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17.01.26 [TG빅디스플레이 70UHD]나만의 미디어룸 꾸미기 (1)
  2. 2017.01.23 [TG빅디스플레이 이렇게 쓰면 좋다!] '업무보기' 편
  3. 2016.12.30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추천하는 느긋한 휴일을 위한 고전 SF 영화
  4. 2016.11.18 TG빅디스플레이가 만들어낸 환상의 트릭아이 미술!
  5. 2016.04.06 [TG빅디스플레이 70 UHD] 거실에서 TG Remote App으로 편하게 즐기자 (1)
  6. 2016.04.05 201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에 참가한 TG
  7. 2015.10.23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 좋은 IT제품 추천 (1)
  8. 2015.09.09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기억해봅시다, 컴퓨터 단축키!
  9. 2015.08.26 2015 The K Web FEST, TG와 함께하다!
  10. 2015.08.20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TG를 만나다
  11. 2015.06.23 TG 빅디스플레이80 “도대체 왜 싼거야?" - CNET 백테크
  12. 2015.06.17 해외여행 유용한 APP
  13. 2015.06.03 TG 빅디스플레이로 360 VR Cinema를 체험하다! - 씨네토크
  14. 2015.06.02 딱 이것만 있으면 돼! 크롬 확장 프로그램
  15. 2015.05.19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D (3) - 워드 편
  16. 2015.04.30 TG 이벤트홀에서 열린 씨네허브 씨네토크
  17. 2015.04.17 <James의 IT Insight> 2015년 4K UHD 동영상 촬영 가능한 촬영장비들
  18. 2015.04.14 실수로 삭제한 사진 복원하기
  19. 2015.04.08 <James의 IT INSIGHT> 화제의 USB 3.1 Type-C를 알아보자
  20. 2015.03.31 TG삼보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수상!
  21. 2015.03.27 <James의 IT Insight> 2015년 1분기 국내 4K UHD 현황
  22. 2015.03.24 ‘문화가 있는 날’에는 TG 이벤트홀로!
  23. 2015.03.20 HDD와 SSD의 차이 알아보기
  24. 2015.03.19 2015 국제하이엔드오디오쇼 참관기
  25. 2015.03.16 TG 24시 인턴 체험기 #2 ‘TG는 친근함이다’ - 전략기획팀 김수연
  26. 2015.03.12 TG 24시 인턴 체험기 #1 ‘TG는 가족입니다’ - TUL 박주현 (1)
  27. 2015.03.09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 앨런튜링 _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리뷰
  28. 2015.03.06 TG BIG Display 70와 예술작품의 만남! 정승일 개인전 <본질로부터>
  29. 2015.03.04 TG 이벤트홀에 예비 영화인이 모이다! “TG와 함께하는 씨네허브, 씨네토크!”
  30. 2015.03.02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 -D (1) - 파워포인트 편

 

 

 

최근 TV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50인치 이상 대형 TV의 경우에는 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형 TV 가격이 점차 저렴해지면서 대형 화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이러한 생각과 함께 UHD급의 고화질, 고해상도 기술 개발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도 대형TV 판매 증가에 영향을 끼친 원인 중 하나라고 하네요. 이처럼, 빅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추세 덕분에 이제 영화, 게임, 스포츠 등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미디어룸’의 시대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TG 블로거 지기가 빔 프로젝터의 자리를 차지한 TG BIG Display로 업그레이드 된 미디어룸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한층 쾌적하고 관리가 쉬워진 미디어룸
테이블 위나 천장에 위치하는 빔프로젝터는 미디어룸의 온도 또한 상승시키게 되죠. 또한 별도의 스크린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계 세팅에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은 물론 넓은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갑갑한 느낌을 준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빔 프로젝터 대신 TG의 빅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미디어룸을 한결 쾌적하게 만들어보세요. TG빅 디스플레이는 발열이 적어 미디어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고, 별도의 스크린이 없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관리하기 편하답니다.

 

|화면 구동 즉시 볼 수 있는 신속함
빔 프로젝터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예열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요. 짧게는 3분 길게는 10분까지 걸리는 예열시간은 급하게 잡힌 회의를 진행하거나 실시간 방송을 바로 보기에 부적합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러나, TG 빅 디스플레이는 전원을 켬과 동시에 화면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각종 게임기, 오디오 장치와 연결해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고, HDMI 포트뿐 아니라, D-SUB, 컴포넌트, 오디오 입력 및 디지털 오디오 출력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까지 제공해준답니다. 더욱이 TV 튜너박스(수신기)와 연결해 기존의 TV로, 사무실에서는 노트북 등 PC와 연결해 프레젠테이션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주변기기들과 연결해 때와 장소에 따라 적합한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언제나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움
회의실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주변이 밝을 경우 스크린에 비춰진 이미지와 글자가 흐려 보기가 힘들고, 스크린 선명도를 확보하기 위해 조도를 낮출 경우에는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이 불편했던 경험, 다들 한번씩 있으실거에요. TG 빅디스플레이는 스크린에 빛을 투사하는 빔 프로젝터와는 달리 스스로 화면을 표현해내어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언제나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백라이트’라는 기능은 전면에 위치한 조도 센서가 주위 밝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준답니다. 덕분에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이 밝을 때에는 더욱 밝게, 주변이 어두울 때에는 어둡게 화면을 조절해 눈시림, 눈부심, 피로감 등을 덜어주는 효과까지 있지요.

 

|거슬리는 소음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룸
미디어룸은 집중을 위한 장소입니다. 그런데, 빔 프로젝터를 활용하는 미디어룸에서는 프로젝터의 냉각팬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는 냉각팬에 의한 소음이 발생되지 않는 것은 물론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음향 장치가 없어도 만족스럽게 미디어룸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디어룸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는 티지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시리즈는 TG BIG Display 70 UHD와 TG BIG Display 80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공되는 전문 배송/설치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고 하구요. 이제, TG의 빅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디어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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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답답한 회의실에서 부장님 이하 전 팀원들이 모여 열띤 토론이 펼쳐지는 회의시간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생깁니다. 항상 똑같은 방식의 회의에서 벗어나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 새로운 업무 문화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부터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 하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l 발표 잘 하는 김 대리가 되고 싶으신가요?

 

  

 

TG 빅디스플레이와 PC를 연결해 웹서핑, 문서 작성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이 가능합니다. 이 모든 것을 더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회의 집중력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영화관 스크린처럼 화면의 크기가 클수록 집중도가 높은 회사 업무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프레젠테이션 및 회의 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이 잦은 사무실에서는 그래서 프로젝터를 구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프로젝터에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밝은 곳에서는 제대로 화면을 보기 힘들다는 점인데요. 흐릿한 화면으로 자료가 잘 보이지 않아 눈을 찌푸리셨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하지만 TG빅디스플레이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면 이러한 불편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한 가지 기존 프로젝터의 단점으로는 화면 투사를 위해 일정 거리가 필요하다는 점인데요. 가로 2.1m x 세로 1.8m 100” 스크린 화면을 투사하려면 벽으로부터 4~5m 정도의 거리가 필요하다고 하니,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선 공간확보 및 설치가 쉽지 않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TG빅디스플레이는 주변의 밝기나 공간에 거의 제약을 받지 않고 균일한 화질과 큰 화면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만족스러운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이처럼 TG 빅디스플레이는 팀 프로젝트, 스터디, 창작 워크숍 등 다양한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말없이 출력물만 노려보던 팀 프로젝트에서 대형 디스플레이로 편안하게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로 변신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지지 않나요? 토론도 수월하게~ 아이디어도 마구마구 샘솟을 것 같은데요



l 스마트폰과 미라캐스트(Miracast)만 있으면 회의 준비 끝!

 

 

 

TG 빅디스플레이에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데요. 노트북과 같은 PC 외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이른바 스마트 기기 등이 TG빅디스플레이에 연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변기기입니다

TG 빅디스플레이에는 이런 스마트 기기의 화면을 출력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 유용한 것이 '미라캐스트(Miracast)' 기능입니다. ‘미라캐스트는 유선 연결 방식의 단점인 조작/연결의 불편을 최소화한 기능인데요. TG 빅디스플레이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미라캐스트 동글(수신기)을 이용해 미라캐스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스마트폰 설정으로 내 폰의 화면을 TG빅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데요,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설정 -> 추가설정 -> Miracast / Screen Mirroring 기능 On!  

단 애플 기기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라캐스트 대신 에어플레이(AirPlay)라는 독자 규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의 화면을 TG 빅디스플레이로 공유하려면 미라캐스트 동글 중 에어플레이가 호환이 되는 모델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iOS 와이파이 설정 메뉴동글 신호 검색에어플레이 메뉴의 미러링(Mirroring) On하시면 됩니다

(※미라 캐스트 기능은 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니 제조사에 기능이 되는지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스마트폰과 미라캐스트만 준비된다면! 회의할 때 스마트폰 화면을 띄워 가벼운 아이디어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의 동영상을 즉시 띄워 생중계할 수 있겠죠? TG 빅디스플레이로 간편하고 눈을 즐겁게 하는 회의를 진행해보세요~.

 

l 재택근무, 더 이상 꿈이 아니에요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일하는 모습, 영화 속에서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하면 현실이 됩니다. 거실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업무를 보는 재택근무,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 가정에서 스마트 워킹 라이프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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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지기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연일 일교차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몸조심 하셔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번 주말엔 푹 쉬면서 집에서 마음껏 늘어져 보세요.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언제나 나만을 위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듯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TG블로그지기가 이번 주말 가족들과 집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IT기술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TG블로그지기가 이번에 준비한 것은 바로 ‘미래기술을 담아낸 영화’입니다. 토탈리콜 이라는 영화를 알고 계신가요? 영상통화, 지문인식, 대형LCD TV 등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상상했던 25년 전의 영화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이처럼 영화 속에선 현재는 불가능한 것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곤 하는데요. 앞으로 등장할 것 같은 기술들을 담아낸 영화도 물론 있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고전(?)영화들과 함께 머지않아 등장할 새로운 기술들을 TG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릴게요!

 


 

1. 아일랜드

 

21세기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아일랜드는 개봉 당시 복제인간의 인권과 관련한 이슈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아침마다 소변을 통해 질병 유무를 검진하는 바이오마커 기술이 5년 내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암 등 특정 질환에 대한 유전자 분석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료된 덕분이라고 하네요.

 


 

2. A.I.


인공지능을 뜻하는 A.I는 어린이의 감성과 지능을 담은 로봇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았던 많은 사람들이 영화 속에서 나왔던 곰인형 ‘테디’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거에요. 최근 구글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곰인형과 토끼인형에 대한 특허를 냈습니다. 머지 않아 어린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로봇인형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3.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톰 크루즈가 거대한 화면 앞에서 장갑을 이용해 컨트롤하는 장면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기기간 연결, 동작인식 같은 기술들이 조금씩 현실에서 구현되고 있다고 합니다. IoT(사물인터넷)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하니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확인해보세요! 

 


 

4. 가타카


유전자를 조작해 탄생한 인간과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을 차별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가타카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기술인 ‘유전자 가위’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지만 자연적으로 탄생한 인간이기 때문에 차별 받는데요. 실제로 학계에서는 ‘유전자 가위’가 악용될 경우 ‘가타카’ 속의 세계관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하네요.

 


 

5. 쥬라기월드


 

옛날에 개봉했던 ‘쥬라기공원’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은 쥬라기 공원입니다. 유전적 조작을 통해 공룡을 현재로 불러오는 기술은 언제봐도 신기하죠. 전문가들은 DNA를 활용해 공룡들을 불러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대신 영화 속에서 관람객들이 타고 다니던 동그란 볼은 실현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아프리카 초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선 TG 빅디스플레이가 제격이죠. 시야를 가득 메우는 밝고 선명한 화질은 영화 속으로 여러분을 끌어 들일 거에요! 군더더기를 쏙 뺀 TG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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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 블로그지기는 옷장에서 겨울코트를 꺼내 이 계절을 한껏 느껴보았는데요. 겨울이 왔다는 생각과 함께 ‘이런 계절에는 어떤 실내 문화 생활을 해야 할까?’ 라는 마음이 가득한 하루였답니다.

마침 블로그지기의 기분을 잘 알겠다는 듯이 딱 맞춰 들려온 절묘한 소식!

TG빅디스플레이가 작품 전시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뿌듯한 소식을 듣고, 재미와 입체감이 넘치는 미술 작품들을 관람하러 홍대에 있는 트릭아이 미술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포구 서교프라자에 위치한 홍대 트릭아이 미술관은 3D체험 미술관인데요. 2010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홍대를 시작으로 현재 부산과 제주도에도 개관한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와 홍콩, 중국까지 진출하여 작품 전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이렇게 매표소와 함께 모나리자와 반 고흐 작가님이 맞이해주고 있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그 분들과 함께 TG빅디스플레이도 미술관 입구 한 켠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귀엽게 배치되어 있었어요!

전시 작품 영상들을 매끄럽게 재생해주고 있는 우리의 TG빅디스플레이! 미술관 작품관람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착시효과 작품들이 있는지 미리 알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관람을 시작해볼까요?

이 곳은 트릭아이 미술관의 작품전시관에 들어가면 먼저 펼쳐지는 공간인데요. 트릭아이 미술관은 6개월을 주기로 작품 리뉴얼을 한다고 해요. 이 공간도 작품이 바뀐 지 이제 막 한 달이 됐다고 하는데요. 푸른 바다 속 모습을 옮겨놓은 시원한 공간! 시야가 탁 트이는 기분이었습니다. 저기 귀여운 20대 청춘 남녀 커플 보이시나요? 이 날도 사랑스러운 커플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요, 데이트 하러 와서 웃음이 한 가득 넘치는 사진들을 마음껏 찍어가더군요.

트릭아이 미술관에는 수중발레, 환상의 나라, 명화 등 다채로운 테마의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는 커플들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는데요. 따뜻한 분위기가 넘치는 어느 외국인 가족이 와서, 사진을 찍으며 서로 흐뭇해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아 보였어요^^

 

그나저나, 우리의 TG빅디스플레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동양문화를 테마로 잡은 전시구역으로 들어가니 TG빅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트릭아트들이 있었답니다. 그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Art Fighter 전시공간! 이곳에 있는 TG빅디스플레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들을 선명하게 표현해주고 있었어요. 한 중국인 관광객 커플이 TG빅디스플레이 앞에 와서는 모션게임을 하고 갔는데, 너무나도 즐거워하더군요. 영상 속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워낙 부드럽게 잘 표현 되고 있어서, 전시 작품과 TG빅디스플레이의 조화로움을 엿볼 수 곳이었습니다.


 

전시실을 구석구석 살피다 보면, TG제품들이 곳곳에서 트릭아트 작품들을 빛내주고 있다는 사실! TG블로그지기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불상 그래픽 또한 TG빅디스플레이에서 재생되고 있었는데요. 고개가 좌우로 움직이는 불상의 얼굴 부분 대신 관람객들의 얼굴이 대입되어 체험할 수 있는 아트였어요.

 

외국인 관광객 가족들이 한참을 서서 TG빅스플레이로 연출되고 있는 불상 그래픽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지요.

트릭아이 미술관에서는 마릴린먼로 얼굴을 팝아트로 표현한 작품 역시 TG빅디스플레이로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TG빅디스플레이는 좋은 화질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보니, 작품을 연출함에 있어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홍대 트릭아이 미술관 전시기획팀 김태완 차장님께서는 TG빅디스플레이가 예술작품들을 매끄럽게 표현해주는데다가 제품의 가격 역시 합리적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제품의 가성비가 워낙 좋아 싱가폴, 홍콩, 중국에 있는 트릭아이 미술관에도 이미 TG빅디스플레이를 배치해놓은 상태라는 말 또한 덧붙여주셨습니다.

 

착시를 이용해 평면 위의 작업을 3차원적으로 보이게 하는 트롱프뢰유(trompe-l’œil) 기법은 국내에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이 신기한 미술기법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홍대 트릭아이 미술관을 방문해보세요. 모든 전시 작품들이 관람객의 참여로 완성되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작품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예술작품과 그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을 만들어내는 미술관! 더욱이 TG빅디스플레이를 통해서 훌륭하게 연출되고 있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작품들과 함께하는 올 가을 어떠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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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거실에 있는 TV와 PC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 편하게 누워서 영화나 게임을 하고 있는데 멀리 키보드가 있어 움직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꿀팁을 하나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TG Remote라는 앱인데요!



‘TG Remote’는 스마트폰을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앱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무선으로 PC를 마우스와 키보드의 역할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러면 스마트한 PC 리모컨인 TG Remote를 설치하러 같이 가보시죠! 



< TG Remote App설치하기>




1. 프로그램 다운로드

TG Remote Ap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PC와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주세요. 

스마트 폰 - Google play에서 ‘TG Remote App’를 검색 후 설치


TG Remote APP 스마트폰 프로그램 다운로드

PC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설치

TG Remote APP PC 프로그램 다운로드


PC에 설치 마법사로 설치까지 완료하고 나면 JAVA 프로그램도 다운로드해주세요. 반드시 앱과 연결하여 사용할 PC에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PC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하므로 Wi-Fi, Bluetooth가 지원되는 PC를 준비해주세요.

(현재 TG Remote App는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2. 설치 및 설정 방법 

우선 PC와 스마트폰을 Wi-Fi 또는 Bluetooth로 연결합니다. 여러분의 PC 사용 환경에 따라 쓰기 편하신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Wi-Fi로 연결하기> 

1. 스마트폰에서 Wi-Fi를 설정합니다.

 




2. PC에서 Wi-Fi를 설정합니다.

 




* 여기에서 주의하실 점: 스마트폰과 PC는 같은 Wi-Fi AP에 접속해야 합니다. 





스마트폰과 PC를 같은 AP로 사용할 경우 Wi-Fi로 자동 연결됩니다. 만약 자동 연결이 안 될 시에는 이어서 설명해드릴 Wi-Fi로 연결하기를 참고해주세요.

3. PC 프로그램 설치 후 Wi-Fi을 지정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팝업 메시지가 뜨는데 확인을 누르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4. TG Remote App 실행 후 새로운 연결 등록의 Wi-Fi > 검색을 클릭합니다.

 




5. 검색된 PC를 클릭합니다.  

   




6. 정보가 자동 입력되면 저장을 클릭합니다.

 




7.  ‘뒤로 가기’ 아이콘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Bluetooth로 연결하기> 

1. 스마트폰에 Bluetooth 설정을 합니다.



 


2. PC에 Bluetooth를 설정합니다.

  




* 주의할 점: 스마트폰과 PC가 블루투스로 페어링(연결)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기기 상호 간에 연결을 꼭 해주세요. 



페어링 방법 





버전에 따라 블루투스 PIN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위의 페어링 방법과 상이할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3. PC에서는 Wi-Fi로 연결할 때와 같습니다. PC 프로그램 설치 후 Bluetooth를 지정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팝업 메시지가 뜨는데 확인을 누르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4. TG Remote App을 실행하고 새로운 연결 등록의 Bluetooth > 검색을 클릭합니다. 

 






5. 검색된 PC를 클릭해주세요

 





6. Bluetooth 정보가 자동 입력되면, 저장을 클릭합니다.

 









7. ‘뒤로 가기’ 아이콘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연결 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스마트폰과 PC를 연결하실 때는 환경에 맞는 가장 편하신 방법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Wi-Fi를 사용할 때는 꼭! 두 기기 모두 같은 AP에 접속해야 한다는 점, Bluetooth 사용할 때는 기기 간의 페어링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혹시 스마트폰에서 연결 목록을 삭제하고 싶거나 다른 PC로 연결하고 싶은 경우, 그리고 PC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싶으실 때는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스마트폰 – 등록된 기기 목록 관리]


[등록된 기기 목록]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선택항목 연결히가] 버튼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하여 연결됩니다. 또한, 목록을 삭제하거나 편집하고 싶을 때는 해당하는 연결 항목의 이름을 길게 누르면 뜨는 팝업창에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PC – 연결 상태 확인]

PC에서는 TG Remote App의 연결 상태에 따라 아이콘의 색깔이 다르게 표시됩니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Wi-Fi 및 Bluetooth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연결을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PC에 사용자 암호를 설정해 두었다면 PC 부팅 시 암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으로 로그온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PC에 이동식 저장 장치(USB 메모리)를 연결해 인증정보를 저장하시면 됩니다. 

[TG Log-on 패스]

 ‘TG Log-on 패스’는 자격 인증 정보가 저장된 이동식 저장 장치(USB 메모리)로 사용자 암호 입력 없이 자동 로그온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암호 입력이 없는 PC는 설치하실 필요 없습니다.)


PC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설치

TG Log-on 패스 PC 프로그램 다운로드




< TG Remote 사용하기>



[마우스 기능]

화면을 손가락으로 터치해서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PC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기능이 바로 마우스 좌/우 버튼 클릭인데요. 

화면 아래에 있는 “ + “ 을 클릭하면 노출되는 부분에서 마우스 좌/우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기능]

화면 좌/우측에 있는 화살표로 PC 화면을 상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문자 입력]

문자 입력란에 문자를 입력하고 전송을 누르면 PC 화면에 문자가 입력되며 문자 전송 후 나오는 Enter 버튼으로 검색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되돌리기 버튼으로 입력한 문자를 삭제할 수도 있고 PC에서의 BACK 버튼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TV 화면의 자판을 보며 입력하면 속도도 느리고 불편했는데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입력하기 때문에 오타를 줄일 수 있고 기존 스마트폰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 큰 화면으로 크게 보자

TG Remote App 화면에서 모니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캐스트’ 모드로 넘어가게 됩니다. 

캐스트란 스마트폰에 보관되어있는 사진, 동영상, 음악 파일을 TV 또는 모니터 화면으로 보내 크게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 방법 또한 간단한데요. 파일 선택 후 기기선택을 한 번 더 눌러주시면 화면이 이동합니다

 




| 나에게 딱 맞는 마우스로 설정하자

요즘은 마우스를 전용 프로그램으로 감도와 포인터의 속도도 조절할 수 있는데요. TG Remote App도 개별 설정을 지원하여 마우스 환경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TG Remote App 화면에서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면 ‘설정’ 모드로 넘어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마우스 감도, 이동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터치나 스크롤 이동할 때 진동이 울리게도 할 수 있으며 배경화면 역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PC 전원을 끄는 기능도 지원하여 전원 아이콘 클릭으로 연결된 PC의 전원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단 PC 전원을 켜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켜실 때는 PC 본체의 파워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TG Remote App을 종료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메인화면에서 스마트폰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TG Remote App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Bluetooth를 계속 켜둔 상태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빨라질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으실 때는 종료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현재 설치된 앱 버전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설정에 있는 ‘i’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TG Remote App 관련 궁금하신 점은 TG앤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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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피는 3월입니다. 블로그 지기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6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나라장터 엑스포는 코엑스에서 진행되어 왔는데, 올해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월 30일부터 4월1일까지 3일간 열린 KOPPEX 행사에 TG삼보가 참여했는데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KOPPEX 행사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코리아 나라 장터 엑스포는 최대 규모 공공조달 전시 행사입니다. 조달청에서 지정한 우수조달물품,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제품, 신기술제품, 등이 한자리에 전시됩니다. 엑스포를 통해 우수 중소 벤처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으로 경기 활성화와 우수제품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매 담당자들은 엑스포에 참여해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TG부스를 찾아가 볼까요?

(사)정부조달컴퓨터협회 부스에서 TG를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 TV 덕분에 쉽게 부스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부스에 비해 다양한 PC 제품들이 자리를 빛내고 있었는데요.

이번 전시장에는 며칠 전 출시된 삼보컴퓨터의 올인원 PC AL102를 시작으로 인텔의 최신 6세대 CPU를 기반으로 한 데스크탑과 노트북 N5600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거북목을 방지할 수 있는 국내최초 목높이가 높은 6200V(24인치)와 Zero Bezzel이 특장점인 6800V(27인치) 모니터 뿐만 아니라 최근 가장 Hot한 70인치 UHD TV를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제품은 Concept PC로 개발중인 Table PC였습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정보 보호가 이슈인 만큼, 요즘 가장 HOT하게 생각하는 망분리 PC인데요. 좌우에 MINI PC를 넣고 전환스위치를 통해 내부망과 외부망을 물리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Concept PC입니다. 아마 정보보호를 위한 망분리 PC가 필요한 기업이나 기관에는 꼭 필요한 제품일거라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201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에서 만난 TG였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욱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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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빅디스플레이를 만나서 더 완벽해지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대형 화면에서 전해지는 박진감과 몰입감은 아이템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것입니다. TG블로그지기가 추천하는 5가지 아이템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를 사길 참 잘했어' 라는 뿌듯함과 함께 '아, 저것도 한번 사볼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거에요.


1. Sony, Play Station


(이미지 출처: Sony 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PlayStation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극대화된 몰입감을 선사하는 콘솔 게임기로 유명하죠. 가장 최근에 출시된 PS4의 경우에는 유저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기능이 있어, 좋아하는 게임 장르나 선호하는 개발사의 콘텐츠를 제안해주는 사용자 맞춤관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추천 콘텐츠 정보 또한 살펴볼 수 있기도 하고, 더불어 친구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PS4와 TG의 Big Display. 이 둘을 함께 사용한다면 정말 박진감 넘치게 게임과 영상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2. NVIDIA SHIELD Controller

(이미지 출처: NVIDIA SHIELD 공식홈페이지)

NVIDIA의 SHIELD 무선 컨트롤러는 모바일과 PC게이밍이 모두 가능한 실속 있는 게이밍 컨트롤러인데요. 디자인 또한 인체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설계됐기 때문에 조작감이 탁월하다고 하네요. 또한, Wifi를 활용하여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컨트롤러보다 빠른 반응속도의 게이밍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해요. 게임의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SHIELD 컨트롤러와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TG빅디스플레이의 조합이라면 게임에 최적화된 조건에서 보다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최대 4개까지 컨트롤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친구들과 함께 놀기 참 좋겠죠?

 

3. Google Nexus Player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Google의 넥서스 플레이어는 집 안을 놀 거리 넘치는 환경으로 만들기 좋은 제품인데요. 관심 있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고, 보고 싶은 미디어물을 쉽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플레이어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구입해두었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고,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마음 편하게 집에서 늘어지고 싶은 날, Nexus Playe와 TG빅디스플레이만 있다면, 이제 만사 OK!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4. Google, Chromecast

(이미지 출처: Google Chromecast 공식홈페이지)

정말, 세상이 편해졌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죠.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IT제품들의 콘텐츠를 곧바로 TV로 전송할 수 있는 Google Cast 기술. 바로 이 기술이 내장된 Chromecast는 Google cast 기능을 안정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Chrome cast를 통해 그 동안 즐겨봤던 콘텐츠들을 시원시원한 TG빅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더욱 선명하게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눈이 확 트이는 기분인데요?


Chromecast와 호환되는 다양한 모바일 앱을 통해 HD 동영상과 음악을 TG빅디스플레이로 전송할 수 있는데요, 이 두 제품들이 함께라면 각 제품들의 기능이 어떤 점이 좋고, 편한지 확실히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더욱 상냥하고 자세한 구글 크롬캐스트 사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http://blog.trigem.co.kr/79)에서 확인하세요!

 

5. Microsoft, WDA (Wireless Display Adapter)


(이미지 출처: Microsoft Hardware 공식홈페이지)

 

Microsoft사의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Wireless Display Adapter)는 윈도우 8.1 과 안드로이드 4.2.1 이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제품으로,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큰 화면의 TV나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미러캐스트 기능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연결 과정도 어렵지 않아 무선 작업환경에서 TG빅디스플레이와 같이 큰 화면으로 즐기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더불어 중요한 문서와 업무에 필요한 파일들을 큰 화면을 통해 활용할 일이 생긴다면, MS사의 WDA와 TG빅디스플레이를 함께 활용하면 딱 이겠네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TG 빅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은 더욱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었고, 편리한 미러캐스트 기능 덕에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들을 큰 화면에서 시원시원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 추천해드린 제품들로 활용해보시면 더욱 즐거운 빅디스플레이 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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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필수템, 컴퓨터.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컴퓨터를 빠르고 편하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알짜배기 단축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주 쓸만한 키들은 평소에 기억해두셨다가 요긴하게 활용해보세요^^

<Ctrl키 시리즈>
Ctrl + A : 전체 선택
Ctrl + B : 선택영역을 굵게 변경
Ctrl + C : 선택영역 복사
Ctrl + F : 찾기/바꾸기
Ctrl + N : 현재 열려있는 창과 같은 주소의 새 창 띄우기
Ctrl + O : 열기
Ctrl + P : 인쇄하기
Ctrl + S : 저장하기
Ctrl + V : 붙여 넣기
Ctrl + W : 창 닫기
Ctrl + X : 잘라내기
Ctrl + Y : 방금 작업한 내용 다시 실행
Ctrl + Z : 실행 취소

 

<Windows키 시리즈>
Windows : 시작메뉴 열기/닫기
Windows + D :바탕화면 보기
Windows + E : 탐색기 실행
Windows + L : 컴퓨터 잠금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대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소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오른쪽 정렬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왼쪽 정렬

 <Windows+← 눌렀을 때 화면 창 모습>

<Alt키 시리즈>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뒤로 가기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앞으로 가기
Alt + D : 탐색기/인터넷에서 주소창 선택
Alt + F4 : 열려있는 창 닫기
Alt + PrintScreen : 선택한 창 화면 캡쳐
Alt + Tab: 창 전환

<Alt+Tab 창 전환 모습>

이제 Ctrl+C, Ctrl+V만 냅다 쓰는 것은 그만! 다양한 단축키로 업무 효율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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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Web Fest의 뒤를 이어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K Web Fest가 진행되었습니다. K Web Fest는 온라인 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알리고,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외 97여편의 출품작과 웹 미디어 전문가들의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TG 블로그지기가 온라인 미디어를 다루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겠죠?


 



연예인들만 밟는 줄 알았던 페스티벌 레드카펫을 블로그 지기도 밟아보았습니다. 폭신폭신 하네요. 이게 바로 레드카펫 밟는 맛인가 봅니다. 살짝 중독될뻔했네요.



역시 축제답게 포토월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지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 잡고 계셔서 올라가보진 못했습니다. 포토월이 좀 한산해지면 레드카펫도 밟았으니, 포토월 앞에도 서볼까 했는데, 핫플레이스여서 그랬는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블로그지기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K Web Fest2층과 3층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블로그지기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보였는데요!


 


큼지막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사랑 받고 있는 TG빅디스플레이 65 UHD 였습니다. 블로그지기도 한달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과 선명한 화면은 마치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인 듯 했습니다.

 



그 옆에 자리한 TG 빅디스플레이 70 역시 발군의 화면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들은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HDMI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반가운 TG빅디스플레이의 모습을 확인하곤, K Web Fest의 상영관으로 들어갔습니다. 97편에 달하는 공모작들을 상영하고 있었는데요. 온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관점과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공모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K Web Fest의 또다른 자랑, 컨퍼런스를 듣기위해 3층으로 올라왔는데요. 최근의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 혹은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내년에도 K Web Fest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TG 빅디스플레이가 함께 하고 있는 K Web Fest,

내년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TG 블로그지기였습니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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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블로그지기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5 WEB월드가전브랜드쇼에 다녀왔는데요!



 

따가운 여름 햇살로 반짝이는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는 ‘해외 직구보다 빠르고, 싸게 가전을 쇼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TG도 함께 참가를 했다고 하니, TG 블로그지기가 빠질 수 없겠죠?

 

 


TG블로그지기는 첫 날이었던 금요일에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를 찾아주셨어요. 주말에 왔더라면 인파에 쓸려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TG 부스에는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거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소비자의 집 거실에 제품이 놓였을 때의 느낌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관람객들이 TG BIG Display 앞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이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 손님들이 커다란 화면으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TG 스를 떠날 줄을 몰랐답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달래며 자리를 옮기시더라고요.

 

 

 

이와 함께 소개되고 있었던 TG의 예쁜 올인원 PC.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은 게임은 물론 그래픽 작업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심플한 메탈릭 디자인은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될 것 같네요.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만나본 TG, 어떠신가요? TG블로그지기는 한자리에서 TG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매우 신이 났는데요. 11번가에서 TG 빅디스플레이를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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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매체인 CNET에서 최근 출시된 TG빅디스플레이80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TG 빅디스플레이 80 스펙, 사용감에 관련한 궁금증을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포스팅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23) 이번에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판매전략까지, TG 빅디스플레이 80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80인치임에도 불구하고 449만원이라는 가격대를 만들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일까요? 제품의 가격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멋진 화질을 보여주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생활 속에서 TG빅디스플레이80을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Tip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지기와 함께 귀 쫑긋 세우고 함께 들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80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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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 계획이신가요? 2015년 3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해외로 출국한 대한민국 국민은 1,607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약 1/3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샌드위치 휴가를 쓸 수 없었던 분들께 여름 휴가는 해외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막상 준비를 시작하려 하니 어떤 앱을 다운받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 되신다고요? 오늘은 해외여행 마니아들에게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왔고 새롭게 떠오르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드립니다.

먼저 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 호텔 예약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을 소개하겠습니다. 

 

| 어디로 떠날까? - 여행의 댜앙한 정보와 팁을 공유할 수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아직 어느 국가를 방문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도움을 받아보세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 세계의 호텔숙박, 관광명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방문한 사람들의 자세한 후기가 많아서 여행을 가기 전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중에도 필요한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후기를 보실 때 다른 나라 여행객들의 후기도 볼 수 있어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 핫 플레이스를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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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준비 스타트! - 항공권 정보는 스카이 스캐너
해외여행을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정보! 항공권입니다. 출발지와 목적지, 출국일과 귀국일, 편도 또는 왕복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 후에 자신의 일정과 가격을 고려해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따라 티켓을 최저가 별로 한눈에 자세히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출발지가 대한민국 아닌 다른 국가를 선택해서 검색을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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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다녀왔을까? - 여행 일정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위시빈
블로그, 여행 카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매일 들어가 보기도 귀찮고 여행지 정보까지 한 번에 알기는 어렵죠. 이 모든 걸 한 곳에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행 전에는 일정을 쉽게 정리해서 루트를 만들 수 있고, 여행 후에는 여행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wish와 been로 나눠있어서 가고 싶은 장소, 다녀온 장소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다녀온 여행일정도 공유하고 일정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일정을 등록하면 지도와 연동이 되어서 동선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수정하고 일정 정리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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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도 우리집처럼 - 자유여행의 숙박를 해결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천편일률적인 호텔은 무미건조해서 싫으시다면 독특한 여행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모여있는 앱으로 외국에서도 우리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숙소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과 조건을 검색하면 손쉽게 숙박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결제는 앱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이뤄지며 에어비앤비에서 숙박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송금해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다른 숙박업소와 비교할 때 인원추가 시 부담되는 비용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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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부터 해방되다! - 일본 여행의 필수 앱!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
일본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설치해야 하는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입니다.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와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해주는 앱인데요. TRAVEL JAPAN Wi-Fi를 설치하면 일본의 약 6만 곳의 와이파이 스팟에서 2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하는 외국인이라며 소지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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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외여행을 가기 전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앱입니다^^

기본적인 지도부터 날씨 환율 정보까지! 여행 전에 스마트폰에 받아서 정리해둔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앱이 있는지 볼까요?

 

| 현지인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앱 – City Mapper
여행지에 가셨을 때 길을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 자신이 상상이 되시나요? 출발지 목적지만 입력하면 다양한 루트를 개해주는 앱 시티맵퍼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지도 앱과 비슷한 앱인데요.

출발지와 도착지를 설정하면 현재 위치, 대중교통 노선, 소요시간 등이 친절하게 나와 헤매지 않고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 GPS를 켜두셔야 정확한 위치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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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해외안전여행
해외에서 사건 사고에 연루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외교부에서 출시한 어플입니다. 위기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 내 위치, 공관 위치 등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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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쉬운 환율 계산기
전 세계 180개 국가의 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실시간 환율을 확인하며 최소 1일에서 5년까지의 환율 그래프를 제공해줍니다. 22개의 통화를 동시에 변경 가능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환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요금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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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 날씨를 알려주는 야후 날씨
여행을 할 때는 날씨가 중요한데요. 이동 중에 비가 오거나, 기온 변화가 심하다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야후 날씨 앱으로 실시간 날씨 체크를 하면 여행을 즐겁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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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TG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앱 다운받으셔서
꼼꼼한 일정 준비로 즐거운 여행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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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 역삼동 TG이벤트홀에서 씨네허브 씨네토크가 360 VR CINEMA를 주제로 특강이 열렸습니다. 

360 VR 카메라에 대한 주제인 만큼 이번 씨네토크에서는 제작사에서 오신 남성분들의 비율이 높았는데요. 전우열 VIT 감독의 열띤 강의가 4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강연 현장의 어떠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참석자가 착석을 마치고 강사소개로 오늘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360 VR 카메라란? 

360 VR이란 이름 그대로 피사체의 상하좌우 즉, 360도를 모두 찍어주는 카메라입니다. 촬영하고 나서 디스플레이로 보면 직사각형 모양으로 보이지만 고정된 사진이 아닌 이리저리 돌려가며 보고 싶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촬영된 영상을 전용 플레이어로 보면 가상현실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360 VR 촬영 예시: http://360vr.com/2012/02/16/discovery-flight-deck_2193/)

먼저 오늘 강연을 맡아준 전우열 감독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우열 감독은 3D 스테레오그래퍼로 EBS 3D 다큐멘터리 <불멸의 마야>(2014) 입체 슈퍼바이저, <터널 3D>(2014) 입체 슈퍼바이저 및 3D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약했습니다. 최근에는 360 VR S3D 단편인 <Time Parradox VR>의 제작 및 VR 슈퍼바이저를 맡았습니다. 

전우열 감독님의 단편영화 <Time Paradox VR>로 영화를 찍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pre-production)부터 VR에 특화된 스토리텔링 기법, 그리고 제작 단계(production)의 촬영 장비, VR 촬영에 대한 유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접 VR 체험을 해볼 수 있게 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후반 작업(post-production) 단계에서는 제작하신 영화의 프리미어 편집본으로 사운드 싱크를 맞추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VR 영상에 있어서 음향의 중요성은 물론 스티칭 포인트와 카메라의 높이까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시면서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촬영기술이어서 그런지 많은 질문이 오갔는데요. 직접 360 VR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되어 어느 때보다 열기 뜨거운 현장이었습니다. 더군다나 360도로 촬영된 영상을 TG BIG Display 80의 대형 화면으로 보니 영상에 대한 몰입도가 뛰어났습니다.

빔프로젝터가 아닌 디스플레이로 강의를 외부의 빛을 모두 차단해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초점이 안 맞는다거나 그림자가 생겨서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등 그러한 불편한 점이 발생하지 않아서 강의를 듣는 사람도 강의를 하는 사람도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어서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70보다 10인치 늘어난 80인치 모니터! 프레젠테이션, 거실, 교육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넓은 화면으로 빠져들 듯한 몰입감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집중도까지 TG 삼보의 기술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답니다. 

다음 문화의 달에도 두 눈이 번쩍 뜨일만한 유익하고 알찬 소식을 안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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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를 크롬을 사용하시는 분들 주목하실 만한 정보입니다^^

크롬 웹 스토어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데요.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설치하다 보면 유용하게 쓰려고 받았지만 잘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법도 모르는 채로 방치되곤 합니다.

블로그 지기가 웹 페이지를 이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IE 툴바 기능을 크롬에서도 이용하자! / Pig Toolbox (Super Gestures)

크롬에서 툴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IE에서 네이버, 알 툴바 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면캡처, 자동 로그인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크롬의 Pig Toolbox를 이용하면 크롬의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으면 굳이 프로그램을 열지 않고도 단축키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클릭)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동영상을 한번에! / 이미디오 플러그인

이미지 한 장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짤, 스포츠경기, 예능프로그램의 한 장면의 이미지만 있다면 내가 원하는 동영상을 바로 찾아 줍니다.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 하늘색 play 버튼이 생성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끝! 원하는 장면을 찾지 않고 이미지 하나만으로 볼 수 있으니 잘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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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광고는 저리 가라! / uBlock

인터넷을 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무방비 상태로 뜨는 광고창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광고창을 닫아도 계속 뜨는 광고와 플래쉬 파일때문에 불편하신 여러분을 위한 uBlock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면 주소표시줄 우측에 유블록 아이콘이 보이는데요. 아이콘에 숫자가 표시되면 해당 페이지에서 제거한 광고 개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CPU와 메모리는 주는 부담이 적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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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편하게 글 업로드하기 / Buffer

SNS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편리한 정보인데요. 여러 개의 SNS를 사용하시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 동시에 글을 올릴 수 있는데요. 글을 예약하거나, 실시간으로 게재할 수 있으면서 하루에 12개까지 예약발송으로 무료입니다.

 다운받기(클릭)



지금까지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확장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설치하는 것보다 필요하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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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지기입니다. 벌써 오월의 중순을 넘어섰는데요.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시간 관리 잘하셔서 이번 달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행사가 많은 달인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오피스 꿀팁! 3번째 워드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엑셀과 같이 사용빈도가 높은 워드에는 어떤 꿀팁이 숨어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지기는 MS워드2010 기준 소개해드립니다.)



|워드 파일 비밀번호 설정하기!

문서 작업을 완료한 후에 중요한 문서나 특정한 사람들과 공유를 원할 때는 파일에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서를 모두 작성하고 저장할 때 저장 창에서 오른쪽 하단의 도구 메뉴를 클릭! -> 저장 옵션, 일반 옵션, 웹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보입니다. 일반옵션을 클릭합니다.

->열기 암호와 쓰기 암호를 설정하고 만약 읽기 전용으로 권장하는 것을 원하시면 체크박스를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 확인 클릭하면 완료!

간단한 방법으로 문서를 보호할 수 있는데요. 비밀번호를 너무 어렵지 않게 자신만 알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해서 사용하시면 잊어버릴 걱정도 없고 좋겠죠?



|워드에서는 특수문자 사용을 어떻게 하지?

보고서 작성을 할 때 깔끔하게 정리해서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도와주는 특수문자! 보통 특수문자를 사용할 때는 'ㅁ+한자' 'ㄱ+한자'를 입력해서 특수문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MS워드에서는 ㅁ+한자 기능이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워드에서는 상단리본 메뉴의 삽입에서 기호를 클릭해서 특수문자 사용하기

단축키 'Alt+I 누른 다음 S'를 누르면 특수문자를 사용하실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매번 리본메뉴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단축키를 손에 익히셔서 사용하시면 앞으로도 더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작성한 보고서 내 메모 삽입하기!

보고서 작성,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곤 합니다. 문서를 작성하면서 궁금증에 대한 것들을 메모해두면 문서에 대한 질문들을 체크하고 중요한 사항 등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으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할 단어를 블록처리하고 상단 리본메뉴의 검토에서 새 메모를 클릭하면 메모지에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면 됩니다.

단축키는 Ctrl+Alt+M을 누르고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특정 텍스트 한꺼번에 바꾸기

특정한 텍스트를 맞춤법이 틀렸다거나 일괄적으로 내용을 변경해야 할 때 하나씩 찾아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 일괄적으로 내용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리본메뉴 홈의 편집의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단축키는 Ctrl+H입니다.

원래 변경해야 할 내용을 찾을 내용에 입력하고 변경할 내용을 바꿀 내용에 입력한 뒤 모두 바꾸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쉽게 수정할 사항을 한꺼번에 변경하면 시간도 단축 될뿐더러 실수로 변경하지 않는 경우도 생길 우려가 없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워드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에 이어서 워드 팁까지 소개해드렸는데요.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마이크로 오피스 팁을 잘 메모해 두셨다가 필요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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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봄이라는 계절이 무색할 정도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4월 봄이라고 하기보다는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가까이 나면서 감기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카디건 등을 준비하셔서 몸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더위가 한꺼풀 꺾인듯한 비가 내리던 4월 29일에 tg 블로그 지기는 역삼동에 있는 TG이벤트 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 진행되었던 씨네허브 씨네토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임창재 감독님과 함철훈 감독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현장은 어떠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에도 지난 3월만큼 만큼 예비 영화인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3월 씨네허브 씨네토크 클릭! (http://blog.trigem.co.kr/192)

 

1부에서는 임창재 감독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독립영화 전반에 걸친 연출과 제작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영화에 제작하시면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시면서 영화에 연출과 제작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음악의 주는 역할을 음악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함철훈 감독님이 진행해주셨는데요.

연기자를 위한 카메라 블로킹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프리 프로덕션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영화에 전반적인 촬영, 편집 등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예비 연기자들을 위해서 연기에 대한 좋은 기술 등을 설명해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특별촬영 장비를 직접보고 다양한 시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에 가장 빛을 바라던 건 TG BIG Display 시리즈였는데요. 감독님들이 준비해오신 음악, 영화를 빅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참여한 넓은 공간에서 뒷자리에 앉아있는 사람까지도 불편함 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 부럽지 않은 디스플레이와 사운드는 씨네토크가 불편함 없이 진행을 도왔습니다.


TG 이벤트홀에서는 회의, 정모 등 다양한 행사공간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체험은 물론 영화를 보며 영화 상영회 등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TG 이벤트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클릭!: http://trigemblog.tistory.com/15)


다음에도 좋은 TG 이벤트홀 소식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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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James입니다. 여러분 벚꽃놀이 잘 다녀오셨나요? 아직 안 가셨다면 집 근처 공원에 나가셔서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시는 것도 휴일을 보내시는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작년 7월에 4K UHD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들을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등을 소개를 드렸는데요. 1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업체가 다양한 종류의 4K UHD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가격이 더 저렴한 장비들을 출시하여 올해 4월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소개를 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로 가장 기초적인 사진 및 동영상 촬영장비가 되어버린 스마트폰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20515년 4월 현재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하기 표와 같습니다. 



  

 [이미지-1] 삼성전자 갤럭시 S6와 S6 edge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galaxys6edge/)

 

“이렇게나 많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최근 시중에 출시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기본적으로 4K UHD 촬영을 지원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6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는 4K UHD 촬영을 지원하지 않지만, 애플 스토어에서 “procam2”란 앱을 구매하면 4K UHD 촬영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하시면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4K 동영상의 경우 촬영을 하면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데이터 용량이 크기 때문에 지난번 설명해 드린 바와 같이 스마트폰의 메모리 용량, 배터리 용량 등을 고려하셔서 촬영하셔야 되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trigemblog.tistory.com/103 참조요망)


두 번째로 4K UHD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해외업체가 아닌, 국내 카메라 업체인 삼성전자에서도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였고 지금은 총 12개 디지털카메라 모델이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는 단, 4개의 모델만이 4K U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는데 4K UHD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들이 4K UHD 동영상 제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격대로 나오고 있어서 자신에게 적합한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하기 표의 인터넷 최저가격은 디지털카메라 바디(본체) 기준이며 렌즈는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의 주머니 사정이나 기존에 사용하던 디지털카메라의 렌즈와 호환이 되는지를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2] 삼성전자 4K UHD 동영상촬영 디지털카메라 NX-500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mobile/camera/smart/EV-NX500ZAMIKR?subsubtype=nx)


세 번째로 알아볼 촬영 기기는 ‘캠코더’입니다. 캠코더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과 액션캠 (http://trigemblog.tistory.com/183 참조요망)으로 나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14개 정도의 모델이 4K UHD 캠코더로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는 전문가용에서부터 일반인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으므로 촬영하시려는 용도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액션캠의 경우에는 몸에 부착하거나, 자전거 등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주변기기들은 별도로 구매해야만 제대로 액션캠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표-1] 일반형 캠코더



[이미지-3] 소니 4K UHD캠코더 FDR AX-30 


(출처: 소니코리아 홈페이지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02441380#none)


[표-2] 액션캠 

 



[이미지-4] AEE S71 액션캠

 

(출처:  AEE 홈페이지 http://en.aee.com/Action/Inform.aspx?id=10000005)


작년과 비교해봤을 때 올해는 스마트폰에서부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액션캠 등 다양한 장비군들에서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이 많이 출시되었으며 그 가격대도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4K UHD TV의 가격도 많이 인하되어서 일반 가정에서도 기존에 보시던 32”, 42” Full HD TV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UHD TV로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TV 시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4K UHD 동영상을 4K UHD TV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같이 감상하여 나만의 영상 전시회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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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벚꽃엔딩 마음껏 만끽하셨나요? 각 지역 벚꽃길에는 수많은 사람이 셀카봉과 삼각대를 들고나와 즐거운 순간을 포착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벚꽃으로 끝이 아니다! 철쭉과 유채꽃밭에서도 예쁘게 사진을 찍자: http://trigemblog.tistory.com/204) 저도 여러분께 알려드린 TIP을 숙지하고 출사를 나섰는데요. 좀처럼 하지 않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메모리카드에서 하드디스크로 옮기던 중 사진을 삭제해버렸습니다. ㅠ.ㅠ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로 사진을 삭제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그런 경우! 당황하시지 마시고 쉽게 복원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파일을 열었는데 [맛집_7] 이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복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작에 앞서  Recuva 홈페이지(http://recuva.kr/web/down.php?pi=recuva)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줍니다.


자,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설치한 Recuva(레쿠바)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2. 복구가 필요한 외장메모리, 하드 디스크 등의 위치를 선택하고 Scan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원하는 타입이 사진이기 때문에 Pictures를 클릭하면 지정한 위치의 사진 파일만 정렬됩니다.


4. 삭제된 [맛집_7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O.O
이미지를 파일명을 클릭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합니다.
* 다만 이름 옆의 동그라미가 초록색일 때 완벽한 복구가 가능하며, 빨간색이나 주황색의 
경우에는 완전히 복구하지 못합니다. 참고해주세요!
 

5. 원하는 이미지를 체크박스에 선택하고 하단의 Recover 버튼을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된 파일이 있던 디스크에 복원하면 완벽한 복원이 불가할 수 있기에 다른 디스크를 선택해서 안전하게 복원 합니다.

 


6. 복원이 완료되면 결과 메시지 창이 나옵니다.
 


7. 복원된 이미지파일을 확인합니다! 성공~

Recuva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 파일의 경우에는 삭제한 뒤 시간이 너무 오래된 경우에 다른 데이터로 덮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쿠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이미지를 복원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실수로 이미지를 삭제하셨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뿐만 아니라 비디오, 음악 파일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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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mes의 IT Insight>를 연재하고 있는 TG삼보 James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3월에 출시된 애플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USB 3.1 Type-C가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있어서, USB 3.1 Type-C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항상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제품에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플과 새로운 노트북OS 및 새로운 컴퓨터 사용방법에 대한 시도를 하는 구글은 기존의 컴퓨터와 주변기기들과의 연결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시도로 신제품에 USB 3.1 Type-C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USB 3.1 Type-C의 특징과 활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1]  2015년 애플 맥북에서 USB 3.1 Type-C 소개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2]  2015년 애플 맥북 USB 3.1 Type-C 케이블과 USB 3.1 Type-C 포트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3] 구글 크롬북 픽셀과 USB 3.1 C 소개 


[이미지-4]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C 포트

구글 크롬북도 애플 맥북처럼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 각 1개씩 USB 3.1 Type-C 포트를 장착

 (출처: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이미지-5] USB 3.1 Type-C 케이블 



|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너! USB는 대체 무엇일까? 

USB 3.1은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규격의 하나로 Version이 3.1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린터와 컴퓨터 본체를 연결할 때 쓰였던 것이 바로 USB 케이블로 요즘은 스마트폰, 키보드, 마우스 등의 컴퓨터 주변 기기뿐만 아니라 미니 선풍기, 가습기 등의 가전제품도 USB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2.0, 3,0, 3.1… USB 뒤에 숫자가 붙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는 USB 규격에 대한 버전으로 각 USB 버전은 1.0. 2.0. 3.0, 3.1등이 있습니다. 하기 표를 보시면 간단하게 각 USB Version별 특장점을 아실 수 있습니다. 

(출처: USB 협회 홈페이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 http://www.usb.org )

그리고 USB 3.1 뒤에 붙은 Type-C라는 것은 USB 포트 및 케이블의 규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USB Type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6]을 보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6] 각종 USB 케이블들

왼쪽부터 마이크로USB 타입B 수, 미니USB(8핀) 타입A 수, 미니USB(5핀) 타입B 수, 일반USB 타입A 암, 

일반USB 타입A 수, 일반USB 타입B 수  (출처: 위키백과)  


사진 왼쪽에 있는 케이블이 현재 일반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Micro USB Type-B 케이블, 두 번째 케이블은 Mini USB Type-A로 기존에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등에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Mini USB Type-B로 2.5” 외장 하드에 많이 사용되는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일반적으로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USB 포트로 USB Type-A Female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USB Type-A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케이블이 흔히 프린터 등에 연결하는 USB Type-B 케이블입니다. 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기존의 다양한 주변기기에 맞춰서 컴퓨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USB 케이블 규격들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USB Version 별 규격과 USB 포트 규격들의 조합에 따라서 각종 주변기기에 따라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USB 케이블들이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USB 3.1 Type-C의 등장에 따라서 USB에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USB 3.1 Type-C의 특장점 

USB 3.1의 첫 번째 장점은 엄청나게 빨라진 데이터 전송속도입니다. USB 3.1은 최대 전송속도가 10Gbps인데 이것을 환산해보면 1.25GB/s입니다. 즉 1초에 최대 1.25GB라는 대용량의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얼마나 빠른 것인데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면, 보통 1,080P(Full HD) 해상도의 영화 1편의 용량이 일반적으로 3~4GB 정도입니다. 이러면 도라면 약 5초 이내로 영화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빠른 전송속도인지를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USB 3.1의 전송속도는 요즘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전송속도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빠른 것입니다.  

[표-1] USB 3.1과 HDMI 1.4 전송속도 비교


두 번째 USB 3.1의 장점은 주변기기에 전달 가능한 최대전압이 증가해서 USB 케이블로 웬만한 주변기기에 전원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존 USB 3.0에서 공급 가능했던 것이 5V(볼트)인 데 비해서 USB3.1에서는 최대 20V까지 4배 증가하고 전류도 2A(암페어)에서 USB 3.1에서는 5A(암페어)로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좀 더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기존 USB 3.0으로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한 것은 최대 10W(와트)를 사용하는 주변기기밖에는 전원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10W를 넘어서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 케이블로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케이블을 연결하고 컴퓨터와는 USB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했었지만, 이제 USB 3.1 규격을 지원하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가 있다면, 최대 100W까지도 USB 3.1 케이블로 전원공급이 가능해져서 USB 3.1 케이블 한 개만 연결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별도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와 모니터가 서로 USB3.1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모니터에는 별도의 전원케이블이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와 모니터에 USB3.1 케이블만 연결하면 모니터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연결된 USB 3.1 케이블에서 모니터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7]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연결된 USB 3.0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그리고 USB 3.1의 세 번째 장점은 바로 애플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것처럼(상기 이미지-1 참조), 기존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Audio, Video 케이블, 전원케이블 등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USB 3.1을 지원하면 이것으로 Audio, Video, 전원 등을 하나의 케이블로 해결할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사용성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USB 3.1 Type-C를 채택한 애플 맥북이나 구글의 크롬북 픽셀을 보면, 기존의 USB 케이블과는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5]의 USB 3.1 Type-C 케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접촉면이 연결포트의 가운데 부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USB 3.1 Type-C 케이블을 포트에 연결할 때 위아래 방향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으로 USB 케이블을 컴퓨터나 주변기기 등에 연결할 때, 잘 못 연결해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경우가 없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쉬운 USB 3.1 Type-C

현재 4월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제품은 애플의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로 전부 노트북 제품입니다. 그리고 ASUS에서 USB 3.1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포트는 기존 Type-A입니다. 즉, 새로운 Type-C 케이블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지-7] ASUS Z97-DELUXEA 메인보드 USB 3.1

그리고 애플과 구글의 제품사양을 자세히 보면 앞에서 먼저 알아본 USB3.1의 특장점과는 다른 사양을 볼 수가 있는데, 애플의 맥북과 구글 크롬북의 USB 3.1의 전송속도로 최대 5Gbps로 나옵니다. ‘어이 이거 뭐냐! 사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작년 9월에 있었던 IDF 2014(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된 내용(참조 [이미지-10])으로 USB 3.1도 순차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USB 3.1의 1세대에서는 5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2세대에서는 10Gbps를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1세대와 2세대로 나뉜 이유를 보자면 아마 USB 3.1을 지원하는 Controller Chip의 성능에 따른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애플 맥북이나 구글 크롬북 픽셀에서 사용하는 것은 인텔의 브로드웰인데 아직 I/O 속도가 아직 10Gbps를 지원하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한 애플 맥북과 구글 크롬복 픽셀 2세대에서의 USB 3.1의 속도가 5Gbps인 것입니다. 이것이 10Gbps로 되는 것은, 올 하반기에 나오는 인텔의 Skylake에서10Gbps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8] 애플 맥북 USB 3.1 사양소개 


[이미지-9]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사양

(출처: 구글 크롬북 홈페이지: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



[이미지-10] 2014년 Intel IDF에서 소개된 USB 3.1자료



| 다양한 USB 3.1의 활용성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USB 3.1을 지원하는 몇 가지 모델의 컴퓨터가 출시되었지만, 실제로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의 출시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용성에 당장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앞으로는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출시되면 사용성이 좋아질 것을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컴퓨터에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IDF 2014에서 하기 [이미지-11]의 표와 같이 사용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하기 표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들과 모니터, 피코 프로젝터, 도킹 스테이션, TV들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만, 좀 더 많은 USB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된다면 IDF 2014의 사례보다도 더 많은 사례들이 나타날 것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애플 맥북의 포트는 USB 3.1 Type-C 1개와 마이크/이어폰 겸용 잭 1개. 총 2개로 다른 연결포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주변기기들(ex: 무선 마우스 수신기, 모니터 등)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액세서리인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참조: [이미지-12])를 반드시 구매를 해야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나마 구글 크롬북 픽셀은 USB 3.0 Type-A 포트 2개를 추가 제공하고 있어 애플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직은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제약사항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 USB 3.1 Type-C가 활성화된다면 컴퓨터와 연결된 케이블 하나로 충전, AV데이타 전송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면서 사용이 굉장히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11] 2014 Intel IDF에서 제시된 USB 3.1 사용사례


[이미지-12] 애플 USB 3.1 Type-C 지원 AV변환 어댑터들 

 

오, 멋진 신세계여 [토마스 헉슬리의 소설 “ 멋진 신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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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오늘은 제가 기쁜 소식을 안고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지난달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이어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도 수상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쾌청한 목요일 오전,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시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지난 26일, 삼보컴퓨터는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PC 부분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심사에서 TG는 한국리서치 조사에 의한 명품고객평가 항목인 ‘가격 대비 품질 만족도’, ‘재구매 의도’, ‘시장 점유율’ 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국민 생활의 질을 높이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여기에서 TG 삼보는 ‘4K Mini PC’와 ‘일체형 PC’ 등 시장을 선도하는 최첨단 컴퓨터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국내 컴퓨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작년 TG BIG Display의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 모든 영광을 TG 삼보에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삼보컴퓨터는 그동안 축적한 제조 기술력과 차별화된 고객 중심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올인원 PC, 태블릿 PC, 대형 디스플레이 등 신개념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을 찾아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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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Usability Lab 매니저 James입니다. 


지난해 출시된 TG 65 UHD TV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작년 7월 TG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린 칼럼 <내 손안의 4K (UHD), 고화질 촬영 스마트폰!!>으로 4K UHD현황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당시에는 4K UHD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셨지만, 이제는 화질 좋고 선명한 TV로 4K UHD TV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TV CF와 전자제품 판매점에서도 쉽게 4K UHD에 대한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되고 권유도 많이 받으셨을 텐데요. 그래서 ‘어떤 크기로 얼마에 언제 TV를 구매할까?’라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년 7월 이후, 그간 4K UHD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최신의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앞으로 4편에 걸쳐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2015년 1/4분기 UHD 방송 현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2015년 1/4분기 UHD방송현황


[표 1] 국내 UHD방송 진행현황 (2014년 7월 기준) 

(출처: 각 회사 홈페이지 및 각 언론자료들을 기준으로 재구성)


[표-1]에서 2014년 7월 4K UHD 방송서비스와 2015년 3월 기준의 4K UHD 방송서비스 현황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2014년 상반기 당시 UHD 방송서비스를 개시했었던 케이블 사업자와 위성사업들은 S/W 방식의 셋탑박스를 채택하였습니다.  여기서 S/W 셋탑박스란 스마트TV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4K UHD 방송을 보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된 특정 스마트TV를 사용해야만 4K UHD 방송시청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2014년 상반기에 현실적으로 4K UHD 방송시청이 가능한 가정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실제 4K UHD 방송 가입자들이 UHD 방송을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었던 것은 작년 9월 이후로 IPTV업계에서 [이미지-1]과 같은 외장형 셋탑박스가 출시되면서부터 4K UHD방송을 보는 가정이 늘어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미지-1] 외장형 4K UHD 셋탑박스 (KT, SKB, LGU+)


 

2. 4K UHD방송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재 3월 말을 기준으로 4K UHD 방송을 시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케이블사업자에서는 CJ헬로비젼, 티브로드, 현대HCN, C&M이 4K UHD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케이블 사업자는 지역별로 가입할 수 있는 사업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거주지의 케이블 사업자와 위에서 본 4K UHD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가입하시면 됩니다. 


[이미지-2] 케이블 회사별 행사안내


 

만약 거주지에서 상기 4개의 케이블업체가 방송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지역성이 없는 IPTV 업체로 신청하시고 4K UHD 방송을 시청하시면 됩니다. 하기의 IPTV 업체별 4K UHD 서비스 특징을 보시고 원하시는 회사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3] IPTV 업체별 4K UHD 서비스 특징


 

그리고 특히 KT에서는 가입자 600만 명 돌파 행사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4] KT올레 600만 명 돌파행사


 

마지막으로 케이블업계나, IPTV업계나 위성방송이나 모두 4K UHD방송가입자 확보를 하기 위해서 다양한 가입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케이블방송이나 IPTV를 가입해서 보시던 분들이라면 해당 케이블방송업체에 연락을 하셔서, 4K UHD 방송으로 Upgrade를 하면 기존에 내시던 요금에 평균 약5,000원에서 약 10,000원 정도의 추가요금을 내야 하므로 가입행사로 인한 추가혜택이 있는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최근에 제작된 UHD 콘텐츠로는 대한민국 최초 익스트림 탐험 다큐로 제작된 ‘SBS 스페셜-인생횡단’이 있습니다. 그저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영상이 아닌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카약, 산악자전거 등 익스트림 스포츠로 횡단하며 히말라야 비경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가정에 설치된 IPTV 서비스의 ‘TV다시보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프로그램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ImageBoard.do?pgm_id=00000311936&pgm_build_id=21&pgm_mnu_id=4033


다음 편에서는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장비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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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오늘은 평소 문화생활 마니아 분들을 위한 기쁜 소식을 안고 왔습니다!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TG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어떤 날이며 TG와 즐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에서 모든 국민이 윤택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날에는 전국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각종 문화 활동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티켓 가격이 부담스러워 가기 어려웠던 공연과 곧 시작하는 프로야구 등 스포츠 경기도 관람료의 50% 할인을 제공합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culture.go.kr/wday/ 에서 확인하세요.)


 

| TG 이벤트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자! 


이런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TG가 3월부터 함께합니다. 이번 달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는 SNS 3분 영화제로 잘 알려진 ‘씨네허브’의 추천작 상영과 함께 UHD Timelapse 작가로 유명한 남치근 작가와 구교복 작가의 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의 하나로 보다 쉽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통해 ‘TG 이벤트홀’을 대관해드립니다. 


TG 이벤트홀은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를 비롯한 4K MINI PC,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들이 갖춰져 있는 곳으로 영화를 보시거나 모션 게임을 즐기실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 문화시설로 정식 등록된 TG 이벤트홀 위치는 여기입니다! 

(자세한 지도 보기: http://place.map.daum.net/22048764)


문화가 있는 날’에 TG 이벤트홀을 대관하고 싶으시다면 신청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블로그 오른쪽에 보이는 ‘이벤트홀 사용 신청하기’ 배너를 클릭하고 해당 신청서에 신청자 이름, 희망 날짜, 행사 취지 등을 작성해주시면 끝! 신청을 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예약 여부를 확인해드립니다. 


 

바쁜 업무와 집안일로 지친 모든 분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마음의 짐 훌훌 털고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보세요. ‘문화가 있는 날’ TG 이벤트홀을 이용하고 블로그나 SNS에 후기를 올려주시면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작성하신 후기는 블로그 댓글에 올려주세요. 


멀리 갈 필요 없이 TG 이벤트홀에서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도 체험하고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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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신학기와 함께 새 PC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요즘은 PC 부품 종류도 워낙에 많아서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지 늘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흔히들 “이 컴퓨터 빠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빠르다’는 것에는 인터넷 속도도 중요하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처리 속도가 가장 중요하겠죠! 물론 컴퓨터의 처리 속도는 CPU와 RAM의 영향도 크지만 요즘은 하드디스크의 속도도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컴퓨터 설명서를 보려고 쇼핑몰 화면을 보면 SSD가 뭐고 HDD가 어쩌고…… 보통 소비자들은 멍해지곤 합니다. .

PC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하드디스크, 어떻게 골라야 할 지 블로그 지기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하드디스크의 속도, 중요한가요? 

PC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장치 중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3가지를 꼽자면 CPU, RAM 그리고 하드디스크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CPU와 RAM이 성능이 곧 컴퓨터의 성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CPU와 RAM이 빨라져도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느리면 PC의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것을 한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HDD(HARD Disk Drive)를 대체할 만한 저장장치가 나왔는데요. 바로 SSD (Solide State Drive)입니다. 


| 그래서 무엇으로 고를까? HDD, SSD의 차이점은? 

하드 디스크로 불리우는 데이터 저장 장치 HDD는 CD와 비슷한 모양의 플래터를 회전시켜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입니다. HDD의 속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플래터의 회전속도입니다. 회전 속도가 빠를수록 성능이 좋은 HDD라고 할 수 있습니다.  HDD는 용량이 크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하는데 사용 용량이 클수록 찾아야 하는 정보가 많기에 소요시간도 늘어남과 동시에 소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SD는 어떨까요?

 

SSD는 HDD와는 다르게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SSD는HDD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품의 움직임이 없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도서관 등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SSD는 HDD 대비 진동에 대한 저항성 40배, 충격 저항성은 4배 강한데요. PC를 가지고 이동을 하거나, 움직임이 심한 공간에서도 데이터 손실 걱정 없이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전기소모량 또한 적은데요. HDD는 플래터를 움직이면서 데이터를 받는 작업을 해야 하므로 많은 움직임이 필요하지만, SSD는 물리적인 움직임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노트북, 태블릿 등 얇고 가볍게 휴대성이 좋은 제품이 인기가 좋은데요. SSD는 가볍고 얇아서 컴팩트한 사이즈의 IT 기기에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처리속도도 하드디스크보다 2배 이상 빨라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성능 측면에서는 뛰어나지만, 고가의 가격이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SSD는 같은 용량의HDD에 비해 수 배 이상 비싼 것이 함정입니다. 하지만 지속해서 SSD의 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로SSD 가격이 저렴해지고 있으며 2014년에는 SSD 가격이 20% 이상 하락했다는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빠른 SSD를 사용할 것인가? 용량이 큰 HDD를 사용할 것인가? 망설이시는 분들께서는 SSD와 HDD를 함께 사용하는 TIP을 알려드릴게요. 

SSD는 OS 설치와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HDD에는 자료 백업이나. 용량이 큰 파일을 보관해 사용하면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컴퓨터 부팅속도,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HDD와 SSD의 차이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속도와 용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둘 중 한가지를 포기해야 한다면 여러분이 PC를 사용하는 공간,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등을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사양을 알아볼 때 SSD, HDD에 따라서 사용하는 공간, 사용 프로그램 등을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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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코엑스 전시장을 뜨겁게 달군 전시회가 있었으니! 국내 오디오 마니아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던 바로 그 전시회! 국제하이엔드오디오쇼 2015에 다녀왔습니다. 저 역시 음악 듣는 걸 즐기고 이어폰, 헤드폰 등 오디오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은 오디오 마니아인데요. 이번 전시회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를 볼 수 있다고 하여 부푼 가슴 안고 삼성역으로 달려갔습니다.

 


 
| 국제 하이엔드 오디오쇼는?
국제 하이엔드 오디오쇼(HIGH END AUDIO SHOW)는 한국수입오디오협회의 주최로 열리는 전시회로 국내의 오디오 수입업체와 전문 제조사,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올해의 주제는 ‘사운드의 진화 LP에서 Network Audio까지’로 아날로그 기술을 대표하는 LP부터 디지털 기기로 재생되는 오디오 시스템까지 모두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전시장을 둘러보러 가볼까요? 

 

이번 전시회에 TG는 하이엔드 음향기기 전문기업 로이코(ROYCO)의 우수한 제품들과 함께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함께 선사하고자 했습니다. 로이코는 1989년 설립된 음향기기 전문기업으로 B&W(Bowers & Wilkins), Jeff Rowland, Linn, McIntosh 등 개성 넘치는 14개의 브랜드 제품을 수입하는 회사입니다.

 

고음을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이아몬드를, 고른 저음을 위해 우주공학 소재를 사용한 스피커들을 보고 있으니 입이 절로 떡 하니 벌어졌습니다.

 

저 멀리서부터 낯익은 디스플레이 한 대가 위풍당당하게 선명한 화질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만하면 여러분도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으시죠? 바로 TG BIG Display 70입니다. 지난 로이코 런칭 행사에서도 호흡을 맞췄던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가 이날 행사에서는 TG 4K MINI PC와도 함께 했습니다. 풍부한 음향에 독특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스피커까지 내 방, 거실에 놓고 영화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우리 집에 70인치는 조금 크지 않을까요? NONO!!그 이유는? http://trigemblog.tistory.com/19))

 

로이코관 로비에는 각종 헤드폰과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시청해볼 수 있었습니다. TG 빅 디스플레이 70 화면에는 헤드폰 소개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반대편 자리에는 TG 65 UHD TV로 제품 제조 과정과 CEO의 철학이 담긴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좌우 어디에서 보아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것이 65 UHD TV의 최대 장점이라 행사장 어디에서든 65 UHD TV를 통해 흘러나오는 비디오 영상을 불편함 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가정집 거실에서 TV와 소파 간의 거리가 2.5m 정도 되는데 이 정도의 거리에서는 65인치 이상을 쓰셔야 UHD TV의 최대 무기, 선명한 화질을 가장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UHD TV와 로이코에서 추천하는 헤드폰을 끼고 영화 한 편을 보면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듣는 즐거움까지 함께 만끽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겠지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브랜드 별로 시연룸이 마련되어있어 귀를 호강(?)할 좋은 기회였는데요. 가만히 앉아 클래식과 가요를 넘나들며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치 콘서트장에 온 듯한 착각마저 하게 했습니다. 
 

두 번째로 만나본 브랜드는 BMC였습니다. BMC 시연실에서도 TG BIG Display 70이 오디오 마니아들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이 시연실에서 선보인 BMC의 퓨어 미디어라는 제품은 TV와 연결했을 때 유튜브 등의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서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를 하이엔드 오디오로 퀄리티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연실 내부 조명을 어둡게 하니 빅 디스플레이 70의 화면이 더욱 빛나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사운드의 진화’라는 전시 주제에 충실하게 구하기 힘든 LP 음반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디지털이 편하긴 하지만 이런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LP도 나름의 매력이 있지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의 앨범들이 즐비했는데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서 앨범을 안고 가시는 걸 보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또한, 구하기 힘든 재즈, 클래식 등의 수입 앨범도 판매되고 있어 음악 애호가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진화만큼 오디오 기술의 발전으로 사운드의 진화도 빨라져 ‘황금 귀’를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하이엔드오디오쇼의 열기는 대단히 뜨거웠는데요. 이번 전시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하이엔급 오디오들을 만나니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주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 매우 뿌듯했답니다.

앞으로도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 궁금하시다면?

 

TG BIG Display 70에 대한 궁금증 TOP 3 해소하기: http://trigemblog.tistory.com/50

나는 PC 65인치, 게다가 UHD TV로 사용한다! : http://trigemblog.tistory.com/145

정말 화질이 좋은가요? 실제로 체험해보고 싶어요: http://trigemblog.tistory.com/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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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 ‘TG는 가족입니다’라고 말했던 TUL의 박주현님의 인턴 체험기 잘 보셨나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구요? 클릭! http://blog.trigem.co.kr/195

오늘은 TG 24시 인턴 체험기 2탄으로 전략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수연님의 하루를 살펴보려 합니다. 



Q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와 맡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TG의 전략기획팀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수연입니다. 전략기획팀에서 일한 지도 어언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인턴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제가 속한 전략기획부서에서는 10년, 20년 후 TG의 모습을 그려보는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TG의 유일무이한 콘텐츠 오픈마켓 ‘TG 튠즈’에 대한 기획 등 꽤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주로 맡아서 하는 일은 곧 출시 될 TG 튠즈의 키즈 서비스에 대한 기획입니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내다보는 부서라는 점에서 조금은 어깨가 무거운 부서지만, 그만큼 보람도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Q 출근 후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저를 포함한 전략기획팀의 하루는 신문으로 시작합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30분 전에 출근하여 경제신문과 전자신문을 읽습니다. 처음에는 졸린 눈을 비비며 보던 신문을 이제는 메모까지 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팀원들과 오전 미팅을 가집니다. 프로젝트의 진행사항들을 팀원들과 체크하며 피드백을 갖는 시간입니다. 이후 시간에는 보통 회의 자료준비를 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TG튠즈 서비스에 대한 기획을 합니다. 또한 때때로 주목할 만한 IT 트렌드나 TG의 사업영역과 관계가 있는 이슈들에 대한 레포트를 작성합니다. 


Q 같이 들어온 인턴 동기들과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있으신가요? 

지난 1월에는 6명의 인턴이 팀이 되어 고객 서비스 인사이트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막연했으나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이 모여 토의를 하다 보니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처음 만나 어색한 인턴동기들과도 어색함을 벗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Q TG에 와서 가장 신기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제가 인턴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지난 1월 있었던 인턴 프로젝트 발표입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보았던 인턴들의 PT발표와 거의 유사한 형식으로 한달 간 부여 받은 프로젝트를 최종적으로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TG의 대회의장에서 그리고 그 속의 주인공이 되어 발표를 해보니 기분이 정말 색 달랐습니다. 한달 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힘든 점도 정말 많았지만 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경청 속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발표에 대한 공포증이 컸던 제 자신에게는 큰 도전이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Q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TG 업무에 어떻게 접목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기술경영학과를 전공했으며 많은 경영학의 갈래 중에서도 기획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TG에서 평소 관심을 가지던 직무를 실제로 겪어볼 수 있게 된 점에서 무척 뜻 깊습니다. 평소 학교수업에서는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그쳤기 때문에, 얼마나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느냐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무에서 이를 구체화시키고 검토해보는 작업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좋은 서비스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Q 김수연님이 생각하는 TG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TG는 친근함이다! 제가 생각하는 TG의 가장 큰 매력은 친근함입니다. 편안한 사내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즐겁게 일을 하고 새로 온 인턴들에게도 거리낌없이 친근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사내 분위기뿐 아니라 회의를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마다 많은 분들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TG의 매력은 자연스럽고 친근한 맛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Q 앞으로 TG와 함께 어떤 길을 가고 싶으신가요? 

처음에는 짧지 않게 느껴졌던 6개월이 현재는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고 있어 정말 아쉽습니다. 처음 인턴으로 입사했을 때의 ‘푸릇푸릇한 인턴으로서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신선한 생각을 가지고 임하자’ 라는 포부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나날들도 TG삼보에 신선한 Insight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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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D 오늘은 TG의 젊은 피! TG에서 제품 기획부터 전략 점검까지 실무를 경험하고 있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TG 인턴들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 첫 번째로 TG Usability Lab에서 일하고 있는 박주현님의 하루를 살펴보겠습니다. 


Q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와 맡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TG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 ‘박주현’이라고 합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은 회사 내에서 출시하려고 하는 제품들에 대하여 여러 사용자 시나리오를 가지고서 분석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시하기 이전의 신제품을 만져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부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Q 출근 후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주요 일과로는 9시 전까지 용산에 있는 회사로 출근합니다. 그리고서 제품을 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실에서 직접 하나하나 만져보며 분석한 후에 오피스로 파일을 정리하여 선배님들과 제품을 준 부서 분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서 제품분석을 리뷰 하는 것입니다. 분석에 대하여 정리하는 시간보다 하나하나 테스트하는 데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제품에 대하여 하루 만에 안 끝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Q 같이 들어온 인턴 동기들과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있으신가요? 

지금은 인턴들 각자가 배속 받은 부서의 업무만을 하고 있지만, 첫 시작인 1월에는 인턴들 공통 미션으로 새롭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배출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자주 인턴들끼리 모여 회의를 진행하면서 분야에 상관없이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일에 모두들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었고 회사 임원 분들 앞에서 발표도 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함께 만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이기에 저 또한 무척 떨렸습니다. 하지만, 임원 분들께서 편안한 자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였고 떨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Q TG에 와서 가장 신기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TG에 있는 동안 기억에 남는 일을 손에 꼽는다면 그 중 첫 번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공장견학입니다. 제가 독특할 수 있지만, 제품들에 대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최종적으로 사용자가 사용하는 제품이 나올 수 있는 지 매우 궁금하였습니다. 그러던 때에 회사에서 공장견학을 제안하였고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서 인턴들과 함께 공장을 견학하였습니다. 공장에 계신 직원 분들 모두 친절하였고, 출시하는 제품들의 외관부터 내부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회사에 대하여 다시금 감사함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Q 박주현님이 생각하는 TG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TG는 가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신이 힘든 일이 있을 때에 가족에게 말을 함으로써 도움이나 조언을 받아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음과 믿음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다수의 회사의 경우 부서에서 일 하게 되면 부장님이나 차장님의 경우 말 한번 걸기도 어려운 사람들일 수 있지만 TG에서 일하는 동안에는 그러한 경험을 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편하게 여쭈어 볼 수도 있었으며, 도움도 직접적으로 많이 주셨기에 회사 내에서 불편함 없이 지내 좋았습니다.


Q 앞으로 TG와 함께 어떤 길을 가고 싶으신가요? 

제품 분석하는 일이나 분석 후 정리하여 보여드릴 때에 아직은 부족한 면이 있다고 느껴져서 이러한 부분을 고치려 하고 있으며, ‘인턴이니깐 이 정도하면 된다’가 아닌 ‘인턴이지만 그 이상을 할 수 있다’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어 회사 일에 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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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영화)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 요즘 영화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들이 많은데요. 오랜만에 찾은 영화관에서 무엇을 볼까 한참을 망설이다 단연코 저의 선택은 <이미테이션 게임(The Imitation Game)> 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컴퓨터 공학의 아버지라고도 할 수 있는 ‘앨런 튜링’의 실화를 다룬 영화이기 때문이지요. 대한민국 1호 PC를 만든 TG의 블로그 지기가 이런 영화를 놓칠리가 없습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이야기 속으로 한번 가볼까요?

※ 주의 : 본 리뷰는 <이미테이션 게임>의 스포일러 내용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의 매력은?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은 ‘앨런 튜링’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앨런 튜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승리에 큰 역할을 한 천재적인 영국 수학자입니다. 


그는 영국군의 승리를 위해 만들어진 비밀스러운 암호 해독팀에 들어가 애니그마(Enigma)라는 암호 기계를 해독하는 일에 매진하게 됩니다. 이 애니그마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암호 체계로 1,590억의 10억배 경우의 수를 가진 기계인데요. 그는 이 암호를 풀기 위해 영화 속에서 크리스토퍼로 불리는 ‘튜링 머신을’ 발명하게 됩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고집스럽게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끝까지 지켜내는 앨런 튜링의 모습에서 감탄하면서도 갑갑했지만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조안 클라크와의 독특한 러브라인도 이 영화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팀의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되는 새로운 팀원 조안 덕에 앨런 튜링의 팀은 다시 한마음으로 뭉치게 되고 튜링 머신으로 암호 해독에 성공하게 됩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암호를 풀어내는 장면에서는 저도 심장이 쫄깃쫄깃 해졌는데요. 두 손을 모으고 ‘제발! 제발!’이라고 외치고 있는 저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앨런 튜링의 천재성을 너무나도 잘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력입니다. 그저 앨런 튜링을 연기하는 것이 아닌 그의 집념까지도 연기해내는 그의 미친 연기력이 영화에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 영화보다 영화 같은 삶을 산 앨런 튜링


(출처: 위키피디아)


영화를 보고 저는 ‘튜링 테스트’를 만들어낸 앨런 튜링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였는데 수학 분야에서만큼은 대단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이후 캠브리지 대학 킹스 칼리지에서 수학을 공부하였고 컴퓨터의 기초가 되는 튜링 머신을 만들었습니다. 이 것이 바로 당시 연합군의 승리를 이끌어낸 기계로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의’ 최초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앨런 튜링은 어려서부터 인간의 두뇌를 기계에 넣는 것을 연구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발상이 그로 하여금 튜링 머신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이는 읽기, 쓰기, 제어 이 세가지 기능만 할 수 있다면 모든 계산이 가능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 핵심적인 개념이 현재의 컴퓨터에 구현되고 있습니다. 를 만들게 하였고 기계가 인간과 얼마나 비슷하게 대화할 수 있는지로 기계 지능을 판별하는 튜링 테스트(Turing test)를 제안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시대의 영웅이었던 튜링의 마지막은 참으로 외로웠는데요. 영화에도 나오지만 그는 생의 마지막을 호모 섹슈얼이라는 이유로 화학적 거세를 당하는 고통을 마주하고 결국 스스로 삶을 마감하고 맙니다. 그 이후 튜링의 업적을 기려 2013년이 되어서야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회가 강요하는 기준에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으며 홀로 외로움과 싸우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앨런 튜링. 그를 위해 훗날 미국계산기학회에서는 그를 기념하여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많은 공헌을 한 사람에게 ‘튜링상’을 수여하고 그를 기리고 있습니다. 


‘가끔은 생각치도 못 한 누군가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내는 거야.’ 


영화를 보고 나와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인데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세상을 바꾸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기도 합니다. 단 하루도 PC 없이는 살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앨런 튜링은 후대에 길이 남을 큰 선물을 남겨주었는데요. 그의 끈기와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PC의 모습은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요? 


대한민국 1호 PC를 만들어낸 TG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기 위해 소비자 입장에서 사용자 환경을 꾸준히 연구하고 제품 기술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과거 그리고 지금까지 PC 시장을 이끌어 온 TG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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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3월 봄이 다가오고 오고 있는 요즘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밤이 짧아지면서 퇴근 시간에 밝은 하늘을 보면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는데요. 오늘은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예술 작품을 만나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그 작품의 주인공은 바로 정승일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송은 아트큐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로비에 들어서자 <ㅂ ㅗ ㄴ ㅈ ㅣ ㄹ ㄹ ㅗ ㅂ ㅜ ㅌ ㅓ>라는 타이포그라피가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글자씩 붙여보면 ‘본질로부터’라고 적혀있는데요. 이번 정승일 작가 전시의 주제라고 합니다. ‘모든 것들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질문을 던지며 작품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전시장 안에 들어서니 작품과 함께 걸려있는 TG 빅 디스플레이 70 3대가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일 입니다.” 


정승일 작가님은 독일 뮌헨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조각전공을 하셨으며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십니다. 독일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도 연 바 있는 실력파입니다. 


이번 전시 <본질로부터>는 전시가 어디서부터 출발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전시기회를 제공해준 송은문화재단의 모기업인 ㈜삼탄에 대해 알아보다 석탄 회사인 것을 알게 되었고 회사로부터 제공받은 석탄 원석을 촬영하여 사진으로 시각화했습니다. 사진인지 부조 기법을 사용한 작품인지 알쏭달쏭 의문을 갖게 하는 작품이 돋보였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저희는 모든 작품을 작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드로잉, 사진, 비디오, 설치 등 예술의 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비디오 작품은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작가님께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블로그 지기: 작가님 어떻게 TG 빅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게 되셨나요? 


정승일 작가: 비디오 작품을 상영해야 하는데 TV를 살 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었습니다. 전시 공간이 크다 보니 작은 TV로는 해결이 안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문득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저희 집에 있던 TG에서 나온 드림뷰(Dreamview) TV였습니다. 찾아보니 TG에서도 큰 TV를 출시했더라구요. 그래서 TG 홍보 담당자님께 저의 전시 기획안을 보내드렸는데 흔쾌히 TV 3대를 전시기간 동안 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70를 통해 만나본 작품은 모두 작가님이 독일에서 작업하셨던 작품으로 재료의 특성 잘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 비디오로 재료의 특성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전시장 내부에 걸린 TG 빅 디스플레이 70은 평소와는 다른 느낌으로 저희를 반겨주었는데요. 깔끔한 전시장 내부와 빅 디스플레이 70의 조화는 정돈된 느낌을 주어 작품 관람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정승일 작가: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화면 크기가 다른 작품과도 잘 어우러져 전시장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베젤 부분이 블랙에 얇게 처리되어있어 작품 감상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아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약 한 시간 가량 작가님과 함께 작품 감상을 하며 질문도 드리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품만큼이나 입담도 좋으신 정승일 작가의 개인전 <본질로부터>는 2015. 01. 30~03. 10까지 송은 아트큐브에서 열립니다.  토요일에 관람하러 가시면 작가님도 직접 뵐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전시장 나들이로 예술적인 감성을 듬뿍 채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정승일 개인전 <본질로부터> 보러가기 



지금까지 정승일 작가 개인전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과 예술의 만남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도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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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지난 한 주 미세먼지로 괴로우셨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도 심하니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가벼운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면서 환절기 건강관리를 해주세요.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새 출발을 앞둔 분들을 모시고 매주 금요일, 역삼동 TG 이벤트홀에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긴급 입수하고 급하게 선정릉역에 위치한 TG 이벤트홀로 달려갔습니다. 


지난 2주간 TG 이벤트홀에서는 영화인맥 만들기, HD 촬영감독클럽이 주최하고 씨네허브가 주관하는 씨네토크가 열렸습니다. 이번 씨네토크는 행사 이름처럼 예비 영화인을 위한 자리로 연기자로도 활동하시는 연기 강사분과 영화 스토리보드 작가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씨네토크 행사 시작 전, TG 이벤트홀 로비가 예비 영화인 분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첫 번째 씨네토크 강연의 주인공은 오탕(연기아카데미 R.F.A 대표)님입니다. 


오탕님은 영화, 드라마 연기자를 꿈꾸는 배우 준비생분들에게 ‘연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필드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의 스타일을 예로 들며 그들이 왜 명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밖에 없었는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작품을 준비하는 배우들에게는 오디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TIP을 알려주며 연기란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닌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파악해야 진정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명언을 남기시기도 했습니다. 



 번째 시간에는 스토리보드 작가인 임선애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임선애님은 2001년부터<오버 더 레인보우>, <왕의 남자>, <도가니>, <화차> 등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한국 영화 40여 편의 스토리보드를 맡으셨습니다. 이번 수업에는 스토리보드 작가 지망생과 영화기획자, 감독지망생, 영화 연출가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임선애님께서 손수 준비해오신 스토리보드지에 직접 스토리도 짜면서 열띤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작가 지망생 뿐만 아니라 현재 영화 연출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스토리보드는 영화 시작 시점부터 30분까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저도 작가님의 수업을 들으며 TG 블로그를 가꾸어 나가는 것에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40여명이 가득찬 강의장에서 빛을 발한건 단연코 TG BIG Display 70이었습니다. 강사분들이 가져오신 PDF 파일을 TG 빅디스플레이 70으로 선명하게 볼 수 있었는데요.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해야하는 회의실에도 TG BIG Display 70은 잘 어울린답니다. 스크린에 비친 PPT 자료를 보느라 눈이 침침하셨다면 177cm의 대형 디스플레이인 TG BIG Display 70과 함께 업무의 피로감을 덜어보세요. (TG BIG Display 70으로 미니 워크샵 해보기 클릭! : http://trigemblog.tistory.com/20)


TG 이벤트홀에서는 TG 제품을 체험도 해보실 수 있고 이번 행사와 같은 모임도 가지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영화를 보며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TG 이벤트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클릭!: http://trigemblog.tistory.com/15)


다음 시간에는 또다른 강연 현장 소식을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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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업무를 하실 때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시죠? 디자인 능력과 간단한 워드 텍스트까지… PPT를 만드는 길을 너무 멀게만 느껴지시는 분들께 PPT 잘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리기 위해 TG블로그 지기가 왔는데요.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스크린샷 기능을 사용하자
번거롭게 저장하고 다시 이미지 삽입하고 혹시 그렇게 하시나요? 찔리시는 분! 있으실 겁니다.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상단의 리본메뉴 -> 삽입 -> 스크린 샷 을 이용하면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창이 보입니다. 그 곳에서 자동으로 캡쳐모드로 전환해서 원하는 곳을 설정해주면 스크린캡쳐가 똭!

 

 

 
실행취소 계속 하고 있나!
파워포인트를 할 때 실행취소 계속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나요? 어느 순간부터 컨트롤 제트를 해도 뒤로 가지 않는데요. 
리본메뉴 -> 파일 -> 고급 -> 편집옵션 -> 실행 취소 최대 횟수 150까지 가능!
편집옵션에서 변경을 해준다면 작업하는 동안의 뒤로가기는 걱정 없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명령 빠른 실행도구 만들기
슬라이드를 제작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특정 메뉴들이 있으시죠? 리본메뉴 하나하나 찾으면서 어디있었지? 하고 찾는 것 보다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본메뉴 파일 -> 옵션 -> 빠른 실행 도구모음
내가 자주 사용하는 것을 설정해 놓으면 리본 메뉴를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리본메뉴 하단에 지정한 아이콘에 나열됩니다.

 


 
유종의 미! 저장을 잘 하는 방법
집중하고 야근하면서 만든 제안서! PT하기위해서 슬라이드를 열었는데!  글꼴이 다 깨져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텐데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저장을 할 때에는 특정한 폰트가 포함된 경우에는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리본메뉴 파일->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하단의 도구 -> 저장옵션 -> 파일의 글꼴 포함 체크 -> 확인
다음 pc에서 폰트가 깨져서 당황스러운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꿀팁으로 슬라이드를 만들 때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편은 엑셀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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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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