호하여 [사진 3]와 같이 “표준”모드로 설정하였습니다. 여기서 “표준”모드란 16:9 화면비율의 영상소스가 입력이 되면 원본영상의 사이즈보다 1% Up되어서 TV화면에 가득 찬 화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모드를 간단히 설명하면 “원본”모드는 입력되는 영상크기를 그대로 1:1로 출력해주는 모드이며, “줌”은 원본영상의 중앙을 중심으로 14% 확대해서 영상을 출력해줍니다. 또한, “스트레치”는 원본영상의 수평을 중심으로 12.5% 확대, 수직은 2.5% 확대해서 영상을 출력해서 영상의 좌우부분을 늘려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사진 3] 화면크기 모드 


[동영상 1] TG65UHD 화면크기 모드 설명

그래서 일반적으로 “원본”모드는 PC사용이나 영화를 감상할 때, “줌”모드는 화면중심으로 영상을 볼 때, “스트레치” 모드는 수평화면 중심으로 된 영상을 볼 때 사용하시면 화면크기 기능을 잘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4] 영상모드“ 영화”일 경우의 화면표시

[사진 4]에서와 같이 영상모드 “영화”에 대한 하위 설정 값인 “백라이트”, “명암” 등을 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드의 각 설정 값은 일반적으로 “영화”영상을 감상할 때의 최적 값을 사전 설정해 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설정 값이 내가 사용하는 환경이나 보고 싶은 영화에 최적화된 설정 값이 아닐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TG 65 UHD는 각각의 하위 설정 값을 사용자가 직접 자신 환경에 맞도록 변경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기 [사진 5]와 같이 영상모드에서는 “영화” 이외에도 “표준”,  “게임”, “선명”, “스포츠”, “사용자”가 해당 HDMI포트에 연결한 주변기기에 맞춰 적합한 모드를 선택 가능합니다.


[사진 5] 각 영상모드  (표준, 영화, 게임, 선명, 스포츠, 사용자)


[동영상 2] TG65UHD 영상모드 설명

이러한 영상모드 설정방법과 관련하여 [사진 6]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년)"의 설정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나선 우주 탐사대가 외계행성에서 미지의 생명체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특히, 이 영화의 엔딩부분의 에이리언의 탄생장면은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영화 “에이리언, 1997년”의 전편 줄거리에 해당되는 영화임을 알려주는데요.


[사진 6] 영화 <프로메테우스>

 TG 65 UHD는 시청자 환경에 맞춰 최적의 영상 설정값을 세팅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감독의 SF영화들은 대부분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장면이 많아 명암 표현이 제대로 되어야 하기에 하기와 같이 어두운 부분의 영상을 살리기 위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게 좋은데요.


[사진 7] 영화 <프로메테우스> “영화”영상모드의 하위 설정값 변경


[동영상 3] TG65UHD HDMI 단자별 영상모드 설명

우선 [사진 7]과 같이 백라이트 값을 사전 설정 값인 50에서 40으로 낮추고, 명암비도 사전 설정 값인 50에서 70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러자 어두운 부분의 색상표현이 살아났습니다. 물론 사용자 별로 각기 취향과 사용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설정 값이 다소 상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TG 65 UHD의 영상모드는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서 영상을 최적화할 수 있게 다양한 설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G 65 UHD의 다른 HDMI포트에 연결된 PS-4, 크롬캐스트, 미라캐스트에서도 위와 같이 각자 필요한 영상설정이 가능합니다. 즉, 각각의 HDMI 포트에 연결된 주변기기에 원하시는 영상 값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최적화 이전>


<최적화 이후>

[사진 8] 영화 <프로메테우스> 중에서 영상모드 “영화”에서 백라이트, 명암비, 밝기 등의 각 설정 값을 최적화하기 전, 후 이미지 비교 (외계인의 눈 부분을 보시면 최적화 이전에서 보이지 않던 눈동자 부분을 확인 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TG 65 UHD는 여러 주변기기들과 연결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각 HDMI포트별로 영상설정, 화면크기 등의 다양한 옵션값을 제공해주는 제품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팔방미인 TG 65 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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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Usability Lab의 매니저 James 입니다. 요즘 UHD TV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져 가는데요. 예전에는 FULL HD 화질의 영상을 보아도 감탄을 했지만, 막상 UHD 화질을 보면 또 망설여집니다. 이래서 사람의 눈은 참 간사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인간은 어떻게 색을 인지하는지, 사람의 눈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특히 TG 65 UHD TV는 얼마만큼의 색을 재현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색이란?

흔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의류나 색조 화장품 등 색깔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다가 보면 자주 보는 문구가 있을 것입니다. (하기 이미지-1 참조요망)

[이미지-1]  11번가 제품 소개에서 주의문구

“제품 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사용해서 제품구매를 할 경우, 배송된 실제 제품과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통해서 본 제품의 색상이 맞지 않아서 교환 또는 반품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서 쇼핑몰 판매자들이 써 놓는 문구입니다. 이러한 색상이 일치하는 않는 것은 업체별로 다른 색 기준을 가지고 컬러 셋팅을 하기 때문이다. 어떤 디스플레이 업체에서는 빨간색 부분을 초록색이나, 파란색보다 강조하는 반면 파란색을 강조하는 업체도 있는 등 각기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이렇게 다른 색의 기준을 어떻게 인지하는 것일까요? 

사람이 색을 인지하는 것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망막([그림-1] 참조)에서 있는 시각세포인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에서 색을 인지합니다. 원추세포란 주로 색깔을 구별해주는 시각세포로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은 원추세포는 약 700만 개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간상세포의 수는 약 1억 2천만 개가 있습니다. 원추세포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빨간색, 녹색, 파란색의 가시광선을 인식하는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의 세포 비율은 40:20:10으로 적추체의 비율이 가장 높아서 일반적으로 사람의 눈은 빨간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세 가지 색만을 가지고 어떻게 다양한 색상이 만들어지느냐 하는 것은 초등학교 때 미술 시간에 배웠던 빛의 삼원색을 떠올려보세요. 즉, 아래의 [그림-2]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빨간색, 녹색, 파란색이 서로 겹치는 부분에서, 빨간색, 녹색, 파란색 중에서 어느 색상이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이 표현됩니다. 

[그림-1] 망막 구조 설명 [retina, 레티나, 膜]



[그림-2] 빛의 3원색


다음으로 간상세포는 어떠한 기능을 할까요? 

간상세포는 사물의 형태, 명암을 구분해주는 세포로 주로 황반 근처에 있으며 약한 빛에 반응하는 세포입니다. 그리고 원추세포는 색깔을 구분해주는 역할 뿐만 아니 사물의 형태, 명암도 구분해줍니다.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의 차이점은 빛 강약에 반응하는 것이 나누어져 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 부엉이나 고양이가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구별하는 것이 인간보다 뛰어난 이유는 간상세포가 많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눈 구조를 기본 원리로 해서 여기에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들이 응용 개발되어서 다양한 색상들을 재현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색공간?

이처럼 사람의 시각세포에서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즉, 3원색을 기조로 하여 색을 인식한다는 것은, 3개의 변수를 사용하여 x, y, z에 의해서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3]과 같이 x, y, z를 기본 축으로 해서 공간을 구성하면 어떤 한가지 색은, x, y, z축을 기준으로 하는 공간 내에서 (하기 그림에서 Q )로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 공간을 ‘색공간’이라고 합니다. 모든 색은 x, y, z의 3차원 공간 내부에서 표현할 수 있지만, 평면에 표시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입체가 아닌 평면으로 변환한다면 어떤 정보를 생략해야 합니다. 어떤 색은 공간 내에서 벡터로서 표시되므로 벡터의 길이는 밝기에 대응하여 색상과 채도라는 색과 관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백터의 길이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백터의 길이는 무시하고 각 X, Y축의 기준이 점을 연결한 단위면적과 벡터의 교차점을 구해서 이것을 XY 평면상에서 나타내면 좌표상의 X, Y로서 색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색공간[그림-4]입니다.


[그림-3]: 입체공간에서의 색 백터


[그림-4] 평면에 XY좌푯값으로 구성한 색공간 사례

여기까지 설명한 것이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3차원 입체를 2차원 평면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몇 가지 색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을 생략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색 공간이 필요하게 되었을까요? 

예를 들어 과일 상점에서 사과를 구매할 때, 밝은 조명이 있는 곳에서 주인에게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고 할 경우와, “ 어두운 조명이 있는 곳에서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는 할 경우, 주인이 골라주는 짙은 빨간 사과의 색깔이 똑같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서 색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짙은 빨간색 사과를 표현할 때도 개개인 별로 주관적인 판단으로 인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에 들어와 다양한 산업들이 발전하게 되면서 색을 주변 환경이나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 수치로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빛의 물리량 등을 수학공식으로 분석하여 객관적 수치로 만든 것이 바로 색 좌표계입니다. 최초의 색 좌표계는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Eclairage, CIE)에서 만든 CIE 1931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양한 종류의 색 좌표계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색 재현율

색 재현율이란 이러한 CIE 색 좌표계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디스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 재현율 기준은 NTSC(미국 TV 방송규격심의회)에서 정한 NTSC입니다. NTSC를 기준으로 한 수치가 높을수록 선명한 색이 재현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NTSC 기준 120%라면, NTSC색공간보다 20%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디지털 기기가 발전하면서 NTSC 외에도 sRGB, Adobe RGB 등이 다양한 여러 가지 색공간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sRGB는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협력하여 컬러 CRT 모니터를 기준으로 해서 윈도(Window) 운영체제를 위해 만든 표준 색표현 영역인데요. Green과 Cyan색에서 제대로 색상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푸른 색이나 청록색이 많은 자연 풍경의 색상들은 sRGB 색공간에서는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Adobe에서 1998년 포토샵 5.0.2버전과 같이 발표한 색표현 영역이 Adobe RGB입니다. 이는 sRGB 대비 30%나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만큼, 주로 디자이너, 사진가 등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색 공간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또는 전문가용 모니터는 전부 Adobe RGB 색공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Display에서 많이 사용되는 CIE 색 좌표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시죠. 아래 [그림-5]는 CIE(국제조명위원회, International Commission on Illumination) 색 좌표계입니다. 모든 색을 x, y의 좌푯값으로 표시할 수가 있어서 구체적이고 특정한 색은 [그림-4]의 x축과 y축에서 교차하는 한 개의 점으로 표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림-5] CIE 색 좌표계


TG 65 UHD TV Wide Color 지원 Panel

이러한 CIE 색좌표를 기준으로 해서 서로 다른 Display들의 색 재현율을 비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기 [표-1]는 이런 CIE 색좌표를 가지고 sRGB, HDTV, NTSC과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을 xy 좌푯값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표-1] CIE 좌푯값 비교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RGB_color_space 에서 재구성 

상기 [표-1]에서 각각의 좌푯값을 xy그래프에서 점을 찍고 서로 연결한 것이 바로 [그림-6]입니다. 하기 [그림-6]에서 말 발굽 모양으로 생겨서 CIE 색공간으로 다양한 색깔이 들어간 부분이 바로 사람이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색들입니다. 그리고 검은색 선으로 된 삼각형이 NTSC 색 재현 영역입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된 삼각형이 sRGB, HDTV 색 재현 영역으로 대부분의 소비자가 사용 중인 TV가 여기에 속합니다. TG 65 UHD TV는 하기 파란색 선으로 된 삼각형 영역에 포함됩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빨간색 삼각형인 NTSC 1953 기준보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영역이 더 크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Color Gamut)은 NTSC(1953)의 색 재현율의 84.7%이며, 이것은 검은색 NTSC 색 재현율을 100%로 보았을 때 TG 65 UHD TV는 84.7%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6] CIE 좌푯값 비교 ( NTSC, HDTV, TG 65 UHD TV)


TG 65 UHD TV에서 Wide Color 설정하기 

TG 65 UHD TV의 색감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Wide Color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하시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뉴 실행 è 영상으로 이동 è 사용하고자 하는 영상 모드 선택 è 

전문가 영상 설정 이동 è 색상 영역: 와이드 혹은 표준 선택


(단, 주의사항은 4K@30Hz 이하의 입력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4K@60Hz 이상의 영상이 입력될 경우는 Wide Color로 자동 설정된다는 점을 잊지 마시실 바랍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서로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림-7]은 TG 65 UHD TV의 영상설정에서 84.7%의 wide color range와 표준 Color Range로 설정한 것을 비교해서 확대 촬영한 사진이며 [그림-8]이 [그림-7]의 서로 비교한 원본입니다. WCR와 표준모드의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그림-7]에서 파란색 원안을 서로 비교해보면 주름진 부분에서 한쪽은 같은 주황색색상에서도 다양한 레드계열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한쪽은 색상이 상대적으로 다양하지 않아서 뭉개져서 보이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청개구리의 콧등 윗부분 빨간색 원으로 비교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Wide Color Range로 설정한 경우와 표준모드로 설정한 경우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7] TG 65 UHD TV에서 WCR설정과 표준설정 시 비교 사진 


[그림-8] 그림-7의 원본사진

이러한 색 재현율의 차이점은 [그림-6] CIE 좌표계를 보시면 우측 상단의 점선으로 된 타원형 동그라미 부분에서 빨간색 직선 부분과 파란색 직선이 서로 푸른색과 주황색 부분이 빨간색 직선 부분이 파란색 직선대비 범위가 적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TG 65 UHD TV와 HDTV간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입니다.  


[그림-9] 색 재현율 비교

지금까지 보신 바와 같이 같은 사물을 각각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볼 경우, 그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에 따라서 표현되는 색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같은 색 공간을 가진 디스플레이라도 주위의 밝기, 배경색깔, 각 개인의 주관적인 요소 등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입력 소스라고도 하지만 영상 콘텐츠 자체가 촬영, 인코딩 등의 단계에서 제대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점도 간과하시면 안 될 것입니다.

TG 65UHD TV는 보다 뚜렷하고 선명한 UHD색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D WIDE COLOR Panel을 채택하고 색 재현율에서도 NTSC 색 재현율 대비 84.7%의 색 재현영역을 가져서 일반 HDTV TV보다 훨씬 풍부하게 색 재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UHD TV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도 더욱 알찬 정보를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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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지기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전기장판, 패딩점퍼를 꺼내어 본격적으로 월동준비를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부쩍이나 쌀쌀해진 날씨 탓에 두꺼. 추워지니 외출하기 싫어지고 65 UHD TV로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딱이다! 싶은 나날입니다. 오늘 블로그 지기가 100대 판매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소식에 뒤이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TG&CO 브랜드데이 기획전을 소개해드립니다. 




11번가(www.11st.co.kr)에서 진행되는 브랜드데이 이벤트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데요 준비된 이벤트는 총 두 가지 행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는 TG &이벤트는구매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11번가 희망온수매트’ 증정 행사와 오프라인 전시장 방문 고객 이벤트 입니다. 


겨울철 잠자리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아이템으로 온수매트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지요. TG 65 UHD TV를 구매하신 분들께는 사흘간 약 15만원 상당의 희망온수매트를 증정합니다. 그리고 4K 동영상을 촬영하여 기간 중 오프라인 전시장을 방문하시면 4K MINI PC와 TG 65UHD TV를 통해 촬영하신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고 4K 촬영사진 1장을 출력하여 종이액자에 예쁘게 담아 선물로 드립니다. 영상을 갖고 오실 때는 USB 메모리에 저장해서 갖고 와주세요! 


TG 65 UHD TV가 전시된 곳은 TG 이벤트홀(강남), TG 이스타디움(신도림), TG 체험존(일산), 오디오갤러리(신사동), AV&사람들(부평) 등 총 여섯 곳입니다. 특히 TG 이벤트홀에서는 PS 4, 4K MINI PC, UHD 셋톱박스 등 주변기기 연결 시연과 타사 UHD TV와의 비교 시연도 가능합니다. 온라인에서 구매하시기 전에 직접 생생한 화질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방문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클릭! 전시 장소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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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총 2편에 걸쳐 TG 4K Mini PC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4K Mini PC가 뭐야?: http://trigemblog.tistory.com/134) 지난 주말, 저도 작지만 조용하게 강한 Mini PC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집 안 거실에 설치를 마쳤답니다. 

드디어 4K Mini PC를 4K UHD TV와 연결한 뒤 PC에 다운로드 받아둔 동영상을 보려고 하는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이런! 동영상 플레이어를 실행시키려고 하니 미디어센터 PC에 연결된 키보드, 마우스 선이 짧아 소파까지 닿지 않았던 거죠! 갑자기 만사가 귀찮고 온몸에 힘이 쫙! 빠졌습니다. 

저처럼 자리에서 일어나 PC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 4K UHD TV에 4K Mini PC까지 장만해서 안락하게 동영상 감상생활을 즐기시려는 분들께 반드시 필요한 주변기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극강의 귀차니스트를 위한 무선 터치 리모컨! 

“몰라~ 나는 거실에 누워서 동영상만 감상할 거야”라고 하시는 극강의 귀차니스트를 위해 소개해드릴 최고의 주변기기는 바로 터치패드가 있는 무선리모컨입니다. 현재 ‘터치에어’ 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인데요. [사진 1]의 가장 왼쪽에 이미지와 같은 제품으로 가로 4.3cm X 세로 12.7cm X 두께 1.8cm의 크기가 작은 무선 터치 리모컨입니다. 이 터치 리모컨의 가장 좋은 점은 중간 부분에 있는 미디어 컨트롤 버튼들이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곰 플레이어’와 ‘다음 팟 플레이어’의 ‘재생, 스톱, 뒤로, 앞으로’와 같은 버튼들과 호환이 된단 점입니다. 무선 터치 리모컨에서 버튼만 누르면 동영상 재생 등을 편하게 제어할 수 있죠. [사진 1]의 세 번째 이미지의 터치패드 부분과 네 번째의 미디어 컨트롤 버튼의 좌우 버튼이 마우스처럼 작동하고 왼쪽 클릭, 오른쪽 클릭 버튼 역할을 합니다. 말 그대로 자리에 누운 상태에서 4K Mini PC의 동영상 재생제어를 하거나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할 때에는 Window 8에서 지원하는 가상 키

보드 기능을 사용하면 되지만, 무선 터치 리모컨으로도 가능합니다. 가상 키보드 기능을 가진 동시에 누워서 손쉽게 동영상 플레이까지 할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이죠.


[사진 1] 터치에어 및 각 부분 설명


|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무선 터치 키보드 

“나는 동영상도 보지만, 인터넷 검색이나, 간단한 문서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라고 하시는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최고의 주변기기는 무선 터치 키보드입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무선 터치 리모컨은 동영상 재생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문자입력을 자유자재로 하기는 힘들죠. 문서작업, 인터넷 검색 그리고 간단한 온라인 게임까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선 터치 키보드를 소개합니다.  


[사진 2] 무선 터치 키보드 (RAPOO-E9180P와 로지텍 K400r)

왼쪽 제품은 RAPPO-E9180이며 오른쪽 제품은 로지텍의 K400r이란 무선터치 키보드입니다. 두 제품 모두 제품 오른쪽 부분에 터치패드가 있어 4K Mini PC로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문서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께는 기존에 사용하던 키보드의 가로 크기와 거의 비슷한 RAPOO 제품을 추천해드리며, 작업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으시는 분은 좀 더 가로 크기가 작은 로지텍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두 제품 모두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클릭에 해당하는 버튼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불편함 없이 문서작업을 하실 수 있는데요. 방향키 기능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인터넷 게임을 즐기기에도 충분합니다.  


[사진 3] RAPPO 무선 터치 키보드 방향키 확대

“그런데 말이야! 무선 키보드도 좋은데 소파에서 작업하려니 흔들려서 불편해!” 

“기왕 편한 거 더 편해지면 좋겠어!” 

PC 주변기기뿐만 아니라 편안한 환경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아이디어 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좌식 노트북 테이블’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소파에 앉은 상태에서도 무선 키보드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4K Mini PC와 궁합도 잘 맞습니다. 

 
[사진 4]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수많은 제품 중에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기 힘들어 미루고 있었던 귀차니스트분들! 오늘 추천해드린 제품들로 편안하게 4K UHD 영상 감상하시고 즐거운 스마트 라이프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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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우리에게 TG 4K Mini PC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지난 글 보기: URL 링크) 기존 PC들의 단점이었던 크기와 소음을 잡은 TG의 4K Mini PC, 또 어떤 매력을 가졌는지 더 알아보기로 하죠!

[이미지 1] 4K Mini PC 메인보드 이미지 (가로 * 세로 11cm)

위 사진은 가로와 세로 모두 11cm 크기인 메인보드로, TG의 4K Mini PC(모델명: DM357)에 장착되는 메인보드의 사이즈입니다. 이 제품에는 이렇게 작은 메인보드가 내장되는 만큼 지난 편에서도 얘기했듯이 PC 케이스도 기존 미들타워 및 슬림 케이스보다 월등히 작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


[이미지 2] 거실 TV와 미들타워, 슬림, 4K Mini PC 크기 비교


[이미지 3] 거실TV와 미들타워, 슬림, 4K Mini PC 크기 상세 비교

사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TV 왼쪽 하단에 미들타워, 슬림, 4K Mini PC 순으로 놓여 있습니다. 각 PC의 전면크기를 확대해서 비교할 수 있는 이미지가 바로 [이미지 3]입니다. 특히, [이미지 3]의 오른쪽 사진은 측면에서 촬영한 슬림 PC와 4K Mini PC인데요. 사진만 보아도 어느 정도 크기 차이가 나는지 바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마치 다윗과 골리앗 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 같네요. 


[이미지 4] TG 4K Mini PC (DM357 크기)

4K Mini PC의 자세한 사이즈는 [이미지 4]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로 11.6cm, 세로 약 4.9cm, 폭 11cm입니다. 전체 무게는 약 519g으로 일반 PC들과 비교해 봤을 때 무척 가볍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4K Mini PC, 거실 PC로는 딱이야!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의 4K Mini PC, 과연 거실 PC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없을까?’ 하고 의문이 드시나요? 그 의문에 답을 드리고자 4K Mini PC의 성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외장은 검은색과 회색 2가지로 되어 있으며, 회색 부분은 PC 발열을 고려해서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를 채용했습니다.

CPU 성능 역시 4K Mini PC는 훌륭합니다. 이 제품에 사용하는 CPU는 Intel® 4세대 Haswell Dual Core i3-4010U CPU(1.7GHz Dual Core, 3MB Cache, 15W TDP)이며, 내장 그래픽은 HD4400으로 일반 울트라 노트북에 사용하는 CPU와 같습니다. 즉, 4K Mini PC는 저소음, 저전력, 미니 사이즈를 구현하는 제품입니다.


[이미지 5] 4K Mini PC 전면, 후면 포트 이미지

또한, 전면에 USB 3.0 포트 2개와 헤드폰, 스피커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3.5 파이 커넥터가 있습니다. 후면에는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한 Mini Display 포트 및 Mini HDMI 포트가 각각 1개씩 있습니다. 추가로 USB 3.0 포트 2개도 마련되어 총 4개의 USB 3.0 포트를 지원합니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섭섭하죠! Giga 유선 랜 포트가 있어서 유선 랜 연결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이미지 6] 다양한 무선 터치패드 지원 키보드

그렇다면 USB 포트에는 무엇을 연결해서 사용해야 할까요? 우선 PC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으므로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거실용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USB 키보드, 마우스보다 편리한 무선 터치 키보드 사용을 추천합니다. 4K Mini PC에는 무선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무선 랜 카드가 기본 장착되어 굳이 유선 랜 케이블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 7] 4K Mini PC 내부 분해도

이번에는 위 사진을 볼까요? 2.5” 노트북용 HDD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요. 기본 장착된 HDD로도 500GB라는 충분한 동영상 저장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부팅 속도 향상 및 저전력을 원한다면 최근 출시되는 2.5” SATA interface를 가진 노트북용 SSD를 추가 구매하고 OS를 다시 설치하면 됩니다. 그러나 아직은 500GB SSD가 일반 노트북용 500GB HDD보다 가격이 6배 이상 비싸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500GB SSD 시중가격: 인터넷 최저가 기준 약 27만 원)

4K Mini PC의 메모리 용량은 4GB입니다. 일반적인 PC를 사용하는 인터넷 검색이나, 가벼운 온라인게임, 음악감상, 동영상 감상용으로 쓰기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용량이 필요하시다면 남는 메모리 슬롯이 하나 더 있으니 여기에 추가로 메모리를 구매해서 장착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8] Intel Haswell 및 Haswell 그래픽 성능 차이

앞서 설명해 드렸듯이 이 제품은 인텔 4세대 CPU인 Haswell(하스웰)을 사용하는데요.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하스웰이란 인텔 CPU 개발코드 명칭으로 기존 3세대 CPU인 아이비브릿지와는 다른 구조를 사용하여 개발하여 성능 향상이 됐기 때문에 4세대 CPU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CPU의 어느 부분이 성능 향상됐을까요? CPU 자체 성능 및 그래픽 성능, 보안기능 등이 향상됐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성능 향상이 된 부분은 내장 그래픽(HD4400) 성능으로, 기존 아이비브릿지 대비 2배 이상 향상됐습니다. 또한 4K(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것도 큰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4K Mini PC의 성능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양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표 1] TG 4K Mini PC (DM357) 사양표

거실에서 PC를 사용할 경우 고려해야 할 2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소음과 크기입니다. TG의 4K Mini PC는 이 2가지 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는 Mini PC입니다. PC fan 소음 없이 거실에서 편안하게 영화 감상을, 아담하고 귀여운 크기로 거실 인테리어 효과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4K Mini PC의 뛰어난 그래픽 성능으로 고화질, 대용량 영상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거실에서의 디지털 라이프, 4K Mini PC와 함께 업그레이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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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즘 영화 볼만한 거 없나?” 모처럼 쉬는 날, 거실 소파에서 뒹굴 거리다가 요즘 인기 있다는 영화를 보려고 가까운 영화관에 들렀습니다. 아뿔싸. 그러나 벌써 종영해서 관람기회를 놓쳤네요. 결국, 다시 소파와 물아일체를 이뤘는데요. 저처럼 영화 볼 기회를 놓쳐 다시 집으로 오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어쩔 수 없이 예전에 PC에 다운로드 받았던 동영상을 보기로 했는데요. PC로 영화를 보면서 의자에 최대한 몸을 구겼다가 폈다가, 답답해서 PC를 통째로 거실로 들고 나와 TV에도 연결해봤다가 결국 먼지만 잔뜩 마시고 포기해버렸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들 종종 해보셨을 텐데요.

이제 이런 불편했었던 경험들, TG 4K Mini PC와 함께 싹 잊어버려요! 요즘 Mini PC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동영상 재생이 잘되지 않거나 사용에 불편을 겪으신 분들도 계시지요? 최근 PC 기술발달로 기존의 불편과 의구심을 싹 떨칠 수 있는 Mini PC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TG에서 출시한 4K Mini PC 제품의 특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 완벽한 거실용 미니 PC – 디자인, 저소음, 저전력, 4K 지원 모두 만족!

우선 아래 [사진 1]에서 보실 수 있듯이, TG 4K Mini PC는 미니 PC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실 TV 옆에 놔두고 사용하더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충분히 작은 크기입니다. 가로(116.6mm) X 세로(112mm) X 높이(49.5mm) 크기로 요즘 TV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웬만한 셋톱박스보다 훨씬 작은 크기죠.


[사진 1] TG 삼보컴퓨터 4K MINI PC (제품 모델 명: DM357)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데스크톱 PC와 비교해보면 4K Mini PC의 작은 크기를 더 실감할 수 있는데요. [사진 2]의 제일 왼쪽에 있는 PC가 흔히 볼 수 있는 미들 타워 케이스의 데스크톱 PC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게 슬림 케이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PC가 TG 4K Mini PC입니다. 가운데 있는 슬림 케이스의 데스크톱 PC보다 훨씬 크기가 작다는 걸 확인할 수 있지요? 초 소형 크기라는 것 외에도 측면의 실버 알루미늄 및 유광택이 블랙 커버로 훨씬 예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해주므로 거실 TV 옆에 두고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사진 2] Desktop PC 케이스 별 크기 비교 (왼쪽부터 미들 타워, 슬림, MINI PC 순서)

크기, 디자인 외에도 거실용 PC로소 중요한 것은 소음입니다. 거실에서 조용하게 영화감상을 할 때 ‘윙’ 하는 소리가 쉬지 않고 들릴 것입니다. 소음의 원인이 되는 것은 일반 PC에 반드시 장착된 Power supply, CPU, Graphic Card등입니다. 이 부품들에는 부품이 작동하면서 반드시 발생하는 열을 처리하기 위한 Fan과 Heat sink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Fan이 회전하면서 이러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이죠.

TG 4K Mini PC의 경우 Intel® 4세대 Haswell Core i3 CPU를 탑재하여 내장 그래픽 성능이 월등히 향상됨과 동시에, CPU에서 사용하는 소비 전력이 15W 수준으로 낮아져, 크기가 작고 회전 속도가 낮은 비교적 조용한 CPU 팬을 사용하여 거실 TV 옆에 두고 사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제품이랍니다.


최근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UHD TV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죠. TG 4K Mini PC의 그래픽 장치는 이러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UHD TV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 3]의 후면 사진을 보시면, Mini HDMI 및 Mini DisplayPort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러한 포트들을 통해 4K(3840*2160) 해상도까지 출력할 수 있는 능력 만점 제품입니다.


[사진 3] 4K Mini PC 전면, 후면 사진

이 외에도 다양한 외부 장치를 고속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4개의 USB 3.0 포트를 제공합니다. 전면에는 헤드폰이나 스피커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포트들도 제공되죠. 무선 LAN, Bluetoothd와 같은 무선 연결 장치뿐 아니라, Giabit을 지원하는 유선 LAN 포트도 제공하고 있어서 거실에서 TV와 함께 사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l 4K UHD TV에 유용한 콘텐츠 제공

지금까지 TG 4K Mini PC 제품의 하드웨어 성능, 디자인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TG 4K Mini PC가 4K UHD TV와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한 또 다른 최적의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G 4K Mini PC에는 “4K EZView”라는 4K UHD 해상도 최적화 프로그램이 별도 제공되는데요. Windows 8.1은 UI(글자 폰트, 아이콘, 마우스 포인터 등) 및 Internet Explorer 화면 표시 배율 모두를 FHD(1920*1080) 해상도에 맞게 기본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65” 크기의 4K UHD TV를 모니터로 사용하기 위해 처음 PC와 연결하면, FHD(1920*1080)보다 4배 넓어진 화면에서 프로그램 아이콘 등의 UI 등이 매우 작게 표시되어 가독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4K EZView 기능이 필요한 것인데요. 4K EZView는 4K UHD 해상도에 맞게 UI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화면 표시 배율을 자동으로 확대시켜 줍니다.

또한, TG 4K Mini PC 제품을 다시 일반 모니터와 연결할 경우를 고려해 다시 FHD(1920*1080) 해상도에 맞게 최적화 시키는 PC 모드 메뉴도 따로 제공합니다.


[사진 4] 4K EZView 프로그램 실행 화면

TG 4K Mini PC는 H.264 및 HEVC(H.265)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GOM PLAYER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곰 플레이어의 경우, 고 해상도의 4K 동영상을 부드럽고 끊김없이 재생할 수 있으며, Intel® 4세대 Haswell 플랫폼이 제공하는 인텔 퀵 싱크 비디오 디코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 재생 시에도 시스템에 부하를 주지 않을 수 있죠.

4K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사이트 모음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YouTubeVimeo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는 4K 동영상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유튜브의 경우 게시된 4K 동영상에 대해 실제 4K 해상도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죠.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한 후, 4K로 검색어를 입력해보세요. 4K로 제작된 많은 동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중 원하는 동영상을 4K 해상도로 재생하고 싶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고 2160p 4K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진 5] Youtube 사이트에서 4K 동영상 재생하기


지금까지 거실에서 4K UHD TV와 함께 사용하기에 최적인 아이템, TG 4K Mini PC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4K 해상도 지원, 거실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저소음, 저전력, 그리고 4K UHD TV에 유용한 콘텐츠 제공까지! 4K UHD TV와 함께 사용하기에, 그리고 거실에서 사용하기에 최고의 성능을 갖춘 미니 PC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편에서 차마 다 얘기하지 못한 TG 4K Mini PC의 매력은 다음 편에서 잇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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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에서도 4K 해상도(3,840x2,160)의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2014년 8월, 하기 표와 같이 4K 동영상 촬영 가능한 스마트폰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었습니다. 아직 많은 분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4K 동영상 촬영 기능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표 1] 4K UHD 동영상 촬영 가능한 스마트폰

또한 스마트폰에서 4K 동영상을 촬영했다 하더라도, 위 표에서 설명된 Display 해상도를 살펴 보면 스마트폰 화면이 4K UHD 해상도가 아닌 FHD(1,920x1,080)나 QHD(2,560X1,440) 해상도까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화면에서는 4K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자세한 내용은 TG 블로그 내 손안의 4K (UHD), 고화질 촬영 스마트폰!! 을 참고해주세요. 

지금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4K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 TG 4K MINI PC로 감상하기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유튜브에는 4K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은 유튜브 사이트로 해상도 변경 없이 직접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스마트폰으로 4K 동영상을 촬영한 후, 유튜브 사이트로 업로드 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영상1] 스마트폰으로 4K 동영상 촬영하고 유튜브에 업로드 하기

*스마트 폰 기종에 따라 촬영설정 방법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TG 4K MINI PC와 TG 65 UHD TV를 사용하면, 유튜브에 업로드 한 4K 동영상을 원본 4K 해상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PC에서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한 후, 본인 유튜브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업로드 한 동영상을 선택해주세요. 동영상 재생 시, 아래 [사진 1]과 같이 설정에서 해상도2160p 4K로 설정하면, 원본을 4K 해상도(3,840x2,160)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1] 유튜브에서 4K 동영상 재생 시, 해상도를 2160p 4K로 변경하는 방법

 

TG 65 UHD TV의 USB 포트를 통해,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USB 저장 장치로 복사하면, TG 65 UHD TV의 USB 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 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4K 동영상을 USB 메모리 저장 장치로 옮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제공되는 USB 케이블로 TG 4K MINI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합니다. 그러면 TG 4K MINI PC에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이 별도 드라이브로 인식되는데요.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여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로 복사해주세요.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 메모리 장치를 TG 65 UHD TV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 2]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2]
TG 65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 65 UHD TV 제품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연결과정은 위의 TV USB 포트에 연결할 때와 동일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여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로 복사해주세요. 이후에 바로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2]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여 4K 동영상을 재생하는 화면

지금까지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TG 4K MINI PC와 TG UHD 65 TV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4K 원본 그대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4K 해상도 지원 이외에도, 셋톱 박스 보다 작은 크기에 소음이 거의 없으면서 전기 소비량도 아주 작은 TG 4K MINI PC에 대한 제품 사양 및 각종 제공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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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오늘은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하기의 [표 1]과 같습니다.


[표 1] HDMI Version별 사양 (Wikipedia에서 일부 발췌)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위키피디아 및 ZDNet 기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en.wikipedia.org/wiki/HDMI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917150326&type=det

상기 [표 1]을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이는 4K UHD TV 시청 환경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표 2]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표 2]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그러면 현재의 UHD 방송은 HDMI 2.0 중 어떤 규격을 사용하고 있나?

9월부터 서비스 시작된 KT와 SKT의 UHD 방송 서비스를 TG Big Display 65 UHD로 확인 해 보았습니다. 아래 [사진 1]에서 알 수 있듯이 컬러 비트수의 옵션은 없이 30fps/60fps만 구분하도록 되어 있고 TG Big Display 65 UHD는 최대 해상도인 2160p (60fps) 설정 시에도 이상 없이 제대로 된 UHD 방송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현재 방송 서비스는 4K (3840x2160) 해상도에 60fps/30fps만 구분하고 컬러샘플링 4:2:0에 컬러비트 8bit가 디폴트 설정된 것입니다. 또한, HDMI 2.0에 필요한 규격은 60fps 지원 부분이고 TV에서는 컬러샘플링 4:2:0에 컬러비트 8bit만 지원되면 현재 UHD 방송을 제대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KT 셋탑박스를 통해 UHD 방송 시청한 자세한 내용은 TG 블로그 “UHD 방송(4K@60Hz)을 제대로 못 즐기는 UHD TV?!” 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사진 1] KT UHD IPTV 설정화면 (해상도 설정)

이제 IPTV에서도 UHD 방송 서비스를 시작했고, 케이블 TV에서도 셋톱박스를 통한 UHD 방송 서비스를 10월경 곧 시작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TG Big Display 65 UHD와 함께 제대로 된 UHD 방송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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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전 시장에서의 UHD TV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입니다. 세계 유수 가전회사에서 너도나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어 참으로 반값지요. 하지만 막상 UHD TV를 사려고 하면 여러 가지 고민되는 것이 많습니다. 어느 회사의 제품이 좋을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콘텐트가 있는지?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가성비일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크기의 TV를 구매하는 것이 적당한가를 짚어보겠습니다. 


| 얼마나 떨어져서 TV를 보고 있어요?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현재 가정에서 TV를 시청하고 있는 거리를 측정해보는 것이기에 제가 살고 있는 20평대 아파트 기준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줄자를 가지고 거리를 재어보니 거실 벽과 맞은편 벽 사이는 3.1m이지만 소파와 TV간의 시청 거리는 2.5m 정도였습니다.

ITU(국제전기통신연합)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오는 10월 부산 벡스코에서 2014 ITU 전권회의가 있어서 신문기사에서 접해보신 분들 있으시죠? ITU는 국제 연합 14개 전문기구 중 하나로 전기통신관련 세계 최고의 국제기구인데, 여기서 발표한 자료를 참고하면 쉽게 최적의 TV 시청 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표 1 참조]


[표 1] Optimal horizontal viewing angle, optimal viewing distance in picture heights (H)

http://www.itu.int/rec/R-REC-BT.2022-0-201208-I (ITU, 2012.08.23)

상기 [표 1]에는 ITU에서 2012년 발표한 TV 시청을 위한 최적의 각도와 거리가 잘 나와 있습니다. UHD TV의 경우 3840x2160 해상도로 최적의 거리는 TV 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하네요. 

그럼 앞서 언급한 저희 집의 시청거리 2.5m에 최적의 TV 크기를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5m 거리에서 1.6을 나누면 높이가 1.57m로 나오는데요. 즉, TV 화면 세로높이가 1.57m인 TV가 최적이라는 것입니다. 잠깐! 1.57m 높이 TV가 몇 인치일까요? 놀라지 마세요! 무려 100인치가 훌쩍 넘어 갑니다. 예전에 105인치 커브드 TV가 1억 이상으로 출시된 것을 감안하면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정말 2.5m에서는 100인치 이상의 TV가 정답일까요? Google에는 UHD TV 시청 거리와 관련해 TV의 가치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크기, 해상도 및 거리를 쉽게 설명한 글들이 많습니다. 앞서 언급한 ITU 기준을 토대로 한 그래프도 나와있어 골치 아프게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중 하나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사진 1] TV 크기와 해상도에 따른 최적 시청 거리
https://www.rtings.com/info/television-size-to-distance-relationship

눈치 빠르신 분은 [사진 1]만 보고도 이해하셨을 것 같은데요. 2.5m TV 시청 거리 (소파와 TV간의 거리)라면 UHD TV를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Size는 65인치 이상입니다. 조금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다시 상기 [표 1]의 FHD 해상도(1920x1080)에서 최적의 거리는 어떤지를 보시죠. TV 화면 높이에 1.6배인 UHD와 달리 2배인 3.2배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다시 계산해보면 FHD 65인치의 최적의 시청 거리는 대략 2.6m 정도가 됩니다.(65인치 TV 실제 화면 높이 0.8 x 3.2 = 2.56m) 따라서 65인치 UHD TV는 FHD 해상도의 최적의 거리 2.6m안에서 감상해야 UHD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 기준은 어떤 근거로 만들어졌을까요? ITU에 따르면 시력 1.0인 사람이 FHD나 UHD 등 각 해상도를 구분할 수 있는 거리가 핵심 기준이라고 합니다. 풀이하자면 65인치 UHD TV인 경우 2.6m이상 떨어지면 FHD 제품과 해상도 구분을 거의 못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2.6m이하에서는 점점 가까이 갈수록 FHD와 UHD 해상도 구분이 또렷해져서 1.3m에 갔을 경우 모든 UHD TV의 800만 화소를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시청거리인 2.5m인 본인이 60인치이하 크기의 UHD TV를 FHD보다 비싼 가격으로 구입한다면, FHD TV와 해상도 구분도 거의 인지할 수 없을 것이며 한마디로 돈 낭비가 되겠지요. 소파를 TV 가까이로 옮기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거실이 넓은 대형 아파트일 경우 소파를 중간에 두어야 하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 5m 시청 거리에서는 어떤 크기의 TV가 필요할까요?

정리하자면 2.5m 시청거리에서는 FHD TV는 약 43인치에서 약 63인치, UHD TV는 최소 65인치 이상이 적당합니다. UHD TV를 구매하기 전에 가격, 성능뿐 아니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크기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TV 시청거리 역시 확인해보세요. 

TG Big Display에는 65인치 미만의 제품이 없습니다. 이는 TV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치를 항상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집에서 TV 시청거리가 2.5m가 넘는다면 크기와 가격까지 만족시키는 TG Big Display 65 UHD를 선택하는 것은 어떠세요? 아니면, 당장 소파를 TV 앞으로 옮기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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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삼보 TUL의 James입니다. 어느덧 9월도 중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UHD IPTV 방송이 시작되었는데요. UHD TV로 UHD 방송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TUL에서는 기존에 보던 KT FHD IPTV를 교체했습니다. 오늘은 TG UHD TV에 KT UHD 외장형 셋톱박스를 설치한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사진 1] KT UHD 방송 화면 및 UHD 전용관 이미지 


[사진 2] KT UHD 외장형 셋톱박스 및 리모컨

먼저 KT UHD 셋톱박스의 외관을 살펴보겠습니다. 투박한 사각박스 같았던 기존의 디자인과 비교하면 새로 나온 셋톱박스는 투박함 없이 세련되고 귀여운 타원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리모컨의 경우 기존의 화이트에서 손때가 타는 단점을 보완한 블랙 색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지금 연결하고 있는 UHD TV가 30Hz에요? 60Hz에요?” 

기사님께서 이 질문을 왜 하신 걸까요? 그 이유는 UHD 셋톱박스를 TV에 셋팅 할 때 30Hz인지 60Hz인지 설정을 해줘야 제대로 된 UHD 방송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당사의 UHD TV는 60Hz를 지원합니다. 

[사진 3] KT UHD 외장형 셋톱박스의 해상도 설정화면

| 30Hz와 60Hz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사진 3]에서 2160p((60fps)는 3840*2160 즉, 4K UHD 해상도를 의미하며 FPS는 Frame Per Second로 1초에 화면이 60번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화면 주사율’이라고도 하고 ‘60Hz’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동영상은 사람 눈의 착시현상을 이용해서 움직임을 표현한 것을 말합니다. 영화나 방송의 경우는 약 24~30fps 정도 즉, 1분에 24번~30번 정도의 화면이 바뀌면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되지만 스포츠 경기, 게임 등에서는 60~120fps로 시청해야 더욱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 1]을 통해 30fps와 60fps의 차이점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동영상
 1]
 30fps와 60fps 동영상 비교 

저는 위 동영상의 차이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한가지 실험을 해보았는데요. 4K UHD TV의 HDMI-5/MHL HDMI1.4 포트에 KT UHD 외장형 셋톱박스를 연결해보았습니다. 그 순간 4K UHD TV 화면이 아래 [사진 5]와 같이 블랙 스크린(화면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 화면 증상이 나오는 원인은 다른 HMDI 포트 4개는 모두 HDMI 2.0을 지원해서 60fps 신호입력이 되지만, HDMI-5/MHL 포트는 HDMI 1.4포트로 30fps 신호입력만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HDMI 2.0포트로 연결하니 화면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진 4]  HDMI 1.4 포트와 연결시 블랙스크린 현상 및 HDMI-5/MHL HDMI 1.4 안내OSD(On Screen Display)

즉, 처음 설치한 외장형 셋톱박스의 해상도를 60Hz로 해둔 상황에서 HDMI 1.4포트 30fps에 연결을 하니 외장형 셋톱박스의 60fps 신호를 4K UHD TV HDMI 1.4에서 인식하지 못해서 블랙스크린 증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HDMI 규격은 아래 [표 1]에서 확인할 수 있듯 HDMI 1.4에 연결하면 4K 해상도에서 30fps까지 지원하고, HDMI 2.0에 연결하면 4K 해상도에서 60fps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HDMI 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K UHD 방송을 위한 HDMI 2.0 (4K@60Hz)” 를 참고해주세요. 

   [표 1] HDMI 규격별 비교

국내 UHD 방송규격들이 초당 화면이 대부분 30fps, 60fps이며, 이 중에서 60fps를 지원하는 HDMI 규격이 바로 HDMI 2.0입니다. 다행히도 KT UHD 외장형 셋톱박스는 설정 값에서 30fps와 60fps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다른 UHD 유료방송 사업자들의 외장형 UHD 외장형 셋톱박스는 KT처럼 30Hz와 60Hz 중에서 선택 가능한지 현재로써는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즉 9월부터 본격적인 UHD 방송시대가 도래했지만 새로 구매하신 4K UHD TV의 포트가 HDMI 1.4 입력만 지원하는 TV이면서, 외장형 UHD 셋톱박스에서 60Hz 출력만 지원하는 경우 앞에서 보신 것처럼 UHD 방송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부 시중에서는 HDMI 2.0 입력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UHD TV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현명한 TG 블로그 애독자 여러분, 앞으로 4K UHD TV를 알아보시거나 구매하실 때는 꼭
“HDMI 2.0 지원하나요?”하고 확인하시는 습관을 지니시길 바랍니다. 


[동영상 2]
30fps와 60fps 동영상 비교 2

 “UHD TV를 4K UHD TV라 부르지 못하고..  이 어찌 통탄하지 않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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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mes의 IT Insight>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TG 삼보 TUL 매니저 James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국내 UHD 방송현황과 UHD 방송이 본격화 되는 시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국내 4K UHD 콘텐츠의 현황과 이것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4K(UHD) TV를 샀는데, 이제 뭘 봐야 하나?

이미 4K(UHD) TV를 구매했거나, 구매하려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UHD TV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4K(UHD) TV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합시다. 

우선 볼 수 있는 4K UHD 콘텐츠는 지난 번에 설명 드린 바와 같이 4K(UHD) 유선방송에 가입해서 시청하는 방법입니다. 즉, 케이블, 위성방송, IPTV를 4K(UHD)로 보는 방법입니다. 8월 현재 기준으로 보자면 케이블, 위성은 4K(UHD) 유선방송이 상반기에 시작되었지만, 아직은 몇몇 특정한 채널에서만 시청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더 기다렸다가 하반기에 외장형 4K 셋톱박스가 나오면 이 때, 4K(UHD) 유료방송에 가입하면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몇몇 유료방송 업체들이 4K(UHD) 유료방송 활성화를 위해서 당분간 무료나 저렴한 요금으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여러 유료방송 업체가 4K(UHD) 방송을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갖고 나와 열띤 고객유치 경쟁을 펼치리라 예상됩니다. 


[이미지 1] 케이블 4K UHD방송 안내  (출처: 씨앤앰 홈페이지 (케이블 유료방송)


| 또 다른 4K UHD Contents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인터넷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YouTube나 Vimeo에 접속해서 보는 방법입니다. 이제는 4K(UHD)로 된 동영상이 많이 올라와서 국내외 여러 가수들의 뮤직 비디오들도 UHD 해상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 창에서 “4K Music Video” 또는 “ 4K UHD 뮤직비디오” 등으로 검색하면 국내외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들이 나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UHD 동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2] 유튜브 4K 뮤직 비디오 검색결과 

단, 유튜브에서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해상도가 1080P가 대부분이므로 해상도가 2160P로 변경되어있는지, [이미지 3]처럼 유튜브 동영상 플레이어의 오른쪽 하단에서 설정해야 제대로 된 UHD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3] 유튜브 4K UHD 해상도 확인방법 (씨스타의 Touch My Body 뮤직 비디오에서)

그리고 아직 국내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유튜브 못지 않게 동영상 공유 및 스트리밍 사이트로 유명한 곳이 바로 ‘VIMEO’입니다. 여기서도 다양한 4K UHD 동영상을 검색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반가운 소식은 국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판도라TV’에서도 8월말부터 4K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점점 더 다양한 UHD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들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미지 4] VIMEO 홈페이지 

[관련 기사 : 유튜브도 못한 인터넷 UHD방송을 한국이 먼저]

위에서 살펴본 사이트 외에 4K(UHD) 동영상 드라마나 영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인터넷 방송서비스(OTT, Over the TOP) 업체인 ‘Netflix’도 유명합니다. 원래는 DVD 타이틀을 우편으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OTT서비스가 주력으로 ‘Netflix’ 자체 드라마도 제작하고 있는 막강한 인터넷 방송서비스 업체입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에서만 OT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OTT서비스 업체들이 미국의 비싼 유료방송 사업자들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 OTT 서비스를 사용하는 현상이 나타나 코드커딩(Cord-Cutting)이라는 신조어까지도 나올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다른 유료방송 비용이 국내보다 비싸서 상대적으로 싼 OTT 서비스 사업자에게로 몰리는 현상인 것이죠. 

그러면 ‘‘Netflix’ 에서 자체 제작한 드라마는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국내 유료방송에서도 방영중인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로 시즌 2는 UHD로 촬영하여 4K OT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밖의 다큐멘터리도 UHD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내 IP주소로는 ‘Netflix’ 채널시청이 불가능하지만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국내에서 4K UHD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분들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지 5]  4K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시즌 2


| 내가 만든 UHD 콘텐츠도 볼 수 있을까? 

그러면 유튜브나 OTT의 4K UHD 콘텐츠만 있을까요? 아니죠! 당연히 여러분들이 직접 만든 UHD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 드린 것처럼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에서 촬영한 콘텐츠를 4K UHD TV에 연결해서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표 1] 4K UHD 동영상 촬영 가능한 스마트폰 (8월 기준) 

- 1. 4K UHD 스마트폰 : http://trigemblog.tistory.com/103  
- 2. 4K UHD 디지털 카메라 : http://blog.trigem.co.kr/113 


그리고 여러분들이 촬영한 4K UHD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거나, 공유를 하고 싶으시다면 위에서 소개한 동영상 공유사이트(유튜브, VIEMO, 판도라TV)를 활용해보세요. 촬영하신 4K UHD 동영상을 업로드 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혹시 요금을 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신다면 걱정은 그만! 대부분의 경우는 일정한 사이즈의 파일까지는 무료입니다.


| 4K와 블루레이, 혼동하지 마세요! 

그리고 [사진 7]과 같이 일부 시중에서 ‘4K 블루레이’라면서 영화 타이틀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에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블루레이의 해상도는 1920*1080P로 Full HD해상도입니다. 그런데 왜 4K 블루레이라고 광고를 해서 4K UHD 해상도(3840*2160)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까요? 이것은 블루레이 타이틀을 만드는 원본인 ‘마스터 소스’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의미로 ‘4K 블루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진 8]과 같이 타이틀 표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Mastered in 4K’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블루레이를 제작하기 위한 원본영상의 해상도가 4K란 의미지, 블루레이 영화타이틀은 4K 해상도가 아닌 Full HD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고 이해 하시면 될 것입니다. 


[이미지 6] 국내 판매중인 “4K 블루레이” 타이틀 사례


[이미지 7] 영화 어매이징 스파이더 맨 블루레이 타이틀 표지 확대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4K U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UHD TV를 구입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위에서 살펴본 방법들로 4K(UHD) 화질의 세계를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직접 4K UHD동영상 촬영을 해서 4K UHD TV로 촬영한 동영상을 가족, 연인들이 서로 같이 감상하면서 즐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죠.  


“같이 호흡하고 같은 시선을 갖고 같이 웃고 같이 감동하고 영원히 함께하고 싶었어”

- 일본영화 연애사진 중에서


[완전정복] 스마트폰으로 4K 동영상 촬영하고 업로드하기!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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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블로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TG 삼보 TUL Manager 입니다. TUL은 TG Usability Lab의 약자로 TG 제품은 물론 TG 제품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IT 기기들의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곳 입니다. 앞으로 TG 삼보 블로그 독자 분들 위하여 깊이 있고 유용한 IT 관련 정보 및 다양한 주변기기 활용법을 전해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TUL 에서 보내드리는 그 첫 번째 테마는 UHD입니다. 

최근 TV를 시청하며 화려한 UHD TV 광고를 자주 접하시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CF를 보고나면 구매 충동에 휩싸이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보통 TV는 구매 후 최소 5년 이상은 사용하는 가전제품입니다. 그래서 신제품이 출시되면 교체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가전제품 중 하나이지요. UHD TV를 사고 싶어도 막상 UHD TV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은 ‘국내 UHD 방송현황’ ‘UHD 방송이 본격화 되는 시점’은 언제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대체 UHD TV란 무엇일까요?  

UHD Ultra High Definition의 약자로 초고화질을 의미합니다. 기존 HD(720P, 1080i) 또는 FHD(Full HD: 1080P)의 뒤를 있는 3840*2160 해상도를 가진 방송 또는 TV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UHD란 용어대신에 4K 용어를 많이 쓰는 경우도 있는데 4K는 기존 FHD해상도(1920*1080)의 4배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는 뜻에서 UHD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k란 1920 가로 화소수를 뜻하니 4k는 그 두 배입니다. 만약 4배의 기준이면 1920hd는 1k로 불려야겠지요. 하기 [이미지 1]에서 왼쪽은 FHD 해상도(1920*1080)를 보여주고 있으며, 오른쪽 이미지는 UHD 해상도(3840*2160)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미지 1]에서 눈을 확대한 각각의 이미지를 보면 UHD 해상도가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TV에서 보고 있는 FHD 해상도에 비해 얼마나 정교하고 생생한 해상도를 보여주는 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접하는 대부분의 국내 TV방송의 해상도는 어떻게 될까요? 아쉽지만 8월 현재 국내 대부분의 방송 해상도는 FHD 방송입니다.


[이미지 1] FHD해상도와 UHD해상도 비교


| 올해 4월부터 국내 UHD 방송 시작

그렇다면 초 고화질인 UHD방송이 국내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우선 우리나라 방송관련 표준규정을 제정하는 곳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 이곳에서는 방송 또는 통신 관련된 국내 표준규정을 제정하거나 미래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표준화 연구작업을 합니다. 이 협회에서는 2013년 12월 “초고화질(UHD) 디지털 위성방송 송수신정합”이란 명칭으로 UHD 위성방송 표준을 세웠습니다. 그러면 케이블이나, IPTV, 지상파의 UHD는 어떻게 진행 중일까요? 케이블UHD 방송표준은 지난 2013년 10월에 완료된 상태이며, 또한 IPTV방송도 표준이 확립되었고, 아직 UHD 방송표준이 결정되지 않은 것은 지상파 UHD방송입니다. 비록 표준이 확립되지 않았지만 지상파 UHD방송은 벌써 실험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지상파 UHD 중계방송으로 선보였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하지만 실제로 월드컵 경기를 UHD방송으로 보신 분들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운 좋게 시청할 기회를 얻었었는데요. 그때 보았던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제가 직접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직 UHD 방송 화면을 못 보신 분들이라면 한번 관심을 갖고 봐주세요. 참고로 아래에 나오는 사진들은 후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원본 사진임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브라질 월드컵의 지상파 UHD방송은 정말 환상적인 고화질이라는 말밖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얼마나 고화질인지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아래의 첫 번째 [사진 1]은 관중석 장면을 찍은 사진으로, 실제 지상파UHD 방송을 보았을 때, [사진 1]에 나오는 관중석에 앉아있는 관객 한 명 한 명의 생동감 넘치는 얼굴표정까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좀더 과장해서 말하자면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관중석에 앉아서 바로 옆의 사람들을 직접 보고 있는 듯한 현장감마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 1]은 화면 전체를 촬영한 것이고, [사진 2]는 [사진 1]의 왼쪽 하단부분만을 확대해서 보여드리는 것으로, 실제로 [사진 2]에서 관중석에 있는 관객들 한 명 한 명의 생생한 표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3]은 선수들이 쉬는 모습을 찍은 것이며 [사진 4]는 [사진 3]에서 선수들이 있는 부분만 확대한 사진으로, 선수의 정강이 보호대 및 다른 선수들과 스탭들이 밟고 있는 잔디의 질감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초고화질 해상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1] 브라질 월드컵 UHD지상파 실험방송에서 관중석 촬영사진


[사진 2] [사진 1]의 왼쪽하단 빨간색 직사각형 부분을 확대한 이미지 


[사진 3] 브라질 월드컵 UHD지상파 실험방송에서 선수들 휴식시간 촬영사진


[사진 4] [사진 3]의 왼쪽하단 빨간색 직사각형 부분을 확대한 이미지 

브라질 월드컵 경기의 지상파 UHD방송을 보고 느낀 것은 ‘아! 정말 이래서 UHD 방송을 봐야 되는구나!’ 라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왜 아직 지상파 UHD방송은 표준확립이 되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UHD방송용 주파수로 사용하기 위해서 방송계와 통신업계의 700Mhz 주파수 쟁탈전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상파UHD방송 표준확립이 되지 않았지만, 이미 2015년부터 지상파 UHD방송을 개시한다고 발표했었기 때문에 금년 내로 지상파 UHD방송표준도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이미 작년에 UHD방송표준이 확정되었던 케이블 UHD방송과 위성방송은 어떤 상황인지 알아볼까요? 


[표 1] 국내 UHD방송 진행현황 (출처: 각 언론자료 및 각 방송사 자료에서 재구성)

우선 [표 1]을 보면 케이블 UHD방송은 전 세계 최초로 지난 4월10일 상용화 방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S/W 셋탑방식으로 전국 39개 지역에 UHD방송을 제공 중이며, 올해 4분기에 아래의 [사진 5]와 같은 외장형 셋톱박스로 전국을 대상으로 UHD방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케이블 UHD콘텐츠는 UMAX에서 제공 중이며, 하단에 있는 [이미지 2]와 같이 UMAX홈페이지에 가면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UHD방송콘텐츠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5] 외장형 셋톱박스 

그리고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UHD방송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도 올해 4분기부터 외장형 셋톱박스로 본격적인 위성UHD방송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후발주자인 IPTV업계의 상황은 어떨까요? IPTV업체들도 UHD대중화를 위해서 마찬가지로 외장형 UHD셋톱박스를 가지고 SK브로드밴드는 올해 9월부터, KT 올레TV는 10월부터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LG U+에서도 금년 연말까지는 UHD방송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국내의 케이블, 위성, IPTV등의 방송업계에서는 이미 UHD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금년 4분기부터 본격적 UHD방송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부터 UHD를 즐길 수 있을까? 

그런데 왜 이런 UHD방송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우리 주변에서 UHD방송을 본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까요? 이 의문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UHD TV가 아직까지 기존 TV가격에 비해서 2~3배 이상 비싸기 때문에 실제로 구매한 사람들이 매우 적다는 점입니다. 8월 현재 105인치 OLED UHD TV의 가격이 무려 1억 2천만원, 78인치 LED UHD TV가격이 약 1천만원, 65인치 LED UHD TV도 약 580만원대로 거의 600만원에 육박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구입하고 UHD방송을 시청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우리 주변에서 UHD방송관련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UHD TV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되고 있으니, 올해 4분기에는 일반 소비자들도 보다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가격대로 UHD TV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UHD방송에 대해서 자주 접하지 못한 이유로는 방송업계들에서도 아직 본격적인 UHD방송준비가 되지 않아 소비자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 9월 이후부터는 외장형 UHD셋톱박스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UHD방송의 대중화를 위해 준비 중이니, 이제 곧 일반 소비자들도 초고화질의 UHD방송을 손쉽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 2] 케이블UHD에서 제공하는 UHD컨텐츠 

(UMAX 홈페이지 http://www.umaxtv.co.kr/main/program/program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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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광고나 전자제품 매장에서 선명한 고화질 TV, UHD TV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으시죠? Ultra High Definition이란 의미의 UHD는Full HD 화면 해상도(1920 X 1080)에 비해 4배 이상의 더 높은 해상도(3840 X 2160)를 지원하는 영상을 뜻하는데요. 더욱 선명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4K(UHD) TV, 만약 여러분의 집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여러분에게 4K(UHD) TV가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이번 달 이벤트는 다름 아닌 4K(UHD)에 대한 설문조사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통해 4K(UHD) TV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시어 설문조사에 응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이벤트는 8월 21일(목)부터 9월 3일(수)까지 2주 동안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5일(금)에 하겠습니다. 경품은 9월 11일(목)에 일괄 배송됩니다.

8월 블로그 이벤트 “우리집에 4K(UHD) TV가 생긴다면?!”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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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최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관련, 지상파 방송사의 4K (UHD) 실험 중계도 했고, 4월에는 한국 케이블방송 업계에서 세계 최초로 4K 상용 방송을 시작하는 등, 4K 방송 관련하여 주변에서 많은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4K 란?

4K 란 UHD (Ultra High Definition) 또는 Ultra HD 라고도 표현 하는데요. 쉽게 말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Full HD 화면 해상도(1920 X 1080) 에 비해 4 배 더 높은 해상도(3840 X 2160)를 지원하는 영상을 말합니다. 해상도는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몇 개의 픽셀로 나타내느냐 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같은 영상을 표현하는데 Full HD는 하나의 픽셀로 표현하지만, 4K는 네 개의 픽셀로 표현하게 되므로 보다 선명한 영상 구현이 가능합니다.

4K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4K 고 해상도(3840*2160) 동영상이나 사진을 전문 캠코더나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으로도 촬영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래 표는 7월 현재 국내에 출시된 4K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목록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3, 삼성 갤럭시 S5, 삼성 갤럭시 S5 광대역 LTE-A, LG G Pro2, LG G3, 소니 익스페리아 Z2, 펜텍 베가 아이온2 등 총 7개나 되네요.)  

<갤럭시 노트3(좌), 갤럭시 S5 광대역 LTE-A(우)>

               

<갤럭시 S5(좌), LG G pro2(가운데), LG G3(우)>

<소니 익스페리아Z2(좌), 펜텍 베가 아이온2(우)>

참고로, 아래 표의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제품 사양을 보시면, 동영상 녹화 해상도가 UHD 4K (3840x2160)@30fps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동영상 녹화 해상도가 4K(3840 x 2160)이고 1초당 보여지는 화면 프레임 개수가 30개라는 의미입니다. 4K가 지원되는 TV(UHD TV)를 통하여 방송을 시청하는 것과 같이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또한 특정 제품의 경우 OSI(Optical Image Stabilization)라는 광학 손떨림 방지 기능을 지원하여 동영상 촬영 시의 떨림 현상 방지까지도 가능합니다.

4K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의 선택 조건

4K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 조건은 스마트폰 렌즈 해상도입니다. 일반적으로 렌즈 해상도가 높을수록 좀 더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메모리 저장 용량입니다. 각 회사제품별로 차이가 있지만, 갤럭시 노트3로 30초 동안 4K 동영상 촬영 시 약 171MB 정도의 저장 공간이 필요합니다. 권장 내장 메모리 용량은 32GB 이상이며, 외장 메모리(Micro SD Card)는 가능한 큰 용량의 것을 권장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인터넷 구매 시, Class4, Class6 등으로 표기된 것은 속도가 4MB/s, 6MB/s의 저속이므로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1이라고 표기된 Micro SD카드를 구매하는 게 좋아요. 

마지막 조건은 배터리 용량입니다. 4K 동영상 촬영시에는 배터리 전력 소모량이 많으므로 용량이 큰 배터리가 좋습니다.

현재까지 출시한 스마트폰의 단점은 4K 해상도(3840*2160) 촬영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점입니다. 대부분 1회에 5분 정도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5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촬영이 정지되는데요. 소니 익스페리아 Z2의 경우 UHD동영상 촬영 시간 제한은 없으나, 스마트폰이 매우 뜨거워지면서 자동으로 UHD동영상 촬영이 중단되니 사용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촬영된 UHD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자!! 

촬영된 4K 동영상은 4K 지원 모니터나 4K 지원 TV (UHD TV)를 통해 감상해야 고화질 영상의 생생함을 제대로 감상할 수가 있습니다.

UHD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는 첫 번째 방법은 스마트폰과 UHD 모니터 또는 UHD TV를 MHL Cable로 직접 연결하여 감상하는 것입니다. 이 때 스마트폰은 MHL 3.0 버전을 지원해야 하는데요. 간혹 스마트폰과 MHL cable 사이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MHL cable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micro SD카드를 스마트폰에서 분리해서 4K 지원 모니터 또는 4K 지원 TV(UHD TV)와 연결된 PC에서 감상하는 방법입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PC의 그래픽 장치가 4K 해상도(3840*2160)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4K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4K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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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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