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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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 TV를 보고 있으면, 부모님께서 눈 나빠진다, 멀리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시며 조그만 TV를 더욱 멀리서 눈을 찌푸리며 보곤 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TV시청이 자녀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안과 전문의 Dr. Lee Duffner에 따르면,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해서 나빠진다는 얘기는 더 이상 유효하지가 않다고 하네요. (눈에 피로를 줄 수 있지만, 이건 Good~ 잠을 자면 나아진데요…)

 

 

            [출처 : Techhive]

 

눈이 나빠지지 않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과거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방사선 등의 전자파가 방출 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Pixel)이 도드라 졌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지요. 하지만 오늘날 출시되는 TV는 해로운 전자파가 방사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TV는 해상도가 과거 TV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깜박임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더라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봐도 된다는 건가요?

 

앞서 말씀 드렸듯, 현재의 TV는 해상도뿐 만 아니라 그 크기도 커졌기 때문에 당연히 시청거리도 그에 맞춰 조정 돼야겠지요. 그럼 우리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알아볼까요?

 

스타워즈로 유명한 THX50인치 1080p HD 디스플레이(FULL HD)를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가 화면에서 6피트( 182cm) 이내에 있을 경우 픽셀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인 FULL HD보다 4배 더 해상도가 높은 UHD의 경우에는 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픽셀이 잘 보이지 않아 적정거리만 유지하면 선명한 화질뿐 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도(480/720/1080/2160)별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공개하였는데요. 이 그래프에 따르면 UHD TV의 화질을 느끼기에는 화면 크기 대비 시청거리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칼톤 베일 홈페이지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도 UHD TV 시청거리에 대한 적정거리를 강조하였는데요. AV 평론가 최원태씨는 ‘UHD는 좌우 각 32°씩 총 64°의 시야각으로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적정 시청거리도 1.42xH(화면의 높이) HD보다 훨씬 더 짧다고 합니다. 50인치 UHD의 경우 시청거리가 불과 88cm라고도 했더라구요.

 

이처럼 많은 영상 전문가들이 TV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을 경우 가까이서 볼수록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V를 지나치게 멀리 떨어뜨려 놓고 보는 경향이 있죠. TV의 시청거리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래왔던 것처럼 거실 한쪽 벽에 TV를 놓고 반대쪽에 소파를 두고 시청하죠.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적정한 TV사이즈를 알아 보는 건 어떨까요?

 

UHD TV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볼 때 좀 더 적정거리만 알고 있으면 비로소 UHD TV의 고화질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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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가 책임진다!


지식이 고픈 가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오늘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세계 유수의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바로, TG빅디스플레이, PC(노트북이나 미니PC도 OK)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입니다.


 



구글 인스티튜트(https://www.google.com/culturalinstitute)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G블로그지기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Art Project와 World Wonders인데요!


 




Art Project는 세계의 미술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고화질 스캔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화가의 붓 터치감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 정도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거실에 편안히 앉아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으로 꼼꼼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제공하는 모든 세부정보는 해당하는 국가의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한국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한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기획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기를 놓쳐 들러보지 못했던 전시가 있었다면 구글 인스티튜트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답니다 :)




 

역사적 순간에서는 전시주제가 아닌, 사건을 주제로 한 기획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대전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와 생활이 변화하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추억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World Wonders입니다! 구글스트리트뷰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페이지인데요. 지금 바로 떠날 수는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 곳을 먼저 경험해볼 수도 있고 함께 떠날 여행지를 결정하기 위해 확인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타지마할, 몽생미쉘 섬, 베르사유 궁전과 스톤헨지 등을 TG빅디스플레이로 실감나게 여행해보세요.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죠. TG 빅디스플레이가 선사하는 박물관 여행!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고객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요! 올 가을 그 만족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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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2016년 KBO도 막바지로 다다르고 있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의 TG 빅디스플레이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70인치 이상의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합리적인 이유는 3D, 스마트 기능 등 잘 사용하지 않는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기 때문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70 UHD’는 케이블TV나 IPTV용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방송을 볼 수 있는 7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화질은 UHD(Ultra High Definition)의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하며 크로마 서브샘플링 4:4:4를 지원하여 UHD콘텐츠의 선명한 색감과 가독성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죠. 또한, HDMI 포트도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70 UHD는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100%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TG 빅디스플레이 70UHD 하나면 '2016 KBO 한국시리즈'를 즐길 준비 완료라는거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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