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에 해당되는 글 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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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30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추천하는 느긋한 휴일을 위한 고전 SF 영화
  3. 2016.12.26 TG 빅디스플레이 80 궁금증 Top 3 해소하기 (2)
  4. 2016.11.11 TG빅디스플레이 70UHD와 액션캠 고프로 HERO4 4K 촬영하기!
  5. 2016.04.05 201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에 참가한 TG
  6. 2016.02.29 TG빅디스플레이, 포토 세미나의 선택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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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10.23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 좋은 IT제품 추천 (1)
  9. 2015.10.20 KBO 포스트시즌, 실감나게 즐기자
  10. 2015.09.09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기억해봅시다, 컴퓨터 단축키!
  11. 2015.08.26 2015 The K Web FEST, TG와 함께하다!
  12. 2015.08.20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TG를 만나다
  13. 2015.06.29 TG 빅디스플레이가 떴다! - KBS 2TV <2TV 아침> 촬영현장
  14. 2015.06.24 직장인의 자기계발은 이 곳에서!
  15. 2015.06.23 TG 빅디스플레이80 “도대체 왜 싼거야?" - CNET 백테크
  16. 2015.06.17 해외여행 유용한 APP
  17. 2015.06.10 윈도우 8.1에서도 시작버튼을 쓸 수 있다?
  18. 2015.06.03 TG 빅디스플레이로 360 VR Cinema를 체험하다! - 씨네토크
  19. 2015.06.02 딱 이것만 있으면 돼!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 2015.05.22 PC/주변기기 용어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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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5.04.03 즐거운 추억 봄나들이 추억 남기기 사진 잘 찍는 법

안녕하세요! TG 블로그지기 입니다

 


2017년도 어느덧 봄이 왔네요. 초록빛 계절에 맞게 오늘은 삼보컴퓨터에서 자체 개발한 저전력 스마트 솔루션인 TG 그린스위치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Cnet Korea]

모두가 떠난 밤, 아직 잠들지 않은 수십개의 눈~~~ 모니터!!

아직도 깜빡이는 수십개의 눈, 그것은 바로! 꺼지지 않은 수많은 모니터들의 전원입니다.

이를 위해 혜성같이 나타난 솔루션이 있었으니, 바로 ‘TG 그린스위치입니다.

 

TG 그린스위치에 대한 설명을 드리기 전에, 혹시 PC 전원을 끌 때 모니터의 전원도 같이 끄시나요? 보통 PC 전원만 끄고 모니터의 전원은 끄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 꺼지지 않은 모니터에서 계속 전력을 소비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반적으로, PC 사용 후 PC의 전원만 끄고 모니터의 전원을 끄지 않는 경우에 대기모드로 전환되는데요. 이 경우 발생하는 모니터의 소비전력은 약 0.1~0.15W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간당 발생하는 소비전력을 100대 기준으로 보면 연간 무려 440kg이 넘는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결코 만만치 않은 숫자인데요. 이러한 컴퓨터의 소비전력 절감과 관련한 TG의 보유 특허기술과 녹색기술의 일부 기능을 모니터에 적용하여 소비전력을 줄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최소화 시켜주는 친환경 솔루션이 바로 ‘TG 그린스위치입니다.

 

TG 그린스위치? 어떻게 사용하는거죠?

 

1.     다운로드

TG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TG 그린스위치] 탭으로 이동하면, 다운로드 화면이 있습니다. 모니터의 모델과, 지원여부를 확인 후 PC와 맞는 버전으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TG 그린스위치 다운받기]

 

 

 

2.     최초 1회 설정

TG 그린스위치 설치 후에는 작업표시줄 오른쪽 하단에 TG 그린스위치 아이콘에서 [스마트 절전 시작]을 누르면 솔루션의 버전과 지원 사양이 나타나며, 구동 준비가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     자동 실행

이렇게 최초 1회 설정이 완료된 후에는 전원을 끄거나 켤 때 PC의 전원만으로도 모니터의 전원이 자동으로 동기화 되기 때문에 편하고 손쉬운 전원 조작이 가능하답니다.

 

TG 그린스위치는 현재 삼보컴퓨터의 주요 모니터에만 적용되어 있으나,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하여 모든 모니터에 적용한다고 하니, 모든 모니터가 똑똑해지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려봐야겠죠?

 

*TG 그린스위치는 타사 PC에서도 사용 가능(단, 모니터는 삼보컴퓨터 모델이어야 함)

[TG 그린스위치 적용 모델 보러가기]

 

TG 그린스위치? Why Green?

 

지금까지 TG 그린스위치가 적용된 모니터 사용 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을 살펴보았는데요. 그렇다면 환경적으로는 얼마나 유익한지 알아볼까요?

 

앞서 말씀 드렸듯, 일반 모니터가 대기모드일 때 발생되는 소비전력은 1대 기준 시간당 약 0.1~0.15w정도 됩니다. 이것을 하루 평균 업무시간 8시간으로 가정하여 모니터 대기시간(16시간)산림청 탄소소나무계산법에 적용하면, 모니터 100대 기준 연간 약 440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됩니다. 이렇게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약 100여 그루의 어린소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 TG 그린스위치가 적용된 모니터를 사용하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굳이 어린소나무를 심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이처럼, 삼보컴퓨터의 ‘TG 그린스위치는 편리한 PC 사용과 함께 소비전력 및 환경까지 고려한 친환경 솔루션으로 관공서와 같은 공공기관뿐 만 아니라, 전력 소비에 민감한 기업에도 효과적인 솔루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나에게도 착하고, 환경에도 착한 TG 그린스위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용한 정보와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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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지기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연일 일교차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몸조심 하셔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번 주말엔 푹 쉬면서 집에서 마음껏 늘어져 보세요.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언제나 나만을 위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듯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TG블로그지기가 이번 주말 가족들과 집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IT기술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TG블로그지기가 이번에 준비한 것은 바로 ‘미래기술을 담아낸 영화’입니다. 토탈리콜 이라는 영화를 알고 계신가요? 영상통화, 지문인식, 대형LCD TV 등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상상했던 25년 전의 영화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이처럼 영화 속에선 현재는 불가능한 것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곤 하는데요. 앞으로 등장할 것 같은 기술들을 담아낸 영화도 물론 있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고전(?)영화들과 함께 머지않아 등장할 새로운 기술들을 TG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릴게요!

 


 

1. 아일랜드

 

21세기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아일랜드는 개봉 당시 복제인간의 인권과 관련한 이슈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아침마다 소변을 통해 질병 유무를 검진하는 바이오마커 기술이 5년 내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암 등 특정 질환에 대한 유전자 분석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료된 덕분이라고 하네요.

 


 

2. A.I.


인공지능을 뜻하는 A.I는 어린이의 감성과 지능을 담은 로봇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았던 많은 사람들이 영화 속에서 나왔던 곰인형 ‘테디’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거에요. 최근 구글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곰인형과 토끼인형에 대한 특허를 냈습니다. 머지 않아 어린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로봇인형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3.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톰 크루즈가 거대한 화면 앞에서 장갑을 이용해 컨트롤하는 장면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기기간 연결, 동작인식 같은 기술들이 조금씩 현실에서 구현되고 있다고 합니다. IoT(사물인터넷)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하니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확인해보세요! 

 


 

4. 가타카


유전자를 조작해 탄생한 인간과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을 차별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가타카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기술인 ‘유전자 가위’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지만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이기 때문에 차별 받는데요. 실제로 학계에서는 ‘유전자 가위’가 악용될 경우 ‘가타카’ 속의 세계관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하네요.

 


 

5. 쥬라기월드


 

옛날에 개봉했던 ‘쥬라기공원’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은 쥬라기 공원입니다. 유전적 조작을 통해 공룡을 현재로 불러오는 기술은 언제봐도 신기하죠. 전문가들은 DNA를 활용해 공룡들을 불러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대신 영화 속에서 관람객들이 타고 다니던 동그란 볼은 실현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아프리카 초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선 TG 빅디스플레이가 제격이죠. 시야를 가득 메우는 밝고 선명한 화질은 영화 속으로 여러분을 끌어 들일 거에요! 군더더기를 쏙 뺀 TG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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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요즘은 가정 TV나 회의실 모니터도 대형화 추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TG의 80인치 디스플레이인 'TG 빅디스플레이 80'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80인치 빅디스플레이의 궁금한 점을 오늘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Q. 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 용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빔 프로젝터 대신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A. 아직도 많은 회사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TG 빅디스플레이 80이 빔 프로젝터보다 좋은 점, 하나! 번거롭지 않습니다.
프로젝터 사용 시 제일 먼저 전원을 켜고 실내 조도를 어둡게 해야 하며 최대한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렌즈 초점까지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발표 중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고자 하거나 화이트 보드를 사용해야 할 때는 조명을 껐다 켰다 매우 번거로워요.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 80으로 사용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니 번거롭지 않고 준비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둘! 건강에 좋습니다.
프로젝터 옆에 앉으면 팬 구동과 함께 나는 소음과 먼지로 회의에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은 쾌적한 환경에서 회의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좋은 점, 셋! 설치 및 유지 비용에 대한 걱정은 No.
빔프로젝터를 매립형으로 설치 한다면, 스크린 포함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화면을 비추는 역할을 하는 빔프로젝터의 램프는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출장을 부르거나 제품을 보내서 교체하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램프 구입비에 플러스알파가 되겠지요. 하지만, 빅 디스플레이는 2년 무상 A/S뿐 만 아니라 전국 100여개 지점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간 및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Q. 빠른 전환의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화면지연(인풋렉)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요?

A.  콘솔 게임기나 PC를 모니터에 연결하고 화면 전환이 빠른 콘텐츠 특히 게임을 즐기시다 보면 반응이 느려서 화면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의 인풋렉 타임은 HDMI연결을 통해 게임모드로 변경 시 30.16ms으로(참고 Excellent: 0-20ms, Great: 21-41ms, Okay: 42-62ms, Bad: 63ms+) 반응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 끊김 등의 불편 없이 사용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빅디스플레이인 만큼 전기 사용료가 많이 나오진 않을까요?

A. TG 빅디스플레이 80의 평균소비전력은 182W(평균)입니다. 에너지 관리 공단 기준으로 한 달 전기료는 약 5,242원입니다. 1일 평균 6시간 빅디스플레이 80을 시청한다고 했을 때  - 0.182kW x 160원 (1kWh당) x 6시간 x 365일 = 63,777원/년 (한 달 30일 기준 5,242원/월)입니다.
기본 설정은 On으로 전면에 있는 에코 센서 (스마트 백라이트)가 있어서 조도 센서를 이용하면 제품 주변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해줍니다. (사용자가 On/Off 설정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TG빅디스플레이 80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TG BIG Display 대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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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James의 IT Insight에서 단풍구경을 위한 나들이가 한참 유행하는 요즘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동영상 캠코더를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 ‘정글의 법칙’이나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캠코더가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활동 중이나 격렬한 활동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일명 ‘액션캠’으로도 불리는 초소형 캠코더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 스키, 스노보드, 스킨 스쿠버, 행글라이딩, 낙하산 점프 등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양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나 각종 장비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캠코더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격흡수용 및 방수 외장 케이스 등 각종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여러 사용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브랜드의 액션캠이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액션캠으로는 파나소닉의 웨어러블 캠코더 ‘HX-A500’, 소니의 '액션캠 미니 AZ1', 액션캠의 원조인 “고프로의 HER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4K, UHD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HERO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촬영한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 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HERO 4K Black: 4K, UHD 동영상 촬영 작지만 막강한 성능


[사진-1] HERO4 Black  (왼쪽 이미지: 방수 케이스에 장착, 오른쪽 이미지: 본체)


 

우선 [사진-1]에서 왼쪽이 방수케이스를 부착한 고프로의 사진이고, 오른쪽이 HERO4 Black 본체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면 고프로의 실제 크기가 얼마 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사진-3]과 같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SD Memory Card와 비교해서 본체촬영을 했습니다. SD Card의 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충분히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2] 고프로와 SD Memory 크기 비교(전면, 측면)

    

그리고 고프로의 무게를 살펴보면 캠코더 본체무게는 88g, 방수 케이스를 포함하면 152g입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의 무게가 176g이니, 고프로 본체무게는 노트 4의 절반 무게밖에 안 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캠코더에 아주 막강한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운데요. 


간략하게 주요 기능을 보면 4K,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1,200만 화소의 타임랩스 사진촬영, 내장 Wi-Fi 및 블루투스 지원, 그리고 방수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40m까지도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중에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고프로 앱이나 옵션으로 판매하는 스마트 리모컨 등의 제품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고프로 앱은 스마트 폰에서 다운로드해서 고프로와 동기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 폰 화면이 고프로용 라이브 동영상 재생 및 리모컨으로 변환하여 모든 기능과 설정의 완벽한 제어, 손쉬운 영상 미리 보기 및 재생, 텍스트, 이메일, Facebook 등을 통한 공유 기능까지도 지원해주는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3] 무선랜과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 폰 어플과 리모트 컨트롤으로 원격제어

[사진-4] 기본 제공 방수 케이스와 고프로 본체

 

| 뛰어난 화질 및 사용성


고프로는 사용자가 별도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편리하게 무한대의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손쉽게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프로에서 사용하는 렌즈가 어안렌즈이기 때문에 고프로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게 촬영을 하게 될 경우는 하기 이미지와 같이 왜곡된 이미지로 촬영될 수 있습니다. 


[사진-5] 고프로 측면에서 본 렌즈 - 렌즈 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안렌즈의 특성)

 

[사진-6] 근접 촬영한 경우, 어안렌즈 특성으로 인해서 사진 오른쪽의 모니터가 휘어져 보임

 


| Micro SD Memory Card 선택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고프로에는 내장 메모리가 없기 때문에 Micro SD Memory Card를 구매하셔야 되는데 반드시 고속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촬영한 동영상 파일이 메모리에서 입출력되는 속도가 떨어져서, 동영상이나 타임랩스와 같이 연속 촬영 시 문제가 됩니다. 또한, 촬영한 동영상을 메모리 카드리더를 통해서 재생할 경우도 전송속도가 떨어져서 원활한 화면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사진-8]과 같이 최소한 UHS-1이나 Class 10에 해당되는 카드를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사진-8에서 푸른 색 원 Class 10임을 나타냅니다. 같은 카드에서 U자 모양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즉, 일반적으로 U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Class 10 카드와 UHS Class 1 카드의 최소 전송 속도는 10MB/s로 4K, UHD 촬영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 1 Class 이상의 Micro SD카드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표-1]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7]  SD Memory Card 전송 Speed구분방법

[표-1]  SD memory Card Speed 구분 (출처: 위키피디아) 

 

| 고프로 4K 동영상 촬영개시


이제 고프로를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고프로의 “POWER/MODE”버튼을 한 번 눌러서 전원을 켜서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사진이나 타임랩스를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다시 ““POWER/MODE”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아래 [이미지-2]의 ‘모드’아이콘이 변경되면서 각각 VIDEO촬영 사진촬영, 연사촬영, 설정 등의 각 메뉴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각 해당 메뉴에서 캠코더 측면에 있는 'Settings/Tag Button'버튼을 눌러주면 각 비디오 모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각각의 해당모드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프로는 일단 파워를 켜면 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미지-3]과 같이 셔터 버튼을 눌러서 바로 동영상 촬영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면 다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촬영을 종료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를 입히고 싶은 분들은 메뉴를 통해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고프로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사용자의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춘 액세서리들입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부착해서 촬영 가능한 하네스까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고프로는 야외촬영을 전제로 하므로 반드시 추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4K UHD 해상도로 촬영 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므로, 추가 배터리 2개 이상 또는 옵션인 배터리 백팩 및 충전기를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감상하기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Micro SD Memory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바로 PC의 메모리 카드슬롯에 넣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 본체에 Micro HDMI 포트가 있어서 HDMI Cable로 고프로와 TG빅디스플레이 70UHD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1,08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감상방법은 방법은 기존 블로그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클릭!)”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Micro SD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PC의 메모리카드 슬롯에 넣고 USB 메모리로 복사 후,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메모리 장치를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1]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1] TG의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이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4K Mini PC의 메모리카드슬롯에 메모리를 넣고,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면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 4K + TG빅디스플레이 70UHD 


위에서 알아보신 바와 같이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촬영환경이나 귀차니즘의 정수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캠코더를 손에 들지 않고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원조인 고프로 Black을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스키시즌도 끝나가는데 겨울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고프로로 4K UHD동영상을 찍어서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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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피는 3월입니다. 블로그 지기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6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나라장터 엑스포는 코엑스에서 진행되어 왔는데, 올해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월 30일부터 4월1일까지 3일간 열린 KOPPEX 행사에 TG삼보가 참여했는데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KOPPEX 행사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코리아 나라 장터 엑스포는 최대 규모 공공조달 전시 행사입니다. 조달청에서 지정한 우수조달물품,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제품, 신기술제품, 등이 한자리에 전시됩니다. 엑스포를 통해 우수 중소 벤처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으로 경기 활성화와 우수제품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매 담당자들은 엑스포에 참여해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TG부스를 찾아가 볼까요?

(사)정부조달컴퓨터협회 부스에서 TG를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 TV 덕분에 쉽게 부스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부스에 비해 다양한 PC 제품들이 자리를 빛내고 있었는데요.

이번 전시장에는 며칠 전 출시된 삼보컴퓨터의 올인원 PC AL102를 시작으로 인텔의 최신 6세대 CPU를 기반으로 한 데스크탑과 노트북 N5600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거북목을 방지할 수 있는 국내최초 목높이가 높은 6200V(24인치)와 Zero Bezzel이 특장점인 6800V(27인치) 모니터 뿐만 아니라 최근 가장 Hot한 70인치 UHD TV를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제품은 Concept PC로 개발중인 Table PC였습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정보 보호가 이슈인 만큼, 요즘 가장 HOT하게 생각하는 망분리 PC인데요. 좌우에 MINI PC를 넣고 전환스위치를 통해 내부망과 외부망을 물리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Concept PC입니다. 아마 정보보호를 위한 망분리 PC가 필요한 기업이나 기관에는 꼭 필요한 제품일거라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201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에서 만난 TG였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욱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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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블로그지기가 이번에 찾아나선 곳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 사료 및 미술품을 사진으로 찍어 보존하는 솔루션을 공유하는 세미나 현장입니다. 2억 화소 중형 멀티샷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그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담을 수 있도록 조명을 조정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충무로의 카메라와 렌즈 전문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이 곳은, 거리의 특징을 잘 표현한 조형물이 반겨주었는데요.





이 조형물 바로 옆에 위치한 ‘반도 카메라’가 최종 목적지입니다. 라이카 70주년을 맞이한 특별 전시가 1층 카페에서 한창이었구요, 세미나는 2층 갤러리 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는 학예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시느라 힘드셨을 분들을 위해 마련된 핑거푸드입니다. 세미나 진행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놓여있어 제 눈을 확 사로잡았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세미나 진행을 위한 포토스튜디오가 마련되었습니다. 실연을 위한 조형물과 실연 모습을 더욱 선명하고 밝게 전달하기 위해 TG BIG Display 70이 함께 준비되었어요.




 

데스크탑과 함께 있으니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짐작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지의 화질과 색감이 중요한 만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다고 전시 담당자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 TG빅디스플레이는 크기는 물론 화질과 색감까지 카메라 솔루션 세미나에서 활용하기에 적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TG블로그지기는 카메라 전문가인 담당자님께서 TG빅디스플레이의 색감과 화질을 인정해주셔서 굉장히 뿌듯했답니다.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학예사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밝고 선명한 TG빅디스플레이는 이미지, 영상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빔 프로젝터로 뜨겁고 시끄러운 회의실이 불만족스러웠다면 TG빅디스플레이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학예사분들도 이번 세미나에 무척 만족하셔서 TG블로그지기도 무척 뿌듯했답니다. 어쩐지 세미나에 큰 공로를 세운 것처럼요. 


세미나, 컨퍼런스, 미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TG빅디스플레이를 고려해보세요. 빠르게 켜지고,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TG빅디스플레이는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 G마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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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종영한 JTBC의 BOX.

기억나시나요? 그 방송에서 방송인 오상진씨가 자신의 위시아이템으로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했었죠.




 


아무 생각없이 TV를 보던 TG블로그지기가 화들짝 놀라 반쯤 몸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직접 오상진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빠밤


TG BIG Display 70과 마주앉아 눈을 떼지 못하는 오상진씨한테 “그..렇게 좋으세요?” 하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하니 왜 TG BIG Display가 좋은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방송인 오상진이 TG 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 지금 들려드릴게요!


우선, 

선명하고 밝은 화면은 물론 넓은 시야각이 확보되어있어 집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TV를 봐도 어디에서나 만족스럽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포트를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특히 특성화된 HDMI 포트 2개가 있어 엔터테인먼트기기를 자주 활용하는 오상진씨의 취미생활에 딱! 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되는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주변의 밝기에 따라 화면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정하는 기능이 TG빅디스플레이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기능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시력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한답니다.


똑부러지기로 유명한 오상진씨가 TG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남다르네요.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푹 빠진 오상진씨처럼 함께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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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빅디스플레이를 만나서 더 완벽해지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대형 화면에서 전해지는 박진감과 몰입감은 아이템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것입니다. TG블로그지기가 추천하는 5가지 아이템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를 사길 참 잘했어' 라는 뿌듯함과 함께 '아, 저것도 한번 사볼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거에요.


1. Sony, Play Station


(이미지 출처: Sony 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PlayStation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극대화된 몰입감을 선사하는 콘솔 게임기로 유명하죠. 가장 최근에 출시된 PS4의 경우에는 유저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기능이 있어, 좋아하는 게임 장르나 선호하는 개발사의 콘텐츠를 제안해주는 사용자 맞춤관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추천 콘텐츠 정보 또한 살펴볼 수 있기도 하고, 더불어 친구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PS4와 TG의 Big Display. 이 둘을 함께 사용한다면 정말 박진감 넘치게 게임과 영상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2. NVIDIA SHIELD Controller

(이미지 출처: NVIDIA SHIELD 공식홈페이지)

NVIDIA의 SHIELD 무선 컨트롤러는 모바일과 PC게이밍이 모두 가능한 실속 있는 게이밍 컨트롤러인데요. 디자인 또한 인체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설계됐기 때문에 조작감이 탁월하다고 하네요. 또한, Wifi를 활용하여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컨트롤러보다 빠른 반응속도의 게이밍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해요. 게임의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SHIELD 컨트롤러와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TG빅디스플레이의 조합이라면 게임에 최적화된 조건에서 보다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최대 4개까지 컨트롤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친구들과 함께 놀기 참 좋겠죠?

 

3. Google Nexus Player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Google의 넥서스 플레이어는 집 안을 놀 거리 넘치는 환경으로 만들기 좋은 제품인데요. 관심 있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고, 보고 싶은 미디어물을 쉽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플레이어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구입해두었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고,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마음 편하게 집에서 늘어지고 싶은 날, Nexus Playe와 TG빅디스플레이만 있다면, 이제 만사 OK!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4. Google, Chromecast

(이미지 출처: Google Chromecast 공식홈페이지)

정말, 세상이 편해졌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죠.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IT제품들의 콘텐츠를 곧바로 TV로 전송할 수 있는 Google Cast 기술. 바로 이 기술이 내장된 Chromecast는 Google cast 기능을 안정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Chrome cast를 통해 그 동안 즐겨봤던 콘텐츠들을 시원시원한 TG빅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더욱 선명하게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눈이 확 트이는 기분인데요?


Chromecast와 호환되는 다양한 모바일 앱을 통해 HD 동영상과 음악을 TG빅디스플레이로 전송할 수 있는데요, 이 두 제품들이 함께라면 각 제품들의 기능이 어떤 점이 좋고, 편한지 확실히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더욱 상냥하고 자세한 구글 크롬캐스트 사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http://blog.trigem.co.kr/79)에서 확인하세요!

 

5. Microsoft, WDA (Wireless Display Adapter)


(이미지 출처: Microsoft Hardware 공식홈페이지)

 

Microsoft사의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Wireless Display Adapter)는 윈도우 8.1 과 안드로이드 4.2.1 이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제품으로,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큰 화면의 TV나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미러캐스트 기능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연결 과정도 어렵지 않아 무선 작업환경에서 TG빅디스플레이와 같이 큰 화면으로 즐기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더불어 중요한 문서와 업무에 필요한 파일들을 큰 화면을 통해 활용할 일이 생긴다면, MS사의 WDA와 TG빅디스플레이를 함께 활용하면 딱 이겠네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TG 빅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은 더욱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었고, 편리한 미러캐스트 기능 덕에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들을 큰 화면에서 시원시원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 추천해드린 제품들로 활용해보시면 더욱 즐거운 빅디스플레이 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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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을야구의 묘미”를 알고 있을 터. 그만큼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에서 출시한 TG 빅디스플레이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60인치, 70인치 등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 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3D, 스마트 TV 기능 등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다는 점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는 지상파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튜너까지 빼고, 케이블TV나 IPTV용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방송을 볼 수 있는 7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8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본적인 화질(풀HD)도 갖추고 HDMI 포트도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시리즈는 TG BIG Display 80, TG BIG Display 65 UHD, TG BIG Display 7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100%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설치 서비스 부분에 관한 ‘100% 만족’ 사용자 리뷰가 판매 사이트인 11번가의 TG BIG Display 70 구매 후기(http://bit.ly/1Llrurh)에 이어지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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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필수템, 컴퓨터.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컴퓨터를 빠르고 편하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알짜배기 단축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주 쓸만한 키들은 평소에 기억해두셨다가 요긴하게 활용해보세요^^

<Ctrl키 시리즈>
Ctrl + A : 전체 선택
Ctrl + B : 선택영역을 굵게 변경
Ctrl + C : 선택영역 복사
Ctrl + F : 찾기/바꾸기
Ctrl + N : 현재 열려있는 창과 같은 주소의 새 창 띄우기
Ctrl + O : 열기
Ctrl + P : 인쇄하기
Ctrl + S : 저장하기
Ctrl + V : 붙여 넣기
Ctrl + W : 창 닫기
Ctrl + X : 잘라내기
Ctrl + Y : 방금 작업한 내용 다시 실행
Ctrl + Z : 실행 취소

 

<Windows키 시리즈>
Windows : 시작메뉴 열기/닫기
Windows + D :바탕화면 보기
Windows + E : 탐색기 실행
Windows + L : 컴퓨터 잠금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대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소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오른쪽 정렬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왼쪽 정렬

 <Windows+← 눌렀을 때 화면 창 모습>

<Alt키 시리즈>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뒤로 가기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앞으로 가기
Alt + D : 탐색기/인터넷에서 주소창 선택
Alt + F4 : 열려있는 창 닫기
Alt + PrintScreen : 선택한 창 화면 캡쳐
Alt + Tab: 창 전환

<Alt+Tab 창 전환 모습>

이제 Ctrl+C, Ctrl+V만 냅다 쓰는 것은 그만! 다양한 단축키로 업무 효율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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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Web Fest의 뒤를 이어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K Web Fest가 진행되었습니다. K Web Fest는 온라인 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알리고,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외 97여편의 출품작과 웹 미디어 전문가들의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TG 블로그지기가 온라인 미디어를 다루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겠죠?


 



연예인들만 밟는 줄 알았던 페스티벌 레드카펫을 블로그 지기도 밟아보았습니다. 폭신폭신 하네요. 이게 바로 레드카펫 밟는 맛인가 봅니다. 살짝 중독될뻔했네요.



역시 축제답게 포토월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지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 잡고 계셔서 올라가보진 못했습니다. 포토월이 좀 한산해지면 레드카펫도 밟았으니, 포토월 앞에도 서볼까 했는데, 핫플레이스여서 그랬는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블로그지기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K Web Fest2층과 3층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블로그지기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보였는데요!


 


큼지막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사랑 받고 있는 TG빅디스플레이 65 UHD 였습니다. 블로그지기도 한달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과 선명한 화면은 마치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인 듯 했습니다.

 



그 옆에 자리한 TG 빅디스플레이 70 역시 발군의 화면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들은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HDMI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반가운 TG빅디스플레이의 모습을 확인하곤, K Web Fest의 상영관으로 들어갔습니다. 97편에 달하는 공모작들을 상영하고 있었는데요. 온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관점과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공모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K Web Fest의 또다른 자랑, 컨퍼런스를 듣기위해 3층으로 올라왔는데요. 최근의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 혹은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내년에도 K Web Fest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TG 빅디스플레이가 함께 하고 있는 K Web Fest,

내년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TG 블로그지기였습니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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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블로그지기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5 WEB월드가전브랜드쇼에 다녀왔는데요!



 

따가운 여름 햇살로 반짝이는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는 ‘해외 직구보다 빠르고, 싸게 가전을 쇼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TG도 함께 참가를 했다고 하니, TG 블로그지기가 빠질 수 없겠죠?

 

 


TG블로그지기는 첫 날이었던 금요일에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를 찾아주셨어요. 주말에 왔더라면 인파에 쓸려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TG 부스에는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거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소비자의 집 거실에 제품이 놓였을 때의 느낌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관람객들이 TG BIG Display 앞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이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 손님들이 커다란 화면으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TG 스를 떠날 줄을 몰랐답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달래며 자리를 옮기시더라고요.

 

 

 

이와 함께 소개되고 있었던 TG의 예쁜 올인원 PC.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은 게임은 물론 그래픽 작업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심플한 메탈릭 디자인은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될 것 같네요.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만나본 TG, 어떠신가요? TG블로그지기는 한자리에서 TG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매우 신이 났는데요. 11번가에서 TG 빅디스플레이를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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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빅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음향 스튜디오에서부터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활약하고 있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방송계에도 TG 빅디스플레이가 떴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블로그 지기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5시에 KBS 관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TG 빅디스플레이를 만나볼 스튜디오는 KBS2TV에서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되는 <2TV 아침>입니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앞에는 방송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안내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블로그 지기도 조심조심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PD님, 안녕하세요!”

KBS2TV <2TV 아침>의 모든 스텝이 생방송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디오 테스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리모컨으로 버튼을 누르는 순간 ‘TG UHD TV’라는 문구가 나와 TG BIG Display 65 UHD 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KBS2TV <2TV 아침>에서는 진행자가 착석하는 자리 뒤에 65인치 빅디스플레이 가 설치되어 시그널 영상과 자연경관 영상 등이 계속 재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카메라 감독님이 출근을 마치시고 <2TV 아침>을 이끌어가는 아나운서, 패널 분들도 스튜디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늘 생방송도 TG BIG Display 65 UHD 와 함께 잘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생방송 시작 30분을 앞두고 진행자와 스텝들은 마이크, 카메라 테스트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멀리서 보아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금 더 가까이 디스플레이 쪽으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4대의 화면을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도록 커브 형태로 배치해두었는데요. 제일 앞 쪽에 있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거의 수평각에서 바라보았는데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을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TG BIG Display 65 UHD 가 거실 모니터로 가장 적합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TV니까 우리 집에는 너무 크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UHD TV는 크면 클수록 좋은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보통 가정집의 경우 거실 혹은 방에서 TV를 보는 자리(ex. 소파 등)와 TV 간의 거리는 약 2.5m라고 합니다. 이 정도의 거리에서 UHD TV의 진정한 가치를 실감 나게 즐기시려면 65인치가 가장 적당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는? <James의 IT Insight 4편을 참고해주세요 http://blog.trigem.co.kr/128

 

“생방송 5분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열어주는 KBS 2TV의 아침방송 <2TV 아침>의 스튜디오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셨는지요? 예능 혹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 뒤로 보이는 TV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카메라를 통해 TV 화면을 보여주는 것인 만큼 검증된 화질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 중 하나인 TG BIG Display 65 UHD 로 KBS2TV의 <2TV 아침>은 물론, 4K 화질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콘텐츠로 집 안에서 영화관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TG BIG Display 65 UHD와 관련한 다른 글 보기> <클릭>

 

 

 KBS 2TV <2TV 아침> 방송 장면에서 TG 빅디스플레이 65 UHD 확인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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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시원한 맥주에 치킨을 먹어도 기분전환이 되지 않고 무기력한 직장인분들 많으시죠?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의심도 들고 생각이 많아지는 여름입니다. 제 2의 사춘기를 겪고 계신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디자인 관련 특강, 취미생활, 마케팅, 웹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실무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유용한 정보이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디노마드 학교

 


<http://www.dnomade.net/>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디노마드>입니다. <디노마드>는 대학생들이 만드는 디자인 매거진에서 시작되었고 지금은 교육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라피 가죽공예, 웹디자인, 편집, 패키지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 디자인, 브랜딩 등의 업무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스킬을 가르쳐주는 강의의 경우 필드에서 일하는 실무가가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팁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만약 장기적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다면 원데이 클래스에 도전해보세요. 주 2회, 한 달 기간으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간의 강좌가 있어서 일정에 맞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가죽공예, 심리치료, 북아트, 금속공예 등의 회사생활에 필요한 스킬업 강좌뿐만 아니라 창의력을 자극해주는 수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강료는 1만 원대부터 30만 원대까지 강의분야, 기간마다 달라 일정에 맞춰서 신청하시면 편리합니다.

 

 

 

 

┃리메인

 

 
<http://remain.co.kr/>

 

디자인 툴의 새로운 기법이나 트렌드를 배우고 싶다고 하시는 분, 주목하세요. <리메인>에서는 실습하며 배울 수 있는 아트워크, 웹, 편집,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련된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식나눔 웹 포스팅에서는 HTML, CSS 분야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ㄷ’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기초 강의도 마련되어 있으니 겁먹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수강료는 20만 원대에서 30만 원대입니다.

 

 

 

 

┃맨처음
 


<http://manfirst.kr/>

 

요즘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면 무엇일까요? 몇 년 전에는 이미지가 중요하여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등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활용 능력이 필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동영상의 시대가 도래하여 기본적인 영상 편집 스킬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영상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맨처음> 강의를 관심 있게 봐주시면 좋습니다. 2D, 3D, 프로젝션 맵핑,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모션 그래픽 등 뉴 미디어 아트 관련된 강좌들이 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터아카데미
 


<http://www.bloteracademy.net/>


디지털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한 <블로터닷넷> 역시 직장인의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강연을 열고 있습니다. <블로터 아카데미>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저널리즘, 개발, 기획 스쿨로 나뉘어 마케팅 직군에서 종사하는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수업을 열고 있습니다. 또한, 워드 프레스를 활용한 웹 제작, 글쓰기 등의 수업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자기계발을 도와주는 다양한 강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지금 배우고 싶은 것에 대해서 망설이고 방법을 잘 몰라서 헤매고 계셨던 분이라면 워크숍을 통해서 여러분의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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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매체인 CNET에서 최근 출시된 TG빅디스플레이80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TG 빅디스플레이 80 스펙, 사용감에 관련한 궁금증을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포스팅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23) 이번에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판매전략까지, TG 빅디스플레이 80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80인치임에도 불구하고 449만원이라는 가격대를 만들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일까요? 제품의 가격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멋진 화질을 보여주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생활 속에서 TG빅디스플레이80을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Tip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지기와 함께 귀 쫑긋 세우고 함께 들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80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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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 계획이신가요? 2015년 3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해외로 출국한 대한민국 국민은 1,607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약 1/3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샌드위치 휴가를 쓸 수 없었던 분들께 여름 휴가는 해외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막상 준비를 시작하려 하니 어떤 앱을 다운받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 되신다고요? 오늘은 해외여행 마니아들에게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왔고 새롭게 떠오르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드립니다.

먼저 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 호텔 예약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을 소개하겠습니다. 

 

| 어디로 떠날까? - 여행의 댜앙한 정보와 팁을 공유할 수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아직 어느 국가를 방문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도움을 받아보세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 세계의 호텔숙박, 관광명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방문한 사람들의 자세한 후기가 많아서 여행을 가기 전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중에도 필요한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후기를 보실 때 다른 나라 여행객들의 후기도 볼 수 있어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 핫 플레이스를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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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준비 스타트! - 항공권 정보는 스카이 스캐너
해외여행을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정보! 항공권입니다. 출발지와 목적지, 출국일과 귀국일, 편도 또는 왕복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 후에 자신의 일정과 가격을 고려해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따라 티켓을 최저가 별로 한눈에 자세히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출발지가 대한민국 아닌 다른 국가를 선택해서 검색을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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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다녀왔을까? - 여행 일정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위시빈
블로그, 여행 카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매일 들어가 보기도 귀찮고 여행지 정보까지 한 번에 알기는 어렵죠. 이 모든 걸 한 곳에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행 전에는 일정을 쉽게 정리해서 루트를 만들 수 있고, 여행 후에는 여행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wish와 been로 나눠있어서 가고 싶은 장소, 다녀온 장소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다녀온 여행일정도 공유하고 일정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일정을 등록하면 지도와 연동이 되어서 동선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수정하고 일정 정리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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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도 우리집처럼 - 자유여행의 숙박를 해결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천편일률적인 호텔은 무미건조해서 싫으시다면 독특한 여행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모여있는 앱으로 외국에서도 우리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숙소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과 조건을 검색하면 손쉽게 숙박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결제는 앱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이뤄지며 에어비앤비에서 숙박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송금해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다른 숙박업소와 비교할 때 인원추가 시 부담되는 비용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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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부터 해방되다! - 일본 여행의 필수 앱!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
일본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설치해야 하는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입니다.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와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해주는 앱인데요. TRAVEL JAPAN Wi-Fi를 설치하면 일본의 약 6만 곳의 와이파이 스팟에서 2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하는 외국인이라며 소지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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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외여행을 가기 전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앱입니다^^

기본적인 지도부터 날씨 환율 정보까지! 여행 전에 스마트폰에 받아서 정리해둔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앱이 있는지 볼까요?

 

| 현지인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앱 – City Mapper
여행지에 가셨을 때 길을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 자신이 상상이 되시나요? 출발지 목적지만 입력하면 다양한 루트를 개해주는 앱 시티맵퍼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지도 앱과 비슷한 앱인데요.

출발지와 도착지를 설정하면 현재 위치, 대중교통 노선, 소요시간 등이 친절하게 나와 헤매지 않고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 GPS를 켜두셔야 정확한 위치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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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해외안전여행
해외에서 사건 사고에 연루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외교부에서 출시한 어플입니다. 위기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 내 위치, 공관 위치 등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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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쉬운 환율 계산기
전 세계 180개 국가의 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실시간 환율을 확인하며 최소 1일에서 5년까지의 환율 그래프를 제공해줍니다. 22개의 통화를 동시에 변경 가능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환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요금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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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 날씨를 알려주는 야후 날씨
여행을 할 때는 날씨가 중요한데요. 이동 중에 비가 오거나, 기온 변화가 심하다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야후 날씨 앱으로 실시간 날씨 체크를 하면 여행을 즐겁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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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TG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앱 다운받으셔서
꼼꼼한 일정 준비로 즐거운 여행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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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을 쓰다가 시작 버튼이 없어서 불편했던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기껏 시간을 들여 세팅해놨다가, 이 시작 버튼이 없는 바람에 다시 윈도우7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다고 할 정도니 말입니다. 오늘은 OS를 굳이 다운그레이드하지 않고도 윈도우8에서 시작 버튼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응용프로그램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IObit Start Menu 8 for Windows 8
IObit이라는 회사에서 무료로 배포해주는 윈도우8 시작프로그램입니다.
먼저, IObit 웹사이트(http://www.iobit.com)를 방문하면, 이런 홈 화면이 나오게 되죠.

여기서 <Utilities>라는 섹션을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인 <Start Menu 8 for Windows 8> 부분을 한번 클릭해볼까요?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서 설치파일을 실행해주세요.

 


 

 

이제, 프로그램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다음과 같은 시작프로그램 메뉴가 생긴답니다. 그리고 우측상단의 설정버튼을 누르면 시작 메뉴, 스타일, UI, 그 외의 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Classicshell
Classicshell 역시 앞서 소개해드린 IObit사의 Start Menu 8과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classicshell.net) 에 들어가서 하단의 이미지에 빨간 박스로 표시된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 파일을 받은 후, 설치해주시면 된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윈도우8 시작메뉴 생성프로그램 중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3. Pokki


 
(https://www.pokki.com)


 

기존의 윈도우 시작 메뉴와 비슷한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새로운 시작 버튼을 원한다면 pokki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pokki는 홈(Home)이라는 별도의 버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 키를 누르면 자주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바로 접할 수 있도록 즐겨 찾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IObit과 Classicshell의 유틸들과는 다른 pokki만의 메뉴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pokki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작 메뉴 및 시작 페이지와 함께 사용해 프로그램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앱 스토어(App Store)를 이용하기보다 더 쉽고 빠르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Pokki의 시작 메뉴 스타일


지금까지 윈도우 8에서도 시작 버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유틸리티 3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더는 시작 버튼 하나 때문에 이전 버전의 윈도우를 다시 깔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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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 역삼동 TG이벤트홀에서 씨네허브 씨네토크가 360 VR CINEMA를 주제로 특강이 열렸습니다. 

360 VR 카메라에 대한 주제인 만큼 이번 씨네토크에서는 제작사에서 오신 남성분들의 비율이 높았는데요. 전우열 VIT 감독의 열띤 강의가 4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강연 현장의 어떠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참석자가 착석을 마치고 강사소개로 오늘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360 VR 카메라란? 

360 VR이란 이름 그대로 피사체의 상하좌우 즉, 360도를 모두 찍어주는 카메라입니다. 촬영하고 나서 디스플레이로 보면 직사각형 모양으로 보이지만 고정된 사진이 아닌 이리저리 돌려가며 보고 싶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촬영된 영상을 전용 플레이어로 보면 가상현실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360 VR 촬영 예시: http://360vr.com/2012/02/16/discovery-flight-deck_2193/)

먼저 오늘 강연을 맡아준 전우열 감독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우열 감독은 3D 스테레오그래퍼로 EBS 3D 다큐멘터리 <불멸의 마야>(2014) 입체 슈퍼바이저, <터널 3D>(2014) 입체 슈퍼바이저 및 3D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약했습니다. 최근에는 360 VR S3D 단편인 <Time Parradox VR>의 제작 및 VR 슈퍼바이저를 맡았습니다. 

전우열 감독님의 단편영화 <Time Paradox VR>로 영화를 찍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pre-production)부터 VR에 특화된 스토리텔링 기법, 그리고 제작 단계(production)의 촬영 장비, VR 촬영에 대한 유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접 VR 체험을 해볼 수 있게 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후반 작업(post-production) 단계에서는 제작하신 영화의 프리미어 편집본으로 사운드 싱크를 맞추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VR 영상에 있어서 음향의 중요성은 물론 스티칭 포인트와 카메라의 높이까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시면서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촬영기술이어서 그런지 많은 질문이 오갔는데요. 직접 360 VR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되어 어느 때보다 열기 뜨거운 현장이었습니다. 더군다나 360도로 촬영된 영상을 TG BIG Display 80의 대형 화면으로 보니 영상에 대한 몰입도가 뛰어났습니다.

빔프로젝터가 아닌 디스플레이로 강의를 외부의 빛을 모두 차단해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초점이 안 맞는다거나 그림자가 생겨서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등 그러한 불편한 점이 발생하지 않아서 강의를 듣는 사람도 강의를 하는 사람도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어서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70보다 10인치 늘어난 80인치 모니터! 프레젠테이션, 거실, 교육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넓은 화면으로 빠져들 듯한 몰입감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집중도까지 TG 삼보의 기술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답니다. 

다음 문화의 달에도 두 눈이 번쩍 뜨일만한 유익하고 알찬 소식을 안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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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를 크롬을 사용하시는 분들 주목하실 만한 정보입니다^^

크롬 웹 스토어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데요.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설치하다 보면 유용하게 쓰려고 받았지만 잘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법도 모르는 채로 방치되곤 합니다.

블로그 지기가 웹 페이지를 이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IE 툴바 기능을 크롬에서도 이용하자! / Pig Toolbox (Super Gestures)

크롬에서 툴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IE에서 네이버, 알 툴바 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면캡처, 자동 로그인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크롬의 Pig Toolbox를 이용하면 크롬의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으면 굳이 프로그램을 열지 않고도 단축키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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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면 모든 동영상을 한번에! / 이미디오 플러그인

이미지 한 장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짤, 스포츠경기, 예능프로그램의 한 장면의 이미지만 있다면 내가 원하는 동영상을 바로 찾아 줍니다.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 하늘색 play 버튼이 생성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끝! 원하는 장면을 찾지 않고 이미지 하나만으로 볼 수 있으니 잘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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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광고는 저리 가라! / uBlock

인터넷을 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무방비 상태로 뜨는 광고창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광고창을 닫아도 계속 뜨는 광고와 플래쉬 파일때문에 불편하신 여러분을 위한 uBlock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면 주소표시줄 우측에 유블록 아이콘이 보이는데요. 아이콘에 숫자가 표시되면 해당 페이지에서 제거한 광고 개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CPU와 메모리는 주는 부담이 적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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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편하게 글 업로드하기 / Buffer

SNS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편리한 정보인데요. 여러 개의 SNS를 사용하시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 동시에 글을 올릴 수 있는데요. 글을 예약하거나, 실시간으로 게재할 수 있으면서 하루에 12개까지 예약발송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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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확장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설치하는 것보다 필요하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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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은 모든 가전제품이 디바이스 호환이 자유자재라 다양한 케이블로 연결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TV나 오디오에 PC를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주변기기를 교체해야 할 때 매뉴얼을 읽어도 잘 모르는 부품 용어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해결책을 못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PC/주변기기 용어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자,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CPU

컴퓨터의 사양을 볼 때 먼저 확인하게 되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Central Processing Unit 약자로 중앙처리장치인데요. 컴퓨터의 중심에서 사용자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명령에 따라서 처리합니다. 컴퓨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부품을 교체할 때는 컴퓨터의 사양을 알아야 하는데 그 때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하는 부품이 바로 CPU입니다. CPU를 고르실 때는 제조회사, 클럭, 코어 형태를 꼼꼼히 비교해봐야 합니다. CPU 속도, 즉 클럭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무조건 높다고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코어 형태의 경우 일반 사용자들은 쿼드코어면 충분하며 영상, 디자인 등의 전문 프로그램을 구동해야 하는 분들은 쿼드 이상을 추천합니다. 


-GPU

Graphics Processing Unit로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전용 프로세서입니다. PC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특히 게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래픽카드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입체감을 부여하고자 3D 그래픽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서 화면을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기 위한 각종 광원 효과 및 질감 표현 기법이 점차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많이들 하시는 질문 CPU와 GPU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CPU와 GPU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입니다. 물론 중앙처리장치인 CPU의 중요성이 더 크긴 하지만 높은 사양의 그래픽 콘텐츠가 많아져 GPU의 역할이 더 클 때도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의 사양이 월등하게 높으면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우므로 주의해주세요. 


-APU

최근에 CPU와 GPU를 완전히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시도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나의 칩 안에서 CPU 부분과 GPU 부분이 같은 통로를 사용하면서 상호 간 데이터 전달 효율을 높이고 복잡한 프로그래밍의 과정 없이 CPU의 장점과 GPU 장점을 동시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부품을 하나로 합치면서 생산 단가와 소비 전력 또한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USB3.0 

USB3.0은 기존에 사용하던 USB2.0에 비해 가장 큰 차이점은 빠른 데이터 전송입니다. 이론상으로 볼 때는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약 4~5배 정도의 속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USB장치와 PC의 USB Port가 동시에 USB3.0 규격을 지원해 줄 때 그만큼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하위 버전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하위 버전에 연결 시 속도는 하위버전에 맞춰집니다. USB단자 색상이 파란색이면 USB3.0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USB 3.1 Type-C

기사 속에서 USB3.1 또는 C타입 C단자라는 말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USB3.1과 Type-C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일단 USB3.1은 USB2.0과 USB3.0의 후속 버전으로써 주요 변경사항은 속도 향상입니다. USB Type-C는 USB 단자의 외부 모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자의 앞면 뒷면 구분이 없어져 사용자가 어떤 방향으로 꼽아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자의 사이즈도 줄어서 앞으로 많은 기기에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 제품의 USB단자와 비슷하지만 다른 모양입니다. 애플 제품들의 USB는 Pin이 외부에 나왔지만 USB Type-C는 단자 안쪽에 있어서 안정성도 향상되었습니다. 


-HDD

하드 디스크로 불리는 데이터 저장 장치 HDD는 CD와 비슷한 모양의 플래터를 회전시켜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입니다. 플래터의 회전속도로 HDD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HDD는 용량이 큰 장점이 있어 대용량의 자료들을 많이 저장하고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과 정보를 찾는 시간이 따른 소요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SSD

플래터를 회전시키는 HDD와는 달리 SSD는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합니다. SSD는 HDD보다 속도가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품의 움직임이 없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두 저장장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되시는 분은 TG 블로그에 발행된 <HDD와 SSD의 차이 알아보기>를 참고해주세요! 


-VGA

Video Graphics Array 약자로 1987년에 생산된 이후에 현재까지 수많은 컴퓨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VGA 케이블은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다른 명칭은 D-SUB가 있습니다. 비교적 높은 주파수를 사용해 상대적으로 넓은 범위의 영상 해상도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 선의 품질이 영상 품질을 바로 좌우하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현상이 배가 됩니다. 그렇기에 VGA 영상의 품질은 케이블에 따라서 품질이 좌우됩니다.

 

-HDMI

디지털 방식의 영상신호와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하는 하나의 케이블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에 대한 품질저하가 없기 때문에 아날로그 케이블보다 고품질의 화질과 음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VI 

디지털 방식의 영상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음성을 제외한 영상 신호만 내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PC, 주변기기 용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제품 매뉴얼을 물론이고 TG 제품 사용하는데에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그 지기는 언제나 여러분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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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지기입니다. 벌써 오월의 중순을 넘어섰는데요.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시간 관리 잘하셔서 이번 달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행사가 많은 달인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오피스 꿀팁! 3번째 워드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엑셀과 같이 사용빈도가 높은 워드에는 어떤 꿀팁이 숨어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지기는 MS워드2010 기준 소개해드립니다.)



|워드 파일 비밀번호 설정하기!

문서 작업을 완료한 후에 중요한 문서나 특정한 사람들과 공유를 원할 때는 파일에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서를 모두 작성하고 저장할 때 저장 창에서 오른쪽 하단의 도구 메뉴를 클릭! -> 저장 옵션, 일반 옵션, 웹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보입니다. 일반옵션을 클릭합니다.

->열기 암호와 쓰기 암호를 설정하고 만약 읽기 전용으로 권장하는 것을 원하시면 체크박스를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 확인 클릭하면 완료!

간단한 방법으로 문서를 보호할 수 있는데요. 비밀번호를 너무 어렵지 않게 자신만 알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해서 사용하시면 잊어버릴 걱정도 없고 좋겠죠?



|워드에서는 특수문자 사용을 어떻게 하지?

보고서 작성을 할 때 깔끔하게 정리해서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도와주는 특수문자! 보통 특수문자를 사용할 때는 'ㅁ+한자' 'ㄱ+한자'를 입력해서 특수문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MS워드에서는 ㅁ+한자 기능이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워드에서는 상단리본 메뉴의 삽입에서 기호를 클릭해서 특수문자 사용하기

단축키 'Alt+I 누른 다음 S'를 누르면 특수문자를 사용하실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매번 리본메뉴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단축키를 손에 익히셔서 사용하시면 앞으로도 더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작성한 보고서 내 메모 삽입하기!

보고서 작성,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곤 합니다. 문서를 작성하면서 궁금증에 대한 것들을 메모해두면 문서에 대한 질문들을 체크하고 중요한 사항 등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으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할 단어를 블록처리하고 상단 리본메뉴의 검토에서 새 메모를 클릭하면 메모지에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면 됩니다.

단축키는 Ctrl+Alt+M을 누르고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특정 텍스트 한꺼번에 바꾸기

특정한 텍스트를 맞춤법이 틀렸다거나 일괄적으로 내용을 변경해야 할 때 하나씩 찾아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 일괄적으로 내용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리본메뉴 홈의 편집의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단축키는 Ctrl+H입니다.

원래 변경해야 할 내용을 찾을 내용에 입력하고 변경할 내용을 바꿀 내용에 입력한 뒤 모두 바꾸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쉽게 수정할 사항을 한꺼번에 변경하면 시간도 단축 될뿐더러 실수로 변경하지 않는 경우도 생길 우려가 없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워드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에 이어서 워드 팁까지 소개해드렸는데요.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마이크로 오피스 팁을 잘 메모해 두셨다가 필요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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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벚꽃이 피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푸른 가로수와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봄의 마지막 모습을 만끽하고 계시겠지요.

앞에서 4K UHD에 대한 방송현황, 촬영장비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PC나 모니터에 대한 4K UHD에 대해서는 거의 소개해드리지 않아서 이번에는 PC와 관련된 4K UHD 현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C에서 4K UHD도 역시 4K UHD Contents 즉, HEVC 코덱(H.265)으로 된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4K UHD게임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어야 하고 이러한 4K UHD Content들을 4K UHD 전용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어야 되겠지요.


이제부터 PC의 그래픽 성능과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위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PC 그래픽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데스크톱 PC들은 대부분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지 않아도 내장 그래픽 성능이 향상되어 충분히 1,080P(Full HD)급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동안 CPU 제조사인 Intel과 AMD가 내장 그래픽을 강조하면서 일반적인 문서작성이나 동영상 재생에는 문제가 없도록 CPU에 내장 그래픽 성능을 지속해서 향상한 덕분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 구매비용을 아끼게 된 것에 대해서 CPU 제조사들에게 감사하게 될 줄 몰랐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포토샵이나 3D CAD 등으로 대표되는 그래픽 전용 작업용 프로그램을 PC에서 실행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장착해야만 무거운 프로그램들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무거운 게임들이라고 하는 게임들(리니지,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 블레이드 등)은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PC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분의 게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게임을 해보셨던 분들은 체감적으로 다 공감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4K UHD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4K UHD지원 그래픽 카드를 추천해 드리면 첫 번째는 NVIDIA의 Titan XD5 12GB 그래픽 카드입니다.

 

[이미지-1: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

(출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http://www.gigabyte.kr/products/product-page.aspx?pid=5420#ov)

 

수많은 제조사 중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를 추천해드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존의 그래픽 카드들로는 4K UHD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엔비디어의 SLI((Scalable Link Interface) 또는 ATI의 CROSSFIRE가 적용된 PC들을 사용해야만 끊어짐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SLI, CROSSFIRE란 PC 한 대에 여러 개의 그래픽 카드를 넣어서 PC의 그래픽 처리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이야기한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의 경우는 4K UHD 해상도에 60프레임을 지원해서 무거운 4K UHD 게임을 그래픽 카드 하나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괴물 같은 그래픽 카드입니다. 그래서 괴물 그래픽 카드답게 역시 가격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5월 현재 인터넷 최저가 약 136만원 대입니다). 좀더 자세한 사양을 보면 그래픽 메모리가 12GB이며 연결포트도 DVI 1EA, DP포트 2개, HDMI포트 1개 총 4개의 그래픽 출력이 가능합니다. 이 이야기는 동시에 4개의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이미지-2: 엔비디아 SLI와 AMD의 CROSSFIRE 로고 및 PC에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이미지]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그래픽 카드는 크기도 상당히 크고 그래픽 카드가 구동되는 데 600W(와트)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PC가 이를 감당하려면 PSU(Power Supply Unit)도 당연히 1,000W정도의 용량을 가진 것을 사용해야만 넉넉합니다. PSU 용량이 1,000W라고 하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슬림 PC는 일반적으로 300W급 PSU에서 350W급 PS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PSU가 1,000W라는 것은 일반적인 슬림 PC 3대와 맞먹는 전력을 PC 1대에서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요기에 4K UHD게임의 대역폭과 일반적인 HDD 등의 전송속도 등을 고려하면 일반적인 HDD를 사용하는 대신 I/O전송속도가 빠른 SSD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기 드리며, 결론적으로 위에서 본 여러 가지 자재들 때문에 4K UHD 게임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즐길 수 있는 PC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4K UHD 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4K UHD 동영상(HEVC 코덱)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엄청난 괴물 그래픽 카드나 PSU, SSD를 장착한 PC에 대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INTEL 5세대 브로드웰 CPU가 장착된 PC를 사용한다면 4K UHD 동영상 재생은 위와 같이 괴물 그래픽 카드나 PC가 필요하지 않으며, 무난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하기 인텔의 자료를 보시면 4K UHD 해상도 및 HEVC코덱 지원이 원활하게 된다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이미지-3: Intel 5세대 브로드웰 그래픽 소개자료]

(출처: ANANDTECH 홈페이지 http://www.anandtech.com/show/8814/intel-releases-broadwell-u-new-skus-up-to-48-eus-and-iris-6100/2)

그리고 이런 4K UHD PC를 가지고 4K UHD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4K UHD디스플레이로는 모니터와 TV가 있는데 우선 4K UHD모니터부터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4: 다양한 4K UHD 해상도 지원하는 모니터]

(출처: 다나와 홈페이지 http://prod.danawa.com/list/?cate=112757&logger_kw=15main_11_02)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여러분들의 생각보다 싼 가격에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여러 모니터들이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알파스캔 AOC UHD 2868 MHL+DP 모니터를 보면 인터넷 최저가격이 489,990원으로 70.9cm(28형)의 큰 화면을 지원하는 4K UHD대형 모니터를 손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 모니터는 MHL 입력기능도 지원해서 스마트폰과 MHL 케이블를 모니터와 연결하면 다른 전원연결 케이블들이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화면을 대형 모니터에서 즐길 수도 있으며, 이 밖에도 DP 입력포트, PIP, POP 및 화면분활 기능, 피벗 기능을 지원하는 다목적 스탠드 등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모니터라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출처: 아델피아 홈페이지 http://www.alphascan.co.kr/page2.php?LinkPage=product_view2&Code=20140730193939)

  

그리고 4K UHD TV로 시중에 여러 회사의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화면 크기가 163cm(65형)의 대형 화면을 지원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TG 빅 디스플레이 65 UHD 제품도 4K UHD PC와 같이 사용하시는 것도 자신 있게 권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5: TG 빅 디스플레이 65UHD 소개 페이지]

(출처: http://www.tgnco.kr/bigdisplay/bigdisplay65/bigdisplay65Why.jspa)

 

 

[이미지-6: 11번가 TG 빅 디스플레이 65UHD 판매 페이지] 

 (출처: 11번가 홈페이지 http://deal.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125027981)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PC에서도 4K UHD 동영상이나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신 것보다 더 많은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으며, 4K UHD 동영상 감상만을 목적으로 하는 PC의 경우에는 인텔의 5세대 CPU가 지원되는 PC라면 큰 문제 없이 즐기실 수가 있다는 점을 아실 수 있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지만 4월 현재 인텔 5세대 브로드웰 CPU를 지원하는 데스크톱 PC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올 4분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노트북 제품들은 이미 출시가 되어있으니 4K UHD 동영상 감상 위주로 하실 분들은 노트북으로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4K UHD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게임들을 간단하게 표로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많은 게임이 4K UHD 초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이미지-7: 4K UHD해상도 지원 게임 / 배틀필드- 4, 배트맨 아캄 오리진, 디아블로, 에일리언
 대 프레덱터 등]

(출처: 각 게임사 홈페이지들에서 재구성 및 엔비디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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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봄이라는 계절이 무색할 정도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4월 봄이라고 하기보다는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가까이 나면서 감기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카디건 등을 준비하셔서 몸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더위가 한꺼풀 꺾인듯한 비가 내리던 4월 29일에 tg 블로그 지기는 역삼동에 있는 TG이벤트 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 진행되었던 씨네허브 씨네토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임창재 감독님과 함철훈 감독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현장은 어떠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에도 지난 3월만큼 만큼 예비 영화인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3월 씨네허브 씨네토크 클릭! (http://blog.trigem.co.kr/192)

 

1부에서는 임창재 감독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독립영화 전반에 걸친 연출과 제작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영화에 제작하시면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시면서 영화에 연출과 제작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음악의 주는 역할을 음악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함철훈 감독님이 진행해주셨는데요.

연기자를 위한 카메라 블로킹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프리 프로덕션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영화에 전반적인 촬영, 편집 등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예비 연기자들을 위해서 연기에 대한 좋은 기술 등을 설명해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특별촬영 장비를 직접보고 다양한 시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에 가장 빛을 바라던 건 TG BIG Display 시리즈였는데요. 감독님들이 준비해오신 음악, 영화를 빅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참여한 넓은 공간에서 뒷자리에 앉아있는 사람까지도 불편함 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 부럽지 않은 디스플레이와 사운드는 씨네토크가 불편함 없이 진행을 도왔습니다.


TG 이벤트홀에서는 회의, 정모 등 다양한 행사공간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체험은 물론 영화를 보며 영화 상영회 등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TG 이벤트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클릭!: http://trigemblog.tistory.com/15)


다음에도 좋은 TG 이벤트홀 소식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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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동식 저장매체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구글,네이버 등 여러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USB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USB를 사용하다 보면 파일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 또는 인식 불가의 문제로 해결하지 못하고 포맷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하드디스크를 포맷하듯 깨끗하게 USB를 포맷하고 싶어도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USB의 포맷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궁금증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1. USB 연결하고 내컴퓨터를 실행합니다. 해당 메모리를 클릭하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포맷(A)을 클릭합니다.




 

2. 포맷 형식 창이 뜨면 파일 시스템 방식을 설정합니다.



파일 시스템을 보시면 NTFS, FAT32(기본값). exFAT 방식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3가지 방식에 궁금증을 가지시곤 합니다.


각 방식은 어떠한 다른 점이 있을까요?


-FAT32는 File Allocation Table 파일 할당 테이블의 약자입니다.

윈도우 98에서 많이 사용했던 방식으로 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4GB 이상의 대용량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며 파일 이름 길이에 제한이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용량의 볼륨의 경우에는 비효율적이며 용량이 적은 게임기, 디지털카메라 등 저장 매체에 적당한 방식입니다.


-NTFS는 New Technology File System으로 윈도 NT 계열 운영체제 파일 시스템입니다.

FAT32를 대체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이 뛰어나며 대용량 파일까지 인식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저장하거나 메모리 카드 용량이 32GB가 넘어가는 경우 추천합니다.


-exFAT은 일명 FAT64로 불리는 새로운 파일 시스템입니다. NTFS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도 대용량(4GB) 단일 파일이 지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FAT32에 비해 안전성이 낮고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하위 버전은 exFAT를 기본 지원을 하지 않으므로 포맷을 위해서는 별도 패치(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19364)를 설치해야 합니다.


* MAC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NTFS 포맷은 윈도우 전용 포맷이기에 파일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을 병행사용 하시는 분은 FAT32 또는 exFAT 포맷으로 하시면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요하신 방식에 따라서 방식을 설정해주시면 문제없이 포맷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포맷 옵션(Q)입니다. 

빠른 포맷에 체크가 되어있는데요. 일반 포맷과 자동 포맷은 어떠한 점이 다를까요?


- 빠른 포맷은 파일 시스템만 새로 구축한 것으로 깨끗하게 비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데이터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포맷 후 USB를 사용하며 이전 데이터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엎어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 일반 포맷은 새롭게 파일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제로필 작업 수행으로 모든 공간을 0으로 채워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깨끗하게 삭제되는 장점이 있지만, 포맷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파일시스템 방식과 포맷방식을 선택하셨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잠깐!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기 전에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놨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봅니다.

중요 데이터가 없다면 포맷을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4.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포맷이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작업이 완료됩니다.



지금까지 USB 포맷을 하는 방법 및 포맷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포맷할 때 궁금하셨던 부분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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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루에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인터넷진흥원에서 발표한 『2014 모바일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이용 빈도 및 시간은 일평균 12.7회, 1시간 36분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부족으로 어느새 충전기는 우리 가방 속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전기는 콘센트가 있어야 하고 이동 중에는 충전할 수 없어 블로그 지기는 보조배터리를 구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찾다 보니 출시된 제품이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후기만 읽고 구매하지 못했는데요. 블로그 지기처럼 보조배터리를 보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똑똑한 보조배터리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보조배터리 용량! 나에게 적당한 것을 찾아볼까요? 

보조배터리를 구매할 때는 용량이 무조건 큰 것을 구매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요? 용량이 큰 배터리의 경우 충전하고자 하는 기기를 완충할 수 있는 횟수는 늘어나지만, 용량이 클수록 보조배터리 충전시간은 길고 무거워서 휴대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보조배터리의 용량에 따른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용량에 따라서 완충할 수 있는 횟수가 차이가 나는데요. 해외여행, 장거리 출장이 잦으시다면 용량이 큰 배터리를 구매하시면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 잠깐씩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작은 용량의 가벼운 배터리를 추천합니다. 

용량에 따른 완충횟수를 알아볼까요?

- 10,400mAh - 아이폰5S 5회, 갤럭시S4 2.8회 

- 5,000mAh - 아이폰5S 약 2.5회 

- 2,200mAh - 아이폰5S 약 1회 


터리 충전 외 다양한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단순히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휴대용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충전과 동시에 부가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기에 효과적인데요.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보조배터리에 유선 랜을 꼽아 Wi-Fi존을 만들 수 있는 제품

평소에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하시거나 자취하시는 분들은 필요한 경우에 나만의 Wi-Fi 존을 만들 수 있는 보조배터리를 구매하시면 유선 랜이 있는 곳에서라면 언제든지 무선인터넷 존을 만들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손난로 기능까지 갖춘 충전기

손이 차가운 겨울날 충전을 하면서 손난로 기능을 켜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수족냉증이 있으신 분들이나 손이 차가워서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충전과 동시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라이트 기능이 있는 배터리

충전기에 라이트 전원 버튼이 있어서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비상 라이트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캠핑을 즐기시거나 야간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께서는 비상시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의 차이

보조배터리를 고르다 보면 리튬이온, 리튬폴리머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많이 사용되는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 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양극과 음극 사이에 전하가 움직일 수 있는 전해질에 따라서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리튬이온은 액체형태로 높은 에너지 저장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가 방전에 의한 전력 손실이 적습니다. 뛰어난 온도의 특성 때문에 다양한 온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도에 민감해서 온도가 높을수록 수명은 감소하며 전해질이 액체이기 때문에 폭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배터리입니다.  

리튬폴리머는 액체가 아닌 젤 타입으로 구성된 배터리입니다. 리튬이온보다 안전성과 용량이 큽니다. 하지만 높은 제조비용과 충격에 약해서 외부에서 충격을 주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과도하게 충전하거나 방전이 될 때도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보조배터리를 소개했습니다! 어떤 배터리를 구매해야 할지 정리되시나요? 생활패턴에 따라서 알맞은 보조배터리를 잘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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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James입니다. 여러분 벚꽃놀이 잘 다녀오셨나요? 아직 안 가셨다면 집 근처 공원에 나가셔서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시는 것도 휴일을 보내시는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작년 7월에 4K UHD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들을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등을 소개를 드렸는데요. 1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업체가 다양한 종류의 4K UHD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가격이 더 저렴한 장비들을 출시하여 올해 4월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소개를 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로 가장 기초적인 사진 및 동영상 촬영장비가 되어버린 스마트폰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20515년 4월 현재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하기 표와 같습니다. 



  

 [이미지-1] 삼성전자 갤럭시 S6와 S6 edge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galaxys6edge/)

 

“이렇게나 많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최근 시중에 출시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기본적으로 4K UHD 촬영을 지원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6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는 4K UHD 촬영을 지원하지 않지만, 애플 스토어에서 “procam2”란 앱을 구매하면 4K UHD 촬영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하시면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4K 동영상의 경우 촬영을 하면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데이터 용량이 크기 때문에 지난번 설명해 드린 바와 같이 스마트폰의 메모리 용량, 배터리 용량 등을 고려하셔서 촬영하셔야 되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trigemblog.tistory.com/103 참조요망)


두 번째로 4K UHD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해외업체가 아닌, 국내 카메라 업체인 삼성전자에서도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였고 지금은 총 12개 디지털카메라 모델이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는 단, 4개의 모델만이 4K U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는데 4K UHD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들이 4K UHD 동영상 제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격대로 나오고 있어서 자신에게 적합한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하기 표의 인터넷 최저가격은 디지털카메라 바디(본체) 기준이며 렌즈는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의 주머니 사정이나 기존에 사용하던 디지털카메라의 렌즈와 호환이 되는지를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2] 삼성전자 4K UHD 동영상촬영 디지털카메라 NX-500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mobile/camera/smart/EV-NX500ZAMIKR?subsubtype=nx)


세 번째로 알아볼 촬영 기기는 ‘캠코더’입니다. 캠코더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과 액션캠 (http://trigemblog.tistory.com/183 참조요망)으로 나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14개 정도의 모델이 4K UHD 캠코더로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는 전문가용에서부터 일반인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으므로 촬영하시려는 용도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액션캠의 경우에는 몸에 부착하거나, 자전거 등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주변기기들은 별도로 구매해야만 제대로 액션캠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표-1] 일반형 캠코더



[이미지-3] 소니 4K UHD캠코더 FDR AX-30 


(출처: 소니코리아 홈페이지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02441380#none)


[표-2] 액션캠 

 



[이미지-4] AEE S71 액션캠

 

(출처:  AEE 홈페이지 http://en.aee.com/Action/Inform.aspx?id=10000005)


작년과 비교해봤을 때 올해는 스마트폰에서부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액션캠 등 다양한 장비군들에서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이 많이 출시되었으며 그 가격대도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4K UHD TV의 가격도 많이 인하되어서 일반 가정에서도 기존에 보시던 32”, 42” Full HD TV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UHD TV로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TV 시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4K UHD 동영상을 4K UHD TV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같이 감상하여 나만의 영상 전시회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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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벚꽃엔딩 마음껏 만끽하셨나요? 각 지역 벚꽃길에는 수많은 사람이 셀카봉과 삼각대를 들고나와 즐거운 순간을 포착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벚꽃으로 끝이 아니다! 철쭉과 유채꽃밭에서도 예쁘게 사진을 찍자: http://trigemblog.tistory.com/204) 저도 여러분께 알려드린 TIP을 숙지하고 출사를 나섰는데요. 좀처럼 하지 않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메모리카드에서 하드디스크로 옮기던 중 사진을 삭제해버렸습니다. ㅠ.ㅠ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로 사진을 삭제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그런 경우! 당황하시지 마시고 쉽게 복원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파일을 열었는데 [맛집_7] 이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복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작에 앞서  Recuva 홈페이지(http://recuva.kr/web/down.php?pi=recuva)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줍니다.


자,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설치한 Recuva(레쿠바)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2. 복구가 필요한 외장메모리, 하드 디스크 등의 위치를 선택하고 Scan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원하는 타입이 사진이기 때문에 Pictures를 클릭하면 지정한 위치의 사진 파일만 정렬됩니다.


4. 삭제된 [맛집_7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O.O
이미지를 파일명을 클릭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합니다.
* 다만 이름 옆의 동그라미가 초록색일 때 완벽한 복구가 가능하며, 빨간색이나 주황색의 
경우에는 완전히 복구하지 못합니다. 참고해주세요!
 

5. 원하는 이미지를 체크박스에 선택하고 하단의 Recover 버튼을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된 파일이 있던 디스크에 복원하면 완벽한 복원이 불가할 수 있기에 다른 디스크를 선택해서 안전하게 복원 합니다.

 


6. 복원이 완료되면 결과 메시지 창이 나옵니다.
 


7. 복원된 이미지파일을 확인합니다! 성공~

Recuva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 파일의 경우에는 삭제한 뒤 시간이 너무 오래된 경우에 다른 데이터로 덮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쿠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이미지를 복원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실수로 이미지를 삭제하셨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뿐만 아니라 비디오, 음악 파일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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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기 지기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파워포인트 편에서 소개해드린 여러 가지 팁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은 엑셀 편을 준비했습니다! 사용빈도가 높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엑셀 화면 창 여러 개 띄우기 

회계 문서뿐만 아니라 간단한 보고서도 엑셀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엑셀 작업할 때 가장 참지 못하고 화 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엑셀 창 두 개를 띄워놓고 A와 B 파일을 옮겨가며 작업을 해야 할 때일 것 같습니다. 엑셀은 다른 프로그램처럼 동시에 여러 창이 띄워지지 않아서 작업할 때 많은 불편함을 줍니다. 아무리 듀얼 모니터가 있어도 해결되지 않는 이 불편함,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걱정마세요! 아주 간단하답니다. 

화면에 있는 엑셀 파일을 열어줍니다. -> 오른쪽 상단에 있는 창 복원 아이콘을 클릭 -> 창 크기를 조절 -> 나머지 다른 엑셀 파일도 창 복원 버튼을 클릭해서 조절 -> 두 개의 파일을 듀얼 모니터 효과로 사용 가능합니다!

엑셀 다중 창 띄우는 방법은 소개한 방법 외에도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데이터를 변경해 사용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버전 확인 등을 잘못 하실 경우에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는 등 위험요소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요한 정보를 감출 수 있는 엑셀 함수

전화번호 뒷자리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 중요한 고객의 정보 등을 정리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Replace 함수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간단한 사용방법만 익히면 정보를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본함수의 수식은  =REPLACE(old_text 원래 내용, start_num 바꾸는 내용의 시작점, num_chars 바꾸는 내용의 총 문자개수, new_text 바꿀 내용) 입니다.

주민등록번호를 감출 경우 

= REPLACE(C2,8,7,"*******") 즉, C3 셀 안에 있는 '820410-1111111'을 8번째 글자부터 총 7글자를 *******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뒷자리, 주소 등 개인정보를 함수를 적용해서 간편하게 보고할 수 있습니다.


| 한영 모드 미리 지정하기

엑셀 정리할 때 한글과 영물을 번갈아 가면서 입력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름, 영어이름, 연락처 등을 작성하는 경우인데요. 

먼저 영문이름을 입력할 셀에 영문 모드가 자동 설정될 수 있게 셀 범위를 지정하고 상단 리본메뉴의 데이터 -> 데이터 유효성 검사 메뉴를 클릭 -> IME모드 -> 영문으로 선택 -> 확인

성명을 쓰는 부분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해주면 셀 입력을 하는 동안 한/영키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쉽지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엑셀 TIP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간단하지만 여러분이 엑셀을 사용하는 업무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워드 꿀팁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TG 블로그 다른 글 (클릭)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 -D (1) - 파워포인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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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mes의 IT Insight>를 연재하고 있는 TG삼보 James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3월에 출시된 애플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USB 3.1 Type-C가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있어서, USB 3.1 Type-C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항상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제품에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플과 새로운 노트북OS 및 새로운 컴퓨터 사용방법에 대한 시도를 하는 구글은 기존의 컴퓨터와 주변기기들과의 연결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시도로 신제품에 USB 3.1 Type-C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USB 3.1 Type-C의 특징과 활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1]  2015년 애플 맥북에서 USB 3.1 Type-C 소개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2]  2015년 애플 맥북 USB 3.1 Type-C 케이블과 USB 3.1 Type-C 포트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3] 구글 크롬북 픽셀과 USB 3.1 C 소개 


[이미지-4]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C 포트

구글 크롬북도 애플 맥북처럼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 각 1개씩 USB 3.1 Type-C 포트를 장착

 (출처: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이미지-5] USB 3.1 Type-C 케이블 



|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너! USB는 대체 무엇일까? 

USB 3.1은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규격의 하나로 Version이 3.1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린터와 컴퓨터 본체를 연결할 때 쓰였던 것이 바로 USB 케이블로 요즘은 스마트폰, 키보드, 마우스 등의 컴퓨터 주변 기기뿐만 아니라 미니 선풍기, 가습기 등의 가전제품도 USB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2.0, 3,0, 3.1… USB 뒤에 숫자가 붙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는 USB 규격에 대한 버전으로 각 USB 버전은 1.0. 2.0. 3.0, 3.1등이 있습니다. 하기 표를 보시면 간단하게 각 USB Version별 특장점을 아실 수 있습니다. 

(출처: USB 협회 홈페이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 http://www.usb.org )

그리고 USB 3.1 뒤에 붙은 Type-C라는 것은 USB 포트 및 케이블의 규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USB Type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6]을 보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6] 각종 USB 케이블들

왼쪽부터 마이크로USB 타입B 수, 미니USB(8핀) 타입A 수, 미니USB(5핀) 타입B 수, 일반USB 타입A 암, 

일반USB 타입A 수, 일반USB 타입B 수  (출처: 위키백과)  


사진 왼쪽에 있는 케이블이 현재 일반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Micro USB Type-B 케이블, 두 번째 케이블은 Mini USB Type-A로 기존에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등에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Mini USB Type-B로 2.5” 외장 하드에 많이 사용되는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일반적으로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USB 포트로 USB Type-A Female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USB Type-A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케이블이 흔히 프린터 등에 연결하는 USB Type-B 케이블입니다. 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기존의 다양한 주변기기에 맞춰서 컴퓨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USB 케이블 규격들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USB Version 별 규격과 USB 포트 규격들의 조합에 따라서 각종 주변기기에 따라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USB 케이블들이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USB 3.1 Type-C의 등장에 따라서 USB에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USB 3.1 Type-C의 특장점 

USB 3.1의 첫 번째 장점은 엄청나게 빨라진 데이터 전송속도입니다. USB 3.1은 최대 전송속도가 10Gbps인데 이것을 환산해보면 1.25GB/s입니다. 즉 1초에 최대 1.25GB라는 대용량의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얼마나 빠른 것인데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면, 보통 1,080P(Full HD) 해상도의 영화 1편의 용량이 일반적으로 3~4GB 정도입니다. 이러면 도라면 약 5초 이내로 영화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빠른 전송속도인지를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USB 3.1의 전송속도는 요즘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전송속도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빠른 것입니다.  

[표-1] USB 3.1과 HDMI 1.4 전송속도 비교


두 번째 USB 3.1의 장점은 주변기기에 전달 가능한 최대전압이 증가해서 USB 케이블로 웬만한 주변기기에 전원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존 USB 3.0에서 공급 가능했던 것이 5V(볼트)인 데 비해서 USB3.1에서는 최대 20V까지 4배 증가하고 전류도 2A(암페어)에서 USB 3.1에서는 5A(암페어)로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좀 더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기존 USB 3.0으로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한 것은 최대 10W(와트)를 사용하는 주변기기밖에는 전원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10W를 넘어서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 케이블로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케이블을 연결하고 컴퓨터와는 USB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했었지만, 이제 USB 3.1 규격을 지원하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가 있다면, 최대 100W까지도 USB 3.1 케이블로 전원공급이 가능해져서 USB 3.1 케이블 한 개만 연결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별도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와 모니터가 서로 USB3.1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모니터에는 별도의 전원케이블이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와 모니터에 USB3.1 케이블만 연결하면 모니터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연결된 USB 3.1 케이블에서 모니터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7]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연결된 USB 3.0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그리고 USB 3.1의 세 번째 장점은 바로 애플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것처럼(상기 이미지-1 참조), 기존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Audio, Video 케이블, 전원케이블 등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USB 3.1을 지원하면 이것으로 Audio, Video, 전원 등을 하나의 케이블로 해결할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사용성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USB 3.1 Type-C를 채택한 애플 맥북이나 구글의 크롬북 픽셀을 보면, 기존의 USB 케이블과는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5]의 USB 3.1 Type-C 케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접촉면이 연결포트의 가운데 부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USB 3.1 Type-C 케이블을 포트에 연결할 때 위아래 방향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으로 USB 케이블을 컴퓨터나 주변기기 등에 연결할 때, 잘 못 연결해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경우가 없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쉬운 USB 3.1 Type-C

현재 4월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제품은 애플의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로 전부 노트북 제품입니다. 그리고 ASUS에서 USB 3.1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포트는 기존 Type-A입니다. 즉, 새로운 Type-C 케이블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지-7] ASUS Z97-DELUXEA 메인보드 USB 3.1

그리고 애플과 구글의 제품사양을 자세히 보면 앞에서 먼저 알아본 USB3.1의 특장점과는 다른 사양을 볼 수가 있는데, 애플의 맥북과 구글 크롬북의 USB 3.1의 전송속도로 최대 5Gbps로 나옵니다. ‘어이 이거 뭐냐! 사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작년 9월에 있었던 IDF 2014(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된 내용(참조 [이미지-10])으로 USB 3.1도 순차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USB 3.1의 1세대에서는 5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2세대에서는 10Gbps를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1세대와 2세대로 나뉜 이유를 보자면 아마 USB 3.1을 지원하는 Controller Chip의 성능에 따른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애플 맥북이나 구글 크롬북 픽셀에서 사용하는 것은 인텔의 브로드웰인데 아직 I/O 속도가 아직 10Gbps를 지원하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한 애플 맥북과 구글 크롬복 픽셀 2세대에서의 USB 3.1의 속도가 5Gbps인 것입니다. 이것이 10Gbps로 되는 것은, 올 하반기에 나오는 인텔의 Skylake에서10Gbps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8] 애플 맥북 USB 3.1 사양소개 


[이미지-9]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사양

(출처: 구글 크롬북 홈페이지: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



[이미지-10] 2014년 Intel IDF에서 소개된 USB 3.1자료



| 다양한 USB 3.1의 활용성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USB 3.1을 지원하는 몇 가지 모델의 컴퓨터가 출시되었지만, 실제로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의 출시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용성에 당장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앞으로는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출시되면 사용성이 좋아질 것을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컴퓨터에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IDF 2014에서 하기 [이미지-11]의 표와 같이 사용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하기 표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들과 모니터, 피코 프로젝터, 도킹 스테이션, TV들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만, 좀 더 많은 USB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된다면 IDF 2014의 사례보다도 더 많은 사례들이 나타날 것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애플 맥북의 포트는 USB 3.1 Type-C 1개와 마이크/이어폰 겸용 잭 1개. 총 2개로 다른 연결포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주변기기들(ex: 무선 마우스 수신기, 모니터 등)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액세서리인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참조: [이미지-12])를 반드시 구매를 해야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나마 구글 크롬북 픽셀은 USB 3.0 Type-A 포트 2개를 추가 제공하고 있어 애플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직은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제약사항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 USB 3.1 Type-C가 활성화된다면 컴퓨터와 연결된 케이블 하나로 충전, AV데이타 전송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면서 사용이 굉장히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11] 2014 Intel IDF에서 제시된 USB 3.1 사용사례


[이미지-12] 애플 USB 3.1 Type-C 지원 AV변환 어댑터들 

 

오, 멋진 신세계여 [토마스 헉슬리의 소설 “ 멋진 신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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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벚꽃 시즌이 왔습니다! 나들이 계획 세우고 있으신가요? 내일부터 남부지방을 시작해서 본격적인 벚꽃축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큰맘 먹고 나선 봄놀이 길, 추억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도 그 어느 때보다 큰데요. 하지만 카메라 각도를 잘못 선택하거나 조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집에 돌아와 큰 화면으로 확인하면 흔들리고 다리가 짧아 보이는 등 마음에 안 드는 사진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쁘게 단장하고 나선 봄나들이 사진을 성공적으로 예쁘게 남길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봄꽃 사진 명소, 어디가 좋을까? 

서울 시내를 비롯한 전국에 벚꽃길로 유명한 곳이 참 많습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까지 더해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지요. 매년 봄, 여러분이 찾는 봄나들이 명소는 어떤 곳이 있으신가요? 진해, 강릉, 서울 여의도 등 유명한 꽃길이 많지만, 오늘은 조금 색다른 장소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남해 두모마을 

바다를 접하고 있어 농촌과 어촌의 성격을 함께 지닌 남해는 유명한 관광지가 많은데요. 그중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곳은 단연코 두모마을의 다랑논입니다. 두모마을에서는 약 2만 평의 대지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메밀을 재배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고 합니다.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계단식 유채꽃밭에서 꽃구경을 즐기며 동시에 탁 트인 바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2. 경희대학교 벚꽃길 

서울 시내에는 유명한 벚꽃길이 참 많습니다. 그 중의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죠. 올해는 조금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는 분들은 경희대학교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미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께는 봄꽃 출사지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드넓은 캠퍼스를 다 돌아보기 어려우시다면 본관과 중앙도서관 앞에서 찍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내 사전에 실패란 없다! – 봄나들이 사진 잘 찍는 법

벚꽃 시즌이 되면 밤낮없이 사진 찍는 인파로 엄청나게 붐빕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워낙 좋아서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라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사진 욕심 있는 분들은 큰 맘 먹고 DSLR을 갖고 나와 셔터를 쉴 새 없이 누릅니다. 하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DSLR, 똑딱이 카메라, 스마트폰 등 야간에도 굴욕 없이 예쁜 사진을 남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아무리 그래도 플래시는 터뜨리지 마세요.

퇴근 후 밤 벚꽃길을 즐기러 나가면 길 아래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벚꽃의 분홍빛이 극대화됩니다.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보이는데요. 어둡다 해서 플래시를 터뜨리면 얼굴도 꽃도 둘 다 놓치게 된답니다. 플래시는 잠깐 꺼두시고 노출 값(F)을 높이시고 ISO(감도)를 올려주세요. 요즘은 스마트폰에서도 노출 값을 조정할 수 있으니 가능한 선에서 높여서 찍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야경사진 기본 셋팅 값: F7 ~ F11, ISO 100


2. 삼각대가 없다면 잠시만 숨을 꾸욱 참으세요.

특히 야간 사진에서는 빛을 확보하기 위해 셔터스피드가 자동으로 느려지는데요. 억지로 노출 보정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찍기 위해서는 삼각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삼각대도 지지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하시는 분은 발꿈치를 최대한 허리에 붙이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는 잠깐 숨도 참으셔야 최상의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인물을 강조하자

아무리 벚꽃이 아름답다 한들 사람보다 아름다울까요? 벚꽃을 사진에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의 사진을 찍어줄 때는 벚꽃보다 얼굴이 잘 나올 수 있는 구도와 포커싱을 선택해주세요. 벚꽃을 담으려고 멀리 더 멀리 가다 보면 누가 사진의 주인공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배경과 함께 인물을 적절하게 넣고 싶으시다면 무릎 위로 촬영하시고 얼굴을 강조하고 싶으실 때는 허리 위로 촬영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전신사진을 찍을 때 가장 유의하셔야 하는 것은 발목을 함부로 자르면 안됩니다. 나중에 결과물을 보시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 

또 한가지! DSLR 사진에서 누릴 수 있는 아웃포커싱 효과는 참으로 매력적이지만 지나치게 배경을 날리면 여기가 어디였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되니 적절하게 배경은 살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사진만 남기기엔 너무 아쉬워! 영상으로도 남기자

이 봄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쉬운 분들은 동영상으로 순간을 기록하세요. 예전에는 캠코더가 있어야만 고화질의 영상을 찍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으로도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조금 더 고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으시다면 고프로도 추천드립니다. TG 블로그 <James의 IT Insight>를 통해서 소개해드렸던 액션캠으로 1,080p는 물론 4K 촬영까지 지원하는 모델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스마트폰 어플로 원격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액션캠 고프로 HERO4 4K 촬영하기! (http://trigemblog.tistory.com/183)


| 봄놀이의 마무리는 TG 빅 디스플레이로!

봄놀이에서 찍은 사진을 내버려둘 수는 없죠! 카메라에 담은 사진을 TG 빅 디스플레이로 다시 한번 감상하면서 우리의 2015년 봄을 마무리하는 것 어떨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봄놀이하던 그 날을 회상하며 조금은 흔들리고 완벽한 사진은 아닐지라도 빅 디스플레이의 화면으로 봄날의 추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일정이 바쁘시거나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봄나들이를 못 하신 분들은 Crazymilk <봄에 닿은 달>, 이율규 <안녕 봄아> 등 따뜻한 봄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보시면서 감상하시면 나들이는 못 갔지만 봄을 넓은 화면으로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 (http://trigemblog.tistory.com/130)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사진 찍는 방법을 참고하셔서 따뜻한 봄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세요.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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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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