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요즘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빅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음향 스튜디오에서부터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가 활약하고 있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방송계에도 TG 빅디스플레이가 떴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블로그 지기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5시에 KBS 관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TG 빅디스플레이를 만나볼 스튜디오는 KBS2TV에서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되는 <2TV 아침>입니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앞에는 방송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안내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블로그 지기도 조심조심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PD님, 안녕하세요!”

KBS2TV <2TV 아침>의 모든 스텝이 생방송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디오 테스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리모컨으로 버튼을 누르는 순간 ‘TG UHD TV’라는 문구가 나와 TG BIG Display 65 UHD 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KBS2TV <2TV 아침>에서는 진행자가 착석하는 자리 뒤에 65인치 빅디스플레이 가 설치되어 시그널 영상과 자연경관 영상 등이 계속 재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카메라 감독님이 출근을 마치시고 <2TV 아침>을 이끌어가는 아나운서, 패널 분들도 스튜디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늘 생방송도 TG BIG Display 65 UHD 와 함께 잘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생방송 시작 30분을 앞두고 진행자와 스텝들은 마이크, 카메라 테스트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멀리서 보아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금 더 가까이 디스플레이 쪽으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4대의 화면을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도록 커브 형태로 배치해두었는데요. 제일 앞 쪽에 있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거의 수평각에서 바라보았는데도 재생되고 있는 영상을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TG BIG Display 65 UHD 가 거실 모니터로 가장 적합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TV니까 우리 집에는 너무 크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UHD TV는 크면 클수록 좋은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보통 가정집의 경우 거실 혹은 방에서 TV를 보는 자리(ex. 소파 등)와 TV 간의 거리는 약 2.5m라고 합니다. 이 정도의 거리에서 UHD TV의 진정한 가치를 실감 나게 즐기시려면 65인치가 가장 적당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는? <James의 IT Insight 4편을 참고해주세요 http://blog.trigem.co.kr/128

 

“생방송 5분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열어주는 KBS 2TV의 아침방송 <2TV 아침>의 스튜디오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셨는지요? 예능 혹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 뒤로 보이는 TV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카메라를 통해 TV 화면을 보여주는 것인 만큼 검증된 화질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G 빅디스플레이 시리즈 중 하나인 TG BIG Display 65 UHD 로 KBS2TV의 <2TV 아침>은 물론, 4K 화질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콘텐츠로 집 안에서 영화관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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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2TV 아침> 방송 장면에서 TG 빅디스플레이 65 UHD 확인하기 <클릭>!

Posted by TG가이드