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Diary/IT Tip'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17.01.10 [TG빅디스플레이 70UHD] TV를 가까이서 시청하면 시력이 나빠질까??
  2. 2016.11.11 TG빅디스플레이 70UHD와 액션캠 고프로 HERO4 4K 촬영하기!
  3. 2016.11.08 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 70UHD가 책임진다!
  4. 2016.11.01 KBO '빅디스플레이 70UHD'로 실감나게 즐기자
  5. 2016.04.06 [TG빅디스플레이 70 UHD] 거실에서 TG Remote App으로 편하게 즐기자 (1)
  6. 2015.12.28 TG빅디스플레이, 가족을 위한 타임머신이 되다. (2)
  7. 2015.12.04 TG EZ-View 사용하기
  8. 2015.10.23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 좋은 IT제품 추천 (1)
  9. 2015.10.23 <James의 IT Insight> TG빅디스플레이, 루나 아바타(LUNA AVATA)랑 놀자
  10. 2015.09.09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기억해봅시다, 컴퓨터 단축키!
  11. 2015.06.10 윈도우 8.1에서도 시작버튼을 쓸 수 있다?
  12. 2015.06.02 딱 이것만 있으면 돼! 크롬 확장 프로그램
  13. 2015.05.22 PC/주변기기 용어 바로 알기
  14. 2015.05.19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D (3) - 워드 편
  15. 2015.05.08 <James의 IT Insight> 4K UHD 게임, 동영상을 PC에서 어떻게?
  16. 2015.04.28 쓱쓱싹싹! 깨끗하게 USB 포맷하는 방법
  17. 2015.04.21 노트북 배터리 확인하기
  18. 2015.04.17 <James의 IT Insight> 2015년 4K UHD 동영상 촬영 가능한 촬영장비들
  19. 2015.04.14 실수로 삭제한 사진 복원하기
  20. 2015.04.10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D (2)- 엑셀 편
  21. 2015.04.08 <James의 IT INSIGHT> 화제의 USB 3.1 Type-C를 알아보자
  22. 2015.03.27 <James의 IT Insight> 2015년 1분기 국내 4K UHD 현황
  23. 2015.03.20 HDD와 SSD의 차이 알아보기
  24. 2015.03.02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 -D (1) - 파워포인트 편
  25. 2015.02.26 셀프 증명사진 만들기
  26. 2015.02.03 IT용어 알고 사용하자
  27. 2015.01.29 아웃룩 깨끗하게 정리하고 사용하자
  28. 2015.01.09 PC가 악성코드에 노출된 것 같다
  29. 2014.12.15 내 컴퓨터에 딱 맞는 웹 브라우저 추천
  30. 2014.12.03 <James의 IT Insight> TG 65 UHD TV의 색공간을 알아보자

 

 

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 TV를 보고 있으면, 부모님께서 눈 나빠진다, 멀리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시며 조그만 TV를 더욱 멀리서 눈을 찌푸리며 보곤 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TV시청이 자녀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안과 전문의 Dr. Lee Duffner에 따르면,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해서 나빠진다는 얘기는 더 이상 유효하지가 않다고 하네요. (눈에 피로를 줄 수 있지만, 이건 Good~ 잠을 자면 나아진데요…)

 

 

            [출처 : Techhive]

 

눈이 나빠지지 않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과거 TV의 경우 깜박임이 많고 방사선 등의 전자파가 방출 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낮은 해상도로 인해 가까이서 보면 픽셀(Pixel)이 도드라 졌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지 말 것을 권했지요. 하지만 오늘날 출시되는 TV는 해로운 전자파가 방사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TV는 해상도가 과거 TV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깜박임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더라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봐도 된다는 건가요?

 

앞서 말씀 드렸듯, 현재의 TV는 해상도뿐 만 아니라 그 크기도 커졌기 때문에 당연히 시청거리도 그에 맞춰 조정 돼야겠지요. 그럼 우리 집에 맞는 시청거리를 알아볼까요?

 

스타워즈로 유명한 THX50인치 1080p HD 디스플레이(FULL HD)를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가 화면에서 6피트( 182cm) 이내에 있을 경우 픽셀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인 FULL HD보다 4배 더 해상도가 높은 UHD의 경우에는 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픽셀이 잘 보이지 않아 적정거리만 유지하면 선명한 화질뿐 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영상 전문가 칼톤 베일(Carlton bale)은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도(480/720/1080/2160)별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를 그래프로 만들어 공개하였는데요. 이 그래프에 따르면 UHD TV의 화질을 느끼기에는 화면 크기 대비 시청거리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칼톤 베일 홈페이지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 따른 적정 시청거리)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도 UHD TV 시청거리에 대한 적정거리를 강조하였는데요. AV 평론가 최원태씨는 ‘UHD는 좌우 각 32°씩 총 64°의 시야각으로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적정 시청거리도 1.42xH(화면의 높이) HD보다 훨씬 더 짧다고 합니다. 50인치 UHD의 경우 시청거리가 불과 88cm라고도 했더라구요.

 

이처럼 많은 영상 전문가들이 TV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을 경우 가까이서 볼수록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V를 지나치게 멀리 떨어뜨려 놓고 보는 경향이 있죠. TV의 시청거리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래왔던 것처럼 거실 한쪽 벽에 TV를 놓고 반대쪽에 소파를 두고 시청하죠.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적정한 TV사이즈를 알아 보는 건 어떨까요?

 

UHD TV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볼 때 좀 더 적정거리만 알고 있으면 비로소 UHD TV의 고화질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이상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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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James의 IT Insight에서 단풍구경을 위한 나들이가 한참 유행하는 요즘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동영상 캠코더를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 ‘정글의 법칙’이나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캠코더가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활동 중이나 격렬한 활동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일명 ‘액션캠’으로도 불리는 초소형 캠코더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 스키, 스노보드, 스킨 스쿠버, 행글라이딩, 낙하산 점프 등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양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나 각종 장비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캠코더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격흡수용 및 방수 외장 케이스 등 각종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여러 사용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브랜드의 액션캠이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액션캠으로는 파나소닉의 웨어러블 캠코더 ‘HX-A500’, 소니의 '액션캠 미니 AZ1', 액션캠의 원조인 “고프로의 HER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4K, UHD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HERO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촬영한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 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HERO 4K Black: 4K, UHD 동영상 촬영 작지만 막강한 성능


[사진-1] HERO4 Black  (왼쪽 이미지: 방수 케이스에 장착, 오른쪽 이미지: 본체)


 

우선 [사진-1]에서 왼쪽이 방수케이스를 부착한 고프로의 사진이고, 오른쪽이 HERO4 Black 본체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면 고프로의 실제 크기가 얼마 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사진-3]과 같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SD Memory Card와 비교해서 본체촬영을 했습니다. SD Card의 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충분히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2] 고프로와 SD Memory 크기 비교(전면, 측면)

    

그리고 고프로의 무게를 살펴보면 캠코더 본체무게는 88g, 방수 케이스를 포함하면 152g입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의 무게가 176g이니, 고프로 본체무게는 노트 4의 절반 무게밖에 안 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캠코더에 아주 막강한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운데요. 


간략하게 주요 기능을 보면 4K,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1,200만 화소의 타임랩스 사진촬영, 내장 Wi-Fi 및 블루투스 지원, 그리고 방수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40m까지도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중에서 내장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고프로 앱이나 옵션으로 판매하는 스마트 리모컨 등의 제품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고프로 앱은 스마트 폰에서 다운로드해서 고프로와 동기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 폰 화면이 고프로용 라이브 동영상 재생 및 리모컨으로 변환하여 모든 기능과 설정의 완벽한 제어, 손쉬운 영상 미리 보기 및 재생, 텍스트, 이메일, Facebook 등을 통한 공유 기능까지도 지원해주는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3] 무선랜과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 폰 어플과 리모트 컨트롤으로 원격제어

[사진-4] 기본 제공 방수 케이스와 고프로 본체

 

| 뛰어난 화질 및 사용성


고프로는 사용자가 별도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편리하게 무한대의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손쉽게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프로에서 사용하는 렌즈가 어안렌즈이기 때문에 고프로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게 촬영을 하게 될 경우는 하기 이미지와 같이 왜곡된 이미지로 촬영될 수 있습니다. 


[사진-5] 고프로 측면에서 본 렌즈 - 렌즈 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안렌즈의 특성)

 

[사진-6] 근접 촬영한 경우, 어안렌즈 특성으로 인해서 사진 오른쪽의 모니터가 휘어져 보임

 


| Micro SD Memory Card 선택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고프로에는 내장 메모리가 없기 때문에 Micro SD Memory Card를 구매하셔야 되는데 반드시 고속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촬영한 동영상 파일이 메모리에서 입출력되는 속도가 떨어져서, 동영상이나 타임랩스와 같이 연속 촬영 시 문제가 됩니다. 또한, 촬영한 동영상을 메모리 카드리더를 통해서 재생할 경우도 전송속도가 떨어져서 원활한 화면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사진-8]과 같이 최소한 UHS-1이나 Class 10에 해당되는 카드를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사진-8에서 푸른 색 원 Class 10임을 나타냅니다. 같은 카드에서 U자 모양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즉, 일반적으로 U 안에 숫자 1이 있는 경우 해당 카드가 UHS Class 1임을 나타냅니다.  Class 10 카드와 UHS Class 1 카드의 최소 전송 속도는 10MB/s로 4K, UHD 촬영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Class 10 또는 UHS 1 Class 이상의 Micro SD카드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표-1]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7]  SD Memory Card 전송 Speed구분방법

[표-1]  SD memory Card Speed 구분 (출처: 위키피디아) 

 

| 고프로 4K 동영상 촬영개시


이제 고프로를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고프로의 “POWER/MODE”버튼을 한 번 눌러서 전원을 켜서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사진이나 타임랩스를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다시 ““POWER/MODE”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아래 [이미지-2]의 ‘모드’아이콘이 변경되면서 각각 VIDEO촬영 사진촬영, 연사촬영, 설정 등의 각 메뉴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각 해당 메뉴에서 캠코더 측면에 있는 'Settings/Tag Button'버튼을 눌러주면 각 비디오 모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각각의 해당모드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프로는 일단 파워를 켜면 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미지-3]과 같이 셔터 버튼을 눌러서 바로 동영상 촬영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면 다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촬영을 종료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를 입히고 싶은 분들은 메뉴를 통해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고프로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사용자의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춘 액세서리들입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부착해서 촬영 가능한 하네스까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고프로는 야외촬영을 전제로 하므로 반드시 추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4K UHD 해상도로 촬영 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므로, 추가 배터리 2개 이상 또는 옵션인 배터리 백팩 및 충전기를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감상하기 

 


고프로로 촬영한 4K 동영상을 TG빅디스플레이 70UHD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Micro SD Memory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바로 PC의 메모리 카드슬롯에 넣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 본체에 Micro HDMI 포트가 있어서 HDMI Cable로 고프로와 TG빅디스플레이 70UHD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1,08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감상방법은 방법은 기존 블로그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4K 동영상 감상하기(James의 IT Insight 6편: 스마트폰 4K 동영상 감상하기 클릭!)”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Micro SD Card를 고프로에서 빼서 PC의 메모리카드 슬롯에 넣고 USB 메모리로 복사 후,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4K 동영상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USB 저장장치로는 USB 플래시 메모리 및 USB 외장형 HDD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장치로 4K 동영상을 복사하는 과정을 완료하였으면 USB메모리 장치를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USB 포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동영상1]에서와 같이 4K 동영상 재생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1] TG의 UDH TV에서 USB 메모리 장치에 저장된 4K 동영상 재생하기


참고로 TG빅디스플레이 70UHD의 경우, H.264 코덱 형식의 4K 해상도 동영상 뿐만 아니라 HEVC(H.265) 코덱 형식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파일 확장자로는 .mp4, .mkv, .avi, .wmv, .mov, webm, .tp, ts 등 대부분이 동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 TG 4K MINI PC에서 4K 동영상 바로 감상하기


4K Mini PC의 메모리카드슬롯에 메모리를 넣고,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면 촬영한 4K 동영상을 TG 4K MINI PC에서 바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TG 4K MINI PC에 설치된 곰플레이어<http://gom2.gomtv.com/release/gom_player.htm>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 4K + TG빅디스플레이 70UHD 


위에서 알아보신 바와 같이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촬영환경이나 귀차니즘의 정수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캠코더를 손에 들지 않고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원조인 고프로 Black을 가지고 4K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스키시즌도 끝나가는데 겨울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고프로로 4K UHD동영상을 찍어서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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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박물관, TG빅디스플레이가 책임진다!


지식이 고픈 가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오늘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 70UHD로 세계 유수의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바로, TG빅디스플레이, PC(노트북이나 미니PC도 OK)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입니다.


 



구글 인스티튜트(https://www.google.com/culturalinstitute)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G블로그지기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Art Project와 World Wonders인데요!


 




Art Project는 세계의 미술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고화질 스캔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화가의 붓 터치감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 정도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거실에 편안히 앉아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으로 꼼꼼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제공하는 모든 세부정보는 해당하는 국가의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한국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한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기획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기를 놓쳐 들러보지 못했던 전시가 있었다면 구글 인스티튜트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TG 빅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답니다 :)




 

역사적 순간에서는 전시주제가 아닌, 사건을 주제로 한 기획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대전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와 생활이 변화하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추억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World Wonders입니다! 구글스트리트뷰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페이지인데요. 지금 바로 떠날 수는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 곳을 먼저 경험해볼 수도 있고 함께 떠날 여행지를 결정하기 위해 확인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타지마할, 몽생미쉘 섬, 베르사유 궁전과 스톤헨지 등을 TG빅디스플레이로 실감나게 여행해보세요. 


커다란 화면이 주는 몰입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죠. TG 빅디스플레이가 선사하는 박물관 여행!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는 11번가에서 고객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요! 올 가을 그 만족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TG블로그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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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 입니다. 2016년 KBO 시즌이 이제 클라이막스로 치닫고 있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야구의 묘미”를 알고 있을 터. 그만큼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한 티켓전쟁이 한창입니다. 기사를 보니 저아보다 3~5배나 높은 가격으로 파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니... KBO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마치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빅 디스플레이 70UHD”로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스크린 중앙이 움푹하게 들어간 곡면 TV가 극적인 ‘몰입감’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집에서 극장과 같은 몰입감을 느끼기에는 ‘곡선’이 아닌 ‘크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극장과 같이 넓은 공간이 아니거나, 곡면 TV의 크기가 70인치 이하라면 3인 이상이 거실에서 곡면 TV를 본다면 누군가는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게 되기 때문인데요.


TV 제조사들은 곡면 TV가 TV의 다음 물결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70인치 이상의 곡면 TV에서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70인치 이상 곡면 TV는 가격도 만만치 않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소비자들의 TV 구매 패턴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가고 있다고해요. 

 



이런 분위기를 타고 TG앤컴퍼니의 TG 빅디스플레이가 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70인치 이상의 초대형 TV를 대기업에서 출시한 대형 TV 가격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3D, 스마트 TV 기능 등 각종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에만 집중했다는 점인데요.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70UHD’는 UHD 화질을 갖추고 HDMI 포트도 4개를 탑재해 주변기기를 연결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G앤컴퍼니의 TG BIG Display 70UHD는 현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상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특히 전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전문기사의 배송 및 설치 등 95%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설치 서비스 부분에 관한 ‘100% 만족’ 사용자 리뷰가 판매 사이트인 11번가의 TG BIG Display의 구매 후기(http://bit.ly/1Llrurh)에 이어지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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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거실에 있는 TV와 PC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 편하게 누워서 영화나 게임을 하고 있는데 멀리 키보드가 있어 움직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꿀팁을 하나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TG Remote라는 앱인데요!



‘TG Remote’는 스마트폰을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앱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무선으로 PC를 마우스와 키보드의 역할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러면 스마트한 PC 리모컨인 TG Remote를 설치하러 같이 가보시죠! 



< TG Remote App설치하기>




1. 프로그램 다운로드

TG Remote Ap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PC와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주세요. 

스마트 폰 - Google play에서 ‘TG Remote App’를 검색 후 설치


TG Remote APP 스마트폰 프로그램 다운로드

PC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설치

TG Remote APP PC 프로그램 다운로드


PC에 설치 마법사로 설치까지 완료하고 나면 JAVA 프로그램도 다운로드해주세요. 반드시 앱과 연결하여 사용할 PC에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PC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하므로 Wi-Fi, Bluetooth가 지원되는 PC를 준비해주세요.

(현재 TG Remote App는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2. 설치 및 설정 방법 

우선 PC와 스마트폰을 Wi-Fi 또는 Bluetooth로 연결합니다. 여러분의 PC 사용 환경에 따라 쓰기 편하신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Wi-Fi로 연결하기> 

1. 스마트폰에서 Wi-Fi를 설정합니다.

 




2. PC에서 Wi-Fi를 설정합니다.

 




* 여기에서 주의하실 점: 스마트폰과 PC는 같은 Wi-Fi AP에 접속해야 합니다. 





스마트폰과 PC를 같은 AP로 사용할 경우 Wi-Fi로 자동 연결됩니다. 만약 자동 연결이 안 될 시에는 이어서 설명해드릴 Wi-Fi로 연결하기를 참고해주세요.

3. PC 프로그램 설치 후 Wi-Fi을 지정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팝업 메시지가 뜨는데 확인을 누르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4. TG Remote App 실행 후 새로운 연결 등록의 Wi-Fi > 검색을 클릭합니다.

 




5. 검색된 PC를 클릭합니다.  

   




6. 정보가 자동 입력되면 저장을 클릭합니다.

 




7.  ‘뒤로 가기’ 아이콘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Bluetooth로 연결하기> 

1. 스마트폰에 Bluetooth 설정을 합니다.



 


2. PC에 Bluetooth를 설정합니다.

  




* 주의할 점: 스마트폰과 PC가 블루투스로 페어링(연결)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기기 상호 간에 연결을 꼭 해주세요. 



페어링 방법 





버전에 따라 블루투스 PIN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위의 페어링 방법과 상이할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3. PC에서는 Wi-Fi로 연결할 때와 같습니다. PC 프로그램 설치 후 Bluetooth를 지정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팝업 메시지가 뜨는데 확인을 누르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4. TG Remote App을 실행하고 새로운 연결 등록의 Bluetooth > 검색을 클릭합니다. 

 






5. 검색된 PC를 클릭해주세요

 





6. Bluetooth 정보가 자동 입력되면, 저장을 클릭합니다.

 









7. ‘뒤로 가기’ 아이콘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연결 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스마트폰과 PC를 연결하실 때는 환경에 맞는 가장 편하신 방법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Wi-Fi를 사용할 때는 꼭! 두 기기 모두 같은 AP에 접속해야 한다는 점, Bluetooth 사용할 때는 기기 간의 페어링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혹시 스마트폰에서 연결 목록을 삭제하고 싶거나 다른 PC로 연결하고 싶은 경우, 그리고 PC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싶으실 때는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스마트폰 – 등록된 기기 목록 관리]


[등록된 기기 목록]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선택항목 연결히가] 버튼을 누르면 TG Remote App 메인 화면으로 이동하여 연결됩니다. 또한, 목록을 삭제하거나 편집하고 싶을 때는 해당하는 연결 항목의 이름을 길게 누르면 뜨는 팝업창에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PC – 연결 상태 확인]

PC에서는 TG Remote App의 연결 상태에 따라 아이콘의 색깔이 다르게 표시됩니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Wi-Fi 및 Bluetooth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연결을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PC에 사용자 암호를 설정해 두었다면 PC 부팅 시 암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으로 로그온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PC에 이동식 저장 장치(USB 메모리)를 연결해 인증정보를 저장하시면 됩니다. 

[TG Log-on 패스]

 ‘TG Log-on 패스’는 자격 인증 정보가 저장된 이동식 저장 장치(USB 메모리)로 사용자 암호 입력 없이 자동 로그온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암호 입력이 없는 PC는 설치하실 필요 없습니다.)


PC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설치

TG Log-on 패스 PC 프로그램 다운로드




< TG Remote 사용하기>



[마우스 기능]

화면을 손가락으로 터치해서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PC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기능이 바로 마우스 좌/우 버튼 클릭인데요. 

화면 아래에 있는 “ + “ 을 클릭하면 노출되는 부분에서 마우스 좌/우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기능]

화면 좌/우측에 있는 화살표로 PC 화면을 상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문자 입력]

문자 입력란에 문자를 입력하고 전송을 누르면 PC 화면에 문자가 입력되며 문자 전송 후 나오는 Enter 버튼으로 검색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되돌리기 버튼으로 입력한 문자를 삭제할 수도 있고 PC에서의 BACK 버튼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TV 화면의 자판을 보며 입력하면 속도도 느리고 불편했는데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입력하기 때문에 오타를 줄일 수 있고 기존 스마트폰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 큰 화면으로 크게 보자

TG Remote App 화면에서 모니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캐스트’ 모드로 넘어가게 됩니다. 

캐스트란 스마트폰에 보관되어있는 사진, 동영상, 음악 파일을 TV 또는 모니터 화면으로 보내 크게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 방법 또한 간단한데요. 파일 선택 후 기기선택을 한 번 더 눌러주시면 화면이 이동합니다

 




| 나에게 딱 맞는 마우스로 설정하자

요즘은 마우스를 전용 프로그램으로 감도와 포인터의 속도도 조절할 수 있는데요. TG Remote App도 개별 설정을 지원하여 마우스 환경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TG Remote App 화면에서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면 ‘설정’ 모드로 넘어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마우스 감도, 이동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터치나 스크롤 이동할 때 진동이 울리게도 할 수 있으며 배경화면 역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PC 전원을 끄는 기능도 지원하여 전원 아이콘 클릭으로 연결된 PC의 전원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단 PC 전원을 켜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켜실 때는 PC 본체의 파워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TG Remote App을 종료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메인화면에서 스마트폰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TG Remote App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Bluetooth를 계속 켜둔 상태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빨라질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으실 때는 종료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현재 설치된 앱 버전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설정에 있는 ‘i’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TG Remote App 관련 궁금하신 점은 TG앤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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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빅디스플레이,

가족을 위한 타임머신이 되다

 

 

연말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어떤 일이 있으셨나요? 가족들과 보낸 소중한 시간들은 사진으로 많이 남겨두셨나요?  TG블로그지기는 이번 여름 휴가에서 찍은 사진들을 가족들과 보며 연말을 보낼 예정인데요, 덕분에 요즘 예쁘게 나온 사진을 고르고, 동영상을 편집하느라 살짝 바빠졌네요.

 

TG블로그지기는 TG빅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가족들과 즐거웠던 여름 휴가의 기억을 되돌이켜볼 예정인데요! 일반 TV모니터의 경우 PC화면의 높은 해상도를 정확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화면의 비율이 왜곡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TG빅디스플레이는 PC화면을 왜곡없이 그대로 전달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이미지와 비디오를 TG빅디스플레이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저는 LUNA AVATA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32GB의 용량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나만의 컴퓨팅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가진 친구랍니다.

 

 

LUNA AVATA HDMI포트를 활용해서 TG빅디스플레이에 연결해주면, 참 쉽고 간단하게 연결이 되었죠?

 

그리고 제 비장의 무기는 TG리모트 앱입니다. 별도의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도 편리하게 PC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미리 LUNA AVATA와 제 스마트폰에 설치를 해 두었지만, 아직 TG리모트앱을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이 포스팅(http://blog.trigem.co.kr/219)을 참고하세요.

 

소파에 앉아, LUNA AVATA와 연결된 TG리모트 앱으로 폴더를 열어 슬라이드를 시작하면 그때부터 TG빅디스플레이가 타임머신으로 변신하죠. 새록새록 떠오르는 휴가의 기억을 가족과 함께 되짚어보세요. 2015년의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맞는 2016년은 더욱 즐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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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고화질, 대화면 TV가 대세인대요. 특히 가정에서 대형 TV를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PC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영화드라마보기, 인터넷 서핑하기, 음악듣기, 책보기, 업무까지 볼 수 있어서인데요. 저도 집에서 TV PC를 연결하여 다양한 생활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PC를 연결한 대형 TV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바로 TG EZ View(티지 이지뷰)입니다.

 

TG EZ View?

 

TG EZ ViewPC에서 보이는 글자 및 마우스 커서의 크기 등이 TV에 연결 후 맞지 않아서 PC화면이 작게 보이는 부분을 최적화하여 PC화면 그대로 화면에 보여주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TG EZ View 사용법 알아보기

 

TG EZ View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보유하고 계신 PC에 하단 중 맞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세요.

 

PC - 32비트용 설치 파일

TG EZView (x86) 프로그램 다운로드

 

PC - 64비트용 설치 파일

TG EZView (x64) 프로그램 다운로드

 

 

1. 설치 후 TG EZ View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첫 화면이 나옵니다.

   (이후 설명화면 내용을 보기 원하지 않으시면, 화면의 오른쪽하단 체크박스 버튼을 눌러주세요)

 

 

 

 

PC와 TV가 연결되었다면, 환경 설정에 관한 팝업창이 뜹니다. PC의 디스플레이 설정이 화면 복사, 확장 기능 사용일 경우에는 'TG EZ View'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므로 [제어판 → 디스플레이]에서 설정 환경을 바꿔주세요

 

 

 

2. 원하는 환경의 디스플레이를 선택해 주세요.

 

 

 

3. 실행 중인 파일들을 저장 후 로그오프를 진행해주세요.

 

 

 

모든 설치 방법이 끝났는데요. 혹시, 설정되는 기본 값을 바꾸고 싶을 경우엔 상단의 설정 버튼을 선택해서 원하는 값으로 지정해 주세요.

 

TG EZ View를 통해 TV에 PC를 연결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이상 TG 블로그 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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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빅디스플레이를 만나서 더 완벽해지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대형 화면에서 전해지는 박진감과 몰입감은 아이템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것입니다. TG블로그지기가 추천하는 5가지 아이템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TG 빅디스플레이를 사길 참 잘했어' 라는 뿌듯함과 함께 '아, 저것도 한번 사볼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거에요.


1. Sony, Play Station


(이미지 출처: Sony 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PlayStation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극대화된 몰입감을 선사하는 콘솔 게임기로 유명하죠. 가장 최근에 출시된 PS4의 경우에는 유저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기능이 있어, 좋아하는 게임 장르나 선호하는 개발사의 콘텐츠를 제안해주는 사용자 맞춤관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추천 콘텐츠 정보 또한 살펴볼 수 있기도 하고, 더불어 친구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PS4와 TG의 Big Display. 이 둘을 함께 사용한다면 정말 박진감 넘치게 게임과 영상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2. NVIDIA SHIELD Controller

(이미지 출처: NVIDIA SHIELD 공식홈페이지)

NVIDIA의 SHIELD 무선 컨트롤러는 모바일과 PC게이밍이 모두 가능한 실속 있는 게이밍 컨트롤러인데요. 디자인 또한 인체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설계됐기 때문에 조작감이 탁월하다고 하네요. 또한, Wifi를 활용하여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컨트롤러보다 빠른 반응속도의 게이밍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해요. 게임의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SHIELD 컨트롤러와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TG빅디스플레이의 조합이라면 게임에 최적화된 조건에서 보다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최대 4개까지 컨트롤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친구들과 함께 놀기 참 좋겠죠?

 

3. Google Nexus Player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Google의 넥서스 플레이어는 집 안을 놀 거리 넘치는 환경으로 만들기 좋은 제품인데요. 관심 있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고, 보고 싶은 미디어물을 쉽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플레이어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구입해두었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고,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마음 편하게 집에서 늘어지고 싶은 날, Nexus Playe와 TG빅디스플레이만 있다면, 이제 만사 OK!


(이미지 출처: Google Nexus Player 공식홈페이지)


 

4. Google, Chromecast

(이미지 출처: Google Chromecast 공식홈페이지)

정말, 세상이 편해졌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죠.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IT제품들의 콘텐츠를 곧바로 TV로 전송할 수 있는 Google Cast 기술. 바로 이 기술이 내장된 Chromecast는 Google cast 기능을 안정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Chrome cast를 통해 그 동안 즐겨봤던 콘텐츠들을 시원시원한 TG빅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더욱 선명하게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눈이 확 트이는 기분인데요?


Chromecast와 호환되는 다양한 모바일 앱을 통해 HD 동영상과 음악을 TG빅디스플레이로 전송할 수 있는데요, 이 두 제품들이 함께라면 각 제품들의 기능이 어떤 점이 좋고, 편한지 확실히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더욱 상냥하고 자세한 구글 크롬캐스트 사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http://blog.trigem.co.kr/79)에서 확인하세요!

 

5. Microsoft, WDA (Wireless Display Adapter)


(이미지 출처: Microsoft Hardware 공식홈페이지)

 

Microsoft사의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Wireless Display Adapter)는 윈도우 8.1 과 안드로이드 4.2.1 이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제품으로,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큰 화면의 TV나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미러캐스트 기능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연결 과정도 어렵지 않아 무선 작업환경에서 TG빅디스플레이와 같이 큰 화면으로 즐기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더불어 중요한 문서와 업무에 필요한 파일들을 큰 화면을 통해 활용할 일이 생긴다면, MS사의 WDA와 TG빅디스플레이를 함께 활용하면 딱 이겠네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TG 빅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은 더욱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었고, 편리한 미러캐스트 기능 덕에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들을 큰 화면에서 시원시원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TG빅디스플레이와 함께 추천해드린 제품들로 활용해보시면 더욱 즐거운 빅디스플레이 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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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다녀온 여행에서 찍은 동영상과 사진들을 그동안 외장하드에 넣어두기만 하셨다면

지금 루나 아바타를 활용해 그 추억을 다시 되돌아보세요. 그 행복했던 순간이 지금 바로 눈 앞에 펼쳐질거에요.

손바닥만한 작은 몸이 발휘하는 빠르고 스마트한 성능을 경험해보신다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그럼 지금 루나 아바타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바지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이 작은 친구가 이번에 소개할 '루나 아바타(LUNA AVATA)'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루나 아바타는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문서작성이나 인터넷까지 가능한 '컴퓨터'에요!




루나 아바타는 TG빅디스플레이와 가장 좋은 궁합을 자랑하는데요. 루나 아바타 베이스에 전원을 연결하고 HDMI를 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루나 아바타 베이스에 루나 아바타를 연결해보았습니다. 그래도 크기가 매우 작죠? 32GB의 용량으로 하루 저녁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미디어를 담을 수도 있구요. USB 2.0과 USB 3.0 포트도 탑재하고 있어서 별도의 저장매체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와이어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활용하면 많은 사람들과 웹서핑을 하거나 쇼핑도 할 수 있죠. 


루나 아바타의 한가지 특별한 기능은, 바로 스마트폰으로도 입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TG 리모트앱(Remote App)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LUNA 아바타와 연동해보세요. 

키보드와 마우스보다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루나 아바타가 만드는 '나만의 미디어룸', TG빅디스플레이로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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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필수템, 컴퓨터.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컴퓨터를 빠르고 편하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알짜배기 단축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주 쓸만한 키들은 평소에 기억해두셨다가 요긴하게 활용해보세요^^

<Ctrl키 시리즈>
Ctrl + A : 전체 선택
Ctrl + B : 선택영역을 굵게 변경
Ctrl + C : 선택영역 복사
Ctrl + F : 찾기/바꾸기
Ctrl + N : 현재 열려있는 창과 같은 주소의 새 창 띄우기
Ctrl + O : 열기
Ctrl + P : 인쇄하기
Ctrl + S : 저장하기
Ctrl + V : 붙여 넣기
Ctrl + W : 창 닫기
Ctrl + X : 잘라내기
Ctrl + Y : 방금 작업한 내용 다시 실행
Ctrl + Z : 실행 취소

 

<Windows키 시리즈>
Windows : 시작메뉴 열기/닫기
Windows + D :바탕화면 보기
Windows + E : 탐색기 실행
Windows + L : 컴퓨터 잠금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대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최소화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오른쪽 정렬
Windows + ← : 현재 열려있는 창 절반 크기로 왼쪽 정렬

 <Windows+← 눌렀을 때 화면 창 모습>

<Alt키 시리즈>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뒤로 가기
Alt + → : 탐색기/인터넷에서 앞으로 가기
Alt + D : 탐색기/인터넷에서 주소창 선택
Alt + F4 : 열려있는 창 닫기
Alt + PrintScreen : 선택한 창 화면 캡쳐
Alt + Tab: 창 전환

<Alt+Tab 창 전환 모습>

이제 Ctrl+C, Ctrl+V만 냅다 쓰는 것은 그만! 다양한 단축키로 업무 효율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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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을 쓰다가 시작 버튼이 없어서 불편했던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기껏 시간을 들여 세팅해놨다가, 이 시작 버튼이 없는 바람에 다시 윈도우7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다고 할 정도니 말입니다. 오늘은 OS를 굳이 다운그레이드하지 않고도 윈도우8에서 시작 버튼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응용프로그램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IObit Start Menu 8 for Windows 8
IObit이라는 회사에서 무료로 배포해주는 윈도우8 시작프로그램입니다.
먼저, IObit 웹사이트(http://www.iobit.com)를 방문하면, 이런 홈 화면이 나오게 되죠.

여기서 <Utilities>라는 섹션을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인 <Start Menu 8 for Windows 8> 부분을 한번 클릭해볼까요?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서 설치파일을 실행해주세요.

 


 

 

이제, 프로그램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다음과 같은 시작프로그램 메뉴가 생긴답니다. 그리고 우측상단의 설정버튼을 누르면 시작 메뉴, 스타일, UI, 그 외의 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Classicshell
Classicshell 역시 앞서 소개해드린 IObit사의 Start Menu 8과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classicshell.net) 에 들어가서 하단의 이미지에 빨간 박스로 표시된 <Download Now> 버튼을 눌러 파일을 받은 후, 설치해주시면 된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윈도우8 시작메뉴 생성프로그램 중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3. Pokki


 
(https://www.pokki.com)


 

기존의 윈도우 시작 메뉴와 비슷한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새로운 시작 버튼을 원한다면 pokki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pokki는 홈(Home)이라는 별도의 버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 키를 누르면 자주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바로 접할 수 있도록 즐겨 찾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IObit과 Classicshell의 유틸들과는 다른 pokki만의 메뉴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pokki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작 메뉴 및 시작 페이지와 함께 사용해 프로그램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앱 스토어(App Store)를 이용하기보다 더 쉽고 빠르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Pokki의 시작 메뉴 스타일


지금까지 윈도우 8에서도 시작 버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유틸리티 3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더는 시작 버튼 하나 때문에 이전 버전의 윈도우를 다시 깔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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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를 크롬을 사용하시는 분들 주목하실 만한 정보입니다^^

크롬 웹 스토어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데요.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설치하다 보면 유용하게 쓰려고 받았지만 잘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법도 모르는 채로 방치되곤 합니다.

블로그 지기가 웹 페이지를 이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IE 툴바 기능을 크롬에서도 이용하자! / Pig Toolbox (Super Gestures)

크롬에서 툴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IE에서 네이버, 알 툴바 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면캡처, 자동 로그인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크롬의 Pig Toolbox를 이용하면 크롬의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으면 굳이 프로그램을 열지 않고도 단축키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클릭)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동영상을 한번에! / 이미디오 플러그인

이미지 한 장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짤, 스포츠경기, 예능프로그램의 한 장면의 이미지만 있다면 내가 원하는 동영상을 바로 찾아 줍니다.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 하늘색 play 버튼이 생성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끝! 원하는 장면을 찾지 않고 이미지 하나만으로 볼 수 있으니 잘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운받기(클릭)




|불필요한 광고는 저리 가라! / uBlock

인터넷을 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무방비 상태로 뜨는 광고창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광고창을 닫아도 계속 뜨는 광고와 플래쉬 파일때문에 불편하신 여러분을 위한 uBlock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면 주소표시줄 우측에 유블록 아이콘이 보이는데요. 아이콘에 숫자가 표시되면 해당 페이지에서 제거한 광고 개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CPU와 메모리는 주는 부담이 적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다운받기(클릭)




|SNS 편하게 글 업로드하기 / Buffer

SNS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편리한 정보인데요. 여러 개의 SNS를 사용하시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 동시에 글을 올릴 수 있는데요. 글을 예약하거나, 실시간으로 게재할 수 있으면서 하루에 12개까지 예약발송으로 무료입니다.

 다운받기(클릭)



지금까지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확장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설치하는 것보다 필요하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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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은 모든 가전제품이 디바이스 호환이 자유자재라 다양한 케이블로 연결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TV나 오디오에 PC를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주변기기를 교체해야 할 때 매뉴얼을 읽어도 잘 모르는 부품 용어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해결책을 못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PC/주변기기 용어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자,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CPU

컴퓨터의 사양을 볼 때 먼저 확인하게 되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Central Processing Unit 약자로 중앙처리장치인데요. 컴퓨터의 중심에서 사용자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명령에 따라서 처리합니다. 컴퓨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부품을 교체할 때는 컴퓨터의 사양을 알아야 하는데 그 때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하는 부품이 바로 CPU입니다. CPU를 고르실 때는 제조회사, 클럭, 코어 형태를 꼼꼼히 비교해봐야 합니다. CPU 속도, 즉 클럭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무조건 높다고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코어 형태의 경우 일반 사용자들은 쿼드코어면 충분하며 영상, 디자인 등의 전문 프로그램을 구동해야 하는 분들은 쿼드 이상을 추천합니다. 


-GPU

Graphics Processing Unit로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전용 프로세서입니다. PC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특히 게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래픽카드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입체감을 부여하고자 3D 그래픽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서 화면을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기 위한 각종 광원 효과 및 질감 표현 기법이 점차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많이들 하시는 질문 CPU와 GPU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CPU와 GPU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입니다. 물론 중앙처리장치인 CPU의 중요성이 더 크긴 하지만 높은 사양의 그래픽 콘텐츠가 많아져 GPU의 역할이 더 클 때도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의 사양이 월등하게 높으면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우므로 주의해주세요. 


-APU

최근에 CPU와 GPU를 완전히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시도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나의 칩 안에서 CPU 부분과 GPU 부분이 같은 통로를 사용하면서 상호 간 데이터 전달 효율을 높이고 복잡한 프로그래밍의 과정 없이 CPU의 장점과 GPU 장점을 동시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부품을 하나로 합치면서 생산 단가와 소비 전력 또한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USB3.0 

USB3.0은 기존에 사용하던 USB2.0에 비해 가장 큰 차이점은 빠른 데이터 전송입니다. 이론상으로 볼 때는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약 4~5배 정도의 속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USB장치와 PC의 USB Port가 동시에 USB3.0 규격을 지원해 줄 때 그만큼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하위 버전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하위 버전에 연결 시 속도는 하위버전에 맞춰집니다. USB단자 색상이 파란색이면 USB3.0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USB 3.1 Type-C

기사 속에서 USB3.1 또는 C타입 C단자라는 말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USB3.1과 Type-C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일단 USB3.1은 USB2.0과 USB3.0의 후속 버전으로써 주요 변경사항은 속도 향상입니다. USB Type-C는 USB 단자의 외부 모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자의 앞면 뒷면 구분이 없어져 사용자가 어떤 방향으로 꼽아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자의 사이즈도 줄어서 앞으로 많은 기기에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 제품의 USB단자와 비슷하지만 다른 모양입니다. 애플 제품들의 USB는 Pin이 외부에 나왔지만 USB Type-C는 단자 안쪽에 있어서 안정성도 향상되었습니다. 


-HDD

하드 디스크로 불리는 데이터 저장 장치 HDD는 CD와 비슷한 모양의 플래터를 회전시켜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입니다. 플래터의 회전속도로 HDD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HDD는 용량이 큰 장점이 있어 대용량의 자료들을 많이 저장하고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과 정보를 찾는 시간이 따른 소요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SSD

플래터를 회전시키는 HDD와는 달리 SSD는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합니다. SSD는 HDD보다 속도가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품의 움직임이 없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두 저장장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되시는 분은 TG 블로그에 발행된 <HDD와 SSD의 차이 알아보기>를 참고해주세요! 


-VGA

Video Graphics Array 약자로 1987년에 생산된 이후에 현재까지 수많은 컴퓨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VGA 케이블은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다른 명칭은 D-SUB가 있습니다. 비교적 높은 주파수를 사용해 상대적으로 넓은 범위의 영상 해상도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 선의 품질이 영상 품질을 바로 좌우하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현상이 배가 됩니다. 그렇기에 VGA 영상의 품질은 케이블에 따라서 품질이 좌우됩니다.

 

-HDMI

디지털 방식의 영상신호와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하는 하나의 케이블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에 대한 품질저하가 없기 때문에 아날로그 케이블보다 고품질의 화질과 음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VI 

디지털 방식의 영상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음성을 제외한 영상 신호만 내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PC, 주변기기 용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제품 매뉴얼을 물론이고 TG 제품 사용하는데에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그 지기는 언제나 여러분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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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지기입니다. 벌써 오월의 중순을 넘어섰는데요.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시간 관리 잘하셔서 이번 달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행사가 많은 달인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오피스 꿀팁! 3번째 워드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엑셀과 같이 사용빈도가 높은 워드에는 어떤 꿀팁이 숨어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지기는 MS워드2010 기준 소개해드립니다.)



|워드 파일 비밀번호 설정하기!

문서 작업을 완료한 후에 중요한 문서나 특정한 사람들과 공유를 원할 때는 파일에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서를 모두 작성하고 저장할 때 저장 창에서 오른쪽 하단의 도구 메뉴를 클릭! -> 저장 옵션, 일반 옵션, 웹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보입니다. 일반옵션을 클릭합니다.

->열기 암호와 쓰기 암호를 설정하고 만약 읽기 전용으로 권장하는 것을 원하시면 체크박스를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 확인 클릭하면 완료!

간단한 방법으로 문서를 보호할 수 있는데요. 비밀번호를 너무 어렵지 않게 자신만 알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해서 사용하시면 잊어버릴 걱정도 없고 좋겠죠?



|워드에서는 특수문자 사용을 어떻게 하지?

보고서 작성을 할 때 깔끔하게 정리해서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도와주는 특수문자! 보통 특수문자를 사용할 때는 'ㅁ+한자' 'ㄱ+한자'를 입력해서 특수문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MS워드에서는 ㅁ+한자 기능이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워드에서는 상단리본 메뉴의 삽입에서 기호를 클릭해서 특수문자 사용하기

단축키 'Alt+I 누른 다음 S'를 누르면 특수문자를 사용하실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매번 리본메뉴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단축키를 손에 익히셔서 사용하시면 앞으로도 더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작성한 보고서 내 메모 삽입하기!

보고서 작성,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곤 합니다. 문서를 작성하면서 궁금증에 대한 것들을 메모해두면 문서에 대한 질문들을 체크하고 중요한 사항 등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으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할 단어를 블록처리하고 상단 리본메뉴의 검토에서 새 메모를 클릭하면 메모지에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면 됩니다.

단축키는 Ctrl+Alt+M을 누르고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특정 텍스트 한꺼번에 바꾸기

특정한 텍스트를 맞춤법이 틀렸다거나 일괄적으로 내용을 변경해야 할 때 하나씩 찾아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 일괄적으로 내용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리본메뉴 홈의 편집의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단축키는 Ctrl+H입니다.

원래 변경해야 할 내용을 찾을 내용에 입력하고 변경할 내용을 바꿀 내용에 입력한 뒤 모두 바꾸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쉽게 수정할 사항을 한꺼번에 변경하면 시간도 단축 될뿐더러 실수로 변경하지 않는 경우도 생길 우려가 없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워드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에 이어서 워드 팁까지 소개해드렸는데요.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드린 마이크로 오피스 팁을 잘 메모해 두셨다가 필요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도움 드릴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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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벚꽃이 피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푸른 가로수와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봄의 마지막 모습을 만끽하고 계시겠지요.

앞에서 4K UHD에 대한 방송현황, 촬영장비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PC나 모니터에 대한 4K UHD에 대해서는 거의 소개해드리지 않아서 이번에는 PC와 관련된 4K UHD 현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C에서 4K UHD도 역시 4K UHD Contents 즉, HEVC 코덱(H.265)으로 된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4K UHD게임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어야 하고 이러한 4K UHD Content들을 4K UHD 전용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어야 되겠지요.


이제부터 PC의 그래픽 성능과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위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PC 그래픽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데스크톱 PC들은 대부분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지 않아도 내장 그래픽 성능이 향상되어 충분히 1,080P(Full HD)급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동안 CPU 제조사인 Intel과 AMD가 내장 그래픽을 강조하면서 일반적인 문서작성이나 동영상 재생에는 문제가 없도록 CPU에 내장 그래픽 성능을 지속해서 향상한 덕분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 구매비용을 아끼게 된 것에 대해서 CPU 제조사들에게 감사하게 될 줄 몰랐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포토샵이나 3D CAD 등으로 대표되는 그래픽 전용 작업용 프로그램을 PC에서 실행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장착해야만 무거운 프로그램들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무거운 게임들이라고 하는 게임들(리니지,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 블레이드 등)은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PC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분의 게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게임을 해보셨던 분들은 체감적으로 다 공감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4K UHD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4K UHD지원 그래픽 카드를 추천해 드리면 첫 번째는 NVIDIA의 Titan XD5 12GB 그래픽 카드입니다.

 

[이미지-1: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

(출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http://www.gigabyte.kr/products/product-page.aspx?pid=5420#ov)

 

수많은 제조사 중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를 추천해드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존의 그래픽 카드들로는 4K UHD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엔비디어의 SLI((Scalable Link Interface) 또는 ATI의 CROSSFIRE가 적용된 PC들을 사용해야만 끊어짐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SLI, CROSSFIRE란 PC 한 대에 여러 개의 그래픽 카드를 넣어서 PC의 그래픽 처리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이야기한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Titan X D5 12GB 그래픽 카드의 경우는 4K UHD 해상도에 60프레임을 지원해서 무거운 4K UHD 게임을 그래픽 카드 하나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괴물 같은 그래픽 카드입니다. 그래서 괴물 그래픽 카드답게 역시 가격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5월 현재 인터넷 최저가 약 136만원 대입니다). 좀더 자세한 사양을 보면 그래픽 메모리가 12GB이며 연결포트도 DVI 1EA, DP포트 2개, HDMI포트 1개 총 4개의 그래픽 출력이 가능합니다. 이 이야기는 동시에 4개의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이미지-2: 엔비디아 SLI와 AMD의 CROSSFIRE 로고 및 PC에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이미지]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그래픽 카드는 크기도 상당히 크고 그래픽 카드가 구동되는 데 600W(와트)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PC가 이를 감당하려면 PSU(Power Supply Unit)도 당연히 1,000W정도의 용량을 가진 것을 사용해야만 넉넉합니다. PSU 용량이 1,000W라고 하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슬림 PC는 일반적으로 300W급 PSU에서 350W급 PS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PSU가 1,000W라는 것은 일반적인 슬림 PC 3대와 맞먹는 전력을 PC 1대에서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요기에 4K UHD게임의 대역폭과 일반적인 HDD 등의 전송속도 등을 고려하면 일반적인 HDD를 사용하는 대신 I/O전송속도가 빠른 SSD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기 드리며, 결론적으로 위에서 본 여러 가지 자재들 때문에 4K UHD 게임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즐길 수 있는 PC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4K UHD 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4K UHD 동영상(HEVC 코덱)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엄청난 괴물 그래픽 카드나 PSU, SSD를 장착한 PC에 대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INTEL 5세대 브로드웰 CPU가 장착된 PC를 사용한다면 4K UHD 동영상 재생은 위와 같이 괴물 그래픽 카드나 PC가 필요하지 않으며, 무난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하기 인텔의 자료를 보시면 4K UHD 해상도 및 HEVC코덱 지원이 원활하게 된다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이미지-3: Intel 5세대 브로드웰 그래픽 소개자료]

(출처: ANANDTECH 홈페이지 http://www.anandtech.com/show/8814/intel-releases-broadwell-u-new-skus-up-to-48-eus-and-iris-6100/2)

그리고 이런 4K UHD PC를 가지고 4K UHD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4K UHD디스플레이로는 모니터와 TV가 있는데 우선 4K UHD모니터부터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4: 다양한 4K UHD 해상도 지원하는 모니터]

(출처: 다나와 홈페이지 http://prod.danawa.com/list/?cate=112757&logger_kw=15main_11_02)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여러분들의 생각보다 싼 가격에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여러 모니터들이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알파스캔 AOC UHD 2868 MHL+DP 모니터를 보면 인터넷 최저가격이 489,990원으로 70.9cm(28형)의 큰 화면을 지원하는 4K UHD대형 모니터를 손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 모니터는 MHL 입력기능도 지원해서 스마트폰과 MHL 케이블를 모니터와 연결하면 다른 전원연결 케이블들이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화면을 대형 모니터에서 즐길 수도 있으며, 이 밖에도 DP 입력포트, PIP, POP 및 화면분활 기능, 피벗 기능을 지원하는 다목적 스탠드 등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모니터라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출처: 아델피아 홈페이지 http://www.alphascan.co.kr/page2.php?LinkPage=product_view2&Code=20140730193939)

  

그리고 4K UHD TV로 시중에 여러 회사의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화면 크기가 163cm(65형)의 대형 화면을 지원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TG 빅 디스플레이 65 UHD 제품도 4K UHD PC와 같이 사용하시는 것도 자신 있게 권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5: TG 빅 디스플레이 65UHD 소개 페이지]

(출처: http://www.tgnco.kr/bigdisplay/bigdisplay65/bigdisplay65Why.jspa)

 

 

[이미지-6: 11번가 TG 빅 디스플레이 65UHD 판매 페이지] 

 (출처: 11번가 홈페이지 http://deal.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125027981)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PC에서도 4K UHD 동영상이나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신 것보다 더 많은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으며, 4K UHD 동영상 감상만을 목적으로 하는 PC의 경우에는 인텔의 5세대 CPU가 지원되는 PC라면 큰 문제 없이 즐기실 수가 있다는 점을 아실 수 있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지만 4월 현재 인텔 5세대 브로드웰 CPU를 지원하는 데스크톱 PC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올 4분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노트북 제품들은 이미 출시가 되어있으니 4K UHD 동영상 감상 위주로 하실 분들은 노트북으로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4K UHD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게임들을 간단하게 표로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많은 게임이 4K UHD 초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이미지-7: 4K UHD해상도 지원 게임 / 배틀필드- 4, 배트맨 아캄 오리진, 디아블로, 에일리언
 대 프레덱터 등]

(출처: 각 게임사 홈페이지들에서 재구성 및 엔비디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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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동식 저장매체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구글,네이버 등 여러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USB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USB를 사용하다 보면 파일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 또는 인식 불가의 문제로 해결하지 못하고 포맷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하드디스크를 포맷하듯 깨끗하게 USB를 포맷하고 싶어도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USB의 포맷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궁금증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1. USB 연결하고 내컴퓨터를 실행합니다. 해당 메모리를 클릭하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포맷(A)을 클릭합니다.




 

2. 포맷 형식 창이 뜨면 파일 시스템 방식을 설정합니다.



파일 시스템을 보시면 NTFS, FAT32(기본값). exFAT 방식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3가지 방식에 궁금증을 가지시곤 합니다.


각 방식은 어떠한 다른 점이 있을까요?


-FAT32는 File Allocation Table 파일 할당 테이블의 약자입니다.

윈도우 98에서 많이 사용했던 방식으로 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4GB 이상의 대용량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며 파일 이름 길이에 제한이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용량의 볼륨의 경우에는 비효율적이며 용량이 적은 게임기, 디지털카메라 등 저장 매체에 적당한 방식입니다.


-NTFS는 New Technology File System으로 윈도 NT 계열 운영체제 파일 시스템입니다.

FAT32를 대체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이 뛰어나며 대용량 파일까지 인식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저장하거나 메모리 카드 용량이 32GB가 넘어가는 경우 추천합니다.


-exFAT은 일명 FAT64로 불리는 새로운 파일 시스템입니다. NTFS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도 대용량(4GB) 단일 파일이 지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FAT32에 비해 안전성이 낮고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하위 버전은 exFAT를 기본 지원을 하지 않으므로 포맷을 위해서는 별도 패치(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19364)를 설치해야 합니다.


* MAC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NTFS 포맷은 윈도우 전용 포맷이기에 파일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을 병행사용 하시는 분은 FAT32 또는 exFAT 포맷으로 하시면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요하신 방식에 따라서 방식을 설정해주시면 문제없이 포맷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포맷 옵션(Q)입니다. 

빠른 포맷에 체크가 되어있는데요. 일반 포맷과 자동 포맷은 어떠한 점이 다를까요?


- 빠른 포맷은 파일 시스템만 새로 구축한 것으로 깨끗하게 비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데이터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포맷 후 USB를 사용하며 이전 데이터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엎어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 일반 포맷은 새롭게 파일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제로필 작업 수행으로 모든 공간을 0으로 채워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깨끗하게 삭제되는 장점이 있지만, 포맷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파일시스템 방식과 포맷방식을 선택하셨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잠깐! 시작 버튼을 클릭하시기 전에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놨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봅니다.

중요 데이터가 없다면 포맷을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4.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포맷이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작업이 완료됩니다.



지금까지 USB 포맷을 하는 방법 및 포맷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포맷할 때 궁금하셨던 부분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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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이 번쩍할 정보입니다!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가 유난히도 빨리 줄어든다는 느낌이 드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블로그 지기는 며칠 전 부터 부쩍 빨리 줄어드는 배터리 때문에 고민하다 배터리에 대한 시스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저와 같은 증상의 노트북을 사용 중이시라면 간단하게 점검해 보실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노트북 배터리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지기는 윈도우7 노트북으로 배터리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으니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1.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의 명령 프롬프트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powercfg.exe -energy를 입력 후 1분가량 분석이 이뤄지고 완료되면 창을 종료합니다.


 

3.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system32 폴더를 클릭해 energy-report.html 파일을 실행합니다.

 

4. 스크롤을 내리면 배터리 정보가 나옵니다.

하단에 보시면 설계용량과 마지막 완전 충전 잔량을 확인하고 배터리 용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노트북의 배터리에 대한 시스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배터리가 급격히 빨리 줄어든다는 느낌을 받으신 분들은 배터리 시스템 분석을 통해서 적절한 노트북 전원관리 모드를 선택하셔서 배터리를 관리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우리 생활 속에서 노트북 배터리 관리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노트북의 배터리는 관리방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배터리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죠?

1. 배터리 충전을 할 때는 방전과 과도한 충전은 배터리를 오히려 상하게 할 수 있어요!  

2. 노트북을 사용할 때 USB 등 외부장치는 최소화합니다. 

3.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충전합니다.

노트북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노트북을 사용 하실 때 주기적으로 배터리로 점검해 보시고 충전을 잘하셔서 노트북 사용하실 때 불편함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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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James입니다. 여러분 벚꽃놀이 잘 다녀오셨나요? 아직 안 가셨다면 집 근처 공원에 나가셔서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시는 것도 휴일을 보내시는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작년 7월에 4K UHD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들을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등을 소개를 드렸는데요. 1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업체가 다양한 종류의 4K UHD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가격이 더 저렴한 장비들을 출시하여 올해 4월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소개를 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로 가장 기초적인 사진 및 동영상 촬영장비가 되어버린 스마트폰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20515년 4월 현재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하기 표와 같습니다. 



  

 [이미지-1] 삼성전자 갤럭시 S6와 S6 edge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galaxys6edge/)

 

“이렇게나 많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최근 시중에 출시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기본적으로 4K UHD 촬영을 지원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6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는 4K UHD 촬영을 지원하지 않지만, 애플 스토어에서 “procam2”란 앱을 구매하면 4K UHD 촬영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하시면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4K 동영상의 경우 촬영을 하면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데이터 용량이 크기 때문에 지난번 설명해 드린 바와 같이 스마트폰의 메모리 용량, 배터리 용량 등을 고려하셔서 촬영하셔야 되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trigemblog.tistory.com/103 참조요망)


두 번째로 4K UHD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해외업체가 아닌, 국내 카메라 업체인 삼성전자에서도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였고 지금은 총 12개 디지털카메라 모델이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는 단, 4개의 모델만이 4K U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는데 4K UHD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들이 4K UHD 동영상 제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격대로 나오고 있어서 자신에게 적합한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하기 표의 인터넷 최저가격은 디지털카메라 바디(본체) 기준이며 렌즈는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의 주머니 사정이나 기존에 사용하던 디지털카메라의 렌즈와 호환이 되는지를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2] 삼성전자 4K UHD 동영상촬영 디지털카메라 NX-500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mobile/camera/smart/EV-NX500ZAMIKR?subsubtype=nx)


세 번째로 알아볼 촬영 기기는 ‘캠코더’입니다. 캠코더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과 액션캠 (http://trigemblog.tistory.com/183 참조요망)으로 나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14개 정도의 모델이 4K UHD 캠코더로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는 전문가용에서부터 일반인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으므로 촬영하시려는 용도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액션캠의 경우에는 몸에 부착하거나, 자전거 등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주변기기들은 별도로 구매해야만 제대로 액션캠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표-1] 일반형 캠코더



[이미지-3] 소니 4K UHD캠코더 FDR AX-30 


(출처: 소니코리아 홈페이지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02441380#none)


[표-2] 액션캠 

 



[이미지-4] AEE S71 액션캠

 

(출처:  AEE 홈페이지 http://en.aee.com/Action/Inform.aspx?id=10000005)


작년과 비교해봤을 때 올해는 스마트폰에서부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액션캠 등 다양한 장비군들에서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이 많이 출시되었으며 그 가격대도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4K UHD TV의 가격도 많이 인하되어서 일반 가정에서도 기존에 보시던 32”, 42” Full HD TV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UHD TV로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TV 시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4K UHD 동영상을 4K UHD TV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같이 감상하여 나만의 영상 전시회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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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벚꽃엔딩 마음껏 만끽하셨나요? 각 지역 벚꽃길에는 수많은 사람이 셀카봉과 삼각대를 들고나와 즐거운 순간을 포착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벚꽃으로 끝이 아니다! 철쭉과 유채꽃밭에서도 예쁘게 사진을 찍자: http://trigemblog.tistory.com/204) 저도 여러분께 알려드린 TIP을 숙지하고 출사를 나섰는데요. 좀처럼 하지 않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메모리카드에서 하드디스크로 옮기던 중 사진을 삭제해버렸습니다. ㅠ.ㅠ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로 사진을 삭제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그런 경우! 당황하시지 마시고 쉽게 복원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파일을 열었는데 [맛집_7] 이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복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작에 앞서  Recuva 홈페이지(http://recuva.kr/web/down.php?pi=recuva)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줍니다.


자,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설치한 Recuva(레쿠바)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2. 복구가 필요한 외장메모리, 하드 디스크 등의 위치를 선택하고 Scan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원하는 타입이 사진이기 때문에 Pictures를 클릭하면 지정한 위치의 사진 파일만 정렬됩니다.


4. 삭제된 [맛집_7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O.O
이미지를 파일명을 클릭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합니다.
* 다만 이름 옆의 동그라미가 초록색일 때 완벽한 복구가 가능하며, 빨간색이나 주황색의 
경우에는 완전히 복구하지 못합니다. 참고해주세요!
 

5. 원하는 이미지를 체크박스에 선택하고 하단의 Recover 버튼을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된 파일이 있던 디스크에 복원하면 완벽한 복원이 불가할 수 있기에 다른 디스크를 선택해서 안전하게 복원 합니다.

 


6. 복원이 완료되면 결과 메시지 창이 나옵니다.
 


7. 복원된 이미지파일을 확인합니다! 성공~

Recuva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 파일의 경우에는 삭제한 뒤 시간이 너무 오래된 경우에 다른 데이터로 덮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쿠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이미지를 복원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실수로 이미지를 삭제하셨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뿐만 아니라 비디오, 음악 파일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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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기 지기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파워포인트 편에서 소개해드린 여러 가지 팁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은 엑셀 편을 준비했습니다! 사용빈도가 높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엑셀 화면 창 여러 개 띄우기 

회계 문서뿐만 아니라 간단한 보고서도 엑셀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엑셀 작업할 때 가장 참지 못하고 화 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엑셀 창 두 개를 띄워놓고 A와 B 파일을 옮겨가며 작업을 해야 할 때일 것 같습니다. 엑셀은 다른 프로그램처럼 동시에 여러 창이 띄워지지 않아서 작업할 때 많은 불편함을 줍니다. 아무리 듀얼 모니터가 있어도 해결되지 않는 이 불편함,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걱정마세요! 아주 간단하답니다. 

화면에 있는 엑셀 파일을 열어줍니다. -> 오른쪽 상단에 있는 창 복원 아이콘을 클릭 -> 창 크기를 조절 -> 나머지 다른 엑셀 파일도 창 복원 버튼을 클릭해서 조절 -> 두 개의 파일을 듀얼 모니터 효과로 사용 가능합니다!

엑셀 다중 창 띄우는 방법은 소개한 방법 외에도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데이터를 변경해 사용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버전 확인 등을 잘못 하실 경우에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는 등 위험요소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요한 정보를 감출 수 있는 엑셀 함수

전화번호 뒷자리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 중요한 고객의 정보 등을 정리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Replace 함수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간단한 사용방법만 익히면 정보를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본함수의 수식은  =REPLACE(old_text 원래 내용, start_num 바꾸는 내용의 시작점, num_chars 바꾸는 내용의 총 문자개수, new_text 바꿀 내용) 입니다.

주민등록번호를 감출 경우 

= REPLACE(C2,8,7,"*******") 즉, C3 셀 안에 있는 '820410-1111111'을 8번째 글자부터 총 7글자를 *******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뒷자리, 주소 등 개인정보를 함수를 적용해서 간편하게 보고할 수 있습니다.


| 한영 모드 미리 지정하기

엑셀 정리할 때 한글과 영물을 번갈아 가면서 입력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름, 영어이름, 연락처 등을 작성하는 경우인데요. 

먼저 영문이름을 입력할 셀에 영문 모드가 자동 설정될 수 있게 셀 범위를 지정하고 상단 리본메뉴의 데이터 -> 데이터 유효성 검사 메뉴를 클릭 -> IME모드 -> 영문으로 선택 -> 확인

성명을 쓰는 부분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해주면 셀 입력을 하는 동안 한/영키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쉽지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엑셀 TIP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간단하지만 여러분이 엑셀을 사용하는 업무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워드 꿀팁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TG 블로그 다른 글 (클릭)

 마이크로 오피스 꿀팁 : -D (1) - 파워포인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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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mes의 IT Insight>를 연재하고 있는 TG삼보 James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3월에 출시된 애플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USB 3.1 Type-C가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있어서, USB 3.1 Type-C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항상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제품에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플과 새로운 노트북OS 및 새로운 컴퓨터 사용방법에 대한 시도를 하는 구글은 기존의 컴퓨터와 주변기기들과의 연결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시도로 신제품에 USB 3.1 Type-C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USB 3.1 Type-C의 특징과 활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1]  2015년 애플 맥북에서 USB 3.1 Type-C 소개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2]  2015년 애플 맥북 USB 3.1 Type-C 케이블과 USB 3.1 Type-C 포트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3] 구글 크롬북 픽셀과 USB 3.1 C 소개 


[이미지-4]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C 포트

구글 크롬북도 애플 맥북처럼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 각 1개씩 USB 3.1 Type-C 포트를 장착

 (출처: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이미지-5] USB 3.1 Type-C 케이블 



|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너! USB는 대체 무엇일까? 

USB 3.1은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규격의 하나로 Version이 3.1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린터와 컴퓨터 본체를 연결할 때 쓰였던 것이 바로 USB 케이블로 요즘은 스마트폰, 키보드, 마우스 등의 컴퓨터 주변 기기뿐만 아니라 미니 선풍기, 가습기 등의 가전제품도 USB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2.0, 3,0, 3.1… USB 뒤에 숫자가 붙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는 USB 규격에 대한 버전으로 각 USB 버전은 1.0. 2.0. 3.0, 3.1등이 있습니다. 하기 표를 보시면 간단하게 각 USB Version별 특장점을 아실 수 있습니다. 

(출처: USB 협회 홈페이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 http://www.usb.org )

그리고 USB 3.1 뒤에 붙은 Type-C라는 것은 USB 포트 및 케이블의 규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USB Type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6]을 보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6] 각종 USB 케이블들

왼쪽부터 마이크로USB 타입B 수, 미니USB(8핀) 타입A 수, 미니USB(5핀) 타입B 수, 일반USB 타입A 암, 

일반USB 타입A 수, 일반USB 타입B 수  (출처: 위키백과)  


사진 왼쪽에 있는 케이블이 현재 일반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Micro USB Type-B 케이블, 두 번째 케이블은 Mini USB Type-A로 기존에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등에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Mini USB Type-B로 2.5” 외장 하드에 많이 사용되는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일반적으로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USB 포트로 USB Type-A Female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USB Type-A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케이블이 흔히 프린터 등에 연결하는 USB Type-B 케이블입니다. 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기존의 다양한 주변기기에 맞춰서 컴퓨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USB 케이블 규격들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USB Version 별 규격과 USB 포트 규격들의 조합에 따라서 각종 주변기기에 따라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USB 케이블들이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USB 3.1 Type-C의 등장에 따라서 USB에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USB 3.1 Type-C의 특장점 

USB 3.1의 첫 번째 장점은 엄청나게 빨라진 데이터 전송속도입니다. USB 3.1은 최대 전송속도가 10Gbps인데 이것을 환산해보면 1.25GB/s입니다. 즉 1초에 최대 1.25GB라는 대용량의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얼마나 빠른 것인데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면, 보통 1,080P(Full HD) 해상도의 영화 1편의 용량이 일반적으로 3~4GB 정도입니다. 이러면 도라면 약 5초 이내로 영화 Data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빠른 전송속도인지를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USB 3.1의 전송속도는 요즘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전송속도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빠른 것입니다.  

[표-1] USB 3.1과 HDMI 1.4 전송속도 비교


두 번째 USB 3.1의 장점은 주변기기에 전달 가능한 최대전압이 증가해서 USB 케이블로 웬만한 주변기기에 전원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존 USB 3.0에서 공급 가능했던 것이 5V(볼트)인 데 비해서 USB3.1에서는 최대 20V까지 4배 증가하고 전류도 2A(암페어)에서 USB 3.1에서는 5A(암페어)로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좀 더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기존 USB 3.0으로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한 것은 최대 10W(와트)를 사용하는 주변기기밖에는 전원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10W를 넘어서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 케이블로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는 반드시 별도의 전원케이블을 연결하고 컴퓨터와는 USB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했었지만, 이제 USB 3.1 규격을 지원하는 3.5” 외장 하드 케이스가 있다면, 최대 100W까지도 USB 3.1 케이블로 전원공급이 가능해져서 USB 3.1 케이블 한 개만 연결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별도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와 모니터가 서로 USB3.1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모니터에는 별도의 전원케이블이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와 모니터에 USB3.1 케이블만 연결하면 모니터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연결된 USB 3.1 케이블에서 모니터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7] 3.5” 외장 하드 케이스에 연결된 USB 3.0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그리고 USB 3.1의 세 번째 장점은 바로 애플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것처럼(상기 이미지-1 참조), 기존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Audio, Video 케이블, 전원케이블 등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USB 3.1을 지원하면 이것으로 Audio, Video, 전원 등을 하나의 케이블로 해결할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사용성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USB 3.1 Type-C를 채택한 애플 맥북이나 구글의 크롬북 픽셀을 보면, 기존의 USB 케이블과는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5]의 USB 3.1 Type-C 케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접촉면이 연결포트의 가운데 부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USB 3.1 Type-C 케이블을 포트에 연결할 때 위아래 방향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으로 USB 케이블을 컴퓨터나 주변기기 등에 연결할 때, 잘 못 연결해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경우가 없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쉬운 USB 3.1 Type-C

현재 4월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제품은 애플의 맥북과 구글의 크롬북 픽셀로 전부 노트북 제품입니다. 그리고 ASUS에서 USB 3.1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포트는 기존 Type-A입니다. 즉, 새로운 Type-C 케이블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지-7] ASUS Z97-DELUXEA 메인보드 USB 3.1

그리고 애플과 구글의 제품사양을 자세히 보면 앞에서 먼저 알아본 USB3.1의 특장점과는 다른 사양을 볼 수가 있는데, 애플의 맥북과 구글 크롬북의 USB 3.1의 전송속도로 최대 5Gbps로 나옵니다. ‘어이 이거 뭐냐! 사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작년 9월에 있었던 IDF 2014(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된 내용(참조 [이미지-10])으로 USB 3.1도 순차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USB 3.1의 1세대에서는 5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2세대에서는 10Gbps를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1세대와 2세대로 나뉜 이유를 보자면 아마 USB 3.1을 지원하는 Controller Chip의 성능에 따른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애플 맥북이나 구글 크롬북 픽셀에서 사용하는 것은 인텔의 브로드웰인데 아직 I/O 속도가 아직 10Gbps를 지원하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한 애플 맥북과 구글 크롬복 픽셀 2세대에서의 USB 3.1의 속도가 5Gbps인 것입니다. 이것이 10Gbps로 되는 것은, 올 하반기에 나오는 인텔의 Skylake에서10Gbps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8] 애플 맥북 USB 3.1 사양소개 


[이미지-9] 구글 크롬북 픽셀의 USB 3.1 사양

(출처: 구글 크롬북 홈페이지: http://www.google.com/chromebook/pixel/ )



[이미지-10] 2014년 Intel IDF에서 소개된 USB 3.1자료



| 다양한 USB 3.1의 활용성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USB 3.1을 지원하는 몇 가지 모델의 컴퓨터가 출시되었지만, 실제로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의 출시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용성에 당장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앞으로는 USB 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출시되면 사용성이 좋아질 것을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컴퓨터에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IDF 2014에서 하기 [이미지-11]의 표와 같이 사용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하기 표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들과 모니터, 피코 프로젝터, 도킹 스테이션, TV들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만, 좀 더 많은 USB3.1을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된다면 IDF 2014의 사례보다도 더 많은 사례들이 나타날 것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애플 맥북의 포트는 USB 3.1 Type-C 1개와 마이크/이어폰 겸용 잭 1개. 총 2개로 다른 연결포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주변기기들(ex: 무선 마우스 수신기, 모니터 등)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액세서리인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참조: [이미지-12])를 반드시 구매를 해야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나마 구글 크롬북 픽셀은 USB 3.0 Type-A 포트 2개를 추가 제공하고 있어 애플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직은 USB 3.1 Type-C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들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제약사항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 USB 3.1 Type-C가 활성화된다면 컴퓨터와 연결된 케이블 하나로 충전, AV데이타 전송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면서 사용이 굉장히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11] 2014 Intel IDF에서 제시된 USB 3.1 사용사례


[이미지-12] 애플 USB 3.1 Type-C 지원 AV변환 어댑터들 

 

오, 멋진 신세계여 [토마스 헉슬리의 소설 “ 멋진 신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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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 Usability Lab 매니저 James입니다. 


지난해 출시된 TG 65 UHD TV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작년 7월 TG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린 칼럼 <내 손안의 4K (UHD), 고화질 촬영 스마트폰!!>으로 4K UHD현황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당시에는 4K UHD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셨지만, 이제는 화질 좋고 선명한 TV로 4K UHD TV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TV CF와 전자제품 판매점에서도 쉽게 4K UHD에 대한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되고 권유도 많이 받으셨을 텐데요. 그래서 ‘어떤 크기로 얼마에 언제 TV를 구매할까?’라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년 7월 이후, 그간 4K UHD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최신의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앞으로 4편에 걸쳐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2015년 1/4분기 UHD 방송 현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2015년 1/4분기 UHD방송현황


[표 1] 국내 UHD방송 진행현황 (2014년 7월 기준) 

(출처: 각 회사 홈페이지 및 각 언론자료들을 기준으로 재구성)


[표-1]에서 2014년 7월 4K UHD 방송서비스와 2015년 3월 기준의 4K UHD 방송서비스 현황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2014년 상반기 당시 UHD 방송서비스를 개시했었던 케이블 사업자와 위성사업들은 S/W 방식의 셋탑박스를 채택하였습니다.  여기서 S/W 셋탑박스란 스마트TV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4K UHD 방송을 보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된 특정 스마트TV를 사용해야만 4K UHD 방송시청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2014년 상반기에 현실적으로 4K UHD 방송시청이 가능한 가정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실제 4K UHD 방송 가입자들이 UHD 방송을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었던 것은 작년 9월 이후로 IPTV업계에서 [이미지-1]과 같은 외장형 셋탑박스가 출시되면서부터 4K UHD방송을 보는 가정이 늘어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미지-1] 외장형 4K UHD 셋탑박스 (KT, SKB, LGU+)


 

2. 4K UHD방송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재 3월 말을 기준으로 4K UHD 방송을 시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케이블사업자에서는 CJ헬로비젼, 티브로드, 현대HCN, C&M이 4K UHD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케이블 사업자는 지역별로 가입할 수 있는 사업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거주지의 케이블 사업자와 위에서 본 4K UHD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가입하시면 됩니다. 


[이미지-2] 케이블 회사별 행사안내


 

만약 거주지에서 상기 4개의 케이블업체가 방송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지역성이 없는 IPTV 업체로 신청하시고 4K UHD 방송을 시청하시면 됩니다. 하기의 IPTV 업체별 4K UHD 서비스 특징을 보시고 원하시는 회사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3] IPTV 업체별 4K UHD 서비스 특징


 

그리고 특히 KT에서는 가입자 600만 명 돌파 행사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4] KT올레 600만 명 돌파행사


 

마지막으로 케이블업계나, IPTV업계나 위성방송이나 모두 4K UHD방송가입자 확보를 하기 위해서 다양한 가입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케이블방송이나 IPTV를 가입해서 보시던 분들이라면 해당 케이블방송업체에 연락을 하셔서, 4K UHD 방송으로 Upgrade를 하면 기존에 내시던 요금에 평균 약5,000원에서 약 10,000원 정도의 추가요금을 내야 하므로 가입행사로 인한 추가혜택이 있는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최근에 제작된 UHD 콘텐츠로는 대한민국 최초 익스트림 탐험 다큐로 제작된 ‘SBS 스페셜-인생횡단’이 있습니다. 그저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영상이 아닌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카약, 산악자전거 등 익스트림 스포츠로 횡단하며 히말라야 비경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가정에 설치된 IPTV 서비스의 ‘TV다시보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프로그램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ImageBoard.do?pgm_id=00000311936&pgm_build_id=21&pgm_mnu_id=4033


다음 편에서는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장비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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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신학기와 함께 새 PC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요즘은 PC 부품 종류도 워낙에 많아서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지 늘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흔히들 “이 컴퓨터 빠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빠르다’는 것에는 인터넷 속도도 중요하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처리 속도가 가장 중요하겠죠! 물론 컴퓨터의 처리 속도는 CPU와 RAM의 영향도 크지만 요즘은 하드디스크의 속도도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컴퓨터 설명서를 보려고 쇼핑몰 화면을 보면 SSD가 뭐고 HDD가 어쩌고…… 보통 소비자들은 멍해지곤 합니다. .

PC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하드디스크, 어떻게 골라야 할 지 블로그 지기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하드디스크의 속도, 중요한가요? 

PC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장치 중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3가지를 꼽자면 CPU, RAM 그리고 하드디스크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CPU와 RAM이 성능이 곧 컴퓨터의 성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CPU와 RAM이 빨라져도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느리면 PC의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것을 한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HDD(HARD Disk Drive)를 대체할 만한 저장장치가 나왔는데요. 바로 SSD (Solide State Drive)입니다. 


| 그래서 무엇으로 고를까? HDD, SSD의 차이점은? 

하드 디스크로 불리우는 데이터 저장 장치 HDD는 CD와 비슷한 모양의 플래터를 회전시켜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입니다. HDD의 속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플래터의 회전속도입니다. 회전 속도가 빠를수록 성능이 좋은 HDD라고 할 수 있습니다.  HDD는 용량이 크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하는데 사용 용량이 클수록 찾아야 하는 정보가 많기에 소요시간도 늘어남과 동시에 소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SD는 어떨까요?

 

SSD는 HDD와는 다르게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SSD는HDD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품의 움직임이 없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도서관 등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SSD는 HDD 대비 진동에 대한 저항성 40배, 충격 저항성은 4배 강한데요. PC를 가지고 이동을 하거나, 움직임이 심한 공간에서도 데이터 손실 걱정 없이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전기소모량 또한 적은데요. HDD는 플래터를 움직이면서 데이터를 받는 작업을 해야 하므로 많은 움직임이 필요하지만, SSD는 물리적인 움직임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노트북, 태블릿 등 얇고 가볍게 휴대성이 좋은 제품이 인기가 좋은데요. SSD는 가볍고 얇아서 컴팩트한 사이즈의 IT 기기에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처리속도도 하드디스크보다 2배 이상 빨라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성능 측면에서는 뛰어나지만, 고가의 가격이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SSD는 같은 용량의HDD에 비해 수 배 이상 비싼 것이 함정입니다. 하지만 지속해서 SSD의 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로SSD 가격이 저렴해지고 있으며 2014년에는 SSD 가격이 20% 이상 하락했다는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빠른 SSD를 사용할 것인가? 용량이 큰 HDD를 사용할 것인가? 망설이시는 분들께서는 SSD와 HDD를 함께 사용하는 TIP을 알려드릴게요. 

SSD는 OS 설치와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HDD에는 자료 백업이나. 용량이 큰 파일을 보관해 사용하면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컴퓨터 부팅속도,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HDD와 SSD의 차이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속도와 용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둘 중 한가지를 포기해야 한다면 여러분이 PC를 사용하는 공간,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등을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사양을 알아볼 때 SSD, HDD에 따라서 사용하는 공간, 사용 프로그램 등을 고려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TG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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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G블로그 지기입니다.
업무를 하실 때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시죠? 디자인 능력과 간단한 워드 텍스트까지… PPT를 만드는 길을 너무 멀게만 느껴지시는 분들께 PPT 잘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리기 위해 TG블로그 지기가 왔는데요.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스크린샷 기능을 사용하자
번거롭게 저장하고 다시 이미지 삽입하고 혹시 그렇게 하시나요? 찔리시는 분! 있으실 겁니다.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상단의 리본메뉴 -> 삽입 -> 스크린 샷 을 이용하면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창이 보입니다. 그 곳에서 자동으로 캡쳐모드로 전환해서 원하는 곳을 설정해주면 스크린캡쳐가 똭!

 

 

 
실행취소 계속 하고 있나!
파워포인트를 할 때 실행취소 계속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나요? 어느 순간부터 컨트롤 제트를 해도 뒤로 가지 않는데요. 
리본메뉴 -> 파일 -> 고급 -> 편집옵션 -> 실행 취소 최대 횟수 150까지 가능!
편집옵션에서 변경을 해준다면 작업하는 동안의 뒤로가기는 걱정 없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명령 빠른 실행도구 만들기
슬라이드를 제작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특정 메뉴들이 있으시죠? 리본메뉴 하나하나 찾으면서 어디있었지? 하고 찾는 것 보다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본메뉴 파일 -> 옵션 -> 빠른 실행 도구모음
내가 자주 사용하는 것을 설정해 놓으면 리본 메뉴를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리본메뉴 하단에 지정한 아이콘에 나열됩니다.

 


 
유종의 미! 저장을 잘 하는 방법
집중하고 야근하면서 만든 제안서! PT하기위해서 슬라이드를 열었는데!  글꼴이 다 깨져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텐데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저장을 할 때에는 특정한 폰트가 포함된 경우에는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리본메뉴 파일->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하단의 도구 -> 저장옵션 -> 파일의 글꼴 포함 체크 -> 확인
다음 pc에서 폰트가 깨져서 당황스러운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꿀팁으로 슬라이드를 만들 때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편은 엑셀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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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상반기 구직활동이 시작되면서 증명사진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이런 분들과 함께 어렸을 적 어두운 과거(?)를 지우기 위해 주민등록증을 바꾸러 가는 분들을 위해 셀프 증명사진 찍는 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갈 때 얼굴은 작게! 피부는 깨끗하게! 이것저것 신경을 써야 할 것이 많아서 사진 찍는 동시에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요. 12월 31일 개정된 주민등록법 시행령(2015년 1월 22일 시행) 주민등록증 발급받을 때 제출하는 사진의 규정이 강화되었습니다. 신분증에 사용할 사진을 촬영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알고 사진은 찍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블로그 지기가 집에서 직접 촬영하고 편집을 할 수 있는 셀프 증명사진 촬영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앞서 변경된 주민등록법 항목을 알아볼까요?
 -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만 가능
 - 흰색배경 또는 무배경
 - 정면 응시
 - 양쪽 눈썹과 귀가 모두 노출되는 사진
 - 모자, 머플러 등 액세서리 착용 금지
 - 야외배경 사진이나, 스티커 사진의 주민등록증 사진 불가 인화지에 인화된 증명사진만 인정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제출한 사진으로 본인임을 확인하기 곤란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보완을 요구할 수 있으며, 외과적 시술 등으로 용모가 변해 본인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여권 사진과 동일하게 적용된 항목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배경이 흰색이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는 밝은 색상의 의상보다는 어두운 계열의 의상이 사진이 잘 나오겠죠?^^

 


자, 본격적으로 사진 편집 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이미지를 찍기 전에는 하얀색 전지 벽에 붙이고 찍으면 배경이 깔끔하게 나오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사진 사이즈
 - 기본 증명사진 사이즈는 2cm x 4cm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명함 사진 사이즈 3cm x 4cm
 - 여권 사진 3.5cm x 4.5cm
 - 비자 5cm x 5cm

포토샵의 툴박스에 있는   크롭툴을 클릭하고 위쪽의 메뉴바에 원하는 사이즈로 With: ★cm Height ★cm Resolution 300으로 설정하고 사진을 잘라줍니다.

 


┃배경 지우기
 -> 펜 툴을 이용해서 배경을 제거하기 위해 인물을 중심으로 펜을 그려줍니다. 
 -> CTRL + ENTER를 누르면 펜을 그려준 부분이 활성화됩니다.
 -> 상단의 리본메뉴 Select -> Inverse 클릭 단축키(CTRL + SHIFT + I)  
 -> Delete 하면 배경이 지워집니다.
 -> 레이어를 추가해서  페인트 툴로 화이트 배경을 넣어줍니다.


┃이미지 보정
조명이나 스킬이 부족하기에 색감이 어둡거나 너무 밝거나 보정이 필요한데요. 이미지 보정을 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메뉴 바의 Image -> Adjustments-> Levels, Curves, Color Balance를 이용해서 보정이 가능합니다.
색감을 보정하고 이미지를 정리합니다.
색상의 Levels는 명도와 콘트라스트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Curves는 최대 16개까지 추가해서 세밀하게 이미지를 조절할 수 있으며 Balance의 기능은 이미지에 사용되는 6가지 (Red, Green, Blue, Cyan, Magenta, Yellow) 6가지의 색감으로 색상을 강조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자유롭게 톤 조정을 할 수 있겠죠?

 

 

 



 

┃잡티보정하기
화장으로 가려도 보이는 잡티, 정말 고민인데요!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까지도 잡티가 있으면 안 되겠죠? 잡티 보정하는 방법은 간편합니다.
 -> 이미지를 잡티 보정 전에 원본이미지를 CTRL + J를 클릭해서 복제하기
 -> 툴박스의  Patch Tool (밴드 모양의 아이콘을 꾸욱 누르면 보입니다)
 -> 잡티를 중심으로 영역 설정하기
 -> 잡티 없는 깨끗한 방향으로 밀어주기
 ->잡티가 사라집니다!  패치툴을 이용해서 주름, 뾰루지 등 잡티를 가릴 수 있습니다.

 

 

사진 크기를 줄이고 이미지 보정으로 증명사진이 완성됩니다.

블로그 지기가 소개한 방법으로 하나씩 따라 해본다면 쉽고 마음에 쏙 드는 증명사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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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입니다. 신문에서도 자주 접하고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하는 IT 용어…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요. 오늘은 요즘 많이 접할 수 있는 IT 용어의 뜻을 알아보고 올해의 트렌드도 예측해보도록 합시다! 

 


IoT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이란 사물에 외부 인터넷이 연결됨으로 사물을 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사물에 인터넷이 연결되면 장소에 상관없이 여러 사물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차 안에서 집안의 조명이나, 난방기기를 작동시키거나, 냉장고의 음식의 양을 측정하는 등 기술이 진화하면서 우리 삶이 자동화로 연결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2020년까지 연결형 기기가 늘어 우리 생활에서 IoT 기술을 접목한 여러 가지 완성도 높은 기술로 사용될 전망입니다.

 

스몰 데이터

스몰 데이터는 인간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도 크기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말합니다. 두뇌의 사 분의 일 정도를 시각 처리를 위하여 사용하는데요. 사람들이 빅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정보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기 위해 작고 좋은 조각으로 줄여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간에 관계 등을 비교할 때 다양한 그래프 등으로 이해를 돕는 것입니다. 빅데이터가 기계에 초점을 맞췄다면 스몰 데이터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듀얼 페르소나 (Dual Persona) 

개인의 모바일 한 대에 회사 업무까지 하면 정보가 분류되지 않아서 관리하기 쉽지 않지 않은데요. 스마트폰을 개인과 비즈니스 데이터를 위한 2개의 페르소나를 분리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 (Ransom ware)

랜섬웨어는 ransom(몸값)과 ware(제품)의 합성어로 컴퓨터 사용자의 문서를 인질로 잡고 돈을 요구한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랜섬웨어에 감열될 경우 파일이 복잡한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되어 내용을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주로 이메일, SNS, 메신저 등을 통해서 첨부된 파일을 실행하면 감염이 되며, 웹사이트 방문을 통해서 감염되기도 합니다. 컴퓨터 잠입으로 문서나, 그림 파일 등을 암호화시켜 열어볼 수 없게 만듭니다. 백신 프로그램으로 악성 코드를 없애도 암호화된 파일은 복구되지 않아 ‘사상 최악의 악성 코드’라고 불리는 랜섬웨어입니다. 해커들은 파일을 열어 준다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하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액수가 커지고 파일을 복구할 수 없게 한다는 협박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조심해야 할 랜섬웨어! 중요한 서류 등을 잘 백업해줘야 합니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사업 OTT (Over The Top)

초기에는 TV와 연결해 이용하는 셋톱박스 형태와 관련 서비스를 말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현재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로 인터넷 기반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유료 방송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입자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즉 인터넷으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웨어러블 (Wearable)

웨어러블 Wearable ‘착용할 수 있는’ ‘착용하기 좋은’ 이란 뜻의 디바이스인데요. 몸에 착용하는 저장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안경, 손목시계, 목걸이 등의 형태로 만들어지고 여러 가지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은 성능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패션적인 요소 또한 중시되고 있습니다. 헬스, 의료, 군사 등 다양한 성장 가능성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가측정 (Quantified Self)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해두는 자가 측정!  스마트폰 시대로 새로운 웨어러블 기술의 기기들이 등장했는데요. 자신의 일상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보를 이용해 행보를 최적화하려는 ‘자가측정’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면시간을 체크하거나, 식사, 업무, 운동시간 등을 체크해서 자신의 삶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저는 자가측정 된 운동 데이터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칼로리 양을 정리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답니다. 자신의 일상을 수치화로 숫자로 기록해서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체크해보고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만큼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IT 트렌드! 너무 많은 지식을 습득하려다 보면 헷갈리고 복잡해지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키워드만 기억해두셔도 업계의 흐름을 예측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발 빠르게 IT 정보를 전해드리는 블로그지기가 되겠습니다. 다음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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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고 PC 전원버튼을 키자마자 여러분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가장메일 확인을 위해서 아웃룩을 가장 먼저 열어보는데요. 프로그램 창이 뜨자마자 보이는 ‘받은 편지함 2xx, 3xx’… 수백 개씩 쌓여있는 편지함 매일 볼 때마다 찔리지 않으신가요?
중요한 메일 한번 찾으려면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고 내려서 원하는 메일을 찾고 있는 모습 혹시 여러분의 모습 아니신가요? 블로그 지기는 얼마 전 큰맘 먹고 아웃룩 메일을 정리했는데요. 계속 쌓이고 쌓인 메일 덕분에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리하고 난 뒤에는 뿌듯했는데요. ^0^
정리 후에는 다음 업무 중에 메일 찾을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그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업무 효율을 높여줄 꼭 필요한 TIP! 아웃룩에 쌓여있는 메일을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 받은 편지함의 메일을 폴더로 정리하자


필요한 정보의 메일을 찾기 위해서 검색을 하다 보면 수백 개씩 줄지어 있는 메일에 지치기도 하고 오래 걸려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시지를 기업 또는 수신자 등 기준의 폴더를 만들어서 각 폴더로 보관하면 편리합니다. 각 폴더를 개수 제한이 없이 여러 개를 만들 수 있는데요. 하지만 폴더가 많이 생성하면 아웃룩의 반응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폴더 생성 방법은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상단의 리본메뉴의 폴더 -> 새 폴더 / 단축키: CTRL+SHIFT+E / 왼쪽 바의 받은 편지함 우클릭 -> 새 폴더) 편하신 방법으로 폴더를 생성해서 기준에 따라 메일을 정리를 하면 후에 사용할 때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연락처에 색 범주를 지정해서 분류하자

범주는 색상을 가진 라벨을 설정해서 아웃룩에서 관리하는 모든 메일, 연락처, 일정 등의 작업을 분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입니다. 메일은 색 범주에 따라서 색상을 보고 메일의 성격을 구분할 수 있는데요. 여러 메일이 오면 색 범주를 기준으로 그룹화 해서 메일을 쉽게 모아볼 수 있습니다.
 
색 범주를 설정하는 방법은 상단의 리본메뉴의 홈 -> 찾기의 연락처 -> 해당 연략처 -> 범주 / CTRL+SHIFT+B  -> 해당 연락처 -> 범주

 

| 빠른 단계 기능을 사용하자

빠른 단계 기능은 메일 보내기를 지정해 메일 보낼 때 입력되는 내용을 미리 입력합니다. 그렇게 단축키를 지정하고 한번에 보낼 수 있는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내용을 미리 입력한다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메일을 보낼 때 제목, 내용, 참조 등을 입력 -> 하단 부분에 있는 바로 가기 키를 선택해서 메일 보내는 작업이 있을 때 바로 가기 키를 기억해 두고 사용한다면 세팅이 자동으로 완성되기에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빠른 단계편집 방법은 상단 리본 메뉴 -> 홈-> 빠른단계 -> 새로만들기

 

| 메일 서식 만들기
 


특정한 메일을 자주 발송한다면 템플릿을 저장해 놓는 것도 방법인데요.
편지함에서 있는 메일 중 하나를 선택 후 저장을 해서 사용하면 다음에 메일을 발송할 때 저장해놓은 템플릿 메일을 열어 메일을 작성한다면 복잡한 방법을 거치지 않고 쉽게 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해당 메일 클릭 후 -> 상단 리본 메뉴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템플릿 사용할 메일을 보낼 때 내용만 수정해서 보내면 편리합니다.

 

| 조건 규칙 생성하기

수신한 메일을 자동으로 조건에 따라서 각 폴더에 분류해주는 방법입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지속적으로 주고받는 메일 때문에 받은 편지함이 메일이 줄지어 있는데요. 메일을 규칙을 생성하면 받은 편지함의 해상 조건의 파일에 자동으로 메일이 분류되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수신되는 메일은 하나씩 정리하지 않고 자동분류가 되어서 메일을 받아볼 수 있기에 편리합니다.
 
규칙을 생성하는 방법은 상단 리본 메뉴 -> 홈-> 이동 -> 규칙 및 알람 관리

 

지금까지 아웃룩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웃룩의 편리함을 모르고 사용하셨던 분들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TIP을 이용해서 업무에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이제 이메일 더미에서 벗어납시다! 깨끗하게 아웃룩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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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은 PC를 사용하실 때 갑자기 부팅속도가 느려진 것 같거나, 설치하지 않았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원하지도 않은 팝업창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을 하신 적 있나요? 성격이 급한 블로그 지기는 그런 경험을 자주 했는데요. PC가 갑자기 느려지면 왠지 모를 불안감에 프로그램을 삭제하려고 덤비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새해를 맞이하여 PC에게 안부를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PC의 감염 징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악성 코드는 일반적으로 PC의 사용자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어있는데요. 악성 프로그램 개발자는 피해자의 PC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이 지워지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 


PC의 감염되거나 해킹 징후 몇 가지를 알아볼까요?

-성능저하

PC의 부팅속도가 전보다 눈에 띄게 느려지거나 프로그램 속도가 느려지고 많은 프로그램이 실행된다면 악성 코드가 원인일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제거되지 않거나 홈페이지가 변경됐다.

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지웠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설치되어있거나 삭제조차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 브라우저의 홈페이지가 변경되었거나 브라우저가 여러 창이 반복적으로 열린다면 악성 코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와 복구가 되지 않는다.

운영체제의 업데이트, 시스템복구, 레지스트리 편집기와 같은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을 때는 꼭 의심해보세요. 악성 코드가 자신을 존재를 숨기려고 애쓰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악성 코드의 징후에 대한 대처방법

PC가 감염되었다는 추정하에 이세트 온라인 스캐너(ESET Online Scanner),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의 하우스콜(HouseCall)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컴퓨터의 안전모드 상태에서 검사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PC를 악성 코드로부터 예방 3가지 방법

1. 백신 및 취약점 패치 자동 업데이트를 이용해서 PC를 미리 보호합니다.

2. 프로그램은 항상 공인된 경로를 통해서 다운받습니다. 

3. 평소 진단율이 높고 웹 보호기능이 있는 백신을 사용하면서 주기적으로 검사 합니다.


PC가 느려지는 건 사용한 시간에 비례한다고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PC가 악성 코드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블로그 지기가 소개해준 방법을 숙지하고 PC 사용에 생활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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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블로그 지기의 질문으로 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TG 블로그를 어떤 웹 브라우저를 통해 보고 있으신가요?” 

인터넷의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개인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라고 인식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웹 브라우저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 만큼 현재 알려진 브라우저만 65개가량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TG 블로그 지기가 어떤 웹 브라우저를 써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대표적인 5개의 웹 브라우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http://gs.statcounter.com/  (참조) )

위 그래프는 웹 브라우저 사용 통계입니다.

왼쪽에 있는 그래프는 전 세계의 웹 브라우저 사용자의 결과로 1위는 크롬>IE(인터넷 익스플로러)>파이어폭스>사파리>오페라 순이며 오른쪽에 있는 그래프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결과로 1위 IE(인터넷 익스플로러)>크롬>사파리>파이어폭스>안드로이드 순입니다. 여전히 약80%의 한국 사용자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며 뒤따라 크롬이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로 1위, 2위 순위가 서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현상은 왜 나타나는 것인지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롬 (Google Chrome)

2008년에 구글에서 출시한 웹 브라우저입니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안정성도 높습니다. 구글의 드라이브, 메일, 캘린더를 비롯한 다양한 웹 서비스와 연동 되며, 높은 보안성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입니다. 또한 크롬에서는 확장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나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브라우저를 좀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쓰는 것은 바로 번역 기능인데요. 크롬은 구글의 번역 기능을 탑재해서 외국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오른쪽 위에 페이지를 번역 하시겠습니까? 라는 창이 뜹니다. 직구를 하시는 분들이 증가하는 요즘에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겠죠? 

하지만 크롬에서는 은행업무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앱 설치 후에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결제를 주로 하시는 분들께는 눈 여겨 보실 부분입니다.

 


IE (Internet Explorer)

국내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도우OS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우리주변에서 가깝게 볼 수 있는 웹 브라우저인데요. 윈도우체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Windows 운영체제와 함께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이죠. 또한 국내에서는 쇼핑몰, 관공서 등의 홈페이지에서는 익스플로러 환경만 지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995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들어진 브라우저는 높은 접근성과 간편한 사용방법, Active X 기술로 비즈니스 사이트를 이용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Active X 등으로 무겁다는 지적으로 받고 있기도 합니다. 



파이어폭스 (Firefox)

비영리재단 모질라(mozilla)에서 2004년에 개발한 웹 브라우저로 독일,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에서는 점유율이 50%에 육박하는 인기 있는 웹 브라우저입니다.

다른 웹 브라우저에 비해 데스크톱 기준으로 적은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보안성이 뛰어나고, 여러 개의 인터넷 창을 띄워도 상호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나만의 웹 브라우저를 만들고 싶으신 분이라면 좋은 기능인데요. 파이어폭스 같은 경우에는 애드-온(add-on)이라는 기능으로 브라우저의 색상 변경하기, 파이어폭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병행, 한국어 번역 등 사용자의 웹 스타일에 맞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누수 등으로 인해 가끔 브라우저가 자동 재시작 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사파리 (Safari)

2003년에 애플 사에서 개발한 웹 브라우저로 mas os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친숙합니다.

애플제품 장점, 깔끔함을 브라우저에서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메모리도 매우 가볍기 때문에 512MG, 1G정도의 비교적 용량이 적은 사양의 기기에서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제품에 가장 최적화되어 애플 제품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업데이트가 몇 년 전부터 이뤄지기 않기 때문에 사실상 윈도우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이용하실 수 없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오페라 (Opera)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계발한 웹 브라우저로 시스템 자원 소모가 적어서 저사양 컴퓨터에서 다른 웹 브라우저 보다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도 가장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는 팝업창에 뜨는 광고를 차단할 때 다른 브라우저 보다 편리한데요.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고 몇 번의 클릭으로 간편하고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첨부, 다운로드할 때 호환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이미지 파일을 주로 다루시는 분이라면 사용하실 때 유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5개의 웹 브라우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 웹 페이지 창을 동시에 띄운 후 메모리 점유율을 비교해보았을 때 파이어폭스<IE(인터넷 익스플로러)<오페라<크롬 순이었습니다. (사파리는 윈도우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여러분 스타일에 맞는 브라우저를 찾으셔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다른 흥미로운 주제로 소개해드릴게요~ TG 블로그 지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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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안녕하세요. TG Usability Lab의 매니저 James 입니다. 요즘 UHD TV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져 가는데요. 예전에는 FULL HD 화질의 영상을 보아도 감탄을 했지만, 막상 UHD 화질을 보면 또 망설여집니다. 이래서 사람의 눈은 참 간사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인간은 어떻게 색을 인지하는지, 사람의 눈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특히 TG 65 UHD TV는 얼마만큼의 색을 재현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색이란?


흔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의류나 색조 화장품 등 색깔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다가 보면 자주 보는 문구가 있을 것입니다. (하기 이미지-1 참조요망)


[이미지-1]  11번가 제품 소개에서 주의문구

“제품 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사용해서 제품구매를 할 경우, 배송된 실제 제품과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통해서 본 제품의 색상이 맞지 않아서 교환 또는 반품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서 쇼핑몰 판매자들이 써 놓는 문구입니다. 이러한 색상이 일치하는 않는 것은 업체별로 다른 색 기준을 가지고 컬러 셋팅을 하기 때문이다. 어떤 디스플레이 업체에서는 빨간색 부분을 초록색이나, 파란색보다 강조하는 반면 파란색을 강조하는 업체도 있는 등 각기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이렇게 다른 색의 기준을 어떻게 인지하는 것일까요? 

사람이 색을 인지하는 것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망막([그림-1] 참조)에서 있는 시각세포인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에서 색을 인지합니다. 원추세포란 주로 색깔을 구별해주는 시각세포로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은 원추세포는 약 700만 개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간상세포의 수는 약 1억 2천만 개가 있습니다. 원추세포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빨간색, 녹색, 파란색의 가시광선을 인식하는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추체, 녹추체, 청추체의 세포 비율은 40:20:10으로 적추체의 비율이 가장 높아서 일반적으로 사람의 눈은 빨간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세 가지 색만을 가지고 어떻게 다양한 색상이 만들어지느냐 하는 것은 초등학교 때 미술 시간에 배웠던 빛의 삼원색을 떠올려보세요. 즉, 아래의 [그림-2]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빨간색, 녹색, 파란색이 서로 겹치는 부분에서, 빨간색, 녹색, 파란색 중에서 어느 색상이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이 표현됩니다. 

[그림-1] 망막 구조 설명 [retina, 레티나, 膜]


[그림-2] 빛의 3원색

다음으로 간상세포는 어떠한 기능을 할까요? 

간상세포는 사물의 형태, 명암을 구분해주는 세포로 주로 황반 근처에 있으며 약한 빛에 반응하는 세포입니다. 그리고 원추세포는 색깔을 구분해주는 역할 뿐만 아니 사물의 형태, 명암도 구분해줍니다.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의 차이점은 빛 강약에 반응하는 것이 나누어져 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 부엉이나 고양이가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구별하는 것이 인간보다 뛰어난 이유는 간상세포가 많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눈 구조를 기본 원리로 해서 여기에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들이 응용 개발되어서 다양한 색상들을 재현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색공간?

이처럼 사람의 시각세포에서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즉, 3원색을 기조로 하여 색을 인식한다는 것은, 3개의 변수를 사용하여 x, y, z에 의해서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3]과 같이 x, y, z를 기본 축으로 해서 공간을 구성하면 어떤 한가지 색은, x, y, z축을 기준으로 하는 공간 내에서 (하기 그림에서 Q )로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 공간을 ‘색공간’이라고 합니다. 모든 색은 x, y, z의 3차원 공간 내부에서 표현할 수 있지만, 평면에 표시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입체가 아닌 평면으로 변환한다면 어떤 정보를 생략해야 합니다. 어떤 색은 공간 내에서 벡터로서 표시되므로 벡터의 길이는 밝기에 대응하여 색상과 채도라는 색과 관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백터의 길이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백터의 길이는 무시하고 각 X, Y축의 기준이 점을 연결한 단위면적과 벡터의 교차점을 구해서 이것을 XY 평면상에서 나타내면 좌표상의 X, Y로서 색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색공간[그림-4]입니다.


[그림-3]: 입체공간에서의 색 백터


[그림-4] 평면에 XY좌푯값으로 구성한 색공간 사례


여기까지 설명한 것이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3차원 입체를 2차원 평면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몇 가지 색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을 생략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색 공간이 필요하게 되었을까요? 

예를 들어 과일 상점에서 사과를 구매할 때, 밝은 조명이 있는 곳에서 주인에게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고 할 경우와, “ 어두운 조명이 있는 곳에서 “짙은 빨간색 사과로 주세요.”라는 할 경우, 주인이 골라주는 짙은 빨간 사과의 색깔이 똑같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서 색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짙은 빨간색 사과를 표현할 때도 개개인 별로 주관적인 판단으로 인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에 들어와 다양한 산업들이 발전하게 되면서 색을 주변 환경이나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 수치로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빛의 물리량 등을 수학공식으로 분석하여 객관적 수치로 만든 것이 바로 색 좌표계입니다. 최초의 색 좌표계는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Eclairage, CIE)에서 만든 CIE 1931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양한 종류의 색 좌표계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색 재현율

색 재현율이란 이러한 CIE 색 좌표계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디스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 재현율 기준은 NTSC(미국 TV 방송규격심의회)에서 정한 NTSC입니다. NTSC를 기준으로 한 수치가 높을수록 선명한 색이 재현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NTSC 기준 120%라면, NTSC색공간보다 20%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디지털 기기가 발전하면서 NTSC 외에도 sRGB, Adobe RGB 등이 다양한 여러 가지 색공간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sRGB는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협력하여 컬러 CRT 모니터를 기준으로 해서 윈도(Window) 운영체제를 위해 만든 표준 색표현 영역인데요. Green과 Cyan색에서 제대로 색상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푸른 색이나 청록색이 많은 자연 풍경의 색상들은 sRGB 색공간에서는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Adobe에서 1998년 포토샵 5.0.2버전과 같이 발표한 색표현 영역이 Adobe RGB입니다. 이는 sRGB 대비 30%나 더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만큼, 주로 디자이너, 사진가 등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색 공간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또는 전문가용 모니터는 전부 Adobe RGB 색공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Display에서 많이 사용되는 CIE 색 좌표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시죠. 아래 [그림-5]는 CIE(국제조명위원회, International Commission on Illumination) 색 좌표계입니다. 모든 색을 x, y의 좌푯값으로 표시할 수가 있어서 구체적이고 특정한 색은 [그림-4]의 x축과 y축에서 교차하는 한 개의 점으로 표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림-5] CIE 색 좌표계


TG 65 UHD TV Wide Color 지원 Panel

이러한 CIE 색좌표를 기준으로 해서 서로 다른 Display들의 색 재현율을 비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기 [표-1]는 이런 CIE 색좌표를 가지고 sRGB, HDTV, NTSC과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을 xy 좌푯값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표-1] CIE 좌푯값 비교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RGB_color_space 에서 재구성 


상기 [표-1]에서 각각의 좌푯값을 xy그래프에서 점을 찍고 서로 연결한 것이 바로 [그림-6]입니다. 하기 [그림-6]에서 말 발굽 모양으로 생겨서 CIE 색공간으로 다양한 색깔이 들어간 부분이 바로 사람이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색들입니다. 그리고 검은색 선으로 된 삼각형이 NTSC 색 재현 영역입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된 삼각형이 sRGB, HDTV 색 재현 영역으로 대부분의 소비자가 사용 중인 TV가 여기에 속합니다. TG 65 UHD TV는 하기 파란색 선으로 된 삼각형 영역에 포함됩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빨간색 삼각형인 NTSC 1953 기준보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영역이 더 크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G 65 UHD TV의 색 재현율(Color Gamut)은 NTSC(1953)의 색 재현율의 84.7%이며, 이것은 검은색 NTSC 색 재현율을 100%로 보았을 때 TG 65 UHD TV는 84.7%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6] CIE 좌푯값 비교 ( NTSC, HDTV, TG 65 UHD TV)



TG 65 UHD TV에서 Wide Color 설정하기 

TG 65 UHD TV의 색감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Wide Color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하시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뉴 실행 è 영상으로 이동 è 사용하고자 하는 영상 모드 선택 è 

전문가 영상 설정 이동 è 색상 영역: 와이드 혹은 표준 선택


(단, 주의사항은 4K@30Hz 이하의 입력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4K@60Hz 이상의 영상이 입력될 경우는 Wide Color로 자동 설정된다는 점을 잊지 마시실 바랍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서로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림-7]은 TG 65 UHD TV의 영상설정에서 84.7%의 wide color range와 표준 Color Range로 설정한 것을 비교해서 확대 촬영한 사진이며 [그림-8]이 [그림-7]의 서로 비교한 원본입니다. WCR와 표준모드의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그림-7]에서 파란색 원안을 서로 비교해보면 주름진 부분에서 한쪽은 같은 주황색색상에서도 다양한 레드계열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한쪽은 색상이 상대적으로 다양하지 않아서 뭉개져서 보이는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청개구리의 콧등 윗부분 빨간색 원으로 비교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Wide Color Range로 설정한 경우와 표준모드로 설정한 경우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7] TG 65 UHD TV에서 WCR설정과 표준설정 시 비교 사진 

[그림-8] 그림-7의 원본사진


이러한 색 재현율의 차이점은 [그림-6] CIE 좌표계를 보시면 우측 상단의 점선으로 된 타원형 동그라미 부분에서 빨간색 직선 부분과 파란색 직선이 서로 푸른색과 주황색 부분이 빨간색 직선 부분이 파란색 직선대비 범위가 적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TG 65 UHD TV와 HDTV간의 색 재현율의 차이점입니다.  


[그림-9] 색 재현율 비교


지금까지 보신 바와 같이 같은 사물을 각각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볼 경우, 그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에 따라서 표현되는 색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같은 색 공간을 가진 디스플레이라도 주위의 밝기, 배경색깔, 각 개인의 주관적인 요소 등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입력 소스라고도 하지만 영상 콘텐츠 자체가 촬영, 인코딩 등의 단계에서 제대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점도 간과하시면 안 될 것입니다.

TG 65UHD TV는 보다 뚜렷하고 선명한 UHD색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D WIDE COLOR Panel을 채택하고 색 재현율에서도 NTSC 색 재현율 대비 84.7%의 색 재현영역을 가져서 일반 HDTV TV보다 훨씬 풍부하게 색 재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UHD TV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도 더욱 알찬 정보를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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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G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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