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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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DCP란? 

HDCP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의 약자로 이것은 디지털 방송 컨텐츠의 불법복사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화 프로토콜로 인텔에 의해서 개발되었으며, 주로 HDCP에 대응하는 영상출력기기의 DVI또는 HDMI단자에서 출력된 영상이나 음성을 암호화해서 이것들을 정상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입력 측에도 HDCP에 대응한 DVI 또는 HDMI단자가 있어야만 하며 주로 저작권 보호에 사용되지요.  컨텐츠 자체가 디지털화 되면서 복제를 하더라도 원본과 복사본의 품질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원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입니다. 예를 들어, 비디오테이프의 경우는 복사할수록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떨어져서 화면에 비가 내리는 증상이 나타났었지만, DVD나 블루레이의 경우는 원본을 복사하더라도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HDCP는 2개의 장치 간에서 이루어지는 정보전송 과정에서 원본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HDCP 1.4의 경우 암호화에 사용된 마스터키가 2010년 9월에 누설되어서 아무런 효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HDCP 2.2란? 





보다 강화된 HDCP의 최신버전이 HDCP 2.2 입니다. 2013년 가을에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소니픽처스엔터체인먼트, 워너브라더스, 20세기 폭스, 디즈니,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는 MovieLabs(Motion Picture Laboratories)에서 4K 영상과 같은 Premium 컨텐츠에 대응하는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으로서 HDCP2.2를 적용하는 것이 대중화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4K로 제작된 콘텐츠에서는 HDCP2.2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 4K 동영상 서비스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Movie Labs 홈페이지]



그래서 향후 4K 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의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전송방식으로서는 HDM1 2.0를 활용

・저작권 보호로는 HDCP2.2를 활용할 것 


게다가 HDCP 2.2는 2014년 말경 유럽에 UHD TV 표준으로도 확정되어있습니다. 유럽의 UHD TV규격은 기본적으로 4K 해상도, 50~60프레임(fps), 8비트 색상, 2채널 PCM 스테레오 오디오 등에 여기에 HDCP 2.2를 의무적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HDCP2.x버전부터는 기존 HDCP1.X 버전에는 없었던 추가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로컬리티 체크라는 기능입니다.  





Transmitter라고 쓰여진 영상소스가 동기화를 위해서 신호를 보낼 때 20밀리 초(mms)에 반응을 하지 않으면 영상신호를 끊어버리는 방식을 채택하여 집 내부에서의 홈네트워킹 이외에 장거리로 기기간을 연결하게 되면 영상 소스를 디스플레이에 전송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즉, 원거리에서는 HDCP가 적용된 기기들간이더라도 사용이 불가한 것입니다.



강력한 암호화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는 HDCP2.2이지만, “이런 것들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아직 제대로 된 4K 영상컨텐츠도 없으면서”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2017년 2월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지상파 UHD 방송이 송출된다고 하니 다양한 UHD영상 컨텐츠가 많아질테죠? TG 빅디스프레이 70UHD에는 HDCP 2.2가 기본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최상의 UHD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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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TV화면이 커지면서 종종 논란이 되었던 ‘가정에서 시청하기에 적절한 TV 시청거리’에 대한 문제가 UHD(Ultra High Definition) 시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TV가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그 만큼 시청거리도 줄어들게 되는데 어른들이 여전히 “눈 나빠진다. 뒤로 가서 봐”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얘기는 오하이오 주립대 칼라자드닉(Karla Zadnik)교수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자드닉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시’를 유발하는 잠재인자 13개 가운데 ‘TV’, ‘모니터’와 관련된 요인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시청 거리 논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눈으로 픽셀을 확인 할 수 있는가’하는 점입니다. 과거 CRT TV(일명 ‘뚱뚱이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전자파도 많이 방출되어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이 도드라졌기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디지털 TV는 해상도가 ‘뚱뚱이 TV’ 대비 비약적으로 향상했고 깜박임도 느낄 수 없어 졌습니다. 


그럼 요즘 불붙기 시작한 UHD TV를 제대로 즐기려면 적정거리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쉽게 최적의 TV시청 거리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표를 보면 UHD의 경우 최적의 거리는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합니다. 막연히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하면 딱 감이 오질 않습니다. 


그럼 모 부동산 사이트에 있는 20평 가정집의 거실 크기를 참고해서 적정 시청거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20평 아파트의 도면을 보면 거실의 폭은 약 4.3m에 길이는 3.3m정도 됩니다. 소파와 TV를 설치하면 TV 시청거리(소파와 TV간의 거리)는 약 1.8m~2.8m내외가 됩니다. 이 시청거리를 바탕으로 [표1]의 공식에 대입하면 TV의 세로 높이는 약1.12m~1.75m가 나옵니다. 그럼, 높이 1.12m~1.75m의 TV는 몇 인치일까요? 무려 100인치가 넘습니다. 예정105인치가 넘는 TV가 1억 이상으로 출시 된 것을 감안하면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 거리에서 100인치 이상의 TV가 정답일까요?


아파트의 거실 크기를 기준으로 알아보면, 해외 유명한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화면 크기 대비 최적 시청거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feet인 30.48cm를 20평 아파트 기준 적정 시청거리인 1.8m~2.8m 에 적용하면 UHD TV는 최소 70인치 이상은 되어야 UHD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은 40~55인치 사이의 TV를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적인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 한번 TV를 구매하면 몇 년은 쓰기 마련인 만큼, UH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UHD TV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내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확인하고 UHD TV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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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James의 IT Insight에서 단풍구경을 위한 나들이가 한참 유행하는 요즘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동영상 캠코더를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 ‘정글의 법칙’이나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캠코더가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활동 중이나 격렬한 활동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일명 ‘액션캠’으로도 불리는 초소형 캠코더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 스키, 스노보드, 스킨 스쿠버, 행글라이딩, 낙하산 점프 등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양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나 각종 장비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캠코더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격흡수용 및 방수 외장 케이스 등 각종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여러 사용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브랜드의 액션캠이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액션캠으로는 파나소닉의 웨어러블 캠코더 ‘HX-A500’, 소니의 '액션캠 미니 AZ1', 액션캠의 원조인 “고프로의 HER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4K, UHD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HERO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촬영한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 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HERO 4K Black: 4K, UHD 동영상 촬영 작지만 막강한 성능


[사진-1] HERO4 Black  (왼쪽 이미지: 방수 케이스에 장착, 오른쪽 이미지: 본체)


 

우선 [사진-1]에서 왼쪽이 방수케이스를 부착한 고프로의 사진이고, 오른쪽이 HERO4 Black 본체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면 고프로의 실제 크기가 얼마 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사진-3]과 같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SD Memory Card와 비교해서 본체촬영을 했습니다. SD Card의 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충분히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2] 고프로와 SD Memory 크기 비교(전면, 측면)

    

그리고 고프로의 무게를 살펴보면 캠코더 본체무게는 88g, 방수 케이스를 포함하면 152g입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의 무게가 176g이니, 고프로 본체무게는 노트 4의 절반 무게밖에 안 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캠코더에 아주 막강한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운데요. 


간략하게 주요 기능을 보면 4K,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1,200만 화소의 타임랩스 사진촬영, 내장 Wi-Fi 및 블루투스 지원, 그리고 방수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40m까지도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중에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고프로 앱이나 옵션으로 판매하는 스마트 리모컨 등의 제품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고프로 앱은 스마트 폰에서 다운로드해서 고프로와 동기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 폰 화면이 고프로용 라이브 동영상 재생 및 리모컨으로 변환하여 모든 기능과 설정의 완벽한 제어, 손쉬운 영상 미리 보기 및 재생, 텍스트, 이메일, Facebook 등을 통한 공유 기능까지도 지원해주는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3] 무선랜과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 폰 어플과 리모트 컨트롤으로 원격제어

[사진-4] 기본 제공 방수 케이스와 고프로 본체

 

| 뛰어난 화질 및 사용성


고프로는 사용자가 별도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편리하게 무한대의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손쉽게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프로에서 사용하는 렌즈가 어안렌즈이기 때문에 고프로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게 촬영을 하게 될 경우는 하기 이미지와 같이 왜곡된 이미지로 촬영될 수 있습니다. 


[사진-5] 고프로 측면에서 본 렌즈 - 렌즈 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안렌즈의 특성)

 

[사진-6] 근접 촬영한 경우, 어안렌즈 특성으로 인해서 사진 오른쪽의 모니터가 휘어져 보임

 


| Micro SD Memory Card 선택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고프로에는 내장 메모리가 없기 때문에 Micro SD Memory Card를 구매하셔야 되는데 반드시 고속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촬영한 동영상 파일이 메모리에서 입출력되는 속도가 떨어져서, 동영상이나 타임랩스와 같이 연속 촬영 시 문제가 됩니다. 또한, 촬영한 동영상을 메모리 카드리더를 통해서 재생할 경우도 전송속도가 떨어져서 원활한 화면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사진-8]과 같이 최소한 UHS-1이나 Class 10에 해당되는 카드를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사진-8에서 푸른 색 원 Class 10임을 나타냅니다. 같은 카드에서 U자 모양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즉, 일반적으로 U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Class 10 카드와 UHS Class 1 카드의 최소 전송 속도는 10MB/s로 4K, UHD 촬영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 1 Class 이상의 Micro SD카드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표-1]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7]  SD Memory Card 전송 Speed구분방법

[표-1]  SD memory Card Speed 구분 (출처: 위키피디아) 

 

| 고프로 4K 동영상 촬영개시


이제 고프로를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고프로의 “POWER/MODE”버튼을 한 번 눌러서 전원을 켜서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사진이나 타임랩스를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다시 ““POWER/MODE”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아래 [이미지-2]의 ‘모드’아이콘이 변경되면서 각각 VIDEO촬영 사진촬영, 연사촬영, 설정 등의 각 메뉴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각 해당 메뉴에서 캠코더 측면에 있는 'Settings/Tag Button'버튼을 눌러주면 각 비디오 모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각각의 해당모드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프로는 일단 파워를 켜면 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미지-3]과 같이 셔터 버튼을 눌러서 바로 동영상 촬영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면 다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촬영을 종료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를 입히고 싶은 분들은 메뉴를 통해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고프로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사용자의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춘 액세서리들입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부착해서 촬영 가능한 하네스까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고프로는 야외촬영을 전제로 하므로 반드시 추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4K UHD 해상도로 촬영 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므로, 추가 배터리 2개 이상 또는 옵션인 배터리 백팩 및 충전기를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감상하기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Micro SD Memory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바로 PC의 메모리 카드슬롯에 넣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 본체에 Micro HDMI 포트가 있어서 HDMI Cable로 고프로와 TG빅디스플레이 70UHD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1,08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감상방법은 방법은 기존 블로그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클릭!)”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Micro SD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PC의 메모리카드 슬롯에 넣고 USB 메모리로 복사 후,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메모리 장치를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1]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1] TG의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이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4K Mini PC의 메모리카드슬롯에 메모리를 넣고,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면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 4K + TG빅디스플레이 70UHD 


위에서 알아보신 바와 같이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촬영환경이나 귀차니즘의 정수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캠코더를 손에 들지 않고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원조인 고프로 Black을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스키시즌도 끝나가는데 겨울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고프로로 4K UHD동영상을 찍어서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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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2016년 KBO 시즌이 이제 클라이막스로 치닫고 있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야구의 묘미”를 알고 있을 터. 그만큼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기사를 보니 저아보다 3~5배나 높은 가격으로 파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니... KBO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 70UHD”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의 TG 빅디스플레이가 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70인치 이상의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 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3D, 스마트 TV 기능 등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다는 점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70UHD’는 UHD 화질을 갖추고 HDMI 포트도 4개를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70UHD는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95%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설치 서비스 부분에 관한 ‘100% 만족’ 사용자 리뷰가 판매 사이트인 11번가의 TG BIG Display의 구매 후기(http://bit.ly/1Llrurh)에 이어지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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