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인 4K UHD TV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꼭 따라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HDMI 2.0을 지원해야 한다”, “HDMI는 4K@60Hz를 지원 해야 한다”라는 내용인데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래서 HDMI 2.0 (4K@60Hz)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HDMI 2.0 이 뭐지?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약자로 고선명 비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규정입니다. 이 규정은 전세계 TV제조사 및 AC기기 제조사들이 모여서 만든 규정으로, 각 제품들간의 연결성에 대한 공통규정이기도 합니다. HDMI 규정에 준수해서 만든 제품들은 HDMI 케이블 1개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될 수있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만약 HDMI 케이블이 없었다면 비디오 신호용 케이블, 오디오 신호용 케이블을 각각 따로 제품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HDMI 규격이 생긴 이후로는 TV 뿐 아니라 셋톱박스, 심지어 가전이 아닌 PC에서도 HDMI 포트가 없는 제품을 찾기 힘들죠.


그러면 HDMI 2.0이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HDMI규격의 버전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HDMI 2.0이 가장 최신의 규격입니다. 여기서 버전에 따른 주요한 차이점은 지원하는 전송속도 및 해상도 등이며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차이점만 요약하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HDMI Version별 사양 (http://en.wikipedia.org/wiki/HDMI)


표를 자세히 보면 4K UHD 해상도는 HDMI 버전 1.4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 1.4와 2.0이 동일하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 1.4는 30fps(Frame Per Second)에 10.2Gbit/s만 지원하고, HDMI 2.0은 60fps에 18Gbit/s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요즘 온라인상에서 4K UHD TV의 가장 큰 논란거리이며, HDMI 2.0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왜 HDMI 2.0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현재 지상파의 UHD 방송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실험방송이라도 유럽방식 Tuner를 내장한 일부 대기업 TV에서 그나마 한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 TV가 아닌 일반 4K UHD TV로 현재 UHD TV 시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외장형 셋탑박스와 HDMI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규격이 정해 지지 않은 지상파 UHD를 제외한 케이블, IPTV, 위성 방송에서는 외장형 셋탑박스를 통한 UHD TV 대중적인 서비스를 실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아래 [표 2]와 같이 HDMI 2.0 규격인 60fps 지원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UHD방송규격 (TTA, UHD 정합 규격) *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표준 제정기관.


또한 이 표와 같이 각 방송사의 규격이 4K 해상도에 60fps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HD 방송보다 높은 화소당 컬러 비트 수 (최대 10bit)와 컬러 샘플링 (최대 4:4:4)을 규격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방송된다면 UHD의 고해상도뿐 아니라 좀더 나은 색감의 화질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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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DCP란? 

HDCP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의 약자로 이것은 디지털 방송 컨텐츠의 불법복사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화 프로토콜로 인텔에 의해서 개발되었으며, 주로 HDCP에 대응하는 영상출력기기의 DVI또는 HDMI단자에서 출력된 영상이나 음성을 암호화해서 이것들을 정상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입력 측에도 HDCP에 대응한 DVI 또는 HDMI단자가 있어야만 하며 주로 저작권 보호에 사용되지요.  컨텐츠 자체가 디지털화 되면서 복제를 하더라도 원본과 복사본의 품질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원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입니다. 예를 들어, 비디오테이프의 경우는 복사할수록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떨어져서 화면에 비가 내리는 증상이 나타났었지만, DVD나 블루레이의 경우는 원본을 복사하더라도 복사본의 영상품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HDCP는 2개의 장치 간에서 이루어지는 정보전송 과정에서 원본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HDCP 1.4의 경우 암호화에 사용된 마스터키가 2010년 9월에 누설되어서 아무런 효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HDCP 2.2란? 





보다 강화된 HDCP의 최신버전이 HDCP 2.2 입니다. 2013년 가을에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소니픽처스엔터체인먼트, 워너브라더스, 20세기 폭스, 디즈니,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는 MovieLabs(Motion Picture Laboratories)에서 4K 영상과 같은 Premium 컨텐츠에 대응하는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으로서 HDCP2.2를 적용하는 것이 대중화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4K로 제작된 콘텐츠에서는 HDCP2.2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 4K 동영상 서비스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Movie Labs 홈페이지]



그래서 향후 4K 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의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전송방식으로서는 HDM1 2.0를 활용

・저작권 보호로는 HDCP2.2를 활용할 것 


게다가 HDCP 2.2는 2014년 말경 유럽에 UHD TV 표준으로도 확정되어있습니다. 유럽의 UHD TV규격은 기본적으로 4K 해상도, 50~60프레임(fps), 8비트 색상, 2채널 PCM 스테레오 오디오 등에 여기에 HDCP 2.2를 의무적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HDCP2.x버전부터는 기존 HDCP1.X 버전에는 없었던 추가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로컬리티 체크라는 기능입니다.  





Transmitter라고 쓰여진 영상소스가 동기화를 위해서 신호를 보낼 때 20밀리 초(mms)에 반응을 하지 않으면 영상신호를 끊어버리는 방식을 채택하여 집 내부에서의 홈네트워킹 이외에 장거리로 기기간을 연결하게 되면 영상 소스를 디스플레이에 전송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즉, 원거리에서는 HDCP가 적용된 기기들간이더라도 사용이 불가한 것입니다.



강력한 암호화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는 HDCP2.2이지만, “이런 것들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아직 제대로 된 4K 영상컨텐츠도 없으면서”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2017년 2월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지상파 UHD 방송이 송출된다고 하니 다양한 UHD영상 컨텐츠가 많아질테죠? TG 빅디스프레이 70UHD에는 HDCP 2.2가 기본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최상의 UHD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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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TV화면이 커지면서 종종 논란이 되었던 ‘가정에서 시청하기에 적절한 TV 시청거리’에 대한 문제가 UHD(Ultra High Definition) 시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TV가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그 만큼 시청거리도 줄어들게 되는데 어른들이 여전히 “눈 나빠진다. 뒤로 가서 봐”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얘기는 오하이오 주립대 칼라자드닉(Karla Zadnik)교수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자드닉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시’를 유발하는 잠재인자 13개 가운데 ‘TV’, ‘모니터’와 관련된 요인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시청 거리 논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눈으로 픽셀을 확인 할 수 있는가’하는 점입니다. 과거 CRT TV(일명 ‘뚱뚱이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전자파도 많이 방출되어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이 도드라졌기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디지털 TV는 해상도가 ‘뚱뚱이 TV’ 대비 비약적으로 향상했고 깜박임도 느낄 수 없어 졌습니다. 


그럼 요즘 불붙기 시작한 UHD TV를 제대로 즐기려면 적정거리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쉽게 최적의 TV시청 거리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표를 보면 UHD의 경우 최적의 거리는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합니다. 막연히 TV화면 높이의 1.6배라고 하면 딱 감이 오질 않습니다. 


그럼 모 부동산 사이트에 있는 20평 가정집의 거실 크기를 참고해서 적정 시청거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20평 아파트의 도면을 보면 거실의 폭은 약 4.3m에 길이는 3.3m정도 됩니다. 소파와 TV를 설치하면 TV 시청거리(소파와 TV간의 거리)는 약 1.8m~2.8m내외가 됩니다. 이 시청거리를 바탕으로 [표1]의 공식에 대입하면 TV의 세로 높이는 약1.12m~1.75m가 나옵니다. 그럼, 높이 1.12m~1.75m의 TV는 몇 인치일까요? 무려 100인치가 넘습니다. 예정105인치가 넘는 TV가 1억 이상으로 출시 된 것을 감안하면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 거리에서 100인치 이상의 TV가 정답일까요?


아파트의 거실 크기를 기준으로 알아보면, 해외 유명한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화면 크기 대비 최적 시청거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feet인 30.48cm를 20평 아파트 기준 적정 시청거리인 1.8m~2.8m 에 적용하면 UHD TV는 최소 70인치 이상은 되어야 UHD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은 40~55인치 사이의 TV를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적인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 한번 TV를 구매하면 몇 년은 쓰기 마련인 만큼, UH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UHD TV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내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확인하고 UHD TV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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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요즘은 가정 TV나 회의실 모니터도 대형화 추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TG의 80인치 디스플레이인 'TG 빅디스플레이 80'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80인치 빅디스플레이의 궁금한 점을 오늘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Q. 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 용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빔 프로젝터 대신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A. 아직도 많은 회사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TG 빅디스플레이 80이 빔 프로젝터보다 좋은 점, 하나! 번거롭지 않습니다.
프로젝터 사용 시 제일 먼저 전원을 켜고 실내 조도를 어둡게 해야 하며 최대한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렌즈 초점까지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발표 중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고자 하거나 화이트 보드를 사용해야 할 때는 조명을 껐다 켰다 매우 번거로워요. 하지만 TG 빅디스플레이 80으로 사용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니 번거롭지 않고 준비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둘! 건강에 좋습니다.
프로젝터 옆에 앉으면 팬 구동과 함께 나는 소음과 먼지로 회의에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은 쾌적한 환경에서 회의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좋은 점, 셋! 설치 및 유지 비용에 대한 걱정은 No.
빔프로젝터를 매립형으로 설치 한다면, 스크린 포함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화면을 비추는 역할을 하는 빔프로젝터의 램프는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출장을 부르거나 제품을 보내서 교체하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램프 구입비에 플러스알파가 되겠지요. 하지만, 빅 디스플레이는 2년 무상 A/S뿐 만 아니라 전국 100여개 지점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간 및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Q. 빠른 전환의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화면지연(인풋렉)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요?

A.  콘솔 게임기나 PC를 모니터에 연결하고 화면 전환이 빠른 콘텐츠 특히 게임을 즐기시다 보면 반응이 느려서 화면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TG 빅디스플레이 80의 인풋렉 타임은 HDMI연결을 통해 게임모드로 변경 시 30.16ms으로(참고 Excellent: 0-20ms, Great: 21-41ms, Okay: 42-62ms, Bad: 63ms+) 반응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 끊김 등의 불편 없이 사용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빅디스플레이인 만큼 전기 사용료가 많이 나오진 않을까요?

A. TG 빅디스플레이 80의 평균소비전력은 182W(평균)입니다. 에너지 관리 공단 기준으로 한 달 전기료는 약 5,242원입니다. 1일 평균 6시간 빅디스플레이 80을 시청한다고 했을 때  - 0.182kW x 160원 (1kWh당) x 6시간 x 365일 = 63,777원/년 (한 달 30일 기준 5,242원/월)입니다.
기본 설정은 On으로 전면에 있는 에코 센서 (스마트 백라이트)가 있어서 조도 센서를 이용하면 제품 주변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해줍니다. (사용자가 On/Off 설정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TG빅디스플레이 80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TG BIG Display 대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TG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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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roma sub sampling(크로마 서브 샘플링)? 

현재 우리가 모니터나 TV에서 흔히 보는 정지화면(사진)이나 연속화면(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4가지 기본 요소가 필요합니다. 카메라, 촬영대상, 저장매체 그리고 디스플레이 장치인데요. 촬영한 대상을 어떻게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설명해드릴게요.

 

우선 ‘촬영’을 해야합니다. 실제 이미지를 광센서(CCD, CMOS 등)에서 빛(촬영한 이미지 정보)을 전기신호(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것인데요.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한 영상을 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광학렌즈를 통해서 촬영된 이미지는 레드, 블루, 그린(이하 RGB) 3가지의 컬러필터를 통해서 디지털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그리고 저장된 디지털 이미지를 다시 보기 위한 대부분의 디스플레이들도 RGB 3 가지의 컬러필터를 이용해 다양한 색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TV방송은 흑백시대를 거쳐 지금의 컬러방송으로 바뀌었는데요. 과거 흑백TV와 컬러TV가 동시에 존재했던 시기에 등장한 'YCbCr' 신호에 대해 우선 설명해 드릴게요. 그 당시 TV방송국들에서는 흑백과 컬러TV가 동시에 존재했었던 이런 환경하에서 흑백TV와 컬러TV 양쪽 모두에 문제없이 방송을 보내기 위해서 흑백TV의 휘도신호(Y)와 컬러TV의 색차신호(Cb, Cr)의 2종류의 신호로 분리하는 것이 필요했었던 것입니다. 흑백TV는 검은 색과 흰색으로 영상을 표현했었기 때문에 휘도신호만 있으면 영상표현이 가능했지만, 컬러TV는 여기에 색상신호까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휘도신호와 호환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컬러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YCbCr신호가 탄생했습니다. Y는 휘도신호를, CbCr은 컬러신호를 담당합니다여기서 C는 색채를 나타내는 영어 Chroma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Chroma 휘도정보(또는 명도정보)의 양에 비해서 색차정보(Cb, Cr)의 비중을 줄여서 영상을 인코딩하는 방식을 크로마 서브샘플링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눈이 밝기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간상세포의 숫자가 색상을 인식하는 원추세포의 숫자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은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관련 내용은 [TG 65 UHD TV 색공간을 알아보자 http://trigemblog.tistory.com/162]에서 더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2.4:4:4란?

이러한 컬러정보를 전송할 때에는 인코딩 과정이 필요합니다. 원본비율인 경우를 4 :4 :4로 가정하며, 4 :2 :2는 처음에 나오는 Y(휘도/ 여기서는 가장 앞의 숫자 “4”)에 대한 각 색의 비율이 50%인 것을 말합니다. 4:2:2이란 모든 화소는 휘도신호를 포함하고 있지만, 색차신호CbCr은 2화소당 1개의 휘도신호밖에 포함되어 않다는 뜻인데요. 예를 들어 어떤 영상의 경우에 샘플링 주파수가 74.25Mhz라고 하면, 휘도신호Y는그대로 74.25Mh로 샘플링이 되지만, 색차신호인 CbCr는 휘도신호의 절반인 32.155Mhz로 샘플링되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3.TG 70 UHD TV에서의 4:4:4지원여부 

그러면 TG 70 UHD TV가 지원하는 Chroma sampling에 대해서 알아보시기로 합니다.

4K UHD해상도에서 60Hz일 때 Chroma sampling 기준으로 4:4:4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사진을 가지고 직접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그림-1]에서 가장 왼쪽에 있는 입력사진을 동일한 PC에서 TG 70 UHD TV에서 70형 UHD TV로 출력한 뒤에 비교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림-1] 동일 입력 조건에서의 4:4:4 비교 사진 1번

  

가장 왼쪽의 “입력사진”을 보시면 Black/Red/Blue/Green의 색상과 상단&하단의 선을 한 픽셀 어긋하게 2개의 선으로 구성하여 TV에 나타나는 색상을 확인 할 경우 TG 70UHD는 입력사진처럼 Black/Red/Blue/Green의 색상과 한 픽셀씩 어긋나게 보이는 것처럼 똑같이 정상출력이 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림-2] 동일 입력사진 조건하에서의 4:4:4 비교사진 2번

 

[그림-2]의 경우도 가장 왼쪽에 있는 표를 기준으로 해서 각각 촬영한 것을 비교한 것입니다.

이 경우 TG 70UHD TV는 왼쪽 입력사진과 같이 모두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TG 70 UHD TV는 4K UHD 해상도에서 60Hz조건에서 4:4:4를 지원한다는 것을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아실 수가 있었습니다.  



왜 4:4:4가 필요한가?


그러면 왜 여기서 YCbCr의 4:4:4 크로마 서브샘플링이 중요한 지, 이야기해드릴게요. 일반적인 TV사용에서는 4:2:2로도 충분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가 TV에서 보는 대부분의 영상물들은 아직 4:2:0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동영상들이 4:4:4 크로마 컬러 샘플링을 적용해서 나올 예정인 만큼, Display에서 4:4:4를 지원하지 않고 4:2:2이나 4:2:0만을 지원한다면 원본영상에서 색차정보가 일부 누락되기 때문에 정확한 색상으로 동영상이나 PC사용을 하기 위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텍스트가 번지거나 화질이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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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블로그지기입니다.

여름이 가고 이제 슬슬 나들이가기 딱 좋은 날씨가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라이더들에게 꿀팁을 알려드리려구요.

 

오늘 찾아간 곳은, 자동차, 모터바이크, 바이크 전문 매거진 ‘라이드매거진(http://ridemag.co.kr/)’이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라이드카페’입니다.





건물 밖으로 나와 있는 파란색 ‘RIDE CAFE’ 간판이 보이네요. 제대로 찾아간 것 같아 다행이에요. 



2층으로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니 손으로 직접 그린 입간판이 보이네요. 거기서 바로 고개를 돌리면





커다란 화면이 하나 살짝 보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다들 아시겠죠?





바로 TG빅디스플레이70 모델입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압도적인 위압감과 함께, 생생한 화면은 금방 화면 속으로 저를 끌어들이는 듯 했는데요. 라이드카페를 찾는 많은 분들이 제품에 관해 문의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바이크 라이더를 위한 카페이다 보니, 여기저기 자전거를 활용한 소품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자전거와 관련된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게 함께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카페의 한 부분은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온라인 방송을 위한 스튜디오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라이드매거진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관련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라이드카페를 찾는 모든 라이더는 무료로 음료와 과자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TG빅디스플레이의 크고 선명한 화면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트렌디한 바이크라이더들이 즐겨 찾는 라이드카페의 상징인 TG빅디스플레이의 매력,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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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블로그지기가 이번에 찾아나선 곳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 사료 및 미술품을 사진으로 찍어 보존하는 솔루션을 공유하는 세미나 현장입니다. 2억 화소 중형 멀티샷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그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담을 수 있도록 조명을 조정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충무로의 카메라와 렌즈 전문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이 곳은, 거리의 특징을 잘 표현한 조형물이 반겨주었는데요.





이 조형물 바로 옆에 위치한 ‘반도 카메라’가 최종 목적지입니다. 라이카 70주년을 맞이한 특별 전시가 1층 카페에서 한창이었구요, 세미나는 2층 갤러리 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는 학예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시느라 힘드셨을 분들을 위해 마련된 핑거푸드입니다. 세미나 진행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놓여있어 제 눈을 확 사로잡았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세미나 진행을 위한 포토스튜디오가 마련되었습니다. 실연을 위한 조형물과 실연 모습을 더욱 선명하고 밝게 전달하기 위해 TG BIG Display 70이 함께 준비되었어요.




 

데스크탑과 함께 있으니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짐작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지의 화질과 색감이 중요한 만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다고 전시 담당자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 TG빅디스플레이는 크기는 물론 화질과 색감까지 카메라 솔루션 세미나에서 활용하기에 적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TG블로그지기는 카메라 전문가인 담당자님께서 TG빅디스플레이의 색감과 화질을 인정해주셔서 굉장히 뿌듯했답니다.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학예사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밝고 선명한 TG빅디스플레이는 이미지, 영상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빔 프로젝터로 뜨겁고 시끄러운 회의실이 불만족스러웠다면 TG빅디스플레이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학예사분들도 이번 세미나에 무척 만족하셔서 TG블로그지기도 무척 뿌듯했답니다. 어쩐지 세미나에 큰 공로를 세운 것처럼요. 


세미나, 컨퍼런스, 미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TG빅디스플레이를 고려해보세요. 빠르게 켜지고,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TG빅디스플레이는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 G마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으니 지금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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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을야구의 묘미”를 알고 있을 터. 그만큼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에서 출시한 TG 빅디스플레이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60인치, 70인치 등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 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3D, 스마트 TV 기능 등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다는 점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는 지상파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튜너까지 빼고, 케이블TV나 IPTV용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방송을 볼 수 있는 7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8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본적인 화질(풀HD)도 갖추고 HDMI 포트도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시리즈는 TG BIG Display 80, TG BIG Display 65 UHD, TG BIG Display 7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100%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설치 서비스 부분에 관한 ‘100% 만족’ 사용자 리뷰가 판매 사이트인 11번가의 TG BIG Display 70 구매 후기(http://bit.ly/1Llrurh)에 이어지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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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BIG Display 70, 궁금한 것은 참 많은데 어디에 물어봐야 할 지 몰라 답답하셨나요? 그래서 블로그 지기가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서 TG BIG Display 70에 대해 궁금한 것들 중 Top 3를 뽑아 속 시원히 해답을 드릴 텐데요! TG BIG Display 70에 대한 기본 스펙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겠지요? (TG BIG Display 70 살펴보기 ▶ http://blog.trigem.co.kr/19)


Q. TG BIG Display 70, 우리 집 거실에 놓기에 너무 크지 않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로 유명한 루카스 필름사와 미국영화 텔레비전 기술인 협회에 따르면 화면 기준 적정 시청거리는 2.8m로, 시야각이 30~40도가 되어야 몰입감이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기준과 비교했을 때 TG BIG Display 70은 시청 거리가 2.1m 정도 되면 매우 적합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거실은 원룸의 경우에도 2m가 넘지요? 그러니 몰입도 높고 영화관에서 보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만 있으시다면, TG BIG Display 70 절대 크지 않습니다!


Q. TG BIG Display 70, 화면이 얼마나 큰 거죠?

A. TV나 모니터는 보통 대각선 길이로 그 크기를 나타냅니다. 이 기준에 따랐을 경우, TG BIG Display 70은 대각선 길이 177cm를 자랑하는데요. 얼마나 큰 지 감이 안 오시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설명해보면 어떨까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의 경우, 대각선 길이 138cm인데요. TG BIG Display 70은 여기에 대각선 길이 101cm 제품을 더한 것과 같은 크기입니다. 웬만한 성인 남성 키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정도의 크기는 실제 사물의 크기와 흡사하게 표현할 수 있는 크기로, 보다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Q. TG BIG Display 70, 배송 및 설치 과정이 궁금합니다.

A. 성인 남자 키만한 TG BIG Display 70! 많은 분들이 이 제품이 어떻게 배송되고 설치되는지를 궁금해 하셨는데요. TG BIG Display 70은 TG 삼보 전문 설치 기사님들 2명이 직접 무료 방문 설치를 도와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갖고 계신 연결 가능한 기기를 모두 연결해 드리며, 설치 후 제품 이용 및 활용법도 친절히 안내해 드린답니다.

게다가 전국 100여 개 TG 삼보 서비스센터에서 2년 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니 마음 놓고 구매 및 사용하셔도 좋겠지요?

좀 더 자세한 배송 및 설치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TG 삼보 공식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G BIG Display 70 설치 과정 보러 가기 ▶ http://blog.trigem.co.kr/22)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TG BIG Display 70 궁금증 Top 3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의 궁금증, 이제 모두 해결 되셨나요? 이 외에도 TG BIG Display 70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TG 삼보 공식 홈페이지 및 YouTube 채널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TG 삼보 공식 홈페이지: http://www.trigem.co.kr/ / TG 삼보 공식 YouTube 채널 : http://bit.ly/1jPPVl1)

지금까지 TG 삼보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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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겨울이 다가와 한 해를 돌아보며 잔잔한 감성에 빠져드는 요즘, 그 감성에 물들어 집에서도 영화 한 편 보기 좋은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요? 블로그 지기는 좀 더 넓은 화면과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로 볼 때 좀 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이러한 저의 생각에 딱 들어맞는 제품이 TG 삼보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바로 ‘TG BIG Display 70’입니다! 혹시 ‘TG BIG Display 70?’하고 물음표를 띄우는 여러분을 위해 지금부터 간단히 ‘TG BIG Display 70’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 TG BIG Display 70! 그 매력을 알아보자

이름에서 드러나듯이, ’TG BIG Display 70’은 177cm의 넓은 화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33년의 전통을 이어 온 TG 삼보만의 PC 기술을 구현한 스마트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디스플레이로 영화를 본다면, 높은 화질과 큰 화면 덕분인지 마치 영화관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내장된 스테레오 스피커 덕분에 풍부한 사운드도 큰 화면과 더불어 함께 즐길 수 있어 상영관을 우리 집 거실에 옮겨온 것 같은 기분도 만끽하실 수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뒤에 단자 포트가 있어 보고 싶은 영화를 USB에 미리 다운받은 뒤 간편하게 거실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나만의 영화관을 꾸미고 싶다면 'TG BIG Display 70'이 필수겠지요?

‘TG BIG Display 70’은 화질과 화면 크기를 강조한 것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도 일반 디스플레이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는 방 안에만 있던 기존의 모니터를 거실로 불러내고, 집안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 같은데요.

디스플레이 전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뒷면 역시 깔끔한 소재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TG BIG Display 70’에는 다양한 성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인터페이스 기본탑재로 AV 신호를 간편하게 PC와 연결하고, 3개의 HDMI 포트를 지원하여 PC는 물론 콘솔게임 장치, 셋톱박스 등 다양한 외장기기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주변 밝기에 따른 화면 밝기를 조절해주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OPC(Ambient Light Sensor), 입력 신호 차단을 통해 자녀의 무분별한 모니터 사용을 억제하는 자녀 보호 기능, 타이머를 통한 자동 전원 끄기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l TG BIG Display 70 속에 숨겨진 과학

혹시 ‘TG BIG Display 70’이 우리 집엔 너무 클 것 같다’라고 생각되시나요? 그렇다면, 미국 영화텔레비전기술인협회(SMPTE)와 THX(루카스 필름사가 정한 영상, 음향 규격)가 권고하는 이상적인 화면 크기 고르는 법을 참고해 보세요. SMPTE는 소파와 화면 사이의 거리에 0.625를 곱하면 이상적인 화면의 크기가 되고, THX가 권고하는 이상적인 화면의 크기는 소파와 화면 사이의 거리에 0.84를 곱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다시 말해, TV크기에서 0.625 또는 0.84를 나누면 적당한 시야 거리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예: 20평 아파트 도면)

우리나라 20평형 주택, 아파트 등의 거실에서 나오는 거리가 작은 곳은 2.4m이거나 보통 3m에서 3.5m 정도의 거리이기 때문에, 장식장 및 소파 등이 차지하는 거리를 감안하더라도 보통의 가정집에서 70인치 모니터를 감상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 셈입니다. (70인치/0.625=112인치(2.84m), 70인치/0.84=83.34인치(2.12m))

컴퓨터는 방에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우리 집 거실에서 ‘TG BIG Display 70’을 통해 편안한 컴퓨팅 환경을 경험하고, 기존의 TV에서 벗어나 우리가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TG BIG Display 70’의 가장 큰 매력인 것이죠.

디지털 문화 생활의 영역을 거실로까지 넓혀준 ‘TG BIG Display 70’!

다음 글에서는 이 제품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해주세요~. 


[제품 상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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