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50인치 이상 대형 TV의 경우에는 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형 TV 가격이 점차 저렴해지면서 대형 화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이러한 생각과 함께 UHD급의 고화질, 고해상도 기술 개발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도 대형TV 판매 증가에 영향을 끼친 원인 중 하나라고 하네요. 이처럼, 빅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추세 덕분에 이제 영화, 게임, 스포츠 등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미디어룸’의 시대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TG 블로거 지기가 빔 프로젝터의 자리를 차지한 TG BIG Display로 업그레이드 된 미디어룸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한층 쾌적하고 관리가 쉬워진 미디어룸
테이블 위나 천장에 위치하는 빔프로젝터는 미디어룸의 온도 또한 상승시키게 되죠. 또한 별도의 스크린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계 세팅에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은 물론 넓은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갑갑한 느낌을 준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빔 프로젝터 대신 TG의 빅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미디어룸을 한결 쾌적하게 만들어보세요. TG빅 디스플레이는 발열이 적어 미디어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고, 별도의 스크린이 없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관리하기 편하답니다.

 

|화면 구동 즉시 볼 수 있는 신속함
빔 프로젝터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예열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요. 짧게는 3분 길게는 10분까지 걸리는 예열시간은 급하게 잡힌 회의를 진행하거나 실시간 방송을 바로 보기에 부적합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러나, TG 빅 디스플레이는 전원을 켬과 동시에 화면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각종 게임기, 오디오 장치와 연결해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고, HDMI 포트뿐 아니라, D-SUB, 컴포넌트, 오디오 입력 및 디지털 오디오 출력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까지 제공해준답니다. 더욱이 TV 튜너박스(수신기)와 연결해 기존의 TV로, 사무실에서는 노트북 등 PC와 연결해 프레젠테이션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주변기기들과 연결해 때와 장소에 따라 적합한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언제나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움
회의실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주변이 밝을 경우 스크린에 비춰진 이미지와 글자가 흐려 보기가 힘들고, 스크린 선명도를 확보하기 위해 조도를 낮출 경우에는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이 불편했던 경험, 다들 한번씩 있으실거에요. TG 빅디스플레이는 스크린에 빛을 투사하는 빔 프로젝터와는 달리 스스로 화면을 표현해내어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언제나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백라이트’라는 기능은 전면에 위치한 조도 센서가 주위 밝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준답니다. 덕분에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이 밝을 때에는 더욱 밝게, 주변이 어두울 때에는 어둡게 화면을 조절해 눈시림, 눈부심, 피로감 등을 덜어주는 효과까지 있지요.

 

|거슬리는 소음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룸
미디어룸은 집중을 위한 장소입니다. 그런데, 빔 프로젝터를 활용하는 미디어룸에서는 프로젝터의 냉각팬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는 냉각팬에 의한 소음이 발생되지 않는 것은 물론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음향 장치가 없어도 만족스럽게 미디어룸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디어룸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는 티지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시리즈는 TG BIG Display 70 UHD와 TG BIG Display 80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공되는 전문 배송/설치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고 하구요. 이제, TG의 빅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디어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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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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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 TV를 보고 있으면, 부모님께서 눈 나빠진다, 멀리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시며 조그만 TV를 더욱 멀리서 눈을 찌푸리며 보곤 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TV시청이 자녀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안과 전문의 Dr. Lee Duffner에 따르면,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해서 나빠진다는 얘기는 더 이상 유효하지가 않다고 하네요. (눈에 피로를 줄 수 있지만, 이건 Good~ 잠을 자면 나아진데요…)

 

 

            [출처 : Techhive]

 

눈이 나빠지지 않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과거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방사선 등의 전자파가 방출 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Pixel)이 도드라 졌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지요. 하지만 오늘날 출시되는 TV는 해로운 전자파가 방사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TV는 해상도가 과거 TV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깜박임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더라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봐도 된다는 건가요?

 

앞서 말씀 드렸듯, 현재의 TV는 해상도뿐 만 아니라 그 크기도 커졌기 때문에 당연히 시청거리도 그에 맞춰 조정 돼야겠지요. 그럼 우리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알아볼까요?

 

스타워즈로 유명한 THX50인치 1080p HD 디스플레이(FULL HD)를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가 화면에서 6피트( 182cm) 이내에 있을 경우 픽셀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인 FULL HD보다 4배 더 해상도가 높은 UHD의 경우에는 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픽셀이 잘 보이지 않아 적정거리만 유지하면 선명한 화질뿐 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도(480/720/1080/2160)별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공개하였는데요. 이 그래프에 따르면 UHD TV의 화질을 느끼기에는 화면 크기 대비 시청거리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칼톤 베일 홈페이지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도 UHD TV 시청거리에 대한 적정거리를 강조하였는데요. AV 평론가 최원태씨는 ‘UHD는 좌우 각 32°씩 총 64°의 시야각으로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적정 시청거리도 1.42xH(화면의 높이) HD보다 훨씬 더 짧다고 합니다. 50인치 UHD의 경우 시청거리가 불과 88cm라고도 했더라구요.

 

이처럼 많은 영상 전문가들이 TV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을 경우 가까이서 볼수록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V를 지나치게 멀리 떨어뜨려 놓고 보는 경향이 있죠. TV의 시청거리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래왔던 것처럼 거실 한쪽 벽에 TV를 놓고 반대쪽에 소파를 두고 시청하죠.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적정한 TV사이즈를 알아 보는 건 어떨까요?

 

UHD TV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볼 때 좀 더 적정거리만 알고 있으면 비로소 UHD TV의 고화질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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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요즘은 가정 TV나 회의실 모니터도 대형화 추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TG의 80인치 디스플레이인 'TG 빅디스플레이 80'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80인치 빅디스플레이의 궁금한 점을 오늘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Q. 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 용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빔 프로젝터 대신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A. 아직도 많은 회사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TG 빅디스플레이 80이 빔 프로젝터보다 좋은 점, 하나! 번거롭지 않습니다.
프로젝터 사용 시 제일 먼저 전원을 켜고 실내 조도를 어둡게 해야 하며 최대한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렌즈 초점까지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발표 중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고자 하거나 화이트 보드를 사용해야 할 때는 조명을 껐다 켰다 매우 번거로워요.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 80으로 사용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니 번거롭지 않고 준비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둘! 건강에 좋습니다.
프로젝터 옆에 앉으면 팬 구동과 함께 나는 소음과 먼지로 회의에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은 쾌적한 환경에서 회의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좋은 점, 셋! 설치 및 유지 비용에 대한 걱정은 No.
빔프로젝터를 매립형으로 설치 한다면, 스크린 포함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화면을 비추는 역할을 하는 빔프로젝터의 램프는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출장을 부르거나 제품을 보내서 교체하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램프 구입비에 플러스알파가 되겠지요. 하지만, 빅 디스플레이는 2년 무상 A/S뿐 만 아니라 전국 100여개 지점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간 및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Q. 빠른 전환의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화면지연(인풋렉)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요?

A.  콘솔 게임기나 PC를 모니터에 연결하고 화면 전환이 빠른 콘텐츠 특히 게임을 즐기시다 보면 반응이 느려서 화면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의 인풋렉 타임은 HDMI연결을 통해 게임모드로 변경 시 30.16ms으로(참고 Excellent: 0-20ms, Great: 21-41ms, Okay: 42-62ms, Bad: 63ms+) 반응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 끊김 등의 불편 없이 사용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빅디스플레이인 만큼 전기 사용료가 많이 나오진 않을까요?

A. TG 빅디스플레이 80의 평균소비전력은 182W(평균)입니다. 에너지 관리 공단 기준으로 한 달 전기료는 약 5,242원입니다. 1일 평균 6시간 빅디스플레이 80을 시청한다고 했을 때  - 0.182kW x 160원 (1kWh당) x 6시간 x 365일 = 63,777원/년 (한 달 30일 기준 5,242원/월)입니다.
기본 설정은 On으로 전면에 있는 에코 센서 (스마트 백라이트)가 있어서 조도 센서를 이용하면 제품 주변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해줍니다. (사용자가 On/Off 설정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TG빅디스플레이 80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TG BIG Display 대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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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TG블로그지기는 동생과 함께 게임을 자주 하는데요. 주로 FPS게임이나 아트게임 장르를 하고 있어요. FPS는 동생이 하는 것을 제가 보고, 아트게임은 제가 하는 것을 동생이 보곤 하죠. 게임은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게임을 보는 사람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를 게임용 디스플레이로 추천드립니다. 70인치 이상의 대화면으로 마주하는 게임 속 세상은 마치 현실과도 같아서 굉장한 몰입도를 자랑하거든요. 특히 제가 추천해 드리는 게임은 Xbox를 이용한 게임인 헤일로입니다




<출처: Halo official site>




게임을 즐기기 전 먼저, 엑스박스 ONE을 소개해 드릴게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Xbox one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미디어 간담회 자리에 TG빅디스플레이가 함께 했는데요. 이날 Xbox one은 NXOE(New Xbox One Experience) UI업데이트를 통해 편리한 게임 환경에서 , 보다 즐겁게 게임을 즐 길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홈에서는 게임과 콘텐츠는 물론 소셜 기능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임 허브를 연결하면, 게임 개발사의 최신 소식과 업데이트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X박스 360과 연동되어 호환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기존의 콘솔을 바꿀지 말지 고민하던 분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기사보러 가기 : http://me2.do/F3gHh3by]






TG빅디스플레이가 게임에도 좋은 이유는 짧은 인풋렉 덕분인데요. 보통 화면이 커지면 버튼을 누르는 속도와 화면에 반영되는 속도가 차이가 나서 많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죠? TG빅디스플레이는 게임을 진행하는 속도와 실제 인풋렉 31m/s로 설정하여 게임을 위한 최적의 컨디션으로 맞출 수 있답니다. 리모컨에 있는 모드선택버튼을 눌러 영상모드를 확인해주세요. ‘게임모드를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31m/s로 설정되어 버벅이지 않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이번 주말 아이들과 게임을 즐겨보시면 어떠신가요? 달콤한 코코아, 새콤한 귤 그리고 따뜻한 담요를 준비하면 게임을 즐길 준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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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블로그지기입니다.

여름이 가고 이제 슬슬 나들이가기 딱 좋은 날씨가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라이더들에게 꿀팁을 알려드리려구요.

 

오늘 찾아간 곳은, 자동차, 모터바이크, 바이크 전문 매거진 ‘라이드매거진(http://ridemag.co.kr/)’이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라이드카페’입니다.





건물 밖으로 나와 있는 파란색 ‘RIDE CAFE’ 간판이 보이네요. 제대로 찾아간 것 같아 다행이에요. 



2층으로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니 손으로 직접 그린 입간판이 보이네요. 거기서 바로 고개를 돌리면





커다란 화면이 하나 살짝 보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다들 아시겠죠?





바로 TG빅디스플레이70 모델입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압도적인 위압감과 함께, 생생한 화면은 금방 화면 속으로 저를 끌어들이는 듯 했는데요. 라이드카페를 찾는 많은 분들이 제품에 관해 문의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바이크 라이더를 위한 카페이다 보니, 여기저기 자전거를 활용한 소품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자전거와 관련된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게 함께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카페의 한 부분은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온라인 방송을 위한 스튜디오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라이드매거진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관련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라이드카페를 찾는 모든 라이더는 무료로 음료와 과자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TG빅디스플레이의 크고 선명한 화면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트렌디한 바이크라이더들이 즐겨 찾는 라이드카페의 상징인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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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종영한 JTBC의 BOX.

기억나시나요? 그 방송에서 방송인 오상진씨가 자신의 위시아이템으로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했었죠.




 


아무 생각없이 TV를 보던 TG블로그지기가 화들짝 놀라 반쯤 몸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직접 오상진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빠밤


TG BIG Display 70과 마주앉아 눈을 떼지 못하는 오상진씨한테 “그..렇게 좋으세요?” 하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하니 왜 TG BIG Display가 좋은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방송인 오상진이 TG 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 지금 들려드릴게요!


우선, 

선명하고 밝은 화면은 물론 넓은 시야각이 확보되어있어 집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TV를 봐도 어디에서나 만족스럽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포트를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특히 특성화된 HDMI 포트 2개가 있어 엔터테인먼트기기를 자주 활용하는 오상진씨의 취미생활에 딱! 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되는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주변의 밝기에 따라 화면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정하는 기능이 TG빅디스플레이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기능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시력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한답니다.


똑부러지기로 유명한 오상진씨가 TG빅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남다르네요.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푹 빠진 오상진씨처럼 함께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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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을야구의 묘미”를 알고 있을 터. 그만큼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에서 출시한 TG 빅디스플레이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60인치, 70인치 등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 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3D, 스마트 TV 기능 등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다는 점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는 지상파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튜너까지 빼고, 케이블TV나 IPTV용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방송을 볼 수 있는 7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8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본적인 화질(풀HD)도 갖추고 HDMI 포트도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시리즈는 TG BIG Display 80, TG BIG Display 65 UHD, TG BIG Display 7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100%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설치 서비스 부분에 관한 ‘100% 만족’ 사용자 리뷰가 판매 사이트인 11번가의 TG BIG Display 70 구매 후기(http://bit.ly/1Llrurh)에 이어지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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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블로그지기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5 WEB월드가전브랜드쇼에 다녀왔는데요!



 

따가운 여름 햇살로 반짝이는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는 ‘해외 직구보다 빠르고, 싸게 가전을 쇼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TG도 함께 참가를 했다고 하니, TG 블로그지기가 빠질 수 없겠죠?

 

 


TG블로그지기는 첫 날이었던 금요일에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를 찾아주셨어요. 주말에 왔더라면 인파에 쓸려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TG빅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TG 부스에는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거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소비자의 집 거실에 제품이 놓였을 때의 느낌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관람객들이 TG BIG Display 앞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이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 손님들이 커다란 화면으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TG 스를 떠날 줄을 몰랐답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달래며 자리를 옮기시더라고요.

 

 

 

이와 함께 소개되고 있었던 TG의 예쁜 올인원 PC.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은 게임은 물론 그래픽 작업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심플한 메탈릭 디자인은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될 것 같네요. 


2015 WEB 월드가전브랜드쇼에서 만나본 TG, 어떠신가요? TG블로그지기는 한자리에서 TG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매우 신이 났는데요. 11번가에서 TG 빅디스플레이를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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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빅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음향 스튜디오에서부터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활약하고 있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방송계에도 TG 빅디스플레이가 떴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블로그 지기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5시에 KBS 관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TG 빅디스플레이를 만나볼 스튜디오는 KBS2TV에서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되는 <2TV 아침>입니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앞에는 방송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안내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블로그 지기도 조심조심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PD님, 안녕하세요!”

KBS2TV <2TV 아침>의 모든 스텝이 생방송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디오 테스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리모컨으로 버튼을 누르는 순간 ‘TG UHD TV’라는 문구가 나와 TG BIG Display 65 UHD 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KBS2TV <2TV 아침>에서는 진행자가 착석하는 자리 뒤에 65인치 빅디스플레이 가 설치되어 시그널 영상과 자연경관 영상 등이 계속 재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카메라 감독님이 출근을 마치시고 <2TV 아침>을 이끌어가는 아나운서, 패널 분들도 스튜디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늘 생방송도 TG BIG Display 65 UHD 와 함께 잘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생방송 시작 30분을 앞두고 진행자와 스텝들은 마이크, 카메라 테스트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멀리서 보아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금 더 가까이 디스플레이 쪽으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4대의 화면을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도록 커브 형태로 배치해두었는데요. 제일 앞 쪽에 있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거의 수평각에서 바라보았는데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을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TG BIG Display 65 UHD 가 거실 모니터로 가장 적합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TV니까 우리 집에는 너무 크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UHD TV는 크면 클수록 좋은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보통 가정집의 경우 거실 혹은 방에서 TV를 보는 자리(ex. 소파 등)와 TV 간의 거리는 약 2.5m라고 합니다. 이 정도의 거리에서 UHD TV의 진정한 가치를 실감 나게 즐기시려면 65인치가 가장 적당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는? <James의 IT Insight 4편을 참고해주세요 http://blog.trigem.co.kr/128

 

“생방송 5분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열어주는 KBS 2TV의 아침방송 <2TV 아침>의 스튜디오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셨는지요? 예능 혹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 뒤로 보이는 TV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카메라를 통해 TV 화면을 보여주는 것인 만큼 검증된 화질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 중 하나인 TG BIG Display 65 UHD 로 KBS2TV의 <2TV 아침>은 물론, 4K 화질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콘텐츠로 집 안에서 영화관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TG BIG Display 65 UHD와 관련한 다른 글 보기> <클릭>

 

 

 KBS 2TV <2TV 아침> 방송 장면에서 TG 빅디스플레이 65 UHD 확인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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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매체인 CNET에서 최근 출시된 TG빅디스플레이80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TG 빅디스플레이 80 스펙, 사용감에 관련한 궁금증을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포스팅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23) 이번에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판매전략까지, TG 빅디스플레이 80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80인치임에도 불구하고 449만원이라는 가격대를 만들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일까요? 제품의 가격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멋진 화질을 보여주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생활 속에서 TG빅디스플레이80을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Tip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지기와 함께 귀 쫑긋 세우고 함께 들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80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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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3월 봄이 다가오고 오고 있는 요즘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밤이 짧아지면서 퇴근 시간에 밝은 하늘을 보면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는데요. 오늘은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예술 작품을 만나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그 작품의 주인공은 바로 정승일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송은 아트큐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로비에 들어서자 <ㅂ ㅗ ㄴ ㅈ ㅣ ㄹ ㄹ ㅗ ㅂ ㅜ ㅌ ㅓ>라는 타이포그라피가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글자씩 붙여보면 ‘본질로부터’라고 적혀있는데요. 이번 정승일 작가 전시의 주제라고 합니다. ‘모든 것들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질문을 던지며 작품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전시장 안에 들어서니 작품과 함께 걸려있는 TG 빅 디스플레이 70 3대가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일 입니다.” 


정승일 작가님은 독일 뮌헨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조각전공을 하셨으며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십니다. 독일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도 연 바 있는 실력파입니다. 


이번 전시 <본질로부터>는 전시가 어디서부터 출발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전시기회를 제공해준 송은문화재단의 모기업인 ㈜삼탄에 대해 알아보다 석탄 회사인 것을 알게 되었고 회사로부터 제공받은 석탄 원석을 촬영하여 사진으로 시각화했습니다. 사진인지 부조 기법을 사용한 작품인지 알쏭달쏭 의문을 갖게 하는 작품이 돋보였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저희는 모든 작품을 작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드로잉, 사진, 비디오, 설치 등 예술의 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비디오 작품은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작가님께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블로그 지기: 작가님 어떻게 TG 빅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게 되셨나요? 


정승일 작가: 비디오 작품을 상영해야 하는데 TV를 살 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었습니다. 전시 공간이 크다 보니 작은 TV로는 해결이 안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문득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저희 집에 있던 TG에서 나온 드림뷰(Dreamview) TV였습니다. 찾아보니 TG에서도 큰 TV를 출시했더라구요. 그래서 TG 홍보 담당자님께 저의 전시 기획안을 보내드렸는데 흔쾌히 TV 3대를 전시기간 동안 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70를 통해 만나본 작품은 모두 작가님이 독일에서 작업하셨던 작품으로 재료의 특성 잘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 비디오로 재료의 특성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전시장 내부에 걸린 TG 빅 디스플레이 70은 평소와는 다른 느낌으로 저희를 반겨주었는데요. 깔끔한 전시장 내부와 빅 디스플레이 70의 조화는 정돈된 느낌을 주어 작품 관람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정승일 작가: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화면 크기가 다른 작품과도 잘 어우러져 전시장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베젤 부분이 블랙에 얇게 처리되어있어 작품 감상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아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약 한 시간 가량 작가님과 함께 작품 감상을 하며 질문도 드리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품만큼이나 입담도 좋으신 정승일 작가의 개인전 <본질로부터>는 2015. 01. 30~03. 10까지 송은 아트큐브에서 열립니다.  토요일에 관람하러 가시면 작가님도 직접 뵐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전시장 나들이로 예술적인 감성을 듬뿍 채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정승일 개인전 <본질로부터> 보러가기 



지금까지 정승일 작가 개인전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과 예술의 만남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도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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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삼탄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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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고 방송보기)


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저희 TG 삼보가 2월 16일 MBC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80~90년대 대한민국 PC 산업의 선두주자를 달리던 TG가 이제는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까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에서 TG 65 UHD TV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는 선명한 화질과 시원한 화면 크기로 많은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판매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고객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요. 


TriGem, 즉 ‘세 가지 보물’을 뜻하는 사명은 ‘사람, 기술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좀 더 좋은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족시키자는 TG의 소망을 담았는데요. 초심을 잃지 않고 사용자 환경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TG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방송보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50047_147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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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혹시 춥다고 집안에서 움츠리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모르는 사이 몸과 이불이 한몸이 된 마냥 이불 속에 누워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지만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죠. 밖이 추워서 집에서 운동하려고 해도 기구가 마땅치 않다는 핑계로 미루기 십상이죠

TV 보며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법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 지기가 다녀왔습니다. TG BIG Display와 함께 실내운동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리나케 현장으로 달려갔는데요. 함께 가보시죠!  


오늘 방문한 곳은 서울역 11번 출구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센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순간 저 자신의 몸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부끄)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은 없겠죠?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풀리지 않아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다칠 위험이 큽니다. 블로그 지기는 준비 운동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적당히 스트레칭만 하고 기구 운동을 시작하곤 하는데요. 이런 나쁜 습관은 이제 그만! 준비 운동에 대한 고민도 이제 그만! 

스스로 준비운동을 할 수 있게 TG 65 UHD TV의 대형 화면을 보며 X-BOX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코스에 따라 정확한 준비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왜 65 UHD TV일까요? http://trigemblog.tistory.com/128)



트레이너 선생님이 직접 TG 65 UHD TV를 보며 준비운동 시험을 보여주셨는데요.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과 화면 속 가상 트레이너의 운동 동작을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았는데요. 큰 화면의 나의 모습(오른쪽)과 트레이너의 모습(왼쪽)이 나오니까. 화면을 보며 자세도 체크하고 즐거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운동을 재미있게 해야 효과가 더 좋다는 것 알고 계시죠? 



 계단으로 내려가서 다른 운동을 해보았는데요.



 아래층에서는 TG BIG Display 70이 선명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는 혼자 준비 운동을 할 수 있었다면 아래층에서는 준비운동이 뿐만 아니라 Xbox을 이용한 클라이밍, 볼링 등 스포츠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션 게임과 찰떡궁합 TG BIG Display 70 자세히 보기: http://trigemblog.tistory.com/21)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스포츠 게임도 해보고 자세도 배워보았습니다. 70인치의 대형화면에 풀HD의 선명하고 화려한 영상감 덕분에 긴장감도 생기고 의욕이 넘쳤는데요. 평소에 즐기기 힘든 운동을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휘트니스 센터에서 TV라면 단순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방송 프로그램을 틀어놓기 마련인데 고객들이 좀 더 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었습니다. 가정, 작업실뿐만 아니라 휘트니스 센터에서까지 사용된다니 색다른 느낌이었는데요. TG BIG Display 시리즈는 어디에서든 다양한 활용도를 갖고 있는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철 밖에서 운동하기를 꺼리시는 분들께 TG BIG Display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선명하고 넓은 대형화면을 가진 TG의 65 UHD TV 또는 BIG display 70 그리고 Xbox만 있다면 집안에서도 고강도의 운동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게임을 통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TG BIG Display 시리즈와 함께 겨울철 건강도 지키고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내보세요.  


휘트니스 클럽의 리모델링을 준비하시는 사장님들! 집에서 언제든지 대형화면으로 운동하고 싶으신 분은 TG의 65 UHD TV와 BIG display 70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울역 11번 출구 앞에 있는 펜타클 휘트니스에 가셔서 직접 TG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도 만나보시고 시뮬레이션 운동을 체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장소 협찬에 도움을 주신 서울 펜타클 휘트니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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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니아라면 누구든 집에서도 영화관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끼고 싶으실 텐데요.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하시다고요? 직접 설치하기에 앞서 제품 배치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시연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시다고요?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 만들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꿀 정보!

HMG(Home Cinema Design)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곳에서는 TG BIG Display Series는 물론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체험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TG BIG Display Series 혹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나만의 홈씨어터를 직접 체험해보고 꾸미고 싶다면 눈 크게 뜨시고 집중해주세요.

우선 HMG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HMG는 63시티 근처에 있는 라이프콤비빌딩에 있는데요. HMG는 홈시네마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연출해주는 곳으로 영상 및 음향 전문가들이 모인 곳입니다. 고객의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좋은 제품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공간 셋팅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HMG에는 다양한 쇼룸이 마련되어 있어 여러분이 원하는 스타일의 룸을 직접 선택하고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HMG에 있는 다양한 쇼룸 중 중 TG BIG Display Series를 만나볼 수 있는 B Room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B Room은 공간의 활용도와 실생활에서의 쾌적함을 중시한 쇼룸입니다. 보통의 가정집에서도 시도해볼 수 있는 셋팅이 되어있어 ‘우리 집에서도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원한 화면크기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TG BIG Display Series가 저희를 반겨줬는데요! 디스플레이 아래에는 사운드 바를 설치했고 양옆에 있는 스피커를 통해 더욱 생생한 음향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TG BIG Display Series로 보는 아바타! 어떠신가요? 사진만 봐도 그 생생함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본 방은 H Room이었습니다. H Room은 소리의 적절한 분산과 공간감을 인테리어로 풀어낸 최고의 레퍼런스 룸으로 방 입구부터 압도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안락한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보거나 클래식을 들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겠죠?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AV 전용룸으로 Hi-End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니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A Room(Professional HI-FI Room) 입니다. 

수 백 장의 DVD와 음반 중 하나를 골라 들어보았는데요, 음표 하나하나가 살아 숨 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이엔드(Hi-End) 급의 사운드와 동시에 고화질 화면을 집에서도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마치 내 방처럼 안락한 쇼룸부터 넓은 회의실에서의 공간을 시연할 수 있는 HMG 쇼룸! TG BIG Display Series로 홈씨어터를 꾸미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혹은 넓은 공간에 디스플레이 배치를 어떻게 할지 막막하거나 설치 직전에 제품 시연을 통한 체험을 원하는 분들은 HMG를 방문해보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공간의 형태에 맞는 쇼룸에서 직접 홈씨어터 제품을 시연해볼 수 있답니다. 단, 방문하시기 전에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HMG 공식 홈페이지: http://www.hmgav.co.kr/


한 가지 더! 현재 HMG에서는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 줄 제품으로 TG BIG Display 70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HMG의 추천 상품 보기: http://bit.ly/1AwyfjR) 실제 TG BIG Display 70은 대각선 길이 177cm의 대형 화면을 갖춘 덕분에 ‘영화 보기 좋은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아 영화 마니아들의 구매율이 높은데요. 이 외에도 TG BIG Display 70의 UHD 시리즈 역시 상영관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지금 바로 HMG에서 TG BIG Display Series로 여러분만의 영화관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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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집 안 거실, 직장, 그리고 강연 장소에서의 TG 빅 디스플레이 70 매력은 이전에 살펴봤었는데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클릭해보세요.

 TG 빅 디스플레이 70, 거실에서의 매력 ▶ http://trigemblog.tistory.com/21
 TG 빅 디스플레이 70, 직장에서의 매력 ▶ http://trigemblog.tistory.com/23
 TG 빅 디스플레이 70, 강연 장소에서의 매력 ▶ http://trigemblog.tistory.com/57

이러한 매력에 더불어 “녹음 스튜디오”에서 또 다른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매력을 발견했다는 사실!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구입하여 스튜디오에 설치한 김현호 고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볼까요?


<스튜디오 내부 전경, 그 가운데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있다>

지하철 건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스튜디오! 그 안으로 들어가니 깔끔한 인테리어와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저를 반겨줬는데요. 이곳은 김현호님이 직접 인테리어한 스튜디오라고 합니다. Wood & Black 인테리어 컨셉이 TG 빅 디스플레이 70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김현호님이 생각하는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지기(이하 Q): 안녕하세요? 우선 ‘김현호’ 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김현호님(이하 A): 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아티스트앤피플’ 대표인 김현호라고 합니다. 이 스튜디오에서는 음반 제작, 성우 더빙, 음향 효과, 영어교재 녹음 등을 하고 있습니다.


Q: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 중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구입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A: 우선 저는 TV 기능은 크게 필요 없었고 프로젝터를 대신할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터의 경우 소음이 크고, 다른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는 제가 굳이 사용할 일이 없는 TV 기능까지 포함되어 가격대가 높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품들 말고 어떤 제품이 좋을까 비교해가며 찾던 중, ‘다나와’라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 광고를 보게 됐죠. 보자마자 제가 찾던 제품이다 싶어 바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믹서 확장하여 음반 작업하는 모습>

Q: 현재 스튜디오에서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사용하는 용도는 무엇인가요?

A: 제가 구입한 목적처럼 TG 빅 디스플레이 70은 프로젝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음향효과 작업할 때 영상을 보면서 작업하는데, 일반 모니터보다 더 큰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편하고 좋죠. 지금 보여드리는 것처럼 이렇게 믹서를 확장해서 보면, 음반 제작하는 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TG 빅 디스플레이 70은 스튜디오 내에서 충분한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제게 작업을 맡긴 클라이언트들에게 작업 내용이나 과정을 보여주는 데에도 TG 빅 디스플레이 70만 한 게 없더라고요. 큰 화면으로 보여주니까 클라이언트들에게 훨씬 작품 어필하기가 수월하거든요. 보시면 TG 빅 디스플레이 70 위치가 제 시선보다 위쪽에 설치돼있는데요. 이것 역시 클라이언트들이 뒤쪽에 앉아서 화면을 보실 때 알맞은 각도로 설치된 것입니다. 지금 블로그 지기가 앉아있는 자리가 클라이언트들이 앉는 자리인데요. 거기서부터 TG 빅 디스플레이70까지 약 3M 정도 되거든요. 이처럼 스튜디오 내에서도 충분한 시야각이 나오는 제품이라 만족스럽습니다.


Q: 스튜디오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T빅 디스플레이 70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A: 제일 처음 제 스튜디오를 방문했던 사람은 TG 빅 디스플레이 70 너머로 또 다른 공간이 있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당시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꺼둔 상태라 검은 디스플레이 상태였는데, 그걸 보더니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창문인 줄 알았다고 하네요. 그만큼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크고 넓었던 거죠. 그 외에도 많은 방문자도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보고는 “이 제품 뭐야?”, “좋다” 등 제품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비싸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길래 제품 가격을 얘기해주면 다시 한 번 놀라더라고요. 많은 분이 제품 크기에 한 번, 가격에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Q: T빅 디스플레이 70을 설치하기 전과 후, 그 차이가 컸나요?

A: 그럼요. 예전에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작업했었는데요. 작은 모니터로 보다가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넓은 화면으로 보면서 작업하면 편하기도 하고, 제품 작동 시 소음도 아예 없기 때문에 소리에 방해될 걱정도 덜 수 있었습니다.


Q: 끝으로 TG 빅 디스플레이 70 구매를 고민 중인 분들께 추천의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영상 편집 일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편집 작업에 사용할 모니터 용도로 쓰기에 색감도 좋은 편이고, RGB를 연결해 사용할 경우 빠른 반응속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HDMI를 연결해 사용한다면, TG 빅 디스플레이 70이 Full HD이기 때문에 선명한 화면으로 작업하실 수도 있고요. 이런 이유로 저는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다양한 활용 용도>

김현호님은 인터뷰에 참여하시면서 중간중간 TG 빅 디스플레이 70으로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큰 화면으로 보니 작업의 프로세스를 깨끗하고 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까지도 김현호 님은 커다란 화면 크기는 물론, 정말로 필요한 기능만 탑재되어 경제적인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구매하길 참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스튜디오의 완벽한 파트너로 거듭난 TG 빅 디스플레이 70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스튜디오에 자리 잡은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색다른 모습, 여러분들도 발견하셨나요? TG 빅 디스플레이 70의 매력 찾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이번 인터뷰 및 장소 협찬에 도움 주신 김현호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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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우리의 삶에서 디스플레이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우리가 갈 수 없는 미지의 세계도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고객의 니즈가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디스플레이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에 발 맞추어 TG 삼보에서 작년 12월에  177cm(화면 대각선 길이) ‘TG BIG Display 70’을 통해 디스플레이 역사에 큰 획을 그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꿈의 디스플레이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지금의 모습까지 오는 데에는 크게 3세대에 걸친 변화가 있었습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1세대 흑백 CRT(브라운관) TV, 2세대 컬러 CRT TV를 거쳐 3세대 평판 디스플레이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디스플레이의 과거와 앞으로 변화할 모습에 대해 살펴볼까요?



l 뚱뚱해도 세기를 평정했던 디스플레이의 조상! ‘브라운관 TV’


디스플레이 1세대를 이끌었던 것은 흔히 ‘브라운관 TV’로 불렸던 흑백 CRT였습니다. 가장 널리 보급된 브라운관 TV는 1987년 개발된 제품으로 한 세기 이상 대표적인 화면 표시장치로 쓰여왔는데요. 이 제품이 집에 있다는 것은 일종의 ‘가정 형편 좋은’ 집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되기도 했었죠!

브라운관 TV의 원리는 간단했습니다. 전자총에서 음극 전자를 발사해 형광물질이 칠해진 유리면을 비추면 빛이 나는 원리를 이용했던 것인데요. 1세대에는 기계식 흑백 화면밖에 표시하지 못했지만, 이후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전자식 컬러 브라운관 TV가 상용화되면서 디스플레이 2세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브라운관 TV의 구조적 특성 때문에 ‘뚱뚱한 TV’라는 지금의 오명을 벗을 수는 없었는데요. 큰 부피 때문에 많은 공간을 차지했고 이동이나 배치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요즘도 화면 크기가 더 큰 디스플레이를 추구하듯이 그 당시에도 TV의 대형화 바람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화면 크기가 커질수록 본체의 부피 역시 함께 커져 브라운관 TV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의 필요성이 점차 커졌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등장한 것이 바로 LCD(액정표시장치) TV 입니다.



l 2000년대는 ‘평면 TV’의 시대


안타깝게도 브라운관 TV는 한 세기를 차지했던 영광을 뉴 페이스에게 내어줘야 했는데요. 그는 바로 LCD TV였습니다. LCD TV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획기적으로 줄어든 부피였죠. 디스플레이 크기가 30인치 이상 커져도 10cm 이내로 두께를 얇게 만들 수 있어 벽걸이 TV로 쓸 수 있을 정도였는데요.

LCD TV는 주어지는 전압에 따라 빛을 투과하거나 차단하는 액정의 특성을 이용해 영상을 내보내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다만, LCD 방식은 액정 자체가 빛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패널에 빛을 공급해주는 백라이트가 반드시 탑재되어야 하는 것이 특징이죠.

이즈음 PDP TV도 등장했는데요. PDP 방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두장의 유리판 사이에 가스 튜브를 배열하고 여기에 네온이나 아르곤을 주입해 전압을 가하면 이온화된 기체인 플라스마를 유도합니다. 그 후 플라스마 방전을 일으키는 가스 튜브로 화면을 구성하게 되는 원리를 이용해 화면을 보여주는데요. LCD보다 색상 표현능력이 뛰어나지만, 전기 방전을 통해 빛을 내기 때문에 전력 소비가 많고 발열도 심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LCD TV가 색 구현이 어설프고 응답속도가 늦어 잔상이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능 개선으로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장치로 자리매김했던 것이죠.



l 사용자 중심의 디스플레이 경쟁, 그 가운데 TG BIG Display 70


이후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는 두께뿐만 아니라 고화질 전쟁이 펼쳐졌는데요. 백라이트를 아예 없애고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기반으로 OLED 액정에서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부터 시작해 3D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3D TV, PC나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TV 시대까지 열렸습니다.

이제는 평면 OLED TV가 곡면으로까지 변신한 곡면형 OLED TV까지 등장했습니다. 곡면 OLED TV TV 양옆을 둥글게 휘어진 모습으로 만들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서 제작되었는데요. 고화질이나 얇은 두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서 시청자의 환경까지 고려하는 사용자 중심의 TV 경쟁이 시작된 셈입니다.

지난 해, 이와 관련하여 다나와에서 리포터 회원 대상으로 가정용 TV에 대한 인식조사를 했는데요. (다나와 인식조사 결과 관련 기사http://www.gamemeca.com/hardware/view.php?gid=459008) 대다수 응답에서 현재 쓰는 TV보다 큰 화면의 TV를 구매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큰 TV를 구매할 때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 시청자와 TV와의 거리와 같은 시청 환경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초대형 TV를 구매할 경우, IPTV 등 셋톱박스와 연결해 다양한 TV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는 답변이 45.6%로 가장 높았는데요. 이는 시야를 가득 메우는 디스플레이 덕분에 영상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지난 12월 10일 출시된 TG BIG Display 70 역시 이러한 사용자들의 생각을 반영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기의 가격대 상향 원인으로 지적되는 3D나 스마트TV 기능은 과감히 제거해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을 제공하고, PC는 물론 셋톱박스, 콘솔 게임기 등 주변기기들을 손쉽게 연결할 수 있게 하여 편리성까지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화면대각선 길이 177cm의 큰 디스플레이 화면은 사용자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접할 때 훨씬 몰입하여 볼 수 있도록 합니다.     TG 삼보 역시 현재 디스플레이 패러다임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겠죠?


과연 디스플레이 기술 발전의 끝은 어디일까요? 올해에는 또 한 번 더 발전한 4K 디스플레이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4K는 4K Ultra High Definition(4K UHD)으로, 풀 HD(1,920*1,080)의 4배 화소 수(가로: 4000 전후, 세로: 2000 전후)인 차세대 고화질 해상도를 지칭합니다. 아직은 개발되어야 할 부분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의 제약 문제 등 해결할 부분이 많아 상용화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점차 발전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디스플레이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브라운관 TV부터 미래의 디스플레이까지 훑어보았는데요. 저의 어릴 때 모습과 지금을 비교할 때 용이 된 케이스인 것처럼 디스플레이의 모습도 점점 더 발전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현재 제 몸의 부피가 학창시절 때보다 줄어들었다는 것까지 두께가 얇아진 디스플레이 변천사와 똑 닮았습니다. 점차 예뻐지고 편리해지는 디스플레이,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그 속에서 TG 삼보는 또 어떤 새로운 제품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됩니다!


[참고자료]
1. “‘볼록 브라운관-오목OLED’ TV 변천사” ZDNet Korea, 2013/01/12
2. “[이슈분석]디스플레이 세대별 역사” 전자신문,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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