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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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DCP란? 

HDCP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의 약자로 이것은 디지털 방송 컨텐츠의 불법복사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화 프로토콜로 인텔에 의해서 개발되었으며, 주로 HDCP에 대응하는 영상출력기기의 DVI또는 HDMI단자에서 출력된 영상이나 음성을 암호화해서 이것들을 정상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입력 측에도 HDCP에 대응한 DVI 또는 HDMI단자가 있어야만 하며 주로 저작권 보호에 사용되지요.  컨텐츠 자체가 디지털화 되면서 복제를 하더라도 원본과 복사본의 품질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원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입니다. 예를 들어, 비디오테이프의 경우는 복사할수록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떨어져서 화면에 비가 내리는 증상이 나타났었지만, DVD나 블루레이의 경우는 원본을 복사하더라도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HDCP는 2개의 장치 간에서 이루어지는 정보전송 과정에서 원본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HDCP 1.4의 경우 암호화에 사용된 마스터키가 2010년 9월에 누설되어서 아무런 효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HDCP 2.2란? 





보다 강화된 HDCP의 최신버전이 HDCP 2.2 입니다. 2013년 가을에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소니픽처스엔터체인먼트, 워너브라더스, 20세기 폭스, 디즈니,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는 MovieLabs(Motion Picture Laboratories)에서 4K 영상과 같은 Premium 컨텐츠에 대응하는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으로서 HDCP2.2를 적용하는 것이 대중화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4K로 제작된 콘텐츠에서는 HDCP2.2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 4K 동영상 서비스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Movie Labs 홈페이지]



그래서 향후 4K 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의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전송방식으로서는 HDM1 2.0를 활용

・저작권 보호로는 HDCP2.2를 활용할 것 


게다가 HDCP 2.2는 2014년 말경 유럽에 UHD TV 표준으로도 확정되어있습니다. 유럽의 UHD TV규격은 기본적으로 4K 해상도, 50~60프레임(fps), 8비트 색상, 2채널 PCM 스테레오 오디오 등에 여기에 HDCP 2.2를 의무적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HDCP2.x버전부터는 기존 HDCP1.X 버전에는 없었던 추가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로컬리티 체크라는 기능입니다.  





Transmitter라고 쓰여진 영상소스가 동기화를 위해서 신호를 보낼 때 20밀리 초(mms)에 반응을 하지 않으면 영상신호를 끊어버리는 방식을 채택하여 집 내부에서의 홈네트워킹 이외에 장거리로 기기간을 연결하게 되면 영상 소스를 디스플레이에 전송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즉, 원거리에서는 HDCP가 적용된 기기들간이더라도 사용이 불가한 것입니다.



강력한 암호화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는 HDCP2.2이지만, “이런 것들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아직 제대로 된 4K 영상컨텐츠도 없으면서”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2017년 2월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지상파 UHD 방송이 송출된다고 하니 다양한 UHD영상 컨텐츠가 많아질테죠? TG 빅디스프레이 70UHD에는 HDCP 2.2가 기본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최상의 UHD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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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TV화면이 커지면서 종종 논란이 되었던 ‘가정에서 시청하기에 적절한 TV 시청거리’에 대한 문제가 UHD(Ultra High Definition) 시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TV가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그 만큼 시청거리도 줄어들게 되는데 어른들이 여전히 “눈 나빠진다. 뒤로 가서 봐”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얘기는 오하이오 주립대 칼라자드닉(Karla Zadnik)교수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자드닉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시’를 유발하는 잠재인자 13개 가운데 ‘TV’, ‘모니터’와 관련된 요인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시청 거리 논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눈으로 픽셀을 확인 할 수 있는가’하는 점입니다. 과거 CRT TV(일명 ‘뚱뚱이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전자파도 많이 방출되어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이 도드라졌기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디지털 TV는 해상도가 ‘뚱뚱이 TV’ 대비 비약적으로 향상했고 깜박임도 느낄 수 없어 졌습니다. 


그럼 요즘 불붙기 시작한 UHD TV를 제대로 즐기려면 적정거리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쉽게 최적의 TV시청 거리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표를 보면 UHD의 경우 최적의 거리는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합니다. 막연히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하면 딱 감이 오질 않습니다. 


그럼 모 부동산 사이트에 있는 20평 가정집의 거실 크기를 참고해서 적정 시청거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20평 아파트의 도면을 보면 거실의 폭은 약 4.3m에 길이는 3.3m정도 됩니다. 소파와 TV를 설치하면 TV 시청거리(소파와 TV간의 거리)는 약 1.8m~2.8m내외가 됩니다. 이 시청거리를 바탕으로 [표1]의 공식에 대입하면 TV의 세로 높이는 약1.12m~1.75m가 나옵니다. 그럼, 높이 1.12m~1.75m의 TV는 몇 인치일까요? 무려 100인치가 넘습니다. 예정105인치가 넘는 TV가 1억 이상으로 출시 된 것을 감안하면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 거리에서 100인치 이상의 TV가 정답일까요?


아파트의 거실 크기를 기준으로 알아보면, 해외 유명한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화면 크기 대비 최적 시청거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feet인 30.48cm를 20평 아파트 기준 적정 시청거리인 1.8m~2.8m 에 적용하면 UHD TV는 최소 70인치 이상은 되어야 UHD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은 40~55인치 사이의 TV를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적인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 한번 TV를 구매하면 몇 년은 쓰기 마련인 만큼, UH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UHD TV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내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확인하고 UHD TV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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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 TV를 보고 있으면, 부모님께서 눈 나빠진다, 멀리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시며 조그만 TV를 더욱 멀리서 눈을 찌푸리며 보곤 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TV시청이 자녀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안과 전문의 Dr. Lee Duffner에 따르면,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해서 나빠진다는 얘기는 더 이상 유효하지가 않다고 하네요. (눈에 피로를 줄 수 있지만, 이건 Good~ 잠을 자면 나아진데요…)

 

 

            [출처 : Techhive]

 

눈이 나빠지지 않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과거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방사선 등의 전자파가 방출 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Pixel)이 도드라 졌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지요. 하지만 오늘날 출시되는 TV는 해로운 전자파가 방사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TV는 해상도가 과거 TV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깜박임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더라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봐도 된다는 건가요?

 

앞서 말씀 드렸듯, 현재의 TV는 해상도뿐 만 아니라 그 크기도 커졌기 때문에 당연히 시청거리도 그에 맞춰 조정 돼야겠지요. 그럼 우리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알아볼까요?

 

스타워즈로 유명한 THX50인치 1080p HD 디스플레이(FULL HD)를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가 화면에서 6피트( 182cm) 이내에 있을 경우 픽셀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인 FULL HD보다 4배 더 해상도가 높은 UHD의 경우에는 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픽셀이 잘 보이지 않아 적정거리만 유지하면 선명한 화질뿐 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도(480/720/1080/2160)별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공개하였는데요. 이 그래프에 따르면 UHD TV의 화질을 느끼기에는 화면 크기 대비 시청거리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칼톤 베일 홈페이지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도 UHD TV 시청거리에 대한 적정거리를 강조하였는데요. AV 평론가 최원태씨는 ‘UHD는 좌우 각 32°씩 총 64°의 시야각으로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적정 시청거리도 1.42xH(화면의 높이) HD보다 훨씬 더 짧다고 합니다. 50인치 UHD의 경우 시청거리가 불과 88cm라고도 했더라구요.

 

이처럼 많은 영상 전문가들이 TV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을 경우 가까이서 볼수록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V를 지나치게 멀리 떨어뜨려 놓고 보는 경향이 있죠. TV의 시청거리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래왔던 것처럼 거실 한쪽 벽에 TV를 놓고 반대쪽에 소파를 두고 시청하죠.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적정한 TV사이즈를 알아 보는 건 어떨까요?

 

UHD TV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볼 때 좀 더 적정거리만 알고 있으면 비로소 UHD TV의 고화질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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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James의 IT Insight에서 단풍구경을 위한 나들이가 한참 유행하는 요즘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동영상 캠코더를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 ‘정글의 법칙’이나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캠코더가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활동 중이나 격렬한 활동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일명 ‘액션캠’으로도 불리는 초소형 캠코더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 스키, 스노보드, 스킨 스쿠버, 행글라이딩, 낙하산 점프 등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양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나 각종 장비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캠코더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격흡수용 및 방수 외장 케이스 등 각종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여러 사용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브랜드의 액션캠이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액션캠으로는 파나소닉의 웨어러블 캠코더 ‘HX-A500’, 소니의 '액션캠 미니 AZ1', 액션캠의 원조인 “고프로의 HER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4K, UHD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HERO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촬영한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 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HERO 4K Black: 4K, UHD 동영상 촬영 작지만 막강한 성능


[사진-1] HERO4 Black  (왼쪽 이미지: 방수 케이스에 장착, 오른쪽 이미지: 본체)


 

우선 [사진-1]에서 왼쪽이 방수케이스를 부착한 고프로의 사진이고, 오른쪽이 HERO4 Black 본체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면 고프로의 실제 크기가 얼마 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사진-3]과 같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SD Memory Card와 비교해서 본체촬영을 했습니다. SD Card의 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충분히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2] 고프로와 SD Memory 크기 비교(전면, 측면)

    

그리고 고프로의 무게를 살펴보면 캠코더 본체무게는 88g, 방수 케이스를 포함하면 152g입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의 무게가 176g이니, 고프로 본체무게는 노트 4의 절반 무게밖에 안 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캠코더에 아주 막강한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운데요. 


간략하게 주요 기능을 보면 4K,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1,200만 화소의 타임랩스 사진촬영, 내장 Wi-Fi 및 블루투스 지원, 그리고 방수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40m까지도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중에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고프로 앱이나 옵션으로 판매하는 스마트 리모컨 등의 제품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고프로 앱은 스마트 폰에서 다운로드해서 고프로와 동기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 폰 화면이 고프로용 라이브 동영상 재생 및 리모컨으로 변환하여 모든 기능과 설정의 완벽한 제어, 손쉬운 영상 미리 보기 및 재생, 텍스트, 이메일, Facebook 등을 통한 공유 기능까지도 지원해주는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3] 무선랜과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 폰 어플과 리모트 컨트롤으로 원격제어

[사진-4] 기본 제공 방수 케이스와 고프로 본체

 

| 뛰어난 화질 및 사용성


고프로는 사용자가 별도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편리하게 무한대의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손쉽게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프로에서 사용하는 렌즈가 어안렌즈이기 때문에 고프로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게 촬영을 하게 될 경우는 하기 이미지와 같이 왜곡된 이미지로 촬영될 수 있습니다. 


[사진-5] 고프로 측면에서 본 렌즈 - 렌즈 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안렌즈의 특성)

 

[사진-6] 근접 촬영한 경우, 어안렌즈 특성으로 인해서 사진 오른쪽의 모니터가 휘어져 보임

 


| Micro SD Memory Card 선택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고프로에는 내장 메모리가 없기 때문에 Micro SD Memory Card를 구매하셔야 되는데 반드시 고속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촬영한 동영상 파일이 메모리에서 입출력되는 속도가 떨어져서, 동영상이나 타임랩스와 같이 연속 촬영 시 문제가 됩니다. 또한, 촬영한 동영상을 메모리 카드리더를 통해서 재생할 경우도 전송속도가 떨어져서 원활한 화면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사진-8]과 같이 최소한 UHS-1이나 Class 10에 해당되는 카드를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사진-8에서 푸른 색 원 Class 10임을 나타냅니다. 같은 카드에서 U자 모양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즉, 일반적으로 U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Class 10 카드와 UHS Class 1 카드의 최소 전송 속도는 10MB/s로 4K, UHD 촬영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 1 Class 이상의 Micro SD카드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표-1]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7]  SD Memory Card 전송 Speed구분방법

[표-1]  SD memory Card Speed 구분 (출처: 위키피디아) 

 

| 고프로 4K 동영상 촬영개시


이제 고프로를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고프로의 “POWER/MODE”버튼을 한 번 눌러서 전원을 켜서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사진이나 타임랩스를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다시 ““POWER/MODE”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아래 [이미지-2]의 ‘모드’아이콘이 변경되면서 각각 VIDEO촬영 사진촬영, 연사촬영, 설정 등의 각 메뉴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각 해당 메뉴에서 캠코더 측면에 있는 'Settings/Tag Button'버튼을 눌러주면 각 비디오 모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각각의 해당모드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프로는 일단 파워를 켜면 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미지-3]과 같이 셔터 버튼을 눌러서 바로 동영상 촬영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면 다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촬영을 종료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를 입히고 싶은 분들은 메뉴를 통해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고프로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사용자의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춘 액세서리들입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부착해서 촬영 가능한 하네스까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고프로는 야외촬영을 전제로 하므로 반드시 추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4K UHD 해상도로 촬영 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므로, 추가 배터리 2개 이상 또는 옵션인 배터리 백팩 및 충전기를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감상하기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Micro SD Memory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바로 PC의 메모리 카드슬롯에 넣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 본체에 Micro HDMI 포트가 있어서 HDMI Cable로 고프로와 TG빅디스플레이 70UHD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1,08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감상방법은 방법은 기존 블로그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클릭!)”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Micro SD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PC의 메모리카드 슬롯에 넣고 USB 메모리로 복사 후,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메모리 장치를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1]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1] TG의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이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4K Mini PC의 메모리카드슬롯에 메모리를 넣고,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면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 4K + TG빅디스플레이 70UHD 


위에서 알아보신 바와 같이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촬영환경이나 귀차니즘의 정수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캠코더를 손에 들지 않고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원조인 고프로 Black을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스키시즌도 끝나가는데 겨울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고프로로 4K UHD동영상을 찍어서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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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가 책임진다!


지식이 고픈 가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오늘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세계 유수의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바로, TG빅디스플레이, PC(노트북이나 미니PC도 OK)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입니다.


 



구글 인스티튜트(https://www.google.com/culturalinstitute)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G블로그지기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Art Project와 World Wonders인데요!


 




Art Project는 세계의 미술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고화질 스캔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화가의 붓 터치감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 정도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거실에 편안히 앉아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으로 꼼꼼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제공하는 모든 세부정보는 해당하는 국가의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한국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한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기획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기를 놓쳐 들러보지 못했던 전시가 있었다면 구글 인스티튜트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답니다 :)




 

역사적 순간에서는 전시주제가 아닌, 사건을 주제로 한 기획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대전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와 생활이 변화하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추억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World Wonders입니다! 구글스트리트뷰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페이지인데요. 지금 바로 떠날 수는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 곳을 먼저 경험해볼 수도 있고 함께 떠날 여행지를 결정하기 위해 확인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타지마할, 몽생미쉘 섬, 베르사유 궁전과 스톤헨지 등을 TG빅디스플레이로 실감나게 여행해보세요.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죠. TG 빅디스플레이가 선사하는 박물관 여행!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고객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요! 올 가을 그 만족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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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roma sub sampling(크로마 서브 샘플링)? 

현재 우리가 모니터나 TV에서 흔히 보는 정지화면(사진)이나 연속화면(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4가지 기본 요소가 필요합니다. 카메라, 촬영대상, 저장매체 그리고 디스플레이 장치인데요. 촬영한 대상을 어떻게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설명해드릴게요.

 

우선 ‘촬영’을 해야합니다. 실제 이미지를 광센서(CCD, CMOS 등)에서 빛(촬영한 이미지 정보)을 전기신호(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것인데요.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한 영상을 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광학렌즈를 통해서 촬영된 이미지는 레드, 블루, 그린(이하 RGB) 3가지의 컬러필터를 통해서 디지털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그리고 저장된 디지털 이미지를 다시 보기 위한 대부분의 디스플레이들도 RGB 3 가지의 컬러필터를 이용해 다양한 색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TV방송은 흑백시대를 거쳐 지금의 컬러방송으로 바뀌었는데요. 과거 흑백TV와 컬러TV가 동시에 존재했던 시기에 등장한 'YCbCr' 신호에 대해 우선 설명해 드릴게요. 그 당시 TV방송국들에서는 흑백과 컬러TV가 동시에 존재했었던 이런 환경하에서 흑백TV와 컬러TV 양쪽 모두에 문제없이 방송을 보내기 위해서 흑백TV의 휘도신호(Y)와 컬러TV의 색차신호(Cb, Cr)의 2종류의 신호로 분리하는 것이 필요했었던 것입니다. 흑백TV는 검은 색과 흰색으로 영상을 표현했었기 때문에 휘도신호만 있으면 영상표현이 가능했지만, 컬러TV는 여기에 색상신호까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휘도신호와 호환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컬러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YCbCr신호가 탄생했습니다. Y는 휘도신호를, CbCr은 컬러신호를 담당합니다여기서 C는 색채를 나타내는 영어 Chroma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Chroma 휘도정보(또는 명도정보)의 양에 비해서 색차정보(Cb, Cr)의 비중을 줄여서 영상을 인코딩하는 방식을 크로마 서브샘플링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눈이 밝기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간상세포의 숫자가 색상을 인식하는 원추세포의 숫자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은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관련 내용은 [TG 65 UHD TV 색공간을 알아보자 http://trigemblog.tistory.com/162]에서 더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2.4:4:4란?

이러한 컬러정보를 전송할 때에는 인코딩 과정이 필요합니다. 원본비율인 경우를 4 :4 :4로 가정하며, 4 :2 :2는 처음에 나오는 Y(휘도/ 여기서는 가장 앞의 숫자 “4”)에 대한 각 색의 비율이 50%인 것을 말합니다. 4:2:2이란 모든 화소는 휘도신호를 포함하고 있지만, 색차신호CbCr은 2화소당 1개의 휘도신호밖에 포함되어 않다는 뜻인데요. 예를 들어 어떤 영상의 경우에 샘플링 주파수가 74.25Mhz라고 하면, 휘도신호Y는그대로 74.25Mh로 샘플링이 되지만, 색차신호인 CbCr는 휘도신호의 절반인 32.155Mhz로 샘플링되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3.TG 70 UHD TV에서의 4:4:4지원여부 

그러면 TG 70 UHD TV가 지원하는 Chroma sampling에 대해서 알아보시기로 합니다.

4K UHD해상도에서 60Hz일 때 Chroma sampling 기준으로 4:4:4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사진을 가지고 직접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그림-1]에서 가장 왼쪽에 있는 입력사진을 동일한 PC에서 TG 70 UHD TV에서 70형 UHD TV로 출력한 뒤에 비교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림-1] 동일 입력 조건에서의 4:4:4 비교 사진 1번

  

가장 왼쪽의 “입력사진”을 보시면 Black/Red/Blue/Green의 색상과 상단&하단의 선을 한 픽셀 어긋하게 2개의 선으로 구성하여 TV에 나타나는 색상을 확인 할 경우 TG 70UHD는 입력사진처럼 Black/Red/Blue/Green의 색상과 한 픽셀씩 어긋나게 보이는 것처럼 똑같이 정상출력이 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림-2] 동일 입력사진 조건하에서의 4:4:4 비교사진 2번

 

[그림-2]의 경우도 가장 왼쪽에 있는 표를 기준으로 해서 각각 촬영한 것을 비교한 것입니다.

이 경우 TG 70UHD TV는 왼쪽 입력사진과 같이 모두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TG 70 UHD TV는 4K UHD 해상도에서 60Hz조건에서 4:4:4를 지원한다는 것을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아실 수가 있었습니다.  



왜 4:4:4가 필요한가?


그러면 왜 여기서 YCbCr의 4:4:4 크로마 서브샘플링이 중요한 지, 이야기해드릴게요. 일반적인 TV사용에서는 4:2:2로도 충분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가 TV에서 보는 대부분의 영상물들은 아직 4:2:0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동영상들이 4:4:4 크로마 컬러 샘플링을 적용해서 나올 예정인 만큼, Display에서 4:4:4를 지원하지 않고 4:2:2이나 4:2:0만을 지원한다면 원본영상에서 색차정보가 일부 누락되기 때문에 정확한 색상으로 동영상이나 PC사용을 하기 위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텍스트가 번지거나 화질이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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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고 방송보기)


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저희 TG 삼보가 2월 16일 MBC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80~90년대 대한민국 PC 산업의 선두주자를 달리던 TG가 이제는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까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에서 TG 65 UHD TV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는 선명한 화질과 시원한 화면 크기로 많은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판매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고객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요. 


TriGem, 즉 ‘세 가지 보물’을 뜻하는 사명은 ‘사람, 기술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좀 더 좋은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족시키자는 TG의 소망을 담았는데요. 초심을 잃지 않고 사용자 환경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TG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방송보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50047_147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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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혹시 춥다고 집안에서 움츠리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모르는 사이 몸과 이불이 한몸이 된 마냥 이불 속에 누워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지만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죠. 밖이 추워서 집에서 운동하려고 해도 기구가 마땅치 않다는 핑계로 미루기 십상이죠

TV 보며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법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 지기가 다녀왔습니다. TG BIG Display와 함께 실내운동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리나케 현장으로 달려갔는데요. 함께 가보시죠!  


오늘 방문한 곳은 서울역 11번 출구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센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순간 저 자신의 몸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부끄)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은 없겠죠?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풀리지 않아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다칠 위험이 큽니다. 블로그 지기는 준비 운동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적당히 스트레칭만 하고 기구 운동을 시작하곤 하는데요. 이런 나쁜 습관은 이제 그만! 준비 운동에 대한 고민도 이제 그만! 

스스로 준비운동을 할 수 있게 TG 65 UHD TV의 대형 화면을 보며 X-BOX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코스에 따라 정확한 준비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왜 65 UHD TV일까요? http://trigemblog.tistory.com/128)



트레이너 선생님이 직접 TG 65 UHD TV를 보며 준비운동 시험을 보여주셨는데요.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과 화면 속 가상 트레이너의 운동 동작을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았는데요. 큰 화면의 나의 모습(오른쪽)과 트레이너의 모습(왼쪽)이 나오니까. 화면을 보며 자세도 체크하고 즐거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운동을 재미있게 해야 효과가 더 좋다는 것 알고 계시죠? 



 계단으로 내려가서 다른 운동을 해보았는데요.



 아래층에서는 TG BIG Display 70이 선명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는 혼자 준비 운동을 할 수 있었다면 아래층에서는 준비운동이 뿐만 아니라 Xbox을 이용한 클라이밍, 볼링 등 스포츠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션 게임과 찰떡궁합 TG BIG Display 70 자세히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1)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스포츠 게임도 해보고 자세도 배워보았습니다. 70인치의 대형화면에 풀HD의 선명하고 화려한 영상감 덕분에 긴장감도 생기고 의욕이 넘쳤는데요. 평소에 즐기기 힘든 운동을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휘트니스 센터에서 TV라면 단순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방송 프로그램을 틀어놓기 마련인데 고객들이 좀 더 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었습니다. 가정, 작업실뿐만 아니라 휘트니스 센터에서까지 사용된다니 색다른 느낌이었는데요. TG BIG Display 시리즈는 어디에서든 다양한 활용도를 갖고 있는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철 밖에서 운동하기를 꺼리시는 분들께 TG BIG Display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선명하고 넓은 대형화면을 가진 TG의 65 UHD TV 또는 BIG display 70 그리고 Xbox만 있다면 집안에서도 고강도의 운동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게임을 통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TG BIG Display 시리즈와 함께 겨울철 건강도 지키고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내보세요.  


휘트니스 클럽의 리모델링을 준비하시는 사장님들! 집에서 언제든지 대형화면으로 운동하고 싶으신 분은 TG의 65 UHD TV와 BIG display 70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울역 11번 출구 앞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에 가셔서 직접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도 만나보시고 시뮬레이션 운동을 체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장소 협찬에 도움을 주신 서울 펜타클 휘트니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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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니아라면 누구든 집에서도 영화관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끼고 싶으실 텐데요.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하시다고요? 직접 설치하기에 앞서 제품 배치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시연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시다고요?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 만들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꿀 정보!

HMG(Home Cinema Design)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곳에서는 TG BIG Display Series는 물론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체험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TG BIG Display Series 혹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나만의 홈씨어터를 직접 체험해보고 꾸미고 싶다면 눈 크게 뜨시고 집중해주세요.

우선 HMG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HMG는 63시티 근처에 있는 라이프콤비빌딩에 있는데요. HMG는 홈시네마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연출해주는 곳으로 영상 및 음향 전문가들이 모인 곳입니다. 고객의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좋은 제품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공간 셋팅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HMG에는 다양한 쇼룸이 마련되어 있어 여러분이 원하는 스타일의 룸을 직접 선택하고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HMG에 있는 다양한 쇼룸 중 중 TG BIG Display Series를 만나볼 수 있는 B Room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B Room은 공간의 활용도와 실생활에서의 쾌적함을 중시한 쇼룸입니다. 보통의 가정집에서도 시도해볼 수 있는 셋팅이 되어있어 ‘우리 집에서도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원한 화면크기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TG BIG Display Series가 저희를 반겨줬는데요! 디스플레이 아래에는 사운드 바를 설치했고 양옆에 있는 스피커를 통해 더욱 생생한 음향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TG BIG Display Series로 보는 아바타! 어떠신가요? 사진만 봐도 그 생생함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본 방은 H Room이었습니다. H Room은 소리의 적절한 분산과 공간감을 인테리어로 풀어낸 최고의 레퍼런스 룸으로 방 입구부터 압도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안락한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보거나 클래식을 들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겠죠?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AV 전용룸으로 Hi-End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니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A Room(Professional HI-FI Room) 입니다. 

수 백 장의 DVD와 음반 중 하나를 골라 들어보았는데요, 음표 하나하나가 살아 숨 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이엔드(Hi-End) 급의 사운드와 동시에 고화질 화면을 집에서도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마치 내 방처럼 안락한 쇼룸부터 넓은 회의실에서의 공간을 시연할 수 있는 HMG 쇼룸! TG BIG Display Series로 홈씨어터를 꾸미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혹은 넓은 공간에 디스플레이 배치를 어떻게 할지 막막하거나 설치 직전에 제품 시연을 통한 체험을 원하는 분들은 HMG를 방문해보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공간의 형태에 맞는 쇼룸에서 직접 홈씨어터 제품을 시연해볼 수 있답니다. 단, 방문하시기 전에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HMG 공식 홈페이지: http://www.hmgav.co.kr/


한 가지 더! 현재 HMG에서는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 줄 제품으로 TG BIG Display 70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HMG의 추천 상품 보기: http://bit.ly/1AwyfjR) 실제 TG BIG Display 70은 대각선 길이 177cm의 대형 화면을 갖춘 덕분에 ‘영화 보기 좋은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아 영화 마니아들의 구매율이 높은데요. 이 외에도 TG BIG Display 70의 UHD 시리즈 역시 상영관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지금 바로 HMG에서 TG BIG Display Series로 여러분만의 영화관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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