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요즘은 가정 TV나 회의실 모니터도 대형화 추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TG의 80인치 디스플레이인 'TG 빅디스플레이 80'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80인치 빅디스플레이의 궁금한 점을 오늘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Q. 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 용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빔 프로젝터 대신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A. 아직도 많은 회사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TG 빅디스플레이 80이 빔 프로젝터보다 좋은 점, 하나! 번거롭지 않습니다.
프로젝터 사용 시 제일 먼저 전원을 켜고 실내 조도를 어둡게 해야 하며 최대한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렌즈 초점까지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발표 중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고자 하거나 화이트 보드를 사용해야 할 때는 조명을 껐다 켰다 매우 번거로워요.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 80으로 사용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니 번거롭지 않고 준비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둘! 건강에 좋습니다.
프로젝터 옆에 앉으면 팬 구동과 함께 나는 소음과 먼지로 회의에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은 쾌적한 환경에서 회의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좋은 점, 셋! 설치 및 유지 비용에 대한 걱정은 No.
빔프로젝터를 매립형으로 설치 한다면, 스크린 포함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화면을 비추는 역할을 하는 빔프로젝터의 램프는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출장을 부르거나 제품을 보내서 교체하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램프 구입비에 플러스알파가 되겠지요. 하지만, 빅 디스플레이는 2년 무상 A/S뿐 만 아니라 전국 100여개 지점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간 및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Q. 빠른 전환의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화면지연(인풋렉)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요?

A.  콘솔 게임기나 PC를 모니터에 연결하고 화면 전환이 빠른 콘텐츠 특히 게임을 즐기시다 보면 반응이 느려서 화면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의 인풋렉 타임은 HDMI연결을 통해 게임모드로 변경 시 30.16ms으로(참고 Excellent: 0-20ms, Great: 21-41ms, Okay: 42-62ms, Bad: 63ms+) 반응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 끊김 등의 불편 없이 사용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빅디스플레이인 만큼 전기 사용료가 많이 나오진 않을까요?

A. TG 빅디스플레이 80의 평균소비전력은 182W(평균)입니다. 에너지 관리 공단 기준으로 한 달 전기료는 약 5,242원입니다. 1일 평균 6시간 빅디스플레이 80을 시청한다고 했을 때  - 0.182kW x 160원 (1kWh당) x 6시간 x 365일 = 63,777원/년 (한 달 30일 기준 5,242원/월)입니다.
기본 설정은 On으로 전면에 있는 에코 센서 (스마트 백라이트)가 있어서 조도 센서를 이용하면 제품 주변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해줍니다. (사용자가 On/Off 설정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TG빅디스플레이 80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TG BIG Display 대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Posted by TG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James의 IT Insight에서 단풍구경을 위한 나들이가 한참 유행하는 요즘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동영상 캠코더를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 ‘정글의 법칙’이나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캠코더가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활동 중이나 격렬한 활동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일명 ‘액션캠’으로도 불리는 초소형 캠코더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 스키, 스노보드, 스킨 스쿠버, 행글라이딩, 낙하산 점프 등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양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나 각종 장비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캠코더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격흡수용 및 방수 외장 케이스 등 각종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여러 사용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브랜드의 액션캠이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액션캠으로는 파나소닉의 웨어러블 캠코더 ‘HX-A500’, 소니의 '액션캠 미니 AZ1', 액션캠의 원조인 “고프로의 HER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4K, UHD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HERO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촬영한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 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HERO 4K Black: 4K, UHD 동영상 촬영 작지만 막강한 성능


[사진-1] HERO4 Black  (왼쪽 이미지: 방수 케이스에 장착, 오른쪽 이미지: 본체)


 

우선 [사진-1]에서 왼쪽이 방수케이스를 부착한 고프로의 사진이고, 오른쪽이 HERO4 Black 본체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면 고프로의 실제 크기가 얼마 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사진-3]과 같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SD Memory Card와 비교해서 본체촬영을 했습니다. SD Card의 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충분히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2] 고프로와 SD Memory 크기 비교(전면, 측면)

    

그리고 고프로의 무게를 살펴보면 캠코더 본체무게는 88g, 방수 케이스를 포함하면 152g입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의 무게가 176g이니, 고프로 본체무게는 노트 4의 절반 무게밖에 안 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캠코더에 아주 막강한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운데요. 


간략하게 주요 기능을 보면 4K,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1,200만 화소의 타임랩스 사진촬영, 내장 Wi-Fi 및 블루투스 지원, 그리고 방수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40m까지도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중에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고프로 앱이나 옵션으로 판매하는 스마트 리모컨 등의 제품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고프로 앱은 스마트 폰에서 다운로드해서 고프로와 동기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 폰 화면이 고프로용 라이브 동영상 재생 및 리모컨으로 변환하여 모든 기능과 설정의 완벽한 제어, 손쉬운 영상 미리 보기 및 재생, 텍스트, 이메일, Facebook 등을 통한 공유 기능까지도 지원해주는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3] 무선랜과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 폰 어플과 리모트 컨트롤으로 원격제어

[사진-4] 기본 제공 방수 케이스와 고프로 본체

 

| 뛰어난 화질 및 사용성


고프로는 사용자가 별도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편리하게 무한대의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손쉽게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프로에서 사용하는 렌즈가 어안렌즈이기 때문에 고프로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게 촬영을 하게 될 경우는 하기 이미지와 같이 왜곡된 이미지로 촬영될 수 있습니다. 


[사진-5] 고프로 측면에서 본 렌즈 - 렌즈 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안렌즈의 특성)

 

[사진-6] 근접 촬영한 경우, 어안렌즈 특성으로 인해서 사진 오른쪽의 모니터가 휘어져 보임

 


| Micro SD Memory Card 선택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고프로에는 내장 메모리가 없기 때문에 Micro SD Memory Card를 구매하셔야 되는데 반드시 고속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촬영한 동영상 파일이 메모리에서 입출력되는 속도가 떨어져서, 동영상이나 타임랩스와 같이 연속 촬영 시 문제가 됩니다. 또한, 촬영한 동영상을 메모리 카드리더를 통해서 재생할 경우도 전송속도가 떨어져서 원활한 화면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사진-8]과 같이 최소한 UHS-1이나 Class 10에 해당되는 카드를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사진-8에서 푸른 색 원 Class 10임을 나타냅니다. 같은 카드에서 U자 모양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즉, 일반적으로 U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Class 10 카드와 UHS Class 1 카드의 최소 전송 속도는 10MB/s로 4K, UHD 촬영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 1 Class 이상의 Micro SD카드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표-1]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7]  SD Memory Card 전송 Speed구분방법

[표-1]  SD memory Card Speed 구분 (출처: 위키피디아) 

 

| 고프로 4K 동영상 촬영개시


이제 고프로를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고프로의 “POWER/MODE”버튼을 한 번 눌러서 전원을 켜서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사진이나 타임랩스를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다시 ““POWER/MODE”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아래 [이미지-2]의 ‘모드’아이콘이 변경되면서 각각 VIDEO촬영 사진촬영, 연사촬영, 설정 등의 각 메뉴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각 해당 메뉴에서 캠코더 측면에 있는 'Settings/Tag Button'버튼을 눌러주면 각 비디오 모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각각의 해당모드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프로는 일단 파워를 켜면 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미지-3]과 같이 셔터 버튼을 눌러서 바로 동영상 촬영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면 다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촬영을 종료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를 입히고 싶은 분들은 메뉴를 통해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고프로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사용자의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춘 액세서리들입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부착해서 촬영 가능한 하네스까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고프로는 야외촬영을 전제로 하므로 반드시 추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4K UHD 해상도로 촬영 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므로, 추가 배터리 2개 이상 또는 옵션인 배터리 백팩 및 충전기를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감상하기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Micro SD Memory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바로 PC의 메모리 카드슬롯에 넣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 본체에 Micro HDMI 포트가 있어서 HDMI Cable로 고프로와 TG빅디스플레이 70UHD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1,08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감상방법은 방법은 기존 블로그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클릭!)”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Micro SD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PC의 메모리카드 슬롯에 넣고 USB 메모리로 복사 후,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메모리 장치를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1]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1] TG의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이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4K Mini PC의 메모리카드슬롯에 메모리를 넣고,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면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 4K + TG빅디스플레이 70UHD 


위에서 알아보신 바와 같이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촬영환경이나 귀차니즘의 정수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캠코더를 손에 들지 않고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원조인 고프로 Black을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스키시즌도 끝나가는데 겨울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고프로로 4K UHD동영상을 찍어서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TG가이드


TG빅디스플레이를 만나서 더 완벽해지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대형 화면에서 전해지는 박진감과 몰입감은 아이템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것입니다. TG블로그지기가 추천하는 5가지 아이템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를 사길 참 잘했어' 라는 뿌듯함과 함께 '아, 저것도 한번 사볼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거에요.


1. Sony, Play Station


(이미지 출처: Sony 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PlayStation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극대화된 몰입감을 선사하는 콘솔 게임기로 유명하죠. 가장 최근에 출시된 PS4의 경우에는 유저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기능이 있어, 좋아하는 게임 장르나 선호하는 개발사의 콘텐츠를 제안해주는 사용자 맞춤관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추천 콘텐츠 정보 또한 살펴볼 수 있기도 하고, 더불어 친구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PS4와 TG의 Big Display. 이 둘을 함께 사용한다면 정말 박진감 넘치게 게임과 영상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2. NVIDIA SHIELD Controller

(이미지 출처: NVIDIA SHIELD 공식홈페이지)

NVIDIA의 SHIELD 무선 컨트롤러는 모바일과 PC게이밍이 모두 가능한 실속 있는 게이밍 컨트롤러인데요. 디자인 또한 인체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설계됐기 때문에 조작감이 탁월하다고 하네요. 또한, Wifi를 활용하여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컨트롤러보다 빠른 반응속도의 게이밍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해요. 게임의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SHIELD 컨트롤러와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TG빅디스플레이의 조합이라면 게임에 최적화된 조건에서 보다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최대 4개까지 컨트롤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친구들과 함께 놀기 참 좋겠죠?

 

3. Google Nexus Player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Google의 넥서스 플레이어는 집 안을 놀 거리 넘치는 환경으로 만들기 좋은 제품인데요. 관심 있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고, 보고 싶은 미디어물을 쉽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플레이어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구입해두었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고,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마음 편하게 집에서 늘어지고 싶은 날, Nexus Playe와 TG빅디스플레이만 있다면, 이제 만사 OK!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4. Google, Chromecast

(이미지 출처: Google Chromecast 공식홈페이지)

정말, 세상이 편해졌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죠.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IT제품들의 콘텐츠를 곧바로 TV로 전송할 수 있는 Google Cast 기술. 바로 이 기술이 내장된 Chromecast는 Google cast 기능을 안정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Chrome cast를 통해 그 동안 즐겨봤던 콘텐츠들을 시원시원한 TG빅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더욱 선명하게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눈이 확 트이는 기분인데요?


Chromecast와 호환되는 다양한 모바일 앱을 통해 HD 동영상과 음악을 TG빅디스플레이로 전송할 수 있는데요, 이 두 제품들이 함께라면 각 제품들의 기능이 어떤 점이 좋고, 편한지 확실히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더욱 상냥하고 자세한 구글 크롬캐스트 사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http://blog.trigem.co.kr/79)에서 확인하세요!

 

5. Microsoft, WDA (Wireless Display Adapter)


(이미지 출처: Microsoft Hardware 공식홈페이지)

 

Microsoft사의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Wireless Display Adapter)는 윈도우 8.1 과 안드로이드 4.2.1 이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제품으로,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큰 화면의 TV나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미러캐스트 기능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연결 과정도 어렵지 않아 무선 작업환경에서 TG빅디스플레이와 같이 큰 화면으로 즐기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더불어 중요한 문서와 업무에 필요한 파일들을 큰 화면을 통해 활용할 일이 생긴다면, MS사의 WDA와 TG빅디스플레이를 함께 활용하면 딱 이겠네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TG 빅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은 더욱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었고, 편리한 미러캐스트 기능 덕에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들을 큰 화면에서 시원시원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 추천해드린 제품들로 활용해보시면 더욱 즐거운 빅디스플레이 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Posted by TG가이드

LA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Web Fest의 뒤를 이어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K Web Fest가 진행되었습니다. K Web Fest는 온라인 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알리고,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외 97여편의 출품작과 웹 미디어 전문가들의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TG 블로그지기가 온라인 미디어를 다루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겠죠?


 



연예인들만 밟는 줄 알았던 페스티벌 레드카펫을 블로그 지기도 밟아보았습니다. 폭신폭신 하네요. 이게 바로 레드카펫 밟는 맛인가 봅니다. 살짝 중독될뻔했네요.



역시 축제답게 포토월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지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 잡고 계셔서 올라가보진 못했습니다. 포토월이 좀 한산해지면 레드카펫도 밟았으니, 포토월 앞에도 서볼까 했는데, 핫플레이스여서 그랬는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블로그지기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K Web Fest2층과 3층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블로그지기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보였는데요!


 


큼지막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사랑 받고 있는 TG빅디스플레이 65 UHD 였습니다. 블로그지기도 한달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과 선명한 화면은 마치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인 듯 했습니다.

 



그 옆에 자리한 TG 빅디스플레이 70 역시 발군의 화면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들은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HDMI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반가운 TG빅디스플레이의 모습을 확인하곤, K Web Fest의 상영관으로 들어갔습니다. 97편에 달하는 공모작들을 상영하고 있었는데요. 온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관점과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공모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K Web Fest의 또다른 자랑, 컨퍼런스를 듣기위해 3층으로 올라왔는데요. 최근의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 혹은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내년에도 K Web Fest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TG 빅디스플레이가 함께 하고 있는 K Web Fest,

내년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TG 블로그지기였습니다J

 

Posted by TG가이드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빅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음향 스튜디오에서부터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활약하고 있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방송계에도 TG 빅디스플레이가 떴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블로그 지기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5시에 KBS 관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TG 빅디스플레이를 만나볼 스튜디오는 KBS2TV에서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되는 <2TV 아침>입니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앞에는 방송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안내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블로그 지기도 조심조심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PD님, 안녕하세요!”

KBS2TV <2TV 아침>의 모든 스텝이 생방송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디오 테스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리모컨으로 버튼을 누르는 순간 ‘TG UHD TV’라는 문구가 나와 TG BIG Display 65 UHD 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KBS2TV <2TV 아침>에서는 진행자가 착석하는 자리 뒤에 65인치 빅디스플레이 가 설치되어 시그널 영상과 자연경관 영상 등이 계속 재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카메라 감독님이 출근을 마치시고 <2TV 아침>을 이끌어가는 아나운서, 패널 분들도 스튜디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늘 생방송도 TG BIG Display 65 UHD 와 함께 잘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생방송 시작 30분을 앞두고 진행자와 스텝들은 마이크, 카메라 테스트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멀리서 보아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금 더 가까이 디스플레이 쪽으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4대의 화면을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도록 커브 형태로 배치해두었는데요. 제일 앞 쪽에 있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거의 수평각에서 바라보았는데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을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TG BIG Display 65 UHD 가 거실 모니터로 가장 적합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TV니까 우리 집에는 너무 크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UHD TV는 크면 클수록 좋은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보통 가정집의 경우 거실 혹은 방에서 TV를 보는 자리(ex. 소파 등)와 TV 간의 거리는 약 2.5m라고 합니다. 이 정도의 거리에서 UHD TV의 진정한 가치를 실감 나게 즐기시려면 65인치가 가장 적당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는? <James의 IT Insight 4편을 참고해주세요 http://blog.trigem.co.kr/128

 

“생방송 5분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열어주는 KBS 2TV의 아침방송 <2TV 아침>의 스튜디오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셨는지요? 예능 혹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 뒤로 보이는 TV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카메라를 통해 TV 화면을 보여주는 것인 만큼 검증된 화질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 중 하나인 TG BIG Display 65 UHD 로 KBS2TV의 <2TV 아침>은 물론, 4K 화질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콘텐츠로 집 안에서 영화관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TG BIG Display 65 UHD와 관련한 다른 글 보기> <클릭>

 

 

 KBS 2TV <2TV 아침> 방송 장면에서 TG 빅디스플레이 65 UHD 확인하기 <클릭>!

Posted by TG가이드




IT전문 매체인 CNET에서 최근 출시된 TG빅디스플레이80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TG 빅디스플레이 80 스펙, 사용감에 관련한 궁금증을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포스팅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23) 이번에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판매전략까지, TG 빅디스플레이 80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80인치임에도 불구하고 449만원이라는 가격대를 만들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일까요? 제품의 가격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멋진 화질을 보여주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생활 속에서 TG빅디스플레이80을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Tip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지기와 함께 귀 쫑긋 세우고 함께 들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80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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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 계획이신가요? 2015년 3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해외로 출국한 대한민국 국민은 1,607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약 1/3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샌드위치 휴가를 쓸 수 없었던 분들께 여름 휴가는 해외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막상 준비를 시작하려 하니 어떤 앱을 다운받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 되신다고요? 오늘은 해외여행 마니아들에게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왔고 새롭게 떠오르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드립니다.

먼저 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 호텔 예약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을 소개하겠습니다. 

 

| 어디로 떠날까? - 여행의 댜앙한 정보와 팁을 공유할 수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아직 어느 국가를 방문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도움을 받아보세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 세계의 호텔숙박, 관광명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방문한 사람들의 자세한 후기가 많아서 여행을 가기 전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중에도 필요한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후기를 보실 때 다른 나라 여행객들의 후기도 볼 수 있어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 핫 플레이스를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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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준비 스타트! - 항공권 정보는 스카이 스캐너
해외여행을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정보! 항공권입니다. 출발지와 목적지, 출국일과 귀국일, 편도 또는 왕복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 후에 자신의 일정과 가격을 고려해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따라 티켓을 최저가 별로 한눈에 자세히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출발지가 대한민국 아닌 다른 국가를 선택해서 검색을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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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다녀왔을까? - 여행 일정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위시빈
블로그, 여행 카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매일 들어가 보기도 귀찮고 여행지 정보까지 한 번에 알기는 어렵죠. 이 모든 걸 한 곳에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행 전에는 일정을 쉽게 정리해서 루트를 만들 수 있고, 여행 후에는 여행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wish와 been로 나눠있어서 가고 싶은 장소, 다녀온 장소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다녀온 여행일정도 공유하고 일정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일정을 등록하면 지도와 연동이 되어서 동선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수정하고 일정 정리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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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도 우리집처럼 - 자유여행의 숙박를 해결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천편일률적인 호텔은 무미건조해서 싫으시다면 독특한 여행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모여있는 앱으로 외국에서도 우리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숙소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과 조건을 검색하면 손쉽게 숙박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결제는 앱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이뤄지며 에어비앤비에서 숙박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송금해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다른 숙박업소와 비교할 때 인원추가 시 부담되는 비용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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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부터 해방되다! - 일본 여행의 필수 앱!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
일본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설치해야 하는 TRAVEL JAPAN Wi-Fi 가이드 & WiFi입니다.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와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해주는 앱인데요. TRAVEL JAPAN Wi-Fi를 설치하면 일본의 약 6만 곳의 와이파이 스팟에서 2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하는 외국인이라며 소지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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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외여행을 가기 전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앱입니다^^

기본적인 지도부터 날씨 환율 정보까지! 여행 전에 스마트폰에 받아서 정리해둔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앱이 있는지 볼까요?

 

| 현지인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앱 – City Mapper
여행지에 가셨을 때 길을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 자신이 상상이 되시나요? 출발지 목적지만 입력하면 다양한 루트를 개해주는 앱 시티맵퍼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지도 앱과 비슷한 앱인데요.

출발지와 도착지를 설정하면 현재 위치, 대중교통 노선, 소요시간 등이 친절하게 나와 헤매지 않고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 GPS를 켜두셔야 정확한 위치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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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해외안전여행
해외에서 사건 사고에 연루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외교부에서 출시한 어플입니다. 위기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 내 위치, 공관 위치 등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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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쉬운 환율 계산기
전 세계 180개 국가의 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실시간 환율을 확인하며 최소 1일에서 5년까지의 환율 그래프를 제공해줍니다. 22개의 통화를 동시에 변경 가능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환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요금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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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 날씨를 알려주는 야후 날씨
여행을 할 때는 날씨가 중요한데요. 이동 중에 비가 오거나, 기온 변화가 심하다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야후 날씨 앱으로 실시간 날씨 체크를 하면 여행을 즐겁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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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TG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앱 다운받으셔서
꼼꼼한 일정 준비로 즐거운 여행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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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을 쓰다가 시작 버튼이 없어서 불편했던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기껏 시간을 들여 세팅해놨다가, 이 시작 버튼이 없는 바람에 다시 윈도우7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다고 할 정도니 말입니다. 오늘은 OS를 굳이 다운그레이드하지 않고도 윈도우8에서 시작 버튼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응용프로그램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IObit Start Menu 8 for Windows 8
IObit이라는 회사에서 무료로 배포해주는 윈도우8 시작프로그램입니다.
먼저, IObit 웹사이트(http://www.iobit.com)를 방문하면, 이런 홈 화면이 나오게 되죠.

여기서 <Utilities>라는 섹션을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인 <Start Menu 8 for Windows 8> 부분을 한번 클릭해볼까요?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서 설치파일을 실행해주세요.

 


 

 

이제, 프로그램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다음과 같은 시작프로그램 메뉴가 생긴답니다. 그리고 우측상단의 설정버튼을 누르면 시작 메뉴, 스타일, UI, 그 외의 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Classicshell
Classicshell 역시 앞서 소개해드린 IObit사의 Start Menu 8과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classicshell.net) 에 들어가서 하단의 이미지에 빨간 박스로 표시된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 파일을 받은 후, 설치해주시면 된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윈도우8 시작메뉴 생성프로그램 중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3. Pokki


 
(https://www.pokki.com)


 

기존의 윈도우 시작 메뉴와 비슷한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새로운 시작 버튼을 원한다면 pokki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pokki는 홈(Home)이라는 별도의 버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 키를 누르면 자주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바로 접할 수 있도록 즐겨 찾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IObit과 Classicshell의 유틸들과는 다른 pokki만의 메뉴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pokki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작 메뉴 및 시작 페이지와 함께 사용해 프로그램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앱 스토어(App Store)를 이용하기보다 더 쉽고 빠르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Pokki의 시작 메뉴 스타일


지금까지 윈도우 8에서도 시작 버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유틸리티 3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더는 시작 버튼 하나 때문에 이전 버전의 윈도우를 다시 깔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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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은 모든 가전제품이 디바이스 호환이 자유자재라 다양한 케이블로 연결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TV나 오디오에 PC를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주변기기를 교체해야 할 때 매뉴얼을 읽어도 잘 모르는 부품 용어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해결책을 못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PC/주변기기 용어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자,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CPU

컴퓨터의 사양을 볼 때 먼저 확인하게 되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Central Processing Unit 약자로 중앙처리장치인데요. 컴퓨터의 중심에서 사용자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명령에 따라서 처리합니다. 컴퓨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부품을 교체할 때는 컴퓨터의 사양을 알아야 하는데 그 때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하는 부품이 바로 CPU입니다. CPU를 고르실 때는 제조회사, 클럭, 코어 형태를 꼼꼼히 비교해봐야 합니다. CPU 속도, 즉 클럭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무조건 높다고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코어 형태의 경우 일반 사용자들은 쿼드코어면 충분하며 영상, 디자인 등의 전문 프로그램을 구동해야 하는 분들은 쿼드 이상을 추천합니다. 


-GPU

Graphics Processing Unit로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전용 프로세서입니다. PC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특히 게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래픽카드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입체감을 부여하고자 3D 그래픽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서 화면을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기 위한 각종 광원 효과 및 질감 표현 기법이 점차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많이들 하시는 질문 CPU와 GPU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CPU와 GPU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입니다. 물론 중앙처리장치인 CPU의 중요성이 더 크긴 하지만 높은 사양의 그래픽 콘텐츠가 많아져 GPU의 역할이 더 클 때도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의 사양이 월등하게 높으면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우므로 주의해주세요. 


-APU

최근에 CPU와 GPU를 완전히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시도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나의 칩 안에서 CPU 부분과 GPU 부분이 같은 통로를 사용하면서 상호 간 데이터 전달 효율을 높이고 복잡한 프로그래밍의 과정 없이 CPU의 장점과 GPU 장점을 동시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부품을 하나로 합치면서 생산 단가와 소비 전력 또한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USB3.0 

USB3.0은 기존에 사용하던 USB2.0에 비해 가장 큰 차이점은 빠른 데이터 전송입니다. 이론상으로 볼 때는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약 4~5배 정도의 속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USB장치와 PC의 USB Port가 동시에 USB3.0 규격을 지원해 줄 때 그만큼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하위 버전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하위 버전에 연결 시 속도는 하위버전에 맞춰집니다. USB단자 색상이 파란색이면 USB3.0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USB 3.1 Type-C

기사 속에서 USB3.1 또는 C타입 C단자라는 말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USB3.1과 Type-C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일단 USB3.1은 USB2.0과 USB3.0의 후속 버전으로써 주요 변경사항은 속도 향상입니다. USB Type-C는 USB 단자의 외부 모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자의 앞면 뒷면 구분이 없어져 사용자가 어떤 방향으로 꼽아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자의 사이즈도 줄어서 앞으로 많은 기기에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 제품의 USB단자와 비슷하지만 다른 모양입니다. 애플 제품들의 USB는 Pin이 외부에 나왔지만 USB Type-C는 단자 안쪽에 있어서 안정성도 향상되었습니다. 


-HDD

하드 디스크로 불리는 데이터 저장 장치 HDD는 CD와 비슷한 모양의 플래터를 회전시켜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입니다. 플래터의 회전속도로 HDD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HDD는 용량이 큰 장점이 있어 대용량의 자료들을 많이 저장하고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과 정보를 찾는 시간이 따른 소요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SSD

플래터를 회전시키는 HDD와는 달리 SSD는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합니다. SSD는 HDD보다 속도가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품의 움직임이 없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두 저장장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되시는 분은 TG 블로그에 발행된 <HDD와 SSD의 차이 알아보기>를 참고해주세요! 


-VGA

Video Graphics Array 약자로 1987년에 생산된 이후에 현재까지 수많은 컴퓨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VGA 케이블은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다른 명칭은 D-SUB가 있습니다. 비교적 높은 주파수를 사용해 상대적으로 넓은 범위의 영상 해상도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 선의 품질이 영상 품질을 바로 좌우하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현상이 배가 됩니다. 그렇기에 VGA 영상의 품질은 케이블에 따라서 품질이 좌우됩니다.

 

-HDMI

디지털 방식의 영상신호와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하는 하나의 케이블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에 대한 품질저하가 없기 때문에 아날로그 케이블보다 고품질의 화질과 음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VI 

디지털 방식의 영상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음성을 제외한 영상 신호만 내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PC, 주변기기 용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제품 매뉴얼을 물론이고 TG 제품 사용하는데에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그 지기는 언제나 여러분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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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동식 저장매체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구글,네이버 등 여러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USB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USB를 사용하다 보면 파일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 또는 인식 불가의 문제로 해결하지 못하고 포맷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하드디스크를 포맷하듯 깨끗하게 USB를 포맷하고 싶어도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USB의 포맷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궁금증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1. USB 연결하고 내컴퓨터를 실행합니다. 해당 메모리를 클릭하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포맷(A)을 클릭합니다.




 

2. 포맷 형식 창이 뜨면 파일 시스템 방식을 설정합니다.



파일 시스템을 보시면 NTFS, FAT32(기본값). exFAT 방식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3가지 방식에 궁금증을 가지시곤 합니다.


각 방식은 어떠한 다른 점이 있을까요?


-FAT32는 File Allocation Table 파일 할당 테이블의 약자입니다.

윈도우 98에서 많이 사용했던 방식으로 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4GB 이상의 대용량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며 파일 이름 길이에 제한이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용량의 볼륨의 경우에는 비효율적이며 용량이 적은 게임기, 디지털카메라 등 저장 매체에 적당한 방식입니다.


-NTFS는 New Technology File System으로 윈도 NT 계열 운영체제 파일 시스템입니다.

FAT32를 대체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이 뛰어나며 대용량 파일까지 인식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저장하거나 메모리 카드 용량이 32GB가 넘어가는 경우 추천합니다.


-exFAT은 일명 FAT64로 불리는 새로운 파일 시스템입니다. NTFS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도 대용량(4GB) 단일 파일이 지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FAT32에 비해 안전성이 낮고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하위 버전은 exFAT를 기본 지원을 하지 않으므로 포맷을 위해서는 별도 패치(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19364)를 설치해야 합니다.


* MAC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NTFS 포맷은 윈도우 전용 포맷이기에 파일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을 병행사용 하시는 분은 FAT32 또는 exFAT 포맷으로 하시면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요하신 방식에 따라서 방식을 설정해주시면 문제없이 포맷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포맷 옵션(Q)입니다. 

빠른 포맷에 체크가 되어있는데요. 일반 포맷과 자동 포맷은 어떠한 점이 다를까요?


- 빠른 포맷은 파일 시스템만 새로 구축한 것으로 깨끗하게 비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데이터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포맷 후 USB를 사용하며 이전 데이터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엎어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 일반 포맷은 새롭게 파일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제로필 작업 수행으로 모든 공간을 0으로 채워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깨끗하게 삭제되는 장점이 있지만, 포맷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파일시스템 방식과 포맷방식을 선택하셨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잠깐!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기 전에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놨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봅니다.

중요 데이터가 없다면 포맷을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4.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포맷이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작업이 완료됩니다.



지금까지 USB 포맷을 하는 방법 및 포맷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포맷할 때 궁금하셨던 부분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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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루에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인터넷진흥원에서 발표한 『2014 모바일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이용 빈도 및 시간은 일평균 12.7회, 1시간 36분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부족으로 어느새 충전기는 우리 가방 속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전기는 콘센트가 있어야 하고 이동 중에는 충전할 수 없어 블로그 지기는 보조배터리를 구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찾다 보니 출시된 제품이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후기만 읽고 구매하지 못했는데요. 블로그 지기처럼 보조배터리를 보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똑똑한 보조배터리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보조배터리 용량! 나에게 적당한 것을 찾아볼까요? 

보조배터리를 구매할 때는 용량이 무조건 큰 것을 구매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요? 용량이 큰 배터리의 경우 충전하고자 하는 기기를 완충할 수 있는 횟수는 늘어나지만, 용량이 클수록 보조배터리 충전시간은 길고 무거워서 휴대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보조배터리의 용량에 따른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용량에 따라서 완충할 수 있는 횟수가 차이가 나는데요. 해외여행, 장거리 출장이 잦으시다면 용량이 큰 배터리를 구매하시면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 잠깐씩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작은 용량의 가벼운 배터리를 추천합니다. 

용량에 따른 완충횟수를 알아볼까요?

- 10,400mAh - 아이폰5S 5회, 갤럭시S4 2.8회 

- 5,000mAh - 아이폰5S 약 2.5회 

- 2,200mAh - 아이폰5S 약 1회 


터리 충전 외 다양한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단순히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휴대용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충전과 동시에 부가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기에 효과적인데요.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보조배터리에 유선 랜을 꼽아 Wi-Fi존을 만들 수 있는 제품

평소에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하시거나 자취하시는 분들은 필요한 경우에 나만의 Wi-Fi 존을 만들 수 있는 보조배터리를 구매하시면 유선 랜이 있는 곳에서라면 언제든지 무선인터넷 존을 만들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손난로 기능까지 갖춘 충전기

손이 차가운 겨울날 충전을 하면서 손난로 기능을 켜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수족냉증이 있으신 분들이나 손이 차가워서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충전과 동시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라이트 기능이 있는 배터리

충전기에 라이트 전원 버튼이 있어서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비상 라이트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캠핑을 즐기시거나 야간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께서는 비상시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의 차이

보조배터리를 고르다 보면 리튬이온, 리튬폴리머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많이 사용되는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 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양극과 음극 사이에 전하가 움직일 수 있는 전해질에 따라서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리튬이온은 액체형태로 높은 에너지 저장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가 방전에 의한 전력 손실이 적습니다. 뛰어난 온도의 특성 때문에 다양한 온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도에 민감해서 온도가 높을수록 수명은 감소하며 전해질이 액체이기 때문에 폭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배터리입니다.  

리튬폴리머는 액체가 아닌 젤 타입으로 구성된 배터리입니다. 리튬이온보다 안전성과 용량이 큽니다. 하지만 높은 제조비용과 충격에 약해서 외부에서 충격을 주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과도하게 충전하거나 방전이 될 때도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보조배터리를 소개했습니다! 어떤 배터리를 구매해야 할지 정리되시나요? 생활패턴에 따라서 알맞은 보조배터리를 잘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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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mes의 IT Insight>를 연재하고 있는 TG삼보 James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3월에 출시된 애플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USB 3.1 Type-C가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있어서, USB 3.1 Type-C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항상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제품에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플과 새로운 노트북OS 및 새로운 컴퓨터 사용방법에 대한 시도를 하는 구글은 기존의 컴퓨터와 주변기기들과의 연결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시도로 신제품에 USB 3.1 Type-C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USB 3.1 Type-C의 특징과 활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1]  2015년 애플 맥북에서 USB 3.1 Type-C 소개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2]  2015년 애플 맥북 USB 3.1 Type-C 케이블과 USB 3.1 Type-C 포트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3] 구글 크롬북 픽셀과 USB 3.1 C 소개 


[이미지-4]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C 포트

구글 크롬북도 애플 맥북처럼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 각 1개씩 USB 3.1 Type-C 포트를 장착

 (출처: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이미지-5] USB 3.1 Type-C 케이블 



|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너! USB는 대체 무엇일까? 

USB 3.1은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규격의 하나로 Version이 3.1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린터와 컴퓨터 본체를 연결할 때 쓰였던 것이 바로 USB 케이블로 요즘은 스마트폰, 키보드, 마우스 등의 컴퓨터 주변 기기뿐만 아니라 미니 선풍기, 가습기 등의 가전제품도 USB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2.0, 3,0, 3.1… USB 뒤에 숫자가 붙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는 USB 규격에 대한 버전으로 각 USB 버전은 1.0. 2.0. 3.0, 3.1등이 있습니다. 하기 표를 보시면 간단하게 각 USB Version별 특장점을 아실 수 있습니다. 

(출처: USB 협회 홈페이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 http://www.usb.org )

그리고 USB 3.1 뒤에 붙은 Type-C라는 것은 USB 포트 및 케이블의 규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USB Type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6]을 보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6] 각종 USB 케이블들

왼쪽부터 마이크로USB 타입B 수, 미니USB(8핀) 타입A 수, 미니USB(5핀) 타입B 수, 일반USB 타입A 암, 

일반USB 타입A 수, 일반USB 타입B 수  (출처: 위키백과)  


사진 왼쪽에 있는 케이블이 현재 일반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Micro USB Type-B 케이블, 두 번째 케이블은 Mini USB Type-A로 기존에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등에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Mini USB Type-B로 2.5” 외장 하드에 많이 사용되는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일반적으로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USB 포트로 USB Type-A Female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USB Type-A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케이블이 흔히 프린터 등에 연결하는 USB Type-B 케이블입니다. 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기존의 다양한 주변기기에 맞춰서 컴퓨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USB 케이블 규격들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USB Version 별 규격과 USB 포트 규격들의 조합에 따라서 각종 주변기기에 따라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USB 케이블들이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USB 3.1 Type-C의 등장에 따라서 USB에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USB 3.1 Type-C의 특장점 

USB 3.1의 첫 번째 장점은 엄청나게 빨라진 데이터 전송속도입니다. USB 3.1은 최대 전송속도가 10Gbps인데 이것을 환산해보면 1.25GB/s입니다. 즉 1초에 최대 1.25GB라는 대용량의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얼마나 빠른 것인데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면, 보통 1,080P(Full HD) 해상도의 영화 1편의 용량이 일반적으로 3~4GB 정도입니다. 이러면 도라면 약 5초 이내로 영화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빠른 전송속도인지를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USB 3.1의 전송속도는 요즘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전송속도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빠른 것입니다.  

[표-1] USB 3.1과 HDMI 1.4 전송속도 비교


두 번째 USB 3.1의 장점은 주변기기에 전달 가능한 최대전압이 증가해서 USB 케이블로 웬만한 주변기기에 전원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존 USB 3.0에서 공급 가능했던 것이 5V(볼트)인 데 비해서 USB3.1에서는 최대 20V까지 4배 증가하고 전류도 2A(암페어)에서 USB 3.1에서는 5A(암페어)로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좀 더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기존 USB 3.0으로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한 것은 최대 10W(와트)를 사용하는 주변기기밖에는 전원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10W를 넘어서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 케이블로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케이블을 연결하고 컴퓨터와는 USB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했었지만, 이제 USB 3.1 규격을 지원하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가 있다면, 최대 100W까지도 USB 3.1 케이블로 전원공급이 가능해져서 USB 3.1 케이블 한 개만 연결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별도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와 모니터가 서로 USB3.1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모니터에는 별도의 전원케이블이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와 모니터에 USB3.1 케이블만 연결하면 모니터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연결된 USB 3.1 케이블에서 모니터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7]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연결된 USB 3.0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그리고 USB 3.1의 세 번째 장점은 바로 애플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것처럼(상기 이미지-1 참조), 기존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Audio, Video 케이블, 전원케이블 등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USB 3.1을 지원하면 이것으로 Audio, Video, 전원 등을 하나의 케이블로 해결할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사용성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USB 3.1 Type-C를 채택한 애플 맥북이나 구글의 크롬북 픽셀을 보면, 기존의 USB 케이블과는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5]의 USB 3.1 Type-C 케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접촉면이 연결포트의 가운데 부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USB 3.1 Type-C 케이블을 포트에 연결할 때 위아래 방향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으로 USB 케이블을 컴퓨터나 주변기기 등에 연결할 때, 잘 못 연결해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경우가 없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쉬운 USB 3.1 Type-C

현재 4월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제품은 애플의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로 전부 노트북 제품입니다. 그리고 ASUS에서 USB 3.1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포트는 기존 Type-A입니다. 즉, 새로운 Type-C 케이블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지-7] ASUS Z97-DELUXEA 메인보드 USB 3.1

그리고 애플과 구글의 제품사양을 자세히 보면 앞에서 먼저 알아본 USB3.1의 특장점과는 다른 사양을 볼 수가 있는데, 애플의 맥북과 구글 크롬북의 USB 3.1의 전송속도로 최대 5Gbps로 나옵니다. ‘어이 이거 뭐냐! 사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작년 9월에 있었던 IDF 2014(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된 내용(참조 [이미지-10])으로 USB 3.1도 순차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USB 3.1의 1세대에서는 5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2세대에서는 10Gbps를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1세대와 2세대로 나뉜 이유를 보자면 아마 USB 3.1을 지원하는 Controller Chip의 성능에 따른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애플 맥북이나 구글 크롬북 픽셀에서 사용하는 것은 인텔의 브로드웰인데 아직 I/O 속도가 아직 10Gbps를 지원하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한 애플 맥북과 구글 크롬복 픽셀 2세대에서의 USB 3.1의 속도가 5Gbps인 것입니다. 이것이 10Gbps로 되는 것은, 올 하반기에 나오는 인텔의 Skylake에서10Gbps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8] 애플 맥북 USB 3.1 사양소개 


[이미지-9]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사양

(출처: 구글 크롬북 홈페이지: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



[이미지-10] 2014년 Intel IDF에서 소개된 USB 3.1자료



| 다양한 USB 3.1의 활용성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USB 3.1을 지원하는 몇 가지 모델의 컴퓨터가 출시되었지만, 실제로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의 출시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용성에 당장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앞으로는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출시되면 사용성이 좋아질 것을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컴퓨터에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IDF 2014에서 하기 [이미지-11]의 표와 같이 사용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하기 표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들과 모니터, 피코 프로젝터, 도킹 스테이션, TV들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만, 좀 더 많은 USB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된다면 IDF 2014의 사례보다도 더 많은 사례들이 나타날 것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애플 맥북의 포트는 USB 3.1 Type-C 1개와 마이크/이어폰 겸용 잭 1개. 총 2개로 다른 연결포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주변기기들(ex: 무선 마우스 수신기, 모니터 등)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액세서리인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참조: [이미지-12])를 반드시 구매를 해야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나마 구글 크롬북 픽셀은 USB 3.0 Type-A 포트 2개를 추가 제공하고 있어 애플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직은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제약사항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 USB 3.1 Type-C가 활성화된다면 컴퓨터와 연결된 케이블 하나로 충전, AV데이타 전송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면서 사용이 굉장히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11] 2014 Intel IDF에서 제시된 USB 3.1 사용사례


[이미지-12] 애플 USB 3.1 Type-C 지원 AV변환 어댑터들 

 

오, 멋진 신세계여 [토마스 헉슬리의 소설 “ 멋진 신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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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벚꽃 시즌이 왔습니다! 나들이 계획 세우고 있으신가요? 내일부터 남부지방을 시작해서 본격적인 벚꽃축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큰맘 먹고 나선 봄놀이 길, 추억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도 그 어느 때보다 큰데요. 하지만 카메라 각도를 잘못 선택하거나 조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집에 돌아와 큰 화면으로 확인하면 흔들리고 다리가 짧아 보이는 등 마음에 안 드는 사진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쁘게 단장하고 나선 봄나들이 사진을 성공적으로 예쁘게 남길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봄꽃 사진 명소, 어디가 좋을까? 

서울 시내를 비롯한 전국에 벚꽃길로 유명한 곳이 참 많습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까지 더해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지요. 매년 봄, 여러분이 찾는 봄나들이 명소는 어떤 곳이 있으신가요? 진해, 강릉, 서울 여의도 등 유명한 꽃길이 많지만, 오늘은 조금 색다른 장소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남해 두모마을 

바다를 접하고 있어 농촌과 어촌의 성격을 함께 지닌 남해는 유명한 관광지가 많은데요. 그중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곳은 단연코 두모마을의 다랑논입니다. 두모마을에서는 약 2만 평의 대지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메밀을 재배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고 합니다.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계단식 유채꽃밭에서 꽃구경을 즐기며 동시에 탁 트인 바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2. 경희대학교 벚꽃길 

서울 시내에는 유명한 벚꽃길이 참 많습니다. 그 중의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죠. 올해는 조금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는 분들은 경희대학교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미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께는 봄꽃 출사지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드넓은 캠퍼스를 다 돌아보기 어려우시다면 본관과 중앙도서관 앞에서 찍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내 사전에 실패란 없다! – 봄나들이 사진 잘 찍는 법

벚꽃 시즌이 되면 밤낮없이 사진 찍는 인파로 엄청나게 붐빕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워낙 좋아서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라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사진 욕심 있는 분들은 큰 맘 먹고 DSLR을 갖고 나와 셔터를 쉴 새 없이 누릅니다. 하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DSLR, 똑딱이 카메라, 스마트폰 등 야간에도 굴욕 없이 예쁜 사진을 남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아무리 그래도 플래시는 터뜨리지 마세요.

퇴근 후 밤 벚꽃길을 즐기러 나가면 길 아래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벚꽃의 분홍빛이 극대화됩니다.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보이는데요. 어둡다 해서 플래시를 터뜨리면 얼굴도 꽃도 둘 다 놓치게 된답니다. 플래시는 잠깐 꺼두시고 노출 값(F)을 높이시고 ISO(감도)를 올려주세요. 요즘은 스마트폰에서도 노출 값을 조정할 수 있으니 가능한 선에서 높여서 찍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야경사진 기본 셋팅 값: F7 ~ F11, ISO 100


2. 삼각대가 없다면 잠시만 숨을 꾸욱 참으세요.

특히 야간 사진에서는 빛을 확보하기 위해 셔터스피드가 자동으로 느려지는데요. 억지로 노출 보정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찍기 위해서는 삼각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삼각대도 지지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하시는 분은 발꿈치를 최대한 허리에 붙이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는 잠깐 숨도 참으셔야 최상의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인물을 강조하자

아무리 벚꽃이 아름답다 한들 사람보다 아름다울까요? 벚꽃을 사진에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의 사진을 찍어줄 때는 벚꽃보다 얼굴이 잘 나올 수 있는 구도와 포커싱을 선택해주세요. 벚꽃을 담으려고 멀리 더 멀리 가다 보면 누가 사진의 주인공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배경과 함께 인물을 적절하게 넣고 싶으시다면 무릎 위로 촬영하시고 얼굴을 강조하고 싶으실 때는 허리 위로 촬영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전신사진을 찍을 때 가장 유의하셔야 하는 것은 발목을 함부로 자르면 안됩니다. 나중에 결과물을 보시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 

또 한가지! DSLR 사진에서 누릴 수 있는 아웃포커싱 효과는 참으로 매력적이지만 지나치게 배경을 날리면 여기가 어디였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되니 적절하게 배경은 살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사진만 남기기엔 너무 아쉬워! 영상으로도 남기자

이 봄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쉬운 분들은 동영상으로 순간을 기록하세요. 예전에는 캠코더가 있어야만 고화질의 영상을 찍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으로도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조금 더 고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으시다면 고프로도 추천드립니다. TG 블로그 <James의 IT Insight>를 통해서 소개해드렸던 액션캠으로 1,080p는 물론 4K 촬영까지 지원하는 모델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스마트폰 어플로 원격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액션캠 고프로 HERO4 4K 촬영하기! (http://trigemblog.tistory.com/183)


| 봄놀이의 마무리는 TG 빅 디스플레이로!

봄놀이에서 찍은 사진을 내버려둘 수는 없죠! 카메라에 담은 사진을 TG 빅 디스플레이로 다시 한번 감상하면서 우리의 2015년 봄을 마무리하는 것 어떨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봄놀이하던 그 날을 회상하며 조금은 흔들리고 완벽한 사진은 아닐지라도 빅 디스플레이의 화면으로 봄날의 추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일정이 바쁘시거나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봄나들이를 못 하신 분들은 Crazymilk <봄에 닿은 달>, 이율규 <안녕 봄아> 등 따뜻한 봄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보시면서 감상하시면 나들이는 못 갔지만 봄을 넓은 화면으로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 (http://trigemblog.tistory.com/130)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사진 찍는 방법을 참고하셔서 따뜻한 봄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세요.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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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봄처럼 설레는 신제품 소식을 안고 왔습니다! 

얇고 가벼운 일체형 PC AL101에 이어 절전, 보안 위협, 편의성까지 문제점이 보완된 TG의 일체형 PC ‘AL301’가 출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된 일체형 PC를 소개합니다.



| 모니터로도 사용 가능 한 일체형 PC

23.6인치의 넓은 Full HD(1920x1080) LCD 화면으로 문서 작업 및 뛰어난 동영상 화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도 검정색상으로 깔끔하고 모던하여 책상 위 분위기를 한껏 살려줍니다. 

이번에 출시된 AL301은 일체형 PC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전원 버튼을 켜지 않고 HD 버튼을 누르면 모니터로 사용 가능한 PC입니다. 일반적으로 쓰시는 노트북과 HDMI 케이블을 HD-OUT포트에 연결하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본체 전원을 ON 한 상태로 외부 인터넷 망을 이용할 수 있는 망 분리 PC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CO 버튼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전력 소모 차단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할 때 PC 화면을 어떻게 하시나요? 켜놓기도 찜찜하고 그렇다고 잠자기 모드를 하기엔 귀찮고 ‘에라이 모르겠다’며 그냥 켜놓고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점심시간, 회의시간 같은잠시 자리를 비울 경우 PC의 ECO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전력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유틸리티 제공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해 걱정 없이 백업과 복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TG 복원솔루션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TG Tunes 콘텐츠 마켓 서비스로 방송, 드라마 ebook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L301은 기업이나 학교에서 기존 데스크톱 PC 대비 최적의 공간 효율성은 물론 비용절감 효과도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HD-IN 기능이 있어 망 분리 및 듀얼 모니터 사용이 필요한 금융권에서도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PC입니다. 

TG는 사용자 중심의 사고로 장점은 더욱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서 고객 여러분께 만족도 높은 제품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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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 ‘TG는 가족입니다’라고 말했던 TUL의 박주현님의 인턴 체험기 잘 보셨나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구요? 클릭! http://blog.trigem.co.kr/195

오늘은 TG 24시 인턴 체험기 2탄으로 전략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수연님의 하루를 살펴보려 합니다. 



Q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와 맡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TG의 전략기획팀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수연입니다. 전략기획팀에서 일한 지도 어언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인턴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제가 속한 전략기획부서에서는 10년, 20년 후 TG의 모습을 그려보는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TG의 유일무이한 콘텐츠 오픈마켓 ‘TG 튠즈’에 대한 기획 등 꽤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주로 맡아서 하는 일은 곧 출시 될 TG 튠즈의 키즈 서비스에 대한 기획입니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내다보는 부서라는 점에서 조금은 어깨가 무거운 부서지만, 그만큼 보람도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Q 출근 후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저를 포함한 전략기획팀의 하루는 신문으로 시작합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30분 전에 출근하여 경제신문과 전자신문을 읽습니다. 처음에는 졸린 눈을 비비며 보던 신문을 이제는 메모까지 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팀원들과 오전 미팅을 가집니다. 프로젝트의 진행사항들을 팀원들과 체크하며 피드백을 갖는 시간입니다. 이후 시간에는 보통 회의 자료준비를 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TG튠즈 서비스에 대한 기획을 합니다. 또한 때때로 주목할 만한 IT 트렌드나 TG의 사업영역과 관계가 있는 이슈들에 대한 레포트를 작성합니다. 


Q 같이 들어온 인턴 동기들과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있으신가요? 

지난 1월에는 6명의 인턴이 팀이 되어 고객 서비스 인사이트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막연했으나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이 모여 토의를 하다 보니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처음 만나 어색한 인턴동기들과도 어색함을 벗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Q TG에 와서 가장 신기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제가 인턴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지난 1월 있었던 인턴 프로젝트 발표입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보았던 인턴들의 PT발표와 거의 유사한 형식으로 한달 간 부여 받은 프로젝트를 최종적으로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TG의 대회의장에서 그리고 그 속의 주인공이 되어 발표를 해보니 기분이 정말 색 달랐습니다. 한달 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힘든 점도 정말 많았지만 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경청 속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발표에 대한 공포증이 컸던 제 자신에게는 큰 도전이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Q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TG 업무에 어떻게 접목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기술경영학과를 전공했으며 많은 경영학의 갈래 중에서도 기획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TG에서 평소 관심을 가지던 직무를 실제로 겪어볼 수 있게 된 점에서 무척 뜻 깊습니다. 평소 학교수업에서는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그쳤기 때문에, 얼마나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느냐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무에서 이를 구체화시키고 검토해보는 작업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좋은 서비스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Q 김수연님이 생각하는 TG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TG는 친근함이다! 제가 생각하는 TG의 가장 큰 매력은 친근함입니다. 편안한 사내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즐겁게 일을 하고 새로 온 인턴들에게도 거리낌없이 친근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사내 분위기뿐 아니라 회의를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마다 많은 분들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TG의 매력은 자연스럽고 친근한 맛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Q 앞으로 TG와 함께 어떤 길을 가고 싶으신가요? 

처음에는 짧지 않게 느껴졌던 6개월이 현재는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고 있어 정말 아쉽습니다. 처음 인턴으로 입사했을 때의 ‘푸릇푸릇한 인턴으로서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신선한 생각을 가지고 임하자’ 라는 포부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나날들도 TG삼보에 신선한 Insight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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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D 오늘은 TG의 젊은 피! TG에서 제품 기획부터 전략 점검까지 실무를 경험하고 있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TG 인턴들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 첫 번째로 TG Usability Lab에서 일하고 있는 박주현님의 하루를 살펴보겠습니다. 


Q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와 맡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TG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 ‘박주현’이라고 합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은 회사 내에서 출시하려고 하는 제품들에 대하여 여러 사용자 시나리오를 가지고서 분석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시하기 이전의 신제품을 만져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부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Q 출근 후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주요 일과로는 9시 전까지 용산에 있는 회사로 출근합니다. 그리고서 제품을 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실에서 직접 하나하나 만져보며 분석한 후에 오피스로 파일을 정리하여 선배님들과 제품을 준 부서 분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서 제품분석을 리뷰 하는 것입니다. 분석에 대하여 정리하는 시간보다 하나하나 테스트하는 데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제품에 대하여 하루 만에 안 끝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Q 같이 들어온 인턴 동기들과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있으신가요? 

지금은 인턴들 각자가 배속 받은 부서의 업무만을 하고 있지만, 첫 시작인 1월에는 인턴들 공통 미션으로 새롭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배출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자주 인턴들끼리 모여 회의를 진행하면서 분야에 상관없이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일에 모두들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었고 회사 임원 분들 앞에서 발표도 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함께 만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이기에 저 또한 무척 떨렸습니다. 하지만, 임원 분들께서 편안한 자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였고 떨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Q TG에 와서 가장 신기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TG에 있는 동안 기억에 남는 일을 손에 꼽는다면 그 중 첫 번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공장견학입니다. 제가 독특할 수 있지만, 제품들에 대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최종적으로 사용자가 사용하는 제품이 나올 수 있는 지 매우 궁금하였습니다. 그러던 때에 회사에서 공장견학을 제안하였고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서 인턴들과 함께 공장을 견학하였습니다. 공장에 계신 직원 분들 모두 친절하였고, 출시하는 제품들의 외관부터 내부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회사에 대하여 다시금 감사함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Q 박주현님이 생각하는 TG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TG는 가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신이 힘든 일이 있을 때에 가족에게 말을 함으로써 도움이나 조언을 받아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음과 믿음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다수의 회사의 경우 부서에서 일 하게 되면 부장님이나 차장님의 경우 말 한번 걸기도 어려운 사람들일 수 있지만 TG에서 일하는 동안에는 그러한 경험을 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편하게 여쭈어 볼 수도 있었으며, 도움도 직접적으로 많이 주셨기에 회사 내에서 불편함 없이 지내 좋았습니다.


Q 앞으로 TG와 함께 어떤 길을 가고 싶으신가요? 

제품 분석하는 일이나 분석 후 정리하여 보여드릴 때에 아직은 부족한 면이 있다고 느껴져서 이러한 부분을 고치려 하고 있으며, ‘인턴이니깐 이 정도하면 된다’가 아닌 ‘인턴이지만 그 이상을 할 수 있다’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어 회사 일에 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Posted by TG가이드

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은 PC를 구입하실 때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일반적인 PC의 선택 기준은 CPU, 메모리, 그래픽, HDD 등의 사양이 높은 성능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좋은 PC를 고르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수한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기본 바탕이 되는 파워(전원공급장치, PSU: Power Supply Unit)입니다. 한창 게임을 하고 디자인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컴퓨터가 툭 하고 꺼져서 당황하신 분들 있으시죠? CPU 또는 그래픽 장치가 고성능 모드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파워는 이와 같이 전력이 최대로 필요한 상황에서도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전원공급장치, 좋은 성능의 파워를 어떻게 고르면 될까요? 


최대 필요 전력보다 큰 정격 출력 파워를 선택해야

파워를 선택하는 첫 번째 기준은 정격 출력 파워입니다. 정격 출력이라 함은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최대 출력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이론적으로 계산된 최대 필요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을 순간적으로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 때의 전력을 피크 전력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계산된 최대 필요 전력보다 30% 정도 큰 용량의 정격 파워를 선택해야 PC를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소비자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점!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저가 파워 중에는 정격 용량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는 제품이 있다는 점입니다. 피크 전력 치를 정격 용량인 것처럼 표기하여 판매하는 경우인데요. 이러한 제품은 사용 중 파워가 터지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장착하거나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한 경우, PC가 다운되거나 꺼지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지요.

<사장님!!! TG삼보 PC로 바꿔주세요!>

그러나 TG PC에 적용되는 파워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 최대 필요 전력을 정확하게 계산한 뒤, 순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크 전력 치까지 충분히 고려합니다. 정격 용량의 파워 제품을 선정하여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믿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효율과 친환경을 한 번에 잡는 전원공급장치가 추세

두 번째 기준은 효율입니다. 가정으로 공급되는 전원은 벽에 위치한 콘센트까지 교류(AC) 전원이 공급되는 것인데요. 반면, PC를 포함한 대부분의 전자 기기는 직류(DC) 전원을 공급받아서 작동합니다. 파워는 단순히 전원을 공급하는 기능 이외에 가정까지 공급되는 교류 전원을 전자 기기가 작동할 수 있는 직류 전원으로 변환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구 온난화 및 에너지 소모 집약적인 전자 기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과 함께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는 새로운 기술 및 각종 법적 규제가 제정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교류 전원이 직류 전원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손실되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PC 역시 정부조달 개인용 컴퓨터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하고요. 

PC 제품이 친환경 인증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효율 85% 이상의 파워를 장착해야 하는데요.  TG에서도 이를 승인하여 도입하였습니다. TG가 공급하는 정부조달 개인용컴퓨터에는 모두 효율 85% 이상의 파워가 장착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 TG 삼보와 함께하세요!>

*파워 효율 85% 이상 : 콘센트로부터 공급되는 교류(AC) 전원이 직류(DC) 전원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손실되는 전력량이 15% 이하라는 것과 동일. 일반 PC의 파워 효율은 70%가 약간 넘는 수준.


서지 프러텍션 회로(Surge protection) 및 KC 자율안정 인증을 통과해야

전기는 인간에게 다양한 문명적인 이기를 제공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형태의 위험도 함께 주지요. 파워 역시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 기기이므로, 제품에 대한 안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TG PC에서 사용하고 있는 파워는 낙뢰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서지(Surge) 시험을 포함하여, 공인 인증 기관을 통해 “KC 자율 안전 확인 인증 시험”을 항상 통과합니다. 또한, 제품의 수명을 보장하기 위해 축전기(Capacitor)에 대한 수명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테스트를 거친 축전기(Capacitor)는 3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TG 제품, 이렇게 탄생한다! 그래서 다르다” 고효율 파워 편이었습니다. 앞으로는 PC 제품을 구입할 때 이 제품이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지, 전기 사용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겠네요. 물론! TG 삼보 제품이라면 두말 할 것 없이 고효율을 자랑하겠죠? (와우!)

다음 편에서는 전자기 적합성(EMC) 인증 과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왠지 말로만 들으면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블로그 지기와 함께니까요. (정말?!) 그럼 다음 시간에도 많은 기대 해주세요!


Posted by TG가이드


“스트리밍 영상, 앞으로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5월 14일, 구글 크롬캐스트가 한국에 정식 발매됐습니다. 발매 소식이 들리자마자 이미 구매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Hot Issue” 구글 크롬캐스트를 TG 빅 디스플레이 70에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크게 스마트폰과 Windows PC에서 크롬캐스트르를 사용하는 2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볼 예정인데요. TG 빅 디스플레이의 대형 화면으로 즐기는 스트리밍 영상,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먼저, 구글 크롬캐스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구글 크롬캐스트는 유튜브, 구글 플레이 무비 등 있는 콘텐츠(동영상, 사진, 음악)를 스마트폰, 태블릿 PC 뿐만 아니라 대형 TV의 HDMI 단자로 연결해서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장치인데요. 참고로 미러캐스트와는 전혀 다른 장치랍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화면을 복사해서 그대로 TV로 무선 송출해서 보여주는 미러캐스트와 달리, 구글 크롬캐스트는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받은 링크 주소를 저장한 뒤 스트리밍해주는 장치이기 때문이지요.

오늘의 주인공 구글 크롬캐스트 케이스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 안에는 크롬캐스트 본체, 한글 매뉴얼, USB전원케이블, HDMI 연장장 케이블, 이 들어있네요.

크롬캐스트를 꺼내보니 제 손보다도 작은 귀여운 사이즈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크롬캐스트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롬캐스트와 TG 빅 디스플레이 70 연결 방법

Step 1. 먼저, 크롬캐스트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해주세요.

Step 2. 그 다음 TG 빅 디스플레이 70 뒤에 있는 HDMI 단자에 크롬캐스트를 연결하고, USB 단자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럼 끝! 매우 간단해서 누구든지 쉽게 연결하실 수 있답니다.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TG 빅 디스플레이 70와 크롬캐스트를 연결하면 ‘설정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데요. TG 빅 디스플레이 70과 크롬캐스트 연결을 마쳤으니 크롬캐스트 설정부터 즐기는 방법까지 알아볼까요?


크롬캐스트와 스마트폰 연결 방법

우선 스마트폰으로 크롬캐스트를 사용하는 방법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크롬캐스트에서는 iOS와 Android(안드로이드) OS 모두 지원하니, 어떤 기종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Step 1. 가장 먼저 스마트폰 어플 ‘Chromecast’를 설치해주세요.

Step 2. 그 후 스마트폰에서 무선랜을 설정한 뒤에 어플을 실행합니다. 그러면 화면에 크롬캐스트 번호가 뜨는데요. TG 빅 디스플레이 70 화면 좌측 하단에 표시된 번호와 일치하는 번호를 터치하여 설정합니다. 우리가 사용할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크롬캐스트 번호는 ‘Chromecast 3426’이니 해당 번호를 클릭하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렛, PC와 크롬캐스트가 같은 무선 네트워크(일반적으로 같은 무선공유기)를 사용해야만 크롬캐스트를 사용하실수가 있습니다.

Step 3.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올바른 기기 연결이 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인증 코드가 뜨는데요. 이 코드와 TG 빅 디스플레이 70 화면 오른쪽 아래에 나오는 코드가 일치하는지 확인 한 뒤, 사용하는 유무선 공유기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연결 끝!

설정을 완료하니 TG 빅 디스플레이 70와 스마트폰 화면에 연결 중이라는 안내 표시가 뜨네요.

짜잔! 드디어 크롬캐스트와 스마트폰의 연결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하여 스트리밍하는 일만 남았네요. 현재 국내에서 크롬캐스트에 지원되는 콘텐츠는 대표적으로 유튜브, 티빙, 호핀 등이 있는데요. 이 외에도 유료 어플을 통해 여러분이 직접 찍은 동영상, 사진 등도 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상파 방송은 현재 크롬캐스트에서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른 국내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겠지요?

오늘 저는 유튜브와 티빙 영상을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유튜브 영상부터 재생시켜볼까요?

유튜브에 들어가면 우측 상단에 TV 모양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Chromecast 0000’와 같이 크롬캐스트 번호가 뜨는데요. 그 번호를 눌러 스마트폰과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연결시켜주세요.

그 후 원하는 영상을 클릭한 뒤, 영상에 있는 TV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크롬캐스트 번호를 누르면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재생이 된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티빙 등 다른 크롬캐스트 지원 서비스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크롬캐스트와 Windows PC 연결 방법

이번에는 Windows PC를 크롬캐스트와 연결해 볼까요? PC와 크롬캐스트를 연결하는 방법은 스마트폰과 크롬캐스트를 연결할 때와 비슷합니다.

Step 1. 우선PC에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설치해주세요. (크롬 브라우저 설치하기▶ http://bit.ly/1lXZ3Tn)

Step 2. 크롬 브라우저 창을 연 뒤,  https://cast.google.com/chromecast/setup/에 접속하여 크롬캐스트 확장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설치는 실행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됩니다.

Step 3. 크롬캐스트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스마트폰에서처럼 TG 빅 디스플레이 70에 나오는 크롬캐스트 번호와 동일한 번호를 선택해주세요. 디스플레이에 배정되는 크롬캐스트 번호는 설정을 새롭게 할 때마다 바뀌는데요. 이번에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크롬캐스트 번호는 ‘Chromecast3557’입니다. 그러니 상단의 것으로 설정해야겠죠?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PC와 디스플레이에 뜨는 인증 코드가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코드 일치함’ 버튼을 클릭합니다.

 Step 4. 끝으로 무선 네트워크란에 여러분이 집에서 사용하는 유무선 공유기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계속 버튼을 클릭하면 PC와 크롬캐스트의 연결은 완료됩니다. 간단하지요?

설치가 완료됐으니, 이제 크롬캐스트를 즐겨볼까요? 크롬 브라우저를 열면 우측 상단에 TV 모양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선택한 뒤, TG 빅 디스플레이 70에 나오는 크롬캐스트 번호를 클릭합니다. 설정이 제대로 됐다면, TV 아이콘이 파란색으로 바뀔 거예요. 아이콘 색깔이 파란색으로 바뀌었다면 이제 여러분이 원하는 사이트로 이동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왠지 상큼한(?) 노래가 듣고 싶어 유튜브에서 Apink(에이핑크)의 ‘Mr. Chu’ MV(뮤직비디오)를 찾아봤습니다. PC에서도 스마트폰과 같이, 유튜브 영상 아래에 있는 TV 아이콘을 클릭한 뒤 해당 크롬캐스트 번호를 선택하면 디스플레이에서 영상이 재생된답니다.  

크롬캐스트와 연결이 된 후 PC에서는 위 사진처럼 보여지는데요. 영상 왼쪽 하단에 크롬캐스트로 재생중인 것을 알 수 있는 문구가 보이시나요?

제대로 연결이 됐다면, 이제 TG 빅 디스플레이 70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크롬캐스트를 PC와 연결했을 때 한 가지 더 좋은 점이 있는데요. 바로 스트리밍이 되고 있는 탭을 그대로 둔 채 새로운 탭을 열어 다른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크롬캐스트로 동영상을 재생시켜 보면서 다른 탭을 열어 TG 삼보 블로그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것이죠.


지금까지 TG 빅 디스플레이 70으로 즐기는 크롬캐스트! 어떠셨나요? 몇 번의 간단한 조작만 하면 누구나 쉽게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넓은 화면으로 원하는 영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직접 체험해보면서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새로운 짝꿍이 생긴 것 같은 기분도 들었는데요. 여러분도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대형 화면으로 크롬캐스트의 기능을 2배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 위 콘텐츠는 TUL(TG Usability Lab)의 협조로 제작되었습니다.


Posted by TG가이드


지난해 12월 출시한 TG BIG Display 70이 채 반년도 되지 않아 2014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지난 27일, 삼보컴퓨터는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14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시상식 신상품/디스플레이 부분에서 ‘TG BIG Display 70’으로 대상을 수상했는데요. TG BIG Display 70은 한국리서치 조사에 의한 명품고객평가 항목인 ‘가격 대비 품질 만족도’, ‘재구매 의도’, ‘시장 점유율’ 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국민생활의 질을 높이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여기에서 삼보컴퓨터 TG BIG Display 70은 소비자 사용 패턴에 맞춘 본질적 특성에 집중한 제품으로 고객들의 디지털 라이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죠.

더불어,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하여 코스트코로 TG BIG Display 70의 판매경로를 확대함으로써 이제까지 TV가 차지했던 거실을 디지털 라이프의 핵심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의 서비스 부문에서의 100% 고객 만족이라는 목표 역시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하였는데요. 현재까지 11번가에 올라온 1,000여건의 TG BIG Display 70 구매후기(http://bit.ly/1gBy7G9)에서 서비스 만족 100%에 육박하는 고객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서 삼보컴퓨터 이홍선 대표는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개발된 참여형 플랫폼을 제공하여 삼보컴퓨터만의 특화된 서비스 및 제품을 출시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 패턴에 맞춘 제품을 출시해 고객만족 100%를 이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삼보컴퓨터는 그 동안 축적한 제조 기술력과 차별화된 고객 중심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올인원 PC, 태블릿 PC, 대형 디스플레이 등 신개념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TG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